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야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adu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lair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5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런 식박한 기획이라니요,,, 책대로.. 
잠깐동안의.. 반성과 나를 되돌아봄은.. 
우수리뷰 축하드립니다. 
책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능사가 아..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가끔 자기.. 
새로운 글
오늘 22 | 전체 20979
2007-01-19 개설

2021-09-08 의 전체보기
언바운드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23:22
http://blog.yes24.com/document/150420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언바운드 UNBOUND

조용민 저
인플루엔셜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있고, 기술의 혁신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지금처럼 일해도 좋을지, 오랫동안 재미있게 일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나만의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풀리지 않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속도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그간 내 삶을 지탱해왔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사고의 틀’을 한 자리에 고정해두지 말고 계속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점이다. 마치 살아 움직이며 진화해가는 생명체를 다루듯이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일하면서 배우고, 공부하고 깨달은 모든 것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성장과 통찰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선택해야할 탁월한 책이다. 책 속에는 진정성, 정보를 대하는 자세와 방법, 타인과 어울리며 성장하는 방법 등 다양한 관점이 담겨있다.


책을 읽는 내내 알면서도 실제로 실천하는게 어려워 못하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 한동안 잊고 살았던 부분을 다시 한번 마음잡고 실천하기에 좋은 기회를 준 책이다.


'이타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자양분을 만들 수 있다. 이타적인 관점을 갖는다는 건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책 속에서...>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어느덧 문제해결에 있어서도 상대의 입장에서 고민하게 된다. 앞서 설명했던 사용자 친화적 관점을 갖게되는 것이다.' <책 속에서...>


'이타적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더넓은 시각으로 현명해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언바운드 #인플루엔셜 #조용민 #자기계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22:53
http://blog.yes24.com/document/150417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

JC 저
비즈니스북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을 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주식을 하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돈을 버는 사람과 망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다.


투자는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기초적인 지식은 시작을 위한 준비운동일 뿐이다. 준비운동도 하지 않고 시장에 뛰어드는 일은 없어야 한다. 또한 주식 투자는 로또가 아니다. 벼랑 끝에서 주식을 통해 인생 한 방, 인생역전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주식 시장은 위기 앞에 놓인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를 잘 이용하는 곳이므로 주식 시장의 제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주식 투자의 성공요인을 먼저 찾기보다 치명적인 실패요인만 제거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또한 주식은 과학적인 시스템이다. 시나리오를 세워서 모든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그에 맞는 대처 방안을 다 구상해놓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근거 없는 매매를 해서는 안 된다. 즉흥적인 매매가 성공하는 경우는 매우 희박하다. 개인의 판단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기 때문이므로 감정을 배제하고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매매해야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투자법을 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들어 상세히 알려준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만의 이기는 투자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 한 가지만 찾아도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는 자본이 돈을 벌 수 있는 판을 깔아주고 환경만 조성해주면 됩니다. 즉 돈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책 속에서...>


'직장인은 계속해서 투자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면서 효율적으로 자본을 배치해나갈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나의 노동력은 일한 결과가 극명하게 나오는 본업에 할애하고,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현명한 직장인 투자자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현명한월급쟁이투자자를위한주식투자시나리오 #JC #비즈니스북스 #경제경영 #주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3인의 위대한 패배자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22:44
http://blog.yes24.com/document/150416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3인의 위대한 패배자들

장크리스토프 뷔송,에마뉘엘 에슈트 공저
책과함께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국의 옛날 속담에 “훌륭한 말도 늙으면 느린 말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뛰어난 인물도 나이가 들면 평범한 사람보다도 못하다는 뜻이다.


이 세상의 거의 모든 지도자는 상관이 있다. 회사에서 힘들게 임원이 되면 위에 전무, 부사장, 사장이 있고, 또 사장이 되면 회장 또는 이사회가 군림하고, 그들에게 주주와 고객은 상전이다.


지도자가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아랫사람들을 잘 이끄는 것 못지 않게 윗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만 상사의 반대로 일을 추진하지 못하면 결과적으로 훌륭한 지도자로 평가 받지 못한다. 때로는 패자가 승자의 모습을 할 때가 있다.


아테네의 파괴적 혁신가 테미스토클레스, 송의 마지막 방패 악비, 소련 혁명의 수호자 트로츠키, 사막의 여우 롬멜, 세기의 혁명가 고르바초프, 한국전쟁의 숨은 영웅 리지웨이, 명나라를 세운 떠돌이 승려 주원장, 지금의 중국을 만든 한 무제까지, 격변의 시기에 등장해 시대를 바꾼 리더십을 발휘했으나 결국 패배자, 잊힌 승자로 기억된다.


이 책은 고대부터 20세기까지 패배자로 기록된 13인의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한때 영광의 정점에 올라 존경과 두려움, 감탄과 찬양의 대상이었으나 배신과 암살, 자살, 유형과 처형 등의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


역설적으로 실패의 원인을 기억하는 것은 승자의 영광을 흠모하거나 성자에 대한 기록보다 더 가깝게 다가오며 실천적이다. 책을 덮고 난 후에 놀랍게도 이 책은 내게 삶의 치유서로 다가왔다.


수만 번 험난한 파도를 맞아 휩쓸리기도, 헤쳐 나가기도 하는 우리 인생에서 몇 번의 실패와 성공의 순간은 어쩌면 찰나에 불과할 뿐, 대부분은 준비와 마무리의 시간들이다. 저자의 글을 통해 그 소중한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힘을 얻게 됐다.


'때로는 패배자의 낙인이 정확하게 들어맞을 때도 있다. 우유부단하고 비겁했으며, 오만하고 무지했던 몬테수마 2세는 몇 줌도 안되는 스페인 정복자들에게 이렇다 할 저항도 하지 못한 채 아스테카 제국을 통째로 갖다 바쳤다. 그가 믿고 의지한 것은 오로지 ‘깃털뱀 신’ 뿐이었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13인의위대한패배자들 #장크리스토프뷔송 #에마뉘엘에슈트 #류재화옮김 #책과함께 #세계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18:46
http://blog.yes24.com/document/150401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하는 기계 vs 생각하지 않는 인간

홍성원 저
리드리드출판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공지능의 경이적인 발전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예견부터, ‘사람이 더 이상 죽지 않음은 물론 경제적 희소성이 사라질 것’이라는 유토피아적 예견에 이르기까지 지난 수십년간 다양한 미래예측을 제기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인공지능이 세계와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것임을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능가하는 특이점은 금세기 중반 이후 실현될 가능성이 높고, 이 기술이 가진 기술혁신의 이익과 초래할 다양한 위험에 대한 균형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직종별로 접근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미래가치와 더불어 기계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앞으로 일자리의 형태,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은 달라지지만 일자리 자체가 소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있어야 사회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기술 변화의 물살에 적응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능력을 갖추어 보면 어떨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변화에 잘 적응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막상 신기술 사용이 자신의 현실이 되면 당황한다.' <책 속에서...>


'태연하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놀랍고 경이로움에 빠지지 마라. 기존 당신이 일하던 분야, 쓰고 있던 물건에서 조금 달라진 것뿐이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책읽는여자 #생각하는기계생각하지않는인간 #홍성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땅의 역사 4 | 기본 카테고리 2021-09-08 18:40
http://blog.yes24.com/document/150400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참여

[도서]땅의 역사 4

박종인 저
상상출판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5년부터 <조선일보>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박종인의 땅의 역사’ 4권이다.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에게는 '서화겸전(書畵兼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몰랐던 역사의 진실과 비밀, 즉 이면을 다룬다. 하루 살기 바쁜 우리네 인생이 어느 짬에 역사에 남을만큼 소인배적 악을 저지르고, 대인다운 행동을 할 것인가. 다만 우리는 큰 악을 저지른 소인배에 대해 비난할 줄 알고, 큰 선을 행한 큰사람에게 박수를 보낼 줄 안다. 그런 비난과 갈채를 받을 대상들이 이 책 주인공들이다.


교과서에 실리지 않은 우리의 역사. 역사가 승자의 논리라 하지만그 논리에 짓밟히고, 굶고, 죽어나간 이름없는 민초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그 역사의 흐름이 지금도 흘러가고있으니 더욱더 가슴 아프다.


전편 3권에 이어,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들의 흥미진진한 비화들도 알게 되었고,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한테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역사 이야기지만 몰랐던 역사의 진실들을 마주할수 있어서 뜻깊은 책이였다.


'“사람이 서로 잡아먹는(人相食·인상식) 변이 각 고을로 번지니 사방을 둘러봐도 살아날 방도가 없다.”(1699년 8월 16일 『승정원일기』) 임진왜란 이후 100년 만에 들이닥친 국가적 파멸 정국이었다.(김문기, 「17세기」) 1693년에서 1699년 사이에 인구가 141만 명 넘게 줄어든 파멸이었다.' <책 속으로...>


'1696년 마침내 노론인 부제학 이유가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청나라에 청곡을 다시 제안했다. 세상은 이제 ‘아비가 자식을 죽이고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으며 용과 뱀처럼 악독해진’ 지옥이었다.' <책 속에서...>



#도서협찬 #땅의역사4 #박종인 #상상출판 #역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