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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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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천애지연 04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17-10-1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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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어떤 이름이든 본질은 자기 자신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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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지연 04권 (완결) | 도서 리뷰 2017-10-1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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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애지연 04권 (완결)

김경미 저
가하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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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어떤 이름이든 본질은 자기 자신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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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집단이 다 그렇겠지만 어떤 지도자를 만나는가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 같다. 한 세가의 가주가 개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무사들을 괴물로 만들어버리다니... 가문이 멸족되어도 할 말이 없을테다!
은설의 눈물겨운 과거도 모자라 도대체 목숨을 몇 번이나 걸어야 하는지 모르겠다.ㅠㅠ 은설의 목숨이 경각에 달할 때마다 진혁의 속은 또 얼마나 타들어가는지... 이미 1+1 이 되어버린 이들의 몸고생, 마음고생이 극한에 다다라 안타까웠다.ㅠㅠ
작품 초에 언급되었던 비천상 7개가 모이면 알게되는 비밀. 7개라니까 드래곤볼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ㅋㅋㅋ 그 비밀로 인해 강호를 주름잡던 진혁의 가문이 인간세계 너머까지 뻗치게 되었다. 비천상... 무시무시한 물건이라 모두들 그토록 탐을 내고 있었구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득템을 해도 어차피 비밀을 못 풀었을 것 같은데... 가질 수 없는 것을 탐내다 이 모든 사단들이 일어나게 된 것 같아 씁쓸하다.
은설이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 때는 곁을 떠나지 않던 진혁이 은설이 눈을 뜨자 차마 곁에 가지 못하고...

반년도 넘어 의식을 찾은 은설은 과거의 자신을 지울 수 없게 되었으니... 이제 자신이 은설인지 가연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장면에서 안타까웠다.
작품 제목 그대로 하늘의 끝에서 다시 만난 인연. 행복한 이들의 뒷이야기는 짧았지만 서로에겐 서로 뿐이니 그것으로 족하다.^^
어디서든, 어떤 모습이든, 어떤 이름이든 본질은 자기 자신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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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천애지연 03권 | 도서 한줄평 2017-10-1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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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질투란...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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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지연 03권 | 도서 리뷰 2017-10-1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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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애지연 03권

김경미 저
가하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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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질투란... 무섭다 무서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목적과 기한을 둔 계약혼인이지만 이들의 혼인에 끝은 없을 것 같다. 처음부터 진혁은 끝을 내고 싶은 생각이 없었고, 은설도 머리로는 끝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미 가슴이 진혁에게 문을 열기 시작했으니... 독에서 겨우 깨어난 은설에게 절절하게 고백하는 장면은 아름답지만 너무도 안쓰러웠다.
은설에게 독을 써 살해하려 했던 부용정의 남궁혜, 어찌어찌 얻은 비천상을 이용하여 감히 은설을 사칭한 황벽군 모두 끔찍한 최후를 맞았다. 죽는 순간에도 뉘우치기는 커녕 다른 사람 탓만 하는 괘씸한 영혼들!!ㅡㅡ' 선량한 이들이 죽어 가는 곳과 이들같이 사악한 사람들이 죽어 가는 곳은 좀 달랐으면 좋겠다. 종착점이 하나 뿐이라면 너무 허무하잖아ㅠㅠ 권선징악! 꼭 있어야 한다고 본다.!!
대야성을 둘러싸고 오랫동안 호시탐탐 노리던 강호의 무리들과, 이를 간파하고 그만큼 오랫동안 준비한 대야성 세력과의 큰 전투만이 남았다. 이 모든 사태가 정리된 후 과거의 아픔을 털어내고 온전히 사랑만 하게 될 진혁과 은설을 기대해 본다.^^
여자들의 질투란...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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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랑을 사랑이라고 말하다 | 도서 한줄평 2017-10-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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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여신은 정리의 신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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