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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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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소소 - 딜라잇 010 | 도서 한줄평 2020-04-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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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지만 스토리 탄탄하고 19금도 있었던 알찬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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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람 - 소소 - 딜라잇 010 | 도서 리뷰 2020-04-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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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소소 - 딜라잇 010

클람 저
블라썸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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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지만 스토리 탄탄하고 19금도 있었던 알찬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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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단편치고는 스토리라인이 탄탄하고 맘에 들었던 작품이다. 보통은 어느 한 포인트만 가지고 쓰는 작품들이 많은데 이 작품은 한 편의 이야기 같았달까. 

어린 나이에 힘 없는 허수아비 왕좌에 올라 흔들흔들 버들처럼 허수아비처럼 지내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 모든 걸 참아내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간 이현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속이 문드러졌을지... 

소소도 너무 안타깝다. 이유도 모른 채 이현에게 잡혀 그 냉대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럴거면 부르지나 말 것이 왜 하필 냉궁이냐구!! 그러니 아비 일도 있고 그러니 탈출을 왜 시도 안하겠어, 그 똑순이가. 

이현도 그렇다. 그렇게 남에게 빼앗기기 싫었으면 뭔가 좀 더 그럴 듯 하게 일을 좀 벌이지, 냉궁이 뭐냐구 냉궁이! 아무리 보호하려고 그랬다지만 당하는 소소는 그 심정 오죽하겠어? 

뭐 어쨌든. 모든 일은 이현의 타는 연심 + 스승이면서 충신인 장인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걸로!ㅋ 

그나저나 그렇게 열렬히 타는 연심을 숨기고 옆에 두면서 참기 참 힘들었겠다.ㅋㅋ

단편이지만 스토리 탄탄하고 19금도 있었던 알찬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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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0% 정가인하] [세트] 부마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4-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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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식스센스 급 반전이야!' 와 '얘들 둘 다 솔직히 정상은 아니다.' 라는 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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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녕 - [세트] 부마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4-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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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부마 (총2권/완결) (총2권/완결)

희녕 저
로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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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전 식스센스 급 반전이야!' 와 '얘들 둘 다 솔직히 정상은 아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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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우와... 완전 식스센스 급 반전이야!' 와 '얘들 둘 다 솔직히 정상은 아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이다. 

처음엔 솔직히 스릴러 로맨스라길래 얼마나 그러겠어 싶었는데, 그리고 읽으면서도 이 정도야 뭐... 싶었는데 반전의 내용이 나오면서 뒷골이 스물스물한 것이...;;;;;;; 드는 생각이 딱 영화 식스센스가 생각났다. 뒷통수 탁 치는 것이...ㅎㅎ 

캐릭터의 매력도는 창화가 훨씬 좋았던 것 같다. 집착남이라길래 그냥 단순 집착인 줄 알았는데 집착남 + 의 설명이 더 들어갔어도 좋았을 것 같다. 창화가 단순 집착남 뿐인 것은 아니니까. 범상치 않은 멘탈 소유자인 건 분명하잖아?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창화가 더 매력있었다. 특히 어렸을 때 여유 일화를 소개할 때의 창화의 심리와 담명을 본 후의 그의 심리가 강하게 뇌리에 남았다. 한 인간에게 이렇게 강한 인이 남을수도 있구나 싶었다. 

반면에 담명은 솔직히 별로였다. 뭐라고 해야 할까... 착한 척, 있는 척, 난 척 하지만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아주 못되지는 않지만 자기만 아는 부잣집 철딱서니 라고 하면 될까...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인 행보는 정말 별로였다. 고와 보이지 않았다. 

반전이 드러날 때는 뭐 이런 애가 다 있나 싶었다. 더 얘기하면 왕 스포가 될 테니...ㅎ

암튼 스릴러는 확실히 스릴러였다. 창화에게 몰리는 담명의 불안한 심리도 확실히 이해가 가는 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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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늑대와 내 어린 양 | 도서 한줄평 2020-04-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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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양에게 절대강자라고 누가 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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