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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와 함께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21-09-2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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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키와 함께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도키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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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학생부터 70대 은퇴자까지 누구나 주식투자를 하는 시대가 왔다. 그만큼 올바른 투자법을 충분히 익히지 않고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많다.


미국은 전 세계 시장을 압도한다. 전 세계 주식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60% 이상이다(2021년 기준). 우리나라는 어떨까? 고작 2% 정도다.


미국기업들은 주주친화적이고, 혁신을 거듭하며, 굵직한 사건들을 거치며 더욱 견고해졌다. 그래서 누군가는 미국주식을 두고 ‘유일하게 잃지 않는 투자’라고도 말한다.


미국주식 투자 전략은 무수히 많다. 저평가주 찾기 방식으로 톡톡한 시세차익을 챙기고, 우량주 골라담기 전략으로 아이게 주식을 증여할 수 있다. 또 배당받기 전략으로 퇴직금 이상의 연금까지 만들 수 있다. 그밖에도 ETF로 자동 분산투자가 되도록 해두어 안전한 투자를 즐길 수도 있다.


이 책은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읽고 나서 올바른 투자관과 방법이 세워질 수 있다. 해외주식계좌가 아직 없는 사람, 계좌는 있지만 투자 방법을 몰라 헤매던 사람 모두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새로운 종목을 발굴하는 투자전략을 익힐 수 있고 한 가지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아직 미국주식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당장 시작하보자. 관심이 없었다면 당장 관심이라도 가져보자. 그래야 이기는 승부를 시작할 수 있다.


‘결국 주식투자로 큰돈을 벌기 위해선 ‘수백 배 성장할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가려내는 방법은 기업의 ‘기술 분야’와 ‘미래전망’을 살펴보는 것뿐임을 깨달았다.’ <책 속에서…>


‘미래에 우리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수백 배 오른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기술이 인간의 삶을 바꾸었거나, 사람들이 들고 있는 물건의 상표가 전부 그 기업의 로고로 바뀌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이런 기업을 찾아야 한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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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높이뛰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9-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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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어의 높이뛰기

신지영 저
인플루엔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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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어떻게 당신을 차별하고 있는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쓰는 말들에는 많은 오류가 있다. 존칭이 존재하는 한국어에서만 특이점을 찾을 수 있는데, 이미 많은 이들이 이런 문제점을 알고도 당연스레 사용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지금의 우리 말이 가진 문제점, 사회적 편견을 꼬집어준다. 얼마나 많은 잘못된 말들을 뱉어내고 있는지, 그 안에 품어진 그 뜻들을 생각하지 못한 채 쓰여지는 말들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한 언어학자를 통해 들을 있는 책이다.



무언지 모르게 불편한 말들이 있다.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화장실은 우측으로 나가면 있으십니다' 손님을 우대하여 쓴다는 말이 사물에 대한 존칭으로 쓰인다. 아닌 걸 알지만, 나도 그렇게 사용해야할 것 같은 기분마저 든다. 왠지 예의 없다는 얘기를 들을 것 같아서 말이다.



'만약 결혼한 여성 대통령이 선출된다면 그 배우자에게는 어떤 경칭이 사용될까? 과연 ‘여사’에 대응되는 새로운 경칭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시작될까?' <책 속에서...>



책에서는 이런 말들 외에도 여러 예시를 들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는다. 영부인에 대한 존칭인 '여사'라는 단어 속에 존재하는 의미, 결혼한 여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무의식적인 개념이 자리잡기 때문이다. 결혼한 여성이 대통령이 된다면 과연 무엇이라 칭해야할 것인가?



그 외에도 각종 알아들을 수 없는 외래어나 가족 호칭들에 대해서도 여러 문제를 제기하는데,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사회적 편견이 언어 속에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왜인지 모르게 억울한 감정마저 든다.



언어는 그 시대를 나타내는 가장 좋은 표현 수단이다. 우리는 그것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있는가? 그것으로 알게 모르게 사회적 비난이나 편견을 쏟아내지는 않았는가를 깊이있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모든 국민들이 이 내용을 깊이있게 다루어봤으면 할 정도로 미처 생각지 못했던 사회적 풍경을 보여주는 좋은 책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기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충분한 것인가를 고민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언어 감수성을 높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언어의높이뛰기 #신지영 #인플루엔셜 #인문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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