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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눈. | 기본 카테고리 2023-04-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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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낙타의 눈

서정 저
소명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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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눈 .
@chae_seongmo
@somyungbooks

??서정/저자.
??소명/출판사.

이야기를 시작 하면서 작가의 글을 살펴보자.

백야

새벽. 아이가 온다. 오줌 싸려고
일어났다가 건조해진 콧속이
근질거려 콧등을 비틀다가 코피가
흐르고, 잠결에 휴지를 둘둘 말아
콧구멍 쪽을 대충 훔치고는 내 옆으로 와
눕는다. 기억하지 못하는 꿈을 꾼 것처럼 다시
스르르 눈을 감는 아이를 바라보다 하늘을
향한 동그란 뺨 위로 내 편평한 뺨을
대본다. “따뜻하네, 엄마 얼굴.” 아이는
배냇 웃음 같은 웃음을 짓는다. 백야가
계속되고 새벽이 길어지고 아이도 나도
지난 꿈과 아직 꾸지 못한 꿈을 다시
꾸고 또 꾸고.

익숙지 않은 지역과 그곳의 음식과 사람들, 음악가와 화가들의 이야기. 낯선 세계에 발 들여놓기, 자기 안의 편견을 응시하며 경계 넘어서기 등.....
여행의 낯선 세계에서의 이방인이 되어 낯선 사람들과 낯선 문화를 경험하고 그 속에서 오히려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낯선 나를 만나는 여정이 담긴
<낙타의 눈>이다.

때로는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느껴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된다.

낙타의눈 제목에서도 풍기는 이국적인 모습처럼
오랫동안 여러 나라를 옮겨 다니며 이방인으로
살아온 작가가 터특한 삶의 지혜와 언어의 대한
감각적 사유 속에서 펼쳐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여행의 낯선 세계에서의 이방인이 되어 낯선 삶을 겪어내는 이야기이다.

서정의 산문집 에 종횡무진 낯선 세계의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해 지는 벨라루스, 민스크, 페루,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 마추픽스,라파스, 우유니
소금사막, 메데인 쿠바, 발람 섬 헬싱키, 비푸리, 도서관, 노르웨이......정말 익숙치 않은 여정의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익숙치 않은 지역과 그곳의 음식들,
음악과 사람들 음악가와 화가들의 예술가의 문화에 빠져든다. 내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에
모르는 영역이 너무 많다는 생각에 절로 겸손해진다.

서정의 산문을 읽는 경험은 낯선 세계에서의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또 다른 곳에 발을 들여놓는
자기안의 편견을 응시하며 경계를 자유롭게 넘어서는 일이다.

어떻게 같은 것을 보고 생각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게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감탄하면서 읽었고, 저자와 같은 이방인의 삶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삶은 물론 해외여행의 기록에서의 재미 그리고 나라마다 문화와 사회의 모습이 다른 매력까지 여러모로 흥미롭고 생각할 부분이 많은 책이다.

P.29.
시선의 소실점 되는 곳에 바늘귀 같은 구멍이 있고
거기로 높이를 가늠하기 힘든 하늘이 뵌다.
좁은 구멍 밖 푸른 하늘을 확인하느라 목을
쭉 빼게 되면 머리가 흔들리곤 한다.
마치 모스크바의 레닌대로에 서 있는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동상을 영하 22도의 겨울밤에 올려다보았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유리 가가린이 탄 비행선은 '보스토크호' 였다.
보스토크는 '동쪽' 이란 뜻이다. 압도적으로
높은 곳에 있는 의지의 인간을 볼 때의 아찔함이
있다.

#채성모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 으로 도서협찬
제공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

#낙타의눈 #서정#소명출판#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에세이추천 #도서협찬 #독서스타그램
------채손독 해시태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무료독서모임
#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
#채손독 #채손독책읽기
#채손독서평단#채손독글쓰기
#채손독가족#채손독긍정확원
#채손독감사일기#채손독웃음일기
#채손독운영진_장미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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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사생활 | 기본 카테고리 2023-04-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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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편집자의 사생활

고우리 저
미디어샘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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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사생활.
@chae_seongmo
@mdsam2011

??고우리/저자
??미디어샘/출판사.

출판 편집자 출신인 마름모 출판사 대표 고우리 작가의 에세이집 『편집자의 사생활』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15년 가까이 수많은 저자들과 작업해오며 겪은 출판편집자의 솔직한 경험담이자, 1인출판사 새내기 대표의 좌충우돌 겪어가는 일인 출판사 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리얼 하게 적어낸 스토리로
궁금해 지는 출판사 의 편집 일들과 출판의 생리를 적나라 하게 보여주고 있다.

편집자의 하루의 일상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궁금했던 모든 일상이 아!!! 이런 일들로 하루가 채워지는 구나. 알게되었다.

노는게 제일 좋은 탱자탱자 편집자. 2006년 여름에 편집자가 되었다. 문학동네, 김영사, 한겨레출판 등 대여섯 군데 출판사
경력을 거쳐서 16년 차가 되던 어느날,
정말 아무 대책없이 회사가 가기 싫어서
덜컥 출판사 를 차렸다.

출판사 이름은 '마름모' 무슨 뜻이에요?
이따금 이런 질문을 받는다. 그럼 나는 그냥, 아무 뜻도 없어요. 하고 대답한다.
진짜 아무 뜻도 없다.고 생각 하는 게
의미를 두기 보다아무 생각없이 만드는 것도 좋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책이 만들어져서 나오는 순간 까지 아주
많은 손을 거쳐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져서 소중한 책으로 만들어져 나온다.

고우리 작가의 글에서는 출판편집자라는 직업에 대해 굳이 정의 내리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다보면 출판편집자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해소된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일상 속에서 직업인으로서 편집자의 면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출판사를 차리겠다고 선언한 후부터 제일
많이 들은 말이 SNS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정지우 작가를 비롯해 여러
작가를 비롯해서 여러 작가님들, 업계 친구와 선배들이 그랬다.

책을 잘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케팅 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글을 아무리 잘 써도 읽히지 않는 책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단단한 커리어의 밑바탕에는 저자의 말처럼 편집자는 “글을 다루는 사람이지만 결국엔 사람을 다루는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편집자의 사생활》은 사람을 소중히 다루는 작가의 직업정신 위에 솔직함과 경쾌함이 어우러지면서 가장 실용적인 직업 에세이로 탄생된 책을 통해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책이다.

#채성모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편집자의사생활 #생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캘리그라피 #독서스타그램
#서평단 #신간도서추천 #에세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채손독무료독서모임
#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
#채손독 #채손독책읽기
#채손독서평단#채손독글쓰기
#채손독가족#채손독긍정확원
#채손독감사일기#채손독웃음일기
#채손독운영진_장미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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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4-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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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삭제 완역판)

엘머 레터만 저/유광선,최강석 공역
와일드북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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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chae_seongmo
@wildseffect
#엘머 레터만/저자.
#유광석ㆍ최강석/옮김.
#와일드북 /출판사.

세계 10대 세일즈맨으로 선정된 엘머 레터만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이다.

전 세계 30여 개 나라에서 7천만 부 판매기록을 세운 영업의 바이블 같은 교과서이다.
대단한 영업의 노하우가 다 담겨 있는 영업 하시는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영업 노하우의 비밀노트다.
세일즈맨에게는 판매를 위해 고객을 납득시켜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고, 비즈니스는 가장 유리한 조건에서 상호보완적 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이루어지는 것이다.
-해리 리머-
"고객에게 어필할 방법을 모색하라."
'상대방이 좋은 잠재고객이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라."

좋은 고객을 납득시켜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고, 현실은 매일 반복된 생활 속에서 일하고 있다면 영업의 기본은 그 고객에게 필요한 생각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고객이 원하고 있는 마음을 잘 살피자.)
이 책의 저자는 레터만 상사의 CEO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10대 세일즈맨 중에 중요한 한 사람이다.
일찍이 18세 때 양모 영업으로 일을 시작한 후, 23세 때는 양모 판매로 벌어들인 그의 수입이 연간 30만 달러가 훨씬 넘어 섰다.
세일즈맨의 연봉으로는 엄청난 금액이었다. 그는 파는 것만이 그의 세상이었고, 양털로 짜인 세상이었으며, 아무도 질풍노도의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이후 보험업계에 뛰어들어 2년 6개월 만에 1,000여 건의 단체보험 계약을 이루어낸 미국의 전설적인 보험왕이다.입지점적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의 영업 지침을 배워보자>

판매 상담의 지침을 알아보자.
1. 고객이 마음을 열기 전에 팔려고 하지 마라.
2. 취급하는 상품에 대해 정직하고 충실해라.
3. 건넬 수 없는 것을 약속하지 마라. 고객의 불만을 사느니 판매에 실패하는 것이 낫다.
4. 경쟁을 이해하고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한다. 경쟁 때문에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가정할 수 있지만, 경쟁이 판매를 막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5. 판매의 모든 것은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지의 관점에서 접근하라.
6. 경우에 따라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할 수 없을 때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라.
7. 고객의 거절에 낙담하지 마라.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새로운 고객은 항상 있기에 늘 NO 의 두려움을 버리고 Yes의 순간을 이끌어 내도록 하자.

오늘날의 작은 '씨앗'은 미래의 '거목'으로
자란다는 사실이다.
저도 잠깐 영업을 해 본적이 있는데 그때
참 힘들기도 했지만 거절 당하는 것의 두려움을
없앴던것 같습니다.

영업은 파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 고객의 마음을 이해 하는데 있다.
상품 자체는 인격을 가질 수 없기에 사람 간의
접촉을 대체 할 수 없다.그렇기 때문에 세일즈맨과
상품, 그리고 잠재고객간의 친밀한 관계는 전적으로
필요한 데도 말이다. 결국 세일즈맨이 거래에
인격을 불어넣음으로써 상품은 비로소 가치를
지니게 된다.

코칭 질문이 각 책 끝 부분에 수록 되어 있어서
좋은 생각을 정리 하고 미처 깨닫지 못한 부분들까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세일즈맨10가지
1.야망과 패기를 가져야 하지만 참을성 있게 멀리
내다봐야 한다.
2.압박감 속에서도 판매할 수 있지만 고객에게
압박 주지 않기.
3.자신의 비즈니스 에 정통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를
자신의 일처럼 생각해야 한다.
4.고객에게 얻을 것이 있는지 확인 하지 말고
잠재 고객 욕구 먼저 파악.
5.영업기술로써 판매 방법 상품 지식 정리
6.설명할 계획으로 고객을 방문하지만 고객이
이야기하도록 해야 한다.
7.고객의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확장하지만
결코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는다.
8.충분히 설멍할 계획을 세우지만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도 가능하다.
9.거절당하는 것보다 더 쉅게 판매 할 수 있지만,
거절 해도 고객을 당황하게 하지 않는다.
10.개성이 강하지만 튀는 성격이 되어서는
안된다.

판매는 배울 게 너무 많고 도전적인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어서
세일즈로 성과를 얻고 싶은 분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실용서 이자 자기계발 책이다.

#채성모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거절당한순간영업은시작된다
#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캘리그라피 #독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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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리셋이되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4-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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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도 리셋이 되나요?

김윤아 저
다른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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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리셋이 되나요?

@chae_seongmo
@darunpublishers

#김윤아/저자.
#다른/출판사.

지금 십대들의 생생한 고민상담 이야기와 마음공부
대책 없는 십대를 위한 고민상담소 별별 이야기.

지금 딸이 초등학생 10대라서 더 관심이 가는
집중탐구 하게 되는 책이다.

10대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 지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비밀들이
궁금해 지기도 하다.

아직은 착해서 딸과 소통하고 지내는 것에
문제가 없지만 사실 잘 아는것 같아도
엄마가 모를 수 있는 10대 마음을 헤아려주고
공감해 주면서 소리없이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친구같은 엄마로 지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김윤아 작가님의 리얼한 10대들의 이야기 속에서 딸이 가지고 있는 10대들의 생각을 살짝
엿보고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가가고 싶었다.

"10대들의 마음 속에 자리한 고민들 무엇이
있을까요?"
"마음에도 리셋 버튼이 있으면 좋겠어."
'이번 생은 망했다' 싶은 너를 위한
고민 뒤에 숨은 진짜 내 마음 발견법.
심리상담 가이드 책이다.

십대로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농담으로 “이번 생은 망했어(이생망)”라는 말을 자주 하지요. 왜 많은 십대가 ‘망했다’는 말을 할까요? 열심히 공부만 했는데 성적은 안 나오고, SNS를 보면 나만 못나 보이고, 친구들 사이에 있으면 소외감을 느끼고, 부모님이랑은 매번 같은 문제로 싸우기 때문입니다.

고민에 과몰입하다 보면 내 마음마저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답을 알 수 없어 끝없이 내가 미워지기만 합니다. 인생도 게임처럼 다시 시작하는 리셋(reset) 버튼이 있다면 확 눌러 버리고 싶은 심정이죠.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예요."
진짜 이해하고 싶다면 궁금해 하고 물어봐
주세요."

아무리 내 마음을 궁금해해 봐도 잘 모르겠다면
답도 알려 줘야겠지요?

나는 부모입장으로 책을 만나서?청소년기의 심리 상태를 잘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자아정체성을 바르게 자리잡게 함께 할 일이 무엇일까?
생각 하면서 10대들의 생각을 얻은것 같아 서
이해가 되었다.

좀더 딸에게 따뜻하게 정겨운 일상들로 힘들었던 건
없는지 관심있게 봐 주어야겠다.
십대들의 생생한 고민상담 이야기와 마음공부 대책 회의가 담겨 있어서 도움이되는 진짜 십대들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에 부록 ‘청소년 심리상담 가이드’가 담겨 있어서
도움이 교내상담(Wee 클래스)부터 공공기관 상담(Wee 센터, 1388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사설기관 상담(사설 상담센터, 정신건강의학과)까지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빠짐없이 소개합니다.

‘심리상담’이라고 하면 아직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죠. 하지만 선입견에 불과합니다. 심리상담이란 한마디로 “내 마음을 나보다 더 궁금해하고, 문제가 있다면 해결하기 위해 같이 노력해주는 조력자를 만나는 일”이니까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문을 두들겨보세요.

십대들의 감정을 잘 알아 주는건 무엇보다 중요한
시간을 잘 관리해 주는 좋은 시간이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도서협찬 제공 을 받아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입니다.

#마음도리셋이되나요#신간도서추천 #글스타그램
#생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캘리그라피
#독서스타그램 #서평단 #도서협찬
------채손독 해시태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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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속독클럽#채손독친구
#채손독 #채손독책읽기
#채손독서평단#채손독글쓰기
#채손독가족#채손독긍정확원
#채손독감사일기#채손독웃음일기
#채손독운영진_장미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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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별들처럼 | 기본 카테고리 2023-04-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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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늘을 나는 별들처럼

이광 저
청어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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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별들처럼 .
@shine2kkk_
@chungaram_media

#이광/저자
#청어/출판사.

하늘을 나는 별들처럼 영원히 빛날것만 같은
정겹고 훈훈한 따뜻한 소설책이 내 두손에
이광 작가님 사인본으로 선물로왔다.

사람에도 인연이 존재 하듯이 책 인연도
있는듯하다.
이광 작가님 의 소설 속에는 한 번쯤
나를 가져다가 소설속에 주인공이 되어서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하고 지금쯤 어떤 결말로
마무리가 좀더 아름답게 표현될 삶을 살아갈
수 있었을까? 질문을 던져보고 상상해 보게된다.

때론 다정한 사랑 이야기에 콩닥콩닥 마음이
설레이다가 때론 바로 지금 현제 우리들이
겪어내고 있는 공감가는 이야기들이라 언어의문장과 함께 급 공감에 동조하고 있다.

이광 작가님 같은 내면의 솔직함과 삶의 깊이를
생각하고 결핍을 수면위로 말해 주시는 용기있는
글로 치유 하시고 다시 글로 사람들을 위로해 주는
따뜻한 마음에 존경심이 생기게 되었다.

이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하나같이 결핍
앓이를 하는 인물들이라고, 겉으론 티가 나지
않지만 삶을 이어가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는
우리 옆집 둿집 친근한 이웃들의 이아기들이다.

유산.
준호는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러 서울역으로
향하기 위해 서둘러 길을 나섰다.
작은아버지가 알려주신 아버지의 부음소식을
들었다.

자주 연락을 못들였던 슬픔이 믿어지지 않는
현실앞에 믿어지지 않는 덤덤함으로 메아리치듯
들여온다.

아버지는 중매로 어머니를 만나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결혼을 하셨다.어머니도 아낌없이 아버지를
내조 하시고 두분은 깨가 쏟아지도록 웃음꽃 피는
행복한 부부의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따뜻한 가정의 모습이었다.

어느날 청천병력처럼 어머니는 별거를 갑자기
요구 하시고 이메일로만 주고 받자고 이야기 하시고는 집을 떠나시고 아버지는 그 헛헛함을
술로 채우시다가 끝내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말았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 이지만 어머니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치매를 아시고 어머니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기억을 모두 잊어버리기전에 모든 조치를 취하고서 요양원에서 지내고 계셨다. 아들을 알아 보지 못하셨다.

이성 친구로 만나서 서로에게 편하게 대하는
사이에서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 인연을 맺었다.

부모님의 갑작 스러운 별거에 사랑을 조심스럽게
생각했던 준오는 진짜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라고
느끼면서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고 아름답게 손 잡았다.

살아가다 보면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겪어내는 일들이
차츰 각자 고유한 향기로 피어 나듯이
작가님이 전해주는 희망을 따뜻하게
받아 드리고 살아갈 별빛 으로 희망의 반짝임으로
마음에 말을 걸고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되는
친근하고 재미나게 읽고 선물해 주고 싶은
소설책중 하나이다.

P.114
내가 너의 방을 들어갔을 때 처음 생각난 단어는
'아늑하다'였다. 나는 너의 방에서 그동안 소설에
쏟아부은 너의 노력과사유, 그리고 감정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그다음에 떠오른 단어는
'신성하다'였다. 왠지 그곳에서는 딴 생각을 품어서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의 방은 너의 소설을 잉태하고 있는 자궁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곳은 당연히 너의 영혼이 살아 숨쉬는 곳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겹핍이 있고 이광 작가님 은
결핍않이가 꼭 나쁜일은 아니라고 말해 주고있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이 삶을 사랑하게 되면
그러한 결핍은 자기 자신을 성장 시키는 선물임을
알게 되어서 감사 하게 될것이다.

존중 받길 바라는 우리 모두의 삶에
이광 작가님 의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
미소의 희망으로 심장에 뜨거운 열정을
일으켜 주고있다.
살아갈 용기와 사랑을 행복한 울타리로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는 이광 작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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