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야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adu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lair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1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런 식박한 기획이라니요,,, 책대로.. 
잠깐동안의.. 반성과 나를 되돌아봄은.. 
우수리뷰 축하드립니다. 
책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능사가 아..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가끔 자기.. 
새로운 글
오늘 46 | 전체 20956
2007-01-19 개설

2021-08 의 전체보기
화, 이해하면 사라진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8-31 19:17
http://blog.yes24.com/document/149936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화, 이해하면 사라진다

일묵 저
불광출판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안의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명상으로, 혹은 반조(나를 돌아보며) 하며 화를 다스리라 일묵스님은 말씀하신다.


나는 또 얼마나 많은 화를 내었던가? 바쁘다고 해서, 정신없다고 해서, 내말을 알아듣지 못한다해서... 내 안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또 다시 부정적인 감정을 내세우는 나는 아직 멀고도 멀었다.


반조일기로 나를 달래본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 여유를 갖고 나를 챙기다보면 별 것 아닌 일에도 화를 내었던 나를 알게 된다.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으면 되었을텐데. 돌아서면 후회하는 나를 반성해본다.


'자신에 대한 화가 많은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고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상당히 약합니다. 더구나 자기 스스로 자신을 비하하므로 다른 사람에게도 존중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에 대한 화가 자기 혐오, 사회 혐오, 우울증, 자살 등의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화_이해하면사라진다 #반조일기 #일묵스님 #불광출판사 #불철주야 #우울 #분노 #화 #불안 #불교 #인문 #심리 #감정 #수행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끝까지 쓰는 용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8-26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49707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끝까지 쓰는 용기

정여울 저/이내 그림
김영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이름만으로 존재감 가득한 '정여울 작가'의 글쓰기 수업이다. 글쓰기 수업이라고 하면, 문법과 문체를 기본으로 각종 쓰기의 스킬 신공을 알려주는 딱딱한 책일 것만 같은데, 이 책은 마치 한 권의 에세이같다.


이것이 바로 50만 독자를 가진 베스트셀러 작가의 위엄이란 것인가? 그녀의 글이 금새 젖어드는 것은 그만큼 할말은 할말대로 하면서 공감을 사는 글로 적절히 감싸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글쓰기 신공이 아닌가 싶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온전히 나 자신에게 푹 빠져보세요. 잘될 거라는 생각, 잘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 그 모두를 떨쳐내고요. ... 글을 쓰는 순간만은 온전히 나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책 속에서...>


이 책이 비록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펼쳐냈다고는 하나, 진정 작법서를 펼치고 싶었던 건지, 그들과 교감을 하고 싶었던 건지 헷갈릴 정도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작법 스킬이 빠진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낙시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글쓰기는 누구나 어렵다. 물론 글쓰기 신공에 다다른 작가님들을 포함한 다른 이들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한줄의 문장도 만들어내지 못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무작정 쓰기 시작해서 지치지 않고 쓰기까지 그들을 독려해준다.


'작가가 되려면 한 번쯤은 표현해야 하는 통과의례 같은 테마가 있어요. 가슴이 미어질 것 같은 슬픔을 표현하는 거죠.' <책 속에서...>


약간의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 약간의 재능으로 으시대며 글쓰기를 게을리하는 사람은 절대 좋은 글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작가의 말이다. 결국 매일 한줄이라도 써보는 것이 진짜 글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것.


유려하게 글을 만들어 내는 것만큼 멋진 일도 없는 것 같다. 비록 나는 작가를 꿈꾸지도 않고, 누구에게 글을 보이려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드러진 문장을 만들어내어보고 싶은 마음만은 예비작가들과 동일하다. 글을 사랑하는 만큼의 크기인지 모르겠다. 작가의 말을 되새기며 용기를 내어본다.


'아름답고 화려한 문장을 쓰고 싶은 것이 아니라 저의 내면과 거의 혼연일치가 된 그런 문장을 쓰고 싶었어요. 그것이 저의 유일한 문장론이기도 해요.' <책 속에서...>




#도서협찬 #끝까지쓰는용기 #정여울 #이내그림 #김영사 #인문 #글쓰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삼성페이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8-25 00:17
http://blog.yes24.com/document/149617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삼성페이 이야기

김경동,여산 저
김영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 삼성 페이!'


글로벌 기업 삼성은 이런저런 구설수도 많지만, 말 그대로 글로벌 기업이 될 만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처음 개발했을 때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갤럭시를 개발하여 단숨에 추격한 것부터, 삼성의 놀라운 힘을 경험한 탓이다.


이 책은 또 다른 삼성의 성공을 말한다. 현금없이, 카드없이 결제할 수 있는 '삼성 페이'. 폰에서 스윽하고 화면을 전환하면 카드 이미지로 짠하고 변해 갖다대기만 해도 결제가 되는 신기한 시스템. 이 책은 신박한 이런 시스템을 개발한 이들의 개발 스토리이다.


'혜택이 좋으면 카드 혹은 결제 매체를 기꺼이 바꿀 것이라는 명제는 논리적 개연성을 바탕으로 한 추측일 뿐이었다. ... 혜택을 주려면 고객이 거기에 익숙해질 때까지 줘야 한다. 그 전에 중단하는 단기적인 혜택은 없느니만 못하다.' <책 속에서...>


물론 삼성 페이가 최초는 아니다. 이미 애플에서 애플페이를 만들었, 삼성 페이는 처음 스마트폰처럼 단숨에 그들을 따라잡았다. 출시 1년 만에 한국의 모든 상점에서 갤럭시폰만 내밀면 결제가 가능하게 된 것!


4명의 직원이 작은 TF를 결성하여 내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삼성페이를 개발하여 확산시키는데 이르렀다. 출시 전날 불법 서비스 통지를 받기도 하였으며, 전국 포스기 200만대를 점검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이 대단한 서비스를 만들어내었다.


'모바일 결제는 플랫폼 서비스 사업다워야 한다. ... 그런 플랫폼이 될 수 없다면 모바일 결제는 플라스틱 카드 결제와 다를 바가 없다.' <책 속에서...>


그들은 이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지속 가능한 서비스'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한다. 그러한 정신이 지금의 삼성페이를 만들어냈을 것이며, 또한 또다른 삼성페이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한다. 결국 열정과 끈기, 도전이 삼성페이를 만들어낸 것이다. 세상에 없던 서비스의 탄생 스토리! 흥미롭게 읽었다.




#도서협찬 #삼성페이이야기 #김경동 #여산 #김영사 #경제경영 #삼성페이 #삼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투자의 신 | 기본 카테고리 2021-08-24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149614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투자의 신

앤드루 킬패트릭 저/안진환,김기준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투자의 신, 버핏의 거의 모든 것'


오래 사는 것이 걱정인 시대가 되었다. 기대수명은 길어졌지만, 건강수명은 여전히 기대수명을 따라가지 못한다. 또한 근로나이는 기대수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그러다보니 오래, 그것도 혹시 병까지 얻지나 않을까 걱정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결국 우리는 돈벌이에 연연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생명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는 이상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투자의 신' 워런 버핏에게 주목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그의 인생과 투자를 압축한 책이다. 11살에 10만원으로 시작한 투자가 100조원에 되기까지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1부에서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그의 인생을 좇아보고, 2부에서는 그의 투자 이력을 꼼꼼히 살펴본다. 대체 어떻게 투자를 했길래 단돈 10만원이 100조원에 이를 수 있는 것인가? 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였음에도 '현인'이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삶, 그리고 투자방식. 그에 대한 모든 것을 다뤘다고도 말할 수 있는 이 책은 그야말로 워런 버핏의 바이블이나 다름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기에 많은 이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기도 하다.


우리는 여전히 목마르다. 여전히 치킨값이라도 벌고 싶고, 더 나아가 여전히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다. 이 세상에 태어나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평온한 삶을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에 가깝다.


그러기에 이 책은 대다수의 이들이 궁금해할 것이다. 아마도 이 책으로 인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모르니 말이다. 무엇이든 관심을 가져야만 그것이 보인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라는 말은 투자에도 적용되는 말이 아닐까?



'말 그대로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투자 인생의 결정판' <데일리 텔레그래프>


'버핏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방대한 이야기' <로런스 커닝햄>



#도서협찬 #투자의신 #앤드루킬패트릭 #안진화김기준옮김 #윌북 #경제경영 #개미투자 #주식 #투자 #가치투자 #책추천 #인문학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여자도 군대 가라는 말 | 기본 카테고리 2021-08-24 23:27
http://blog.yes24.com/document/149614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자도 군대 가라는 말

김엘리 저
동녘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럼 여자도 군대에 가든지.”


이 끝나지 않은 논쟁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이전에는 취업이나 시험에 군대 가산점이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남자들과 여자들의 입장은 팽팽했다. 그 누구도 빈틈을 보여주지 않은 양쪽의 입장은 각자 합리적이고 타당한 것이었지만, 사회적 합치는 이루지 못했다. 그것이 지금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여성학자가 쓴 여자 옹호에 대한 내용은 아니다. 과연 이러한 논쟁이 올바른 것인가 혹은 군대징집이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용인되어야만 하는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기에 이 주제는 상당히 관심을 끌만하다.


'여자는 군대 안가잖아?!', '그럼 애를 낳든지'라는 양쪽의 대립은 실은 어떻게 보면 유치한 초등생들의 말싸움과 다를바 없다. 사실 성평등이라는 것을 놓고 본다면 진정한 성평등은 모든 것에 대한 똑같은 대우는 아니다. 각자의 성역할에서 할 수 있는 정도로, 즉 다름을 인정하며 이뤄야만 하는 것이 성평등인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는 많은 이들이 '모든 것이 똑같은'이라 착각하는 것이 문제일지 모른다. 여성 군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착각 속에는 '군인'보다는 '여성 군인'에 초점을 맞추고 그들을 여성으로 보는 시각이 더 강하다. 그것은 바로 그들에게 군대 내 성차별로 이어지기도 한다.


사람들의 편견, 그리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기준 등이 여전히 군대에 대한 논쟁을 부르는 원인이다. 사실 이 사회가 군대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면 다툼 자체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여전히 분단군가인 대한민국이지만, 군사적 가치보다는 시민사회의 다양성과 비폭력 탈군사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저자의 주장이 공감이 간다. 하여 하루 빨리 사회의 인식이 바뀌기를 기대해본다.


'남성에게 군대란 무엇인가? 여성에게 군대란 무엇인가? 이 물음 안에는 깊은 설명 없이도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사회문화들이 있다. 군대는 여성과 남성에게 다르게 경험된다는 점이다.' <책 속에서...>


"더 나은 논쟁의 방향은 '여성'이 군대에 가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군대'는 갈 만한 곳인가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여자도군대가라는말 #김엘리 #동녘 #사회정치 #여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