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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견디며 사랑하며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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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을 견디며, 사랑하며

김선,허미란,이윤화,신이나,박현경,임주연,곽민정 저
서아책방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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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견디며 사랑하며

지은이/김선,허미란,이윤화,신이나,박현경,
임주연,곽민정
출판사/서아책방

장애 아이를 기르면서 겪어던 살아온 날들의
이야기를 일곱 엄마들의 말못할 애환과 젖어드는
슬픔을 살며시 들추어 보고 마음의 울리는
북소리가 들리는듯 잠시만 잠시만 머무르면서
읽게 되는 가슴 찡한 모성애와 감정을 다루는
그러면서도 무너질듯 자기를 바로 잡아가는
마음 줄다리기 를 보면서 먹먹함이 뒤따른다.

장애를 가진 엄마가 그 아이보다 죽기전에
그 아이보다 딱 하루 만 더 살다 가는게
소원 이라는 말이 왠지 생각이난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한번더 차가운 시선보다는 우리와 같은 따뜻한
피가 흐르는 사람이고, 소중한 존재이며 세상의
함께 살아가는 귀중한 존재이다.

P.66
나는 자폐를 감기처럼 말할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사람은 누구나 잠재적 장애인이고 아이에게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일이 단지 태어나면서
있었을 뿐이다.
나는 아이의 장애가 슬프지만, 사회 구성원이
기꺼이 이해해 준다면 그 슬픔은 크지 않을것
같다.

지금 삶이 처한 환경 속에서 최선을 만들어가는
삶을 누구나 살아가고 미래를 꿈꾸고 있다.

P.131
당신이 만난 건 그저 흘러간 불행일테니까.
하지만 명심해.
결코 돌이킬 수 없고, 이해살 수도 없고,
어디에 따져 묻지도 못하는 비극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것을.
어느날 갑자기, 그 누구에게든 찾아올 수 있어.
그렇다면, 한번 상상해봐.
그런 아픔을 안고도 과연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느 누구도 쉅게 감히 말하지 못할 것이다.
이 문장에서 돋아난 아픔과 절망과 이겨내야
하는 마음챙김이 다 보여서 가슴이 웅장해 지는
시린 마음에 눈물이 흘렀다.
겪어보지 못한 일들은 그 앞에서
감히 어찌 말 할 수 있을까?
정말 엄마들의 살아가는 날들에
너무나 훌륭하고 대단한 생각이든다.

주위에도 사랑하는 동생이 늘 분주하게
모든 포커스가 아이에게 맞추어져서
자기의 시간 여유없이 아이를 위해 온전히
존재하는 사람처럼 그림자 되어서 쫒아
다니는 모습에 참 경이롭기 까지 했었다.

속속들이 다 알 수는 없는 장애를 가진
부모의 일과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가슴 조리는 모습들 제발 아니기를 애원하고
갈구 하는 모습은 가슴 등뼈 시리게 울린다.

좀더 신경써서 장애를 가진분들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남 일인냥 외면 하기보다 바라보고
함께 나갈 수 있는 사회로 차츰 변해가는
과정으로 이어지는 날들이길 바랴다.

P.142
"삶의 목적은 자기계발 이다.
자신의 본성을 완벽하게 실현히는 것.
바로 그 목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금
여기 존재한다."

P.202
우리도 저마다 다른 씨앗을 품고
다른 꽃을 피워낸다.

장애아이들도 다른 꽃을 피어내서 살아가고
삶을 살아내는 일들을 하고있다.

가족들의 보호와 함께 쌓아가는 버팀목으로
규제된 많은 것들을 이겨내며 살아가는 날들일 것이다.

P.208
아이가 가진 신체적,정신적 한계와 사회적
편견은 상상 이상의 인내와 고통을 요구하며
그 안에서의 가족의 피로도는 점점 높아진다.

발달장애 아이들이 사회에서 분리되고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어울려
사는 세상이 오면 엄마들도 좀 더 마음 놓고
사회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엄마들의
강한의지에 응원을 보낸다.

가슴 한곳이 뻥 뚫린것 같다고 하는 말 속에서
그간의 설움 숨죽이고 주눅드는 심정을 다
헤아릴 수 있었다.

한번더 장애를 가진 엄마가 가지는 마음에
용기를 심어주는 멋진 책이다.

분리된 사회에서 어디까지가 잘 살아가기
위한 삶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과사랑
으로 좀더 면밀히 신경써서 마주할 우리들의
문제이고 같이 짊어질 무게로 다가가 위로이며
그들의 내면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와 함께 따뜻한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갈 날들을 만들어 가는것이다.

모든 발달장애 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족들에게 끝으로 정말 잘 버티고
잘 살아가는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리고싶다 .

오늘을 견디며, 사랑하며
지내는 삶의 여정이 정말
사랑이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가슴 으로 살아내는 파란만장한
일들의 불합리한 연속 속에서도
꿋꿋이 걸어오신 그 길에 희망이
따뜻하게 다가오길 바랍니다

#오늘을견디며사랑하며#서아책방#김선
#허미란#이윤화#신이나#박현경#임주연
#곽민정#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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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불장난 | 기본 카테고리 2022-01-3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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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의 불장난

신상준 저
생각의창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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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불장난

지은이/신상준
출판사/생각의창

금융전문가의 돈의 역사의 대한 이해의 범위를 인문학적 으로 읽어낼 수 있었다.

돈의본질을 알려면 16세기 발견 당시 원시적문명 을
지닌 5천명 여명의 원주민이 화폐를 사용 했다는
사실이다.

돌을 깍아서 동전모양의 구멍이 뚫린 이동이
편리 하기위해서 구멍으로 막대기를 넣어 운반
하기 쉽게 만든 돌화폐에서 시작되어진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어떠한가?
종이조각에 불과한 우리의 지폐가 야프서의 돌화폐
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돈의근저의 깔린 '가치의본질 '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관적 가치를 객관적 객체에 고정 시키고자
화폐의역사와 돈의철학, 돈의본질속에 다양한
견해와 돈을 둘러싼 '권력과 돈의 이데올로기 에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다.

우리 모두는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이를 위해서 우리가 몸담고 있는 경제제도,
특히 화폐제도의 본질과 작동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 되어야만한다.

달러의탄생:16세기 독일의 국경 지대 요아힘스탈에서 대규모 은광이 발견되고 유럽인 들은 이 지역에서 주조된 은화를 요아힘스 '탈러'라고 불렀다 이후 간단하게 발음 하면서 영국인들이 달러 라고 발음했다.

금본위제:산업혁명 이 자리 잡으면서 세계 경제 확장되었고,은행의 힘도 함께커졌다.
금본위제 는 화폐를 막 찍어낼 수 없도록 안정성을 주었고 금본위제 는 닉슨 대통령 으로 부터 폐지되었다.

새로운 화폐적 실험들이 실행 되어왔다.
양적완화: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중앙 은행인 연방
준비제도를 장악한 벤 버냉키는 양적완화 라누 획기적인 통화 정책을 실시했다.
양적완화 은 목표는 중앙은행이 새로운 돈을 찍어내 민간은행 이 보유햔 채권을 구매함으로써,
톱다운 방식으로 화폐를 흘려보내 실물경제를
활성화 하는것이다.

비트코인 의공격 전쟁의 서막이 드러난다.
돈의 역사와 돈의 흐름은 실물경제 에서
현제 현실에서 보여지는 가상화폐로 화폐제도가
바뀌어 가고있다.

'암호화폐'란 말 그대로 암호화된 화폐라는 의미다.
나중에 설명 하겠지만 '암호화'는 위변조나 이중 지급과 같은 사기 행위를 방지 하기 위한 장치로,
고도로 복잡한 수학적 알고리즘 을 통해 컴퓨터 에서
이루어진다.

블랙홀과빅뱅:비트코인 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누구나 관심의 촛점이 몰리는 최대의 관심 비트코인
그것은 기술적,사회적,정치적,경제적 요인에 상호작용에 달려있다.

P.234
1.비트코인 은 블랙홀로 빠져든 단명한 별이된다.
2.비트코인은 국가 통화. 기타 법정통화와 나란히
기능하는 병렬 통화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
3.비트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회사에 인수되어 암호 화폐나 기존화폐의 송금 서비스를
둿받침하는 데 이용될 수도 있다.

돈의역활 돈은항상 숫자와 이익을 가리킨다.
다양한 형태의 대체화폐가 존재했다.
돈은 아주 편리하고 간편한 믿을 수 없는 강력한
발명품이다.

돈이 이루어진 변처사 에서 미리 선점해서
알아가고 앞선 투자들이 돈을 불리기도 했고
돈이 주는 개연성으로 섣불리 투자해서 손해를
보는 일들도 있다.

돈의속성을 알아가고 돈이주는 앞으로의 세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히 경제 흐름을 읽고
돈의 미래를 알아가기 위해서 이런 금융 지식을
알아가야 할것같다.

서양의 역사를 통틀어 '돈이란 무엇인가?'
질문에 세가지로 분류 될수 있다.
1.금속주의
2.법정주의(법으로 정한돈)
3.화폐베일(주류 경제학자들의 지배적인사고방식)

돈의 역사,돈의흐름,돈이 주는 속성,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필요한 화폐를 심도 있게 이해 하기 위해서
읽어볼 중요한 화폐가치를 배울 수 있다.

금융전문가의 돈의 역사를 제대로 파헤쳐
알려 주셔서 조금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금융에 대한 모든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돈의불장난#생각의창#글스타그램#생각스타그램
#신간도서 #좋은책추천 #재테크#돈공부#신상준
#금융상식 #재테크#금본위제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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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없는겨울 | 기본 카테고리 2022-01-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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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녀가 없는 겨울

권지형 저
나비와북(Nabiwabook)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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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없는 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joungkiok 지은이/권지형 시인 출판사/나비와북 걷는 것을 좋아한다. 걸으면서 온 세상에 보이는 말들을 줍고, 모으고, 배열해서 내 시를 만든다. 결국 닿지 못할 그 어딘가로 끝없이 걷는다. 그것이 내 시다. 권지형 ~~♡ 사색하고 , 관찰하고, 호기심 많은 눈망울이 떠오른다. Part별 4 가지 소주재로 나뉘어져있다. *때로는 여행 *그리고 사랑 *다소 객관적인 *슬픔에 관한 보고서 나뉘워진 Part 마다마다 담겨진 마음의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며 바라본 일렁이는 마음 안에는 작은 촛불처럼 작은 불꽃 이라도 꺼지지않는 불꽃으로 따뜻한 감성을 불태워 일으켜 온정의 불꽃으로 다가온다. 시란 어떤 의미로 사람들에 마음에 눈꽃 처럼 설레이게 다가서는 마음일까? 나도 부족한 실력에 좋은 문장들을 어떻게 쉬운 언어로 풀어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된다. 지금 맞닿은 여러 감정과 감성을 녹여내는 이성적이면서도 마음의 여운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좋겠다. 책 한권에서 얻어지는 삶의 변화는 많은것을 느끼고 사랑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고 풍부한 마음의 정서를 찾는 또 다른 결핍을 어루 만져 씻겨 주는 단어의 온도를 데피는 사랑의 체온이다. 그녀가 없는 겨울 속에서 메마르지 않는 정서적 안정을 지금껏 쌓여진 얼룩진 기억의 파편들 다 감성으로 함께 말을 걸고 촉촉한 언어로 풀어내는 귄지형 시인과 2월을 뜻깊게 추억 하시길 원하며 권해 드리고 싶은 시책입니다. 제 2의 심장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시인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어보세요 잠시지만 마음속 내면의 차가운 이성을 녹이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그녀가없는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내가 좋아하는 보라빚 시집이다. 권지형 시인님의 사인처럼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앗 사인본 사진을 못 올렸네요 시집을 받는 순간부터 왠지 작은 상처들이 보랏빚 혈액 의 혈류관을 타고 흐르는 것처럼 보랏빛 위로가 되어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 주는 것만같다. 찬찬히 읽어보면서 보랏빛 사랑을 마음속 바다에 물들여본다. 글이 주는 감성은 마음을 타고 가슴으로 흘러 들어와 생각의 곡선을 두드리는 공감의 창고다. 내 머리속에 도자기 빛듯이 시인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예술의 창작자의 영혼을 온전히 따뜻하게 감동의 시선으로 느껴본다. 감사합니다 ??. 책 선물과 이쁜 굿즈선물까지 잘받았습니다 ?? 꿈 꿈은 날개를 펴면 하늘을 덮었다는 홍적새의 콘도르처럼 나를 삼키고 세상을 난다. 배를 가르고 뛰쳐나가 봐야 땅으로 떨어질밖에 별 도리가 없는걸 내가 그렇듯이 그의 등뼈도 휘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느냐고 한 번 더 물으면 그가 나를 뱉어버릴까 두렵다. 권지형~~♡ 무인도 아픈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뿌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몰상식한 파도가 어린 시절처럼 쓸어가 버렸다. 우주는 내 머리 속에 떠다니고 무엇을 잡으려 해도 공포가 닿는 곳은 넓기만 하다. 이대로 멈춘다면 모래밭 위에다가 작은 발자국만 남겨주겠다. 여기엔 나만 있다 권지형~~~♡ #그녀가없는겨울#신간도서 #권지형 #나비와북#글스타그램#베스트셀러 #북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따뜻한글 #생각은파도를타고흐른다#독서의힘 #일취성장독서클럽 #일취성장인독기 #인독기10기_27일차 #노력의티끌이모이면성공이된다 #책읽기? #습관형성 #독서그램? #성공루틴 #독서?#필사 #독서습관 #책스타그램 #자기계발 #bookshelf #미라클모닝 #북스타그램 #bookstagram @happiness_jury @meaningfulness_jw @realcoffee0073 @csu2700 @gahyeyeo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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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없는겨울 | 기본 카테고리 2022-01-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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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녀가 없는 겨울

권지형 저
나비와북(Nabiwabook)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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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없는 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joungkiok

지은이/권지형 시인
출판사/나비와북

걷는 것을 좋아한다.
걸으면서 온 세상에 보이는
말들을 줍고, 모으고,
배열해서 내 시를 만든다.

결국 닿지 못할 그 어딘가로
끝없이 걷는다.
그것이 내 시다.

권지형 ~~♡

사색하고 , 관찰하고, 호기심 많은
눈망울이 떠오른다.

Part별 4 가지 소주재로 나뉘어져있다.
*때로는 여행
*그리고 사랑
*다소 객관적인
*슬픔에 관한 보고서

나뉘워진 Part 마다마다 담겨진
마음의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며
바라본 일렁이는 마음 안에는 작은
촛불처럼 작은 불꽃 이라도 꺼지지않는
불꽃으로 따뜻한 감성을 불태워 일으켜
온정의 불꽃으로 다가온다.

시란 어떤 의미로 사람들에 마음에
눈꽃 처럼 설레이게 다가서는 마음일까?
나도 부족한 실력에 좋은 문장들을 어떻게
쉬운 언어로 풀어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된다.

지금 맞닿은 여러 감정과 감성을 녹여내는
이성적이면서도 마음의 여운으로 하나될 수 있는
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좋겠다.

책 한권에서 얻어지는 삶의 변화는 많은것을
느끼고 사랑으로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고
풍부한 마음의 정서를 찾는 또 다른 결핍을
어루 만져 씻겨 주는 단어의 온도를 데피는
사랑의 체온이다.

그녀가 없는 겨울 속에서 메마르지 않는
정서적 안정을 지금껏 쌓여진 얼룩진 기억의
파편들 다 감성으로 함께 말을 걸고 촉촉한
언어로 풀어내는 귄지형 시인과 2월을 뜻깊게
추억 하시길 원하며 권해 드리고 싶은 시책입니다.

제 2의 심장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시인의 심장 박동 소리를 들어보세요

잠시지만 마음속 내면의 차가운 이성을
녹이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그녀가없는겨울

@nabiwabook_publisher
@jihyoung2021

내가 좋아하는 보라빚 시집이다.
권지형 시인님의 사인처럼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앗 사인본 사진을 못 올렸네요

시집을 받는 순간부터
왠지 작은 상처들이
보랏빚 혈액 의 혈류관을 타고
흐르는 것처럼
보랏빛 위로가 되어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 주는 것만같다.

찬찬히 읽어보면서
보랏빛 사랑을 마음속
바다에 물들여본다.

글이 주는 감성은
마음을 타고 가슴으로
흘러 들어와 생각의 곡선을
두드리는 공감의 창고다.

내 머리속에 도자기
빛듯이 시인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예술의 창작자의 영혼을
온전히 따뜻하게 감동의 시선으로 느껴본다.

감사합니다 ??.

책 선물과 이쁜 굿즈선물까지
잘받았습니다 ??



꿈은
날개를 펴면 하늘을 덮었다는
홍적새의 콘도르처럼
나를 삼키고 세상을 난다.

배를 가르고 뛰쳐나가 봐야
땅으로 떨어질밖에 별 도리가
없는걸

내가 그렇듯이
그의 등뼈도 휘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느냐고
한 번 더 물으면
그가 나를 뱉어버릴까 두렵다.

권지형~~♡

무인도

아픈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뿌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몰상식한 파도가
어린 시절처럼 쓸어가 버렸다.

우주는 내 머리 속에 떠다니고
무엇을 잡으려 해도
공포가 닿는 곳은 넓기만 하다.

이대로 멈춘다면
모래밭 위에다가
작은 발자국만 남겨주겠다.

여기엔 나만 있다

권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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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북#글스타그램#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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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내고 덜 버리고 | 기본 카테고리 2022-01-2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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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덜어내고 덜 버리고

오한빛 저
채륜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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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어내고 덜 버리고

지은이/오한빛
출판사/채륜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최대한 제로웨이스트 처럼 쓰레기를
줄이고 다시 재 사용 할 수 있는것은
다시 사용하는 사회 곳곳에서 는 의식이 깨어 있는
분들이 많이 사회에서 잘살아가는 방법은
지구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인것같다.

집 가까운 곳에서 딸과 봉지를 들고가서
휴지를 주워오고 지금은 흔해진 종이도
이면지로 쓰고 작지만 실천햐고있다.

예전엔 보는 것마다 물건을 막 샀었다면
미니멀 라이프 를 추구하는 편이다.
이 물건을 사서 얼마나 쓸수 있을까?
꼭 필요한가? 질문해 보고 그렇게
생각이 들때 사는편이다.

이 책을 보면서 더욱 쓰레기 줄이기나
천연 화장품 수제비누 친환경적인 면들을
배워가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을
만들어가고 조금씩 경각심을 가져야겠다.

실천하는 연속된 행동들이 이 사회에
작은 연결들로 하나가 되어서 깨끗한
지구환경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으리라.

너무나 많은 쓰레기들이 배출되어지고
너무나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그 사이 어디쯤 이라도
계속 덜어내고 덜 버리고 덜 사는 실천들이
많은 쓰레기들 줄이는 일련의 일들일것 같다.

앞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기록 하고 함께 앞장서서 실천해
나간다면 좋을것같다.

몸도 마음도 생활도 덜어내고, 줄이고, 아끼면서
재 사용 할 수 있는건 최대한 활용하는 멋진삶을
만들어가자.

모두가 만들어 가야할 지구살리기 이다
환경을 만드는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관심과 사랑이기 때문이다.

한번더 생각해 보게되고 꿀팁들은 활용 하려고
메모해 두고 실천해 나갈 실용적인 책입니다.

우리가 아끼지 않으면 누가 이 지구를
아끼겠습니까?

#덜어내고덜버리고 #오한빛#채륜#서평단
#신간도서 #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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