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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게임 Viola‘s Quest 정원 가꾸기 | * 2023-02-2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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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꾸며서 상자를 4개까지 만들면 추가 아이템이나 플레이 시간을 준다.

그런데 업로드 중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에러 때문에 사진을 뭘 올릴 수가 없네... 아이패드에서 업로드하는데

이거 올리는데 5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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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02권 | 리뷰 2023-02-2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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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02권

히이라기 유타카 글,그림/도영명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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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대여 만료 전에 다 읽지 못해서 재 대여해 봤습니다. 책과 같은 요리와 레시피 설명은 없지만 (국내에선 웨이브 같은 ott 서비스에서) 드라마화한 일드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2권의 메뉴는 푸딩, 프라이드 포테이토, 로스트 비프, 타코야키, 도시락이었는데요. 푸딩은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 봤던 기억이 있네요. 약간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지만 요리 칼럼도 좋고 명랑해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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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이 마음에 들었지만 사지 않은 최근 일본 잡지 | * 2023-02-2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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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Master(モノマスタ-) 2023年1月號

모노마스터 2023년 1월호.

(품절 상태)


 

무민 캐릭터를 좋아하고 미니 테이블은 실용적인 아이템이지만

보통 이런 미니테이블의 완성도가 좋지 않아 불량이 오거나, 불량이 아니더라도 잘 엎어진다는 리뷰가 많다.

이번에도 아마존 재팬의 리뷰를 보니 테이블이 잘 쓰러진다는 리뷰들이 있어

무민 캐릭터도 일러도 예쁘게 나왔지만 패스했다.

(사진은 킨들에서 본 전자책 버젼)

 


 

이 호는 무민의 캐릭터 중 여행자 스너프킨이 혼자 잘 지낸다는 점에 착안해

스너프킨주의,의 이야기에 3페이지 정도를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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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럭키팩 7 - 엔지니어들] | 리뷰 2023-02-2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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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SF 럭키팩 7 - 엔지니어들

H. G. 웰스 외 저
위즈덤커넥트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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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해리 해리슨이라는 작가의 '수리공'이라는 단편에 대해서만 짧게 적어보겠습니다. (스포일러 있음)모종의 '신호기'를 대장의 명령을 받고 수리해야 하는 리페어맨이 주인공입니다. 강철과 합금 소재의 계약서를 수리공이 무엇인가의 무기로 파괴하는 것까지 첨단스러운 sf의 시작 같은데, 엔딩으로 갈수록 흠... 싶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설정된 논리와 법칙이 그 소설의 과학적 개연성이라면 끝까지 유지되는 걸 좋아하거든요. 인간도 외계인도 아닌 익룡 같은 생물이 나타날 때 실망감이...^^; sf는 톤을 항상적으로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걸 새삼 느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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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서] 스프 쟈를 활용한 도시락/레시피북들 | * 2023-02-2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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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쟈(우리말로는 보온죽통이라 검색해야 뜬다)가 부록인 일본 무크지를 올리다 생각나

레시피북을 검색해 봤더니 미리 만들고 6시간은 둘 수 있어 편한 도시락 책들이 꽤 나왔다.

그 중 참고해 볼 만한 사진들이 많을 것 같은 책들.

 

*

ス-プジャ-で樂するおべんとう生活

野上 優佳子 저
笠倉出版社 | 2019년 10월

 

 


 

*

 

ス-プジャ-でつくる感動レシピカタログ

井原 裕子 저
成美堂出版 | 2013년 09월

 


 

*

ス-プジャ-さえあればお弁當はラクチン!

金丸 繪里加 저
主婦の友社 | 2015년 10월

 


 

*

たっき-ママの朝ラク! ス-プジャ-弁當

奧田 和美 저
扶桑社 | 2020년 10월

 


 

 

더 올리고 싶은데 사진 올릴 때 업로드 중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에러 메시지가 떠서

여기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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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이시구로 [나의 20세기 저녁과 작은 전환점들]에서 | * 2023-02-2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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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세기 저녁과 작은 전환점들

가즈오 이시구로 저/김남주 역
민음사 | 2021년 04월

 

나는 내 원고를 몇 차례 읽고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빠져 있다는 느낌이 불쑥불쑥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앞서 말한 우리 집 소파 위에 앉아 톰 웨이츠를 듣고 있었습니다. 톰 웨이츠의 「루비즈 암즈」라는 제목의 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여러분 중 몇 분은 그 노래를 아실 겁니다.(이 대목에서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드릴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만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 노래는 침대에 잠든 연인을 두고 떠나는, 아마도 군인인 듯한 한 남자에 대한 발라드입니다. 때는 이른 아침, 그는 거리를 걸어 내려와 기차에 오릅니다. 이상한 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노래는 자신의 깊은 감정을 토로하는 데 전혀 익숙하지 않은, 미국인 막노동꾼의 거친 목소리로 불립니다. 그리고 노래의 중간쯤 가수가 우리에게 자신의 가슴이 찢어진다고 토로하는 순간이 나옵니다. 그 감정 자체와, 그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몹시 애쓰지만 결국 굴복하고 마는 저항 사이의 긴장 때문에 그 순간은 거의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톰 웨이츠는 그 소절을 카타르시스를 주는 장중함으로 노래하고, 듣는 사람은 평생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온 거친 사내의 얼굴이 격한 슬픔으로 일그러지는 걸 느낍니다.

 

톰 웨이츠를 들으면서 나는 남은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나는 별 고심 없이 작품 뒷부분에서 영국인 집사가 그의 감정적 방어를 유지하는 것으로, 그가 마지막까지 그런 감정적 방어 뒤에 숨어서 자기 자신과 독자를 기만하는 것으로 결정해 버렸습니다. 이제 나는 그 결정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 이야기가 끝을 향해 가는 한순간, 단 한순간을 주의 깊게 택해 그의 갑옷을 찢어 틈을 내야 했습니다. 나는 그 아래의 본심을, 얼핏 일별할 수 있는 크고 비극적인 갈망을 드러내게 해야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다른 많은 경우에도 가수들의 음색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랫말보다는 가수가 노래하는 방식에서 말입니다. 모두 알듯이 노래 속에서 사람의 목소리는 헤아릴 길 없이 복잡하게 뒤섞인 감정을 표현합니다. 여러 해에 걸쳐 구체적인 면에서 내 글쓰기는 여러 가수들, 특히 밥 딜런, 니나 시몬, 에밀루 해리스, 레이 찰스, 브루스 스프링스틴, 질리언 웰치, 그리고 내 친구이자 공동 작업자인 스테이시 켄트의 영향을 받아 왔습니다. 그들의 목소리에서 뭔가를 포착하면서 나는 나 자신에게 중얼거렸습니다. “아, 그래, 이거야. 이게 내가 그 장면에서 포착하고자 했던 거야. 이것과 아주 비슷한 그 무엇이라고.” 내가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가수의 목소리 속에는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겨누어야 하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 <나의 20세기 저녁과 작은 전환점들> (가즈오 이시구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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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자이르]에서 옮겨 적음 | * 2023-02-2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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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렙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르 저/황병하 역
민음사 | 1996년 03월

 

6월 6일에 테오델리나 비야르가 세상을 떠났다. 1930년경에 그녀의 사진들은 통속 잡지들을 장식했다. 아마도 이렇게 여기저기 나타났다는 사실은 그녀가 몹시 아름다웠다는 사실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녀의 모든 사진들이 이런 가정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지는 않는다. 그것 이외에도 테오델리나 비야르는 아름다움보다는 완전함에 더욱 관심을 보였다. 유대인들과 중국인들은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항목별로 요약했다. '미슈나'에는 토요일의 일몰이 시작되면 재봉사는 바늘을 가지고 거리로 나가면 안 된다는 대목이 적혀 있다. '예기'는 손님이 첫 번째 술잔을 받으면 근엄한 표정을 짓고, 두 번째 잔을 받으면 예의 바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야 한다고 말한다. 테오델리나 비야르가 스스로에게 요구했던 강경한 엄격함은 이것들과 유사하지만 훨씬 더 힘들고 상세했다. 그녀는 유생이나 탈무드 신봉자처럼 흠잡을 데 없이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추구했지만, 그녀의 노력은 그들보다 더 훌륭했고 더 엄밀했다. 그것은 그녀가 지니고 있던 신념의 법칙이 영원하지 않으며 수시로 변하는 파리나 할리우드의 변덕에 종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테오델리나 비야르는 올바르다고 인정된 장소에, 그리고 적절한 시간에 단정한 차림새로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세상에 대한 권태를 드러내며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그러나 테오델리나 비야르의 말에 의하면, 이런 세속적 지루함과 차림새, 그리고 시간과 장소는 즉시 시대에 뒤진 것이 되어 버릴 것이고, 한물간 취향을 규정하기 위해 사용될 요소들이었다. 그녀는 플로베르처럼 절대적인 것을 추구했지만, 그것은 순간적으로만 지속되는 절대성이었다. 그녀는 모범적인 일생을 살았지만, 내면의 절망은 끊임없이 그녀를 갉아먹었다. 그녀는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치려는 것처럼 끝없는 변신을 시도했다. 머리카락 색깔과 헤어스타일은 유명해질 정도로 자주 변했다. 또한 미소와 피부와 눈짓도 자주 변하곤 했다. (중략)

 

장례를 치르는 동안 부패가 진행되기에 사람들은 시체를 예전의 얼굴로 되돌려 놓는다. 엿새 동안의 혼란스러웠던 밤 가운데 어느 한순간 테오델리나 비야르는 마술을 부린 듯이 이십년 전의 모습을 띠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오만과 돈, 젊음과 사교계의 꽃이라는 의식, 상상력의 부족과 그런 능력의 한계, 그리고 둔감함이 부여하는 권위를 회복했던 것이다. 나는 대략 이렇게 생각했다. 그토록 내 마음을 설레게 했던 그녀의 얼굴 중에서 이것처럼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은 없을 것이며, 이것이 그녀의 첫 번째 얼굴일 수도 있기에 마지막 모습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나는 꽃 속에 경직된 그녀의 몸이 누워 있으면서 세상에 대한 그녀의 경멸이 죽음 속에서 점차 완성되도록 놔두었다. 내가 그곳을 나왔을 때는 새벽 2시였던 것 같다. 밖에는 단층집과 이층집들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그대로, 두 줄로 늘어서서 추상적인 모양을 하고 있었다. 어둠과 정적이 집들을 비슷해 보이게 만드는 밤이 되면 늘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 거의 개인적인 감정이 섞이지 않은 동정심에 취해 나는 거리를 걸었다. 내게는 불행하게도 그 술집 안에서는 세 사람이 트루코 놀이를 하고 있었다. '모순어법'이라는 수사법에서는 명사에 적용된 형용사가 명사의 의미와 모순되어 보인다. 그렇게 그노시스 주의자들은 '어두운 빛'에 대해 말했고, 연금술사들은 '검은 태양'에 관해 말했다. 테오델리나 비야르를 마지막으로 방문하고 나온 뒤, 어느 가게에서 독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일종의 '모순어법'이었다. 그것이 상스러운 행위임과 동시에 시름을 잊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에 나는 유혹을 받았다.

 


 

'자이르'는 민음사의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전집 3 [알레프] 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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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중 위시리스트 14 | * 2023-02-2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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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色のクリ-ムソ-ダガラスペン

하늘색의 크림소다 유리 펜

 

空色のクリ-ムソ-ダガラスペン 靑空

tsunekawa 저
ワニブックス | 2022년 11월

 

이 무크지 부록인 유리 펜은 총 2가지 색으로 나왔다.

연출 사진이 예쁘다.

 


 

엽서는 필요 없고 잉크가 좀 더 용량이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그런데 품절... 알*딘에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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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중 위시리스트 13 | * 2023-02-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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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Master(モノマスタ-) 2023년 3월호

 

Mono Master(モノマスタ-) 2023年3月號

편집부
寶島社 | 2023년 01월

 

이번 잡지 부록은 무라카미 다카시의 '오하나' LED light.

 


 

부록 설명은 아래와 같으니 참조해 보시길.

usb로 연결할 수 있거나 하진 않고 건전지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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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중 위시리스트-12 | * 2023-02-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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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Master(モノマスタ-) 2023年5月號

모노 마스터 2023년 5월호.

부록이 스누피 커피밀 & 미니캔.
 

 

커피밀은 있지만 정말 하나 더 갖고 싶을 만큼 귀엽고 미니캔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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