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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영도 - 시하와 칸타의 장 | 기본 카테고리 2020-04-2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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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하와 칸타의 장

이영도 저
현대문학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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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의 책은 거의 읽었다.

'피를 마시는 새'만 남았다.

그러던 중 신작 소식을 들었다.

'팬으로 당연히 사야해.' 하는 마음으로 바로 구입했다.

당연히 엄청 재미있었다.

새로운 형태의 판타지를 보는 듯 해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몇 개 있었다.

너무 재미있지만 살짝 아쉬움이 남았다.

이영도의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뭔가 설명하기 힘들게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다.

그 아쉬움의 이유를 아직 못찾았다.

두 번째 읽을 때는 알게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책의 상태가 좀 실망이었다.

양장본이어서 좋았지만 너무 상태가 자주 읽으면 

제본이 떨어질 것 같은 뭔가 약하게 되어 있어서

책 읽는데 조심해서 읽어야 했다.

(내가 받은 것만 그럴 수도 있다.)

또한 판형이 너무 작다 보니 책을 넘기는 게 살짝 힘들었다.

양장본인데 판형이 조금만 더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현대문학에서 책을 낼 때는 좀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그럼에도 아쉬움보다는 '역시 이영도'가 훨씬 더 컸다.

읽을 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리고 뭔가 계속 이런 의미일지 생각하게 하는 점은 좋았다.

오늘 오자마자 막 읽느라 생긴 아쉬움일 수도 있다.

다시 천천히 읽으며 다음에 리뷰할 때는 

새롭게 느낀 점을 기록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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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피크닉 | 다시 읽기 2020-04-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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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난꾸러기 돼지들의 화학피크닉

조 슈워츠 저/이은경 역
바다출판사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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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정리하며 예전에 샀던 책을 읽으니

예전에 책을 살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이 책은 아마 고등학생 때 샀던 책 같다.

왠지 똑똑한 친구처럼 보이고 싶은 허영심에

응당 이과를 지원했으니 과학 교양서 몇 권은 읽어줘야지

이런 생각에 샀던 책이다.

이 책 때문에 선생님에게 한 소리 듣기도 했다.

'넌 이런 책이 재밌냐?'

이런 저런 추억을 생각하며 이 책을 다시 읽었다.

뭔가 어렵기만한 화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고

궁금했던 것, 혹은 그냥 재미있는 화학 상식들이 

나를 초대한다.

나는 구판으로 읽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작년에 개정판이 나왔다. 

구판과 개정판의 차이는 내가 개정판을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화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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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재미있게 보기 | 다시 읽기 2020-04-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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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퀴즈로 보는 물리 이야기

박성식
도솔 | 200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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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문제로 구성된 물리 이야기다.

고등학교 때 어렵게 배웠던 물리를 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문제와 함께 보니까 새롭다.

그냥 술술 읽어도 되고 

문제를 풀어도 된다.

꼭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풀리면 풀리는 대로

어려워서 모르겠으면 모르는 대로 두고 읽어도 좋다.

가끔 문제와 관련된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 주는데

시간이 허락한다면 같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책을 다시 읽다 보니 읽고 싶은 책들이 더 생긴다.

책읽기가 고역이 아닌 

재미와 유익함으로 모두에게 다가가면 좋겠다.

과학을 가르치는 분들은 한 번쯤 읽고

학생들에게 이야기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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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노자 | 삼독 2020-04-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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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자

박영호 편
두레 | 199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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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교회를 다니기 전.

나는 신선이 되고 싶었다.

뭔가 유유자적하고 매일 산과 함께 노는 이미지의 신선이었다.

적게 먹어도 배가 안고프고 하루 종일 자연과 벗삼아 사는 낭만을 꿈꿨다.

노자 또한 내게 그런 이미지였다.

그리고 아마도 어렸을 때 보았던 봉신연의에 이미지도 한 몫 했을 것 같다.

거기에 노자가 나온다.

(역사적으로 나오면 안되지만 소설이니까)

뭔가 초탈한 듯한 모습의 신선.

대학교 1학년 때 갑자기 노자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그때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기독교인이 노자를 보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졌다.

교보문고에서 노자에 관한 책을 찾다 이 책을 보았다.

보니 기독교(혹은 천주교)의 관점에서 노자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

흥미가 생겼고 사서 읽었다.

이상하게 재미를 느꼈다. 

그리고 저자가 의도한 것이겠지만

교회에서 말하는 것과 노자가 말하는 것이 통하는 것도 많았다.

살면서 이 책은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그런데 이번에 읽으면서 검색해보니 절판되었다고 나왔다.

절판된 것이 너무 아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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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삼총사들, 그리고 후속작도 번역되길 바라며 | 다시 읽기 2020-04-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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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총사 세트

알렉상드르 뒤마 저/이규현 역
민음사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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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굉장히 재미있다.

어렸을 적 부분적으로 알았던 삼총사의 이야기의 완역판이었고,

친구가 선물해 준 것이라 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책이다.

우리가 흔히 친한 친구 세 명이 모이면 삼총사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삼총사의 모습을 보여준다.

꼭 한 몸과 같은 삼총사.

서로를 신뢰하는 삼총사의 모험은 재미있고 유쾌하다.

한 번 읽으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하며

사건이 흥미진진해서 손에 땀이 난다.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지 늘 궁금하게 만든다.

낭만과 액션이 있기에 더 재미있는 책이다.

번역도 좋고 다 좋지만 살짝 아쉬운 것은 삼총사 1부만 번역이 되었다는 것이다.

삼총사는 총 3부로 되어있다고 들었다.

삼총사, 20년 후, 브로즐린 자작.

20년 후와 브로즐린 자작도 번역되면 좋겠다.

삼총사만큼 재미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삼총사를 봤으니 그 뒤의 이야기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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