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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의 광시곡은 표절일까? - 탈명검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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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탈명검 4권 3 (완결)

용대운 저
㈜인타임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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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eBook을 읽어 봤다.

그리고 두번째로 읽은 무협소설이다.

사실 이 책을 중고로 구했다. 

그런데 4권 중간에 한 페이지가 찢겨져 있었다.

한 권만 새로 살까 했는데 

중고서점에서는 다 4권 전권을 세트로 팔아서 

전권을 다시 사기에는 그랬다.

예스24에서 찾아보니 eBook이 있었다.

거기다 부분구매가 되기에 덜컥 구입을 했다.

처음으로 eBook을 읽는 거라 살짝 설렜다.

그리고 빠진 부분과 함께 뒤에 마지막을 읽었다.

탈명검을 읽으며 

정말 서풍의 광시곡과 비슷한 점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서풍의 광시곡은 표절일까? 

사실 서풍의 광시곡이 출시되었을 때 탈명검을 표절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서풍의 광시곡이 시작할 때 

몽테크리스도 백작 원작이라고 

한 것을 보고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읽으면서 게임을 했다.

그때 느낌은 정말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창세기전의 세계관에

맞게 잘 변형시켰다는 느낌이었다.

지금 마블의 영웅 토르가 북유럽 신화의 토르의 모습을

잘 변형해서 재미있게 만든 것처럼.

근데 탈명검을 표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 

그런데 탈명검도 보면 몽테크리스토 백작과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아마 복수극이다 보니 그런 것일 수도 있다.

단순히 스토리가 비슷하다고 표절이라고 하기에는

비슷한 플롯의 영화와 드라마, 소설이 많기에 

법을 잘 모르는 내가 판단하기는 좀 어려웠다.

다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서풍의 광시곡과 탈명검이 

비슷한 장면이 좀 많이 있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른 점을 찾자면 서풍의 광시곡이 

좀 더 이야기의 밀도가 더 진했기에 

정말 표절이라고 하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다 탈명검의 결말은 살짝 아쉽다.

주인공의 여정이 잘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급하게 복수에 성공하는 것은 

뭔가 급하게 결말을 지은 느낌이 든다.

이런 부분에서 서풍의 광시곡은 

결말의 밀도를 진하고 결말을 잘 지었다.

탈명검이 결말에 좀 더 신경썼다면 좋았을텐데 

이런 아쉬움이 남는다.

아 그리고 eBook에서 아쉬운 점은 

책을 분권해줘서 고맙지만 이왕 분권 할 것이면

챕터 중심으로 나누면 좋았을 텐데

중간에 챕터가 끼어서 분권되서 아쉬웠다.

42장이 끝나기 살짝 전에 분권되어 있고

43장이 좀 뒤에 시작된다.

차라리 4권 2에서는 42장까지 하고

깔끔하게 3권은 43장부터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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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 여행자 | 다시 읽기 2020-05-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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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행자

대런 심킨,대니얼 심킨 공저/공경희 역
황소자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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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이다.

뒤에 영문도 같이 실려 있어서 

영어 공부 하기에도 좋다.

시간을 어디에 써야 할까?

잘 쓴 시간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자신의 삶은 무엇인가?

진짜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

이런 생각들을 하게 해준다.

짧아서 쉽게 읽고 싶을 때

쉬는 날 읽기에도 좋다.

그림도 아기자기 해서 좋다.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은 

약간 비싸다는 점.

그렇지만 사용 가능한 공책도 같이 주고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그리 비싸지도 않다.

한 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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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1        
겸손 | 다시 읽기 2020-05-2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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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앤드류 머리 겸손

앤드류 머리 저/원광연 역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0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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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점에서 잠깐 읽고 사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지인에게 선물받은 책이다.

처음 읽었을 때 짧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았고

나의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만들었다.

다시 읽어 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그 자체가 

겸손의 표본이었다는 것에 

다시 한번 나를 회개하게 했다.

솔직히 나는 

'나 정도면 겸손하지.' 하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겸손은 

정말 너무 고차원적인 것이다.

다시 보니 난 엄청 교만한 사람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은

자신을 낮추고,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진실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인다.

나는 아직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오늘 하루 내 생각과 감정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그렇게 할 수 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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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한국의 삼국지 - 삼한지 | 예전에 쓴 글 2020-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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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한지 세트

김정산 저
예담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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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다.

이 책을 읽으며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도 같이 읽었다.

작가는 더 많은 자료를 참고하였겠지만

적어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나온 내용은

거의 대부분 들어가 있었다.

감히 삼국지와 비교해도 될 정도로 

재미와 내용면에서 충실하다.

삼국에 관한 분량도 거의 비슷하게 나누어져 있다.

어떤 사람은 신라에 

비중이 너무 두고 썼다고 하지만

내가 봤을 때에는 분량 조절을 잘 한 것 같다.

고구려 3 

백제 3

신라 4

이렇게 분량이 조절된 것 같은데 신라가 통일했으니

마지막에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을 써야해서 그런 것 같다.

살수대첩에 대한 부분은 특히 재미있었다.

요새 나는 주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다닌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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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두 주인공이다 - 삼국지 | 四省 2020-05-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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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문열 삼국지 세트

나관중 저/이문열 역
민음사 | 200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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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삼국지를 읽었다.

아마 작년 말에 10권까지 읽었는데

글을 미루다 이제 감상을 남기게 되었다.

삼국지에는 많은 영웅이 나오는데

어느날 보니 모두가 주인공이었다.

물론 작가가 주인공을 쓴 것은 유비였지만

하나하나 영웅들을 보니 

모두 각자의 생각대로 뜻대로 

한 시대를 살다 갔다.

누구는 약삭빠르게

누구는 잔인하게

누구는 의로

또 누구는 배신하며...등등등

사실 우리 세상도 그렇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생활을 산다. 

비굴하게 몸을 굽힐 수도 있고

회사에서는 라인을 잘 타야할 때도 있다.

어쩔 때는 내가 세상의 변두리 조연 같을 때도 있다.

하지만 내 삶의 주인공은 나고

모두가 각자의 삶의 그리고 각자의 세상의 주인공이다.

잘 선택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든 

잘못된 선택을 해서 나쁜 결과가 나오든 둘 다 나다.

이문열의 삼국지는 이문열 작가의 평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단점으로 많이 뽑는다.

나도 동의한다.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재미있고

평을 정말 글과 잘 어울리게 써서

읽는데 술술 넘어가는 것을 보면

정말 글을 잘쓰시는 것 같다. 

이문열 삼국지가 새로 개정판이 나왔는데

어떤 점이 바뀌었을지는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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