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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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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잠 못 드는 시녀의 밤 1권

홍세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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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반하고 스토리에 반하고.
1권은 이야기의 도입부라 과거서사와 현재의 여주가 몰락한 시점과 현재가 교차되며 보여줍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몰락하여 먼 친척뻘인 남작가에 하녀처럼 살아가게되죠.
백작저를 떠나며 어린 에바가 유모와 집사장등을 붙잡고 우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시간이 흘러 자란 에바. 현 상황을 대하는 자세가 현실을 살고있는 저에게도 힘이되주는 말을 해주는것 같아 울컥했어요.
어둠속에 갇혀있어도 밝은 아침이 온다라는 희망. 무너진 현실에 갇혀서 썪어가는 마음가짐이라 너무 맘에 들었어요.
호흡이 긴 장편이라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갈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1권부터 다시 전권 소장으로 꼭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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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설정이 독특하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8-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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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설정이 독특하네요. 여주가 이미 사람을 살인하고 시체를 숨겨놓고 있었고 이 사실이 누구에게 들켜 협박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그 살인이 한번이 아니라 이미 여러명을 죽인듯하더라고요. 여주 설정이 살인자라 특이해요. 이유가 있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여주가 살인을 하고 시체를 숨겨놨다는 서술에서 읽을 마음이 싹 사라져서 일다가 멈췄어요. 여주설정이 호감이 가질 않네요. 페이백도서의 장점은 재밌는 소설 발견도 있고 이렇게 재미없는 소설을 발견할수도 있죠. 저한테는 재미없고 읽고 싶지않은 소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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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인소 같아서 초반 읽다가 덮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8-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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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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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가 인소 같아서 초반 읽다가 덮었어요. 여주가 현실에 살다 로판에 환생빙의한거라서 현대적인 생각을하고 현실말투를 쓸수도 있다고 하지만. "뭐래~" 이 말투는 좀 아니지 않나? 글 전체가 다 이런식으로 가볍고요. 여주 1인칭으로 서술하다 타인의 시점으로 서술이 바뀌는거 같고 오락가락합니다. 문체가 너무 가벼운 인소 같아서 집중해서 볼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중간에 멈춨었어요. 페이백의 장점은 좋은 소설 발견하기도 하고 재미없는 소설 걸러내기도 좋죠. 이 소설은 저한테는 재미없는 소설이였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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