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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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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테메레르 4 | 도서 한줄평 2021-03-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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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참가, 신약 개발, 양심 선언... 이 콤비는 도무지 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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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 4 | 도서 리뷰 2021-03-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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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테메레르 4

나오미 노빅 저/공보경 역
노블마인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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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참가, 신약 개발, 양심 선언... 이 콤비는 도무지 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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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중국, 실크로드를 거쳐 그 먼 여정을 고생해서 돌아왔건만, 돌아온 영국의 사정은 아주 좋지 않다. 하필 코로나 바이러스가 극성을 부리는 이 시국에 용들에게 번지는 전염병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아주 언짢았다.ㅡㅡ 

백신 개발이 불가능한 시대였으므로 치료약을 찾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 참으로 눈물겹다. 

다른 에피소드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치료약을 얻는 과정에서 로렌스와 테메레르는 목숨을 여러번 걸어야 했다. 

그렇게 어렵게 얻어 돌아온 치료약은 병마에 시달리던 영국 용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어준다. 

뿌듯해할 시간도 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전쟁의 승리만 바라는 수뇌부의 파렴치한 행동이 로렌스와 테메레르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비록 적국이지만 용에 대한 권리 신장과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위였다. 

영국 국왕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돌아와서 교수형을 각오할 만큼의 굳은 의지로 한 행동이었지만 지켜보는 내내 불안감이 앞서가는 건 어쩔 수 없다. 로렌스... 살아날 수 있을까...?

전투 참가, 신약 개발, 양심 선언... 이 콤비는 도무지 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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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러브 비기닝 | 도서 한줄평 2021-03-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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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말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준희 이 천사같은 여자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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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 러브 비기닝 | 도서 리뷰 2021-03-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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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러브 비기닝

서정윤 저
가하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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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말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준희 이 천사같은 여자같으니!! 그렇게 버려지다시피 헤어져놓고 아직도 사랑이 남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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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말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여기서도 비슷한 것 같다. 

준희 이 천사같은 여자같으니!! 그렇게 버려지다시피 헤어져놓고 아직도 사랑이 남았더냐~~ 

뭐, 직업정신으로 케어 할 순 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과하게 감정이 들어가 버렸으니... 

하긴... 너무 사랑했고, 아직도 감정이 남았으니 어쩔 수 없는 건가... 

강혁이는 속내와 사연이야 어쨌든 일단 나쁜 남자다. 헤어지는데 너무 매너가 없었어...ㅡㅡ 그렇게 일방적이라니... 하긴, 이별은 거의 대부분 일방적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너는 있었어야지!! 

그래도 준희 이후로는 아예 여자가 없었다니까... 그거 하나는 살짝 + 점수를 주기로 한다. 

에잉!! 강혁이 아버지는 그렇게 이혼할 거면 미리미리 준비 좀 하고 아들을 위해 대비도 좀 하고 해 놓지 뭥미!! 괜히 강혁이 혼자만 심하게 고생했잖아...쳇!ㅡㅡ 

암튼, 헤어졌던 두 사람이 극적으로 다시 만나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ㅋ 

그냥 별 어려움 없이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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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그 외에도 더 많은 것들 | 도서 한줄평 2021-03-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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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 한 프리젠테이션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비록 지금은 어려워도 곧 일어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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