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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츠의 초상화/아르카디아 | 기본 카테고리 2022-12-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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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페트의 초상화

린다 라빈 로딩 글/클레어 플레처 그림/김하니 역
아르카디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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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트의 초상화》


린다 라빈 로딩 글
클레어 플레처 그림
김하니 옮김
아르카디아


면지에는 우리가 아는 유명한 화가들의 모습이 있어요.
살바도르 달리,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마르크 샤걀

그림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랍니다.



조세트는 토끼 인형인 페페트와 함께
프랑스 파리 라페트가 9번지에 살고 있어요.

조세트는 페페트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어디를 가든 함께 했지요.




조세트의 집 거실에는 멋진 초상화들로 가득했어요.
그런데 페페트의 초상화는 없었어요.
조세트는 페페트를 그려줄 화가를 찾으러 몽마르트르 광장으로 갔어요.


이젤을 펴고 그림을 그리는 많은 화가를 사이에서
한 화가를 만났어요.

화가는 이젤을 펼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완성된 페페트의 모습은
동그란 코가 두 개, 뽀족한 귀가 세 개나 있었어요.


?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조세트는 다른 화가를 찾으러 갔어요.

하지만 만나는 화가들마다
페페트의 사랑스런 모습을 다 담지 못했어요.?

조세트는 페페트의 초상화를 그려줄 화가를 찾을수 있을까요?




#페페트의초상화 는
좋아하는 토끼 인형의 초상화를 그려줄 화가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프랑스 몽마르트르에서 달리, 피카소, 샤갈, 마티스와 같은 화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게 봤답니다.
이들이 그린 페페트의 모습속엔 각각의 화가들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어요.


조세트가 어떤 화가가 그린 그림을 고를지 궁금해 하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정말 사랑스런 페페트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은은하게 표현한 수채화에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잘 어울리는 그림책


#아르카디아 #페페트의초상화 였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판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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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모두의 이야기/알에이치코리아 | 기본 카테고리 2022-12-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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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마도 모두의 이야기

아모이 글그림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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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모두의 이야기》

아모이/알에이치코리아

.

#아마도모두의이야기 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모미 작가님이
부부의 일상과 새봄이가 찾아온 후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만화툰을 담은 책이에요.

.
●이 세상에 날 걱정해 주는 사람들은 정말 많지만 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건 엄마만큼 날 걱정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야.(P14~15)

젊은 엄마의 모습에서 지팡이를 짚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별일 없는 거지?" "밥 먹었어?" "아픈 데는 없고?"
이렇게 묻는 그림을 보면서 가슴 한켠이 찡~
친정 엄마 생각이 났어요.

.

임신을 계획한 후 찾아온 새봄이 그리고 입덧!

바다 위 흔들거리는 작은 배, 세숫대야에서 울렁거리는 배멀미에 입덧을 비유하다니~~

사람에 따라 출산때까지 하는 경우도 있는 힘든 시간이죠.

.

조리원을 퇴소한 후 정말 본격적인 육아에 입성해요.

끼니를 제때 챙길 수 없고
다크서클이 내려온 얼굴
영혼이 떠난듯한 표정...

정말 힘든데
아이의 웃는 얼굴에 행복하고 고생한다는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힘이 나요.

●세상에 똑같은 사람 하나 없듯 엄마들도 그렇습니다.
엄마들은 각자 다양한 모습을 하고 살아가지요.
엄마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누구보다 내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P190)

.

콩콩이를 키우면서 작은 아이에게서 받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끼고 있어요.
엄마만 향하는 반짝이는 눈과 품에 안기는 따뜻함.
그리고 이제는 엄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는 고백을 매일 듣고 있어요.

●아이를 낳고 알게 된 것은
내가 주는 사랑보다 아이는 내게 더 큰 사랑을 보여준다는 것.
내가 어떤 모습이든 부족한 면이 있든 어느 사람들 속에 있든
존재 자체로 내가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 사람.
기대에 부응하지 않아도
무한히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나는 매일 한 사람의 인생에서 우주가 되는 기분을 느낍니다.(P249~251)

.

#아마도모두의이야기

사랑스런 아이를 만나면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것처럼
지금까지의 삶과는 전혀 다른 생활들이 펼쳐진 제 이야기 같아요.

정답이 없는 육아를 위해 밤새 책을 보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단히 애쓰며 지냈던 시간이었어요.

남들의 시선보다 아이와의 시간에 집중하기로 한 아모이 작가의 글처럼 저도 그렇게 해 보려고 해요.

다른 엄마들처럼... 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육아,
그 시간에 집중하는 육아를 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잘 못해 줬다는 죄책감이 있다면 아마도 율이도 느낄 것 같거든요.

#아마도모두의이야기
우리가 겪었거나 현재 진행형인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공감하고 또 위로를 받기도 해요.


사랑하는 천사가 찾아온 후 엄마가 되고, 아빠가 되고,
또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힘들지만 행복한 이상한 이야기

#알에이치코리아 #아모이 #아마도모두의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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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와 감정 드래곤/파스텔하우스 | 기본 카테고리 2022-12-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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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이지와 감정 드래곤

프랜시스 스티클리 글/애너벨 템페스트 그림/엄혜숙 역
파스텔하우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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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와 감정드래곤》

프랜시스 스티클리 글
애너벨 템페스트 그림
엄혜숙 옮김
파스텔하우스

.


사람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있어요.
행복, 슬픔, 분노, 두려움...

오늘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이름을 붙인 여섯마리의 드래곤을 만날거예요.



아이들은 반려동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워요.
그런데 데이지는 드래곤을 키운답니다.
그것도 여섯마리나요.

.

데이지의 드래곤은 이름이 있어요.
행복이, 차분이, 화냄이, 겁쟁이, 슬픔이, 용감이

데이지가 드래곤들과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한번 볼까요?

.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 왠지 일이 잘 안 될때가 있죠.
그럴때면 화냄이가 불을 뿜으며 크르렁 거리고
차분이는 깊은 잠을 자요.

화냄이의 모습을 보고 겁을 먹은 겁쟁이가 있고,
용감이와 행복이는 움츠려 들어요.
그리고 슬픔이가 몸집을 키우지요.

그러는 사이 용감이, 차분이, 행복이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어요.

.

세마리의 드래곤이 사라지자 그들이 주었던 감정도 없어져 버렸어요. 데이지는 너무나 속상했지요.

화가 난 데이지는 다른 드래곤들도 쫓아냈어요.

"이제 너희 같은 나쁜 드래곤들이랑 같이 있기 싫어!"


드래곤이 떠나고 혼자 놀고 있는 데이지.

데이지는 다시 여섯마리의 드래곤들과 만날 수 있을까요?

.

사람은 누구나 매 순간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살아가요.
때로는 기쁘고, 화를 내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지요.


나쁜 감정이란 것은 없어요.
분노, 슬픔, 두려움과 같은 감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감정들도 모두 나에겐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랍니다.


겁쟁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것처럼요.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조절할 수 있다면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조금은 더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우리 속에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고
마주보는 연습을 하다보면
갑자기 어떠한 감정이 찾아와도 당황하지 않을 거예요.

.

내 감정과 조금 더 친해 질 수 있는 감정 그림책

#파스텔하우수 #데이지와감정드래곤 이었습
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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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지 않아요/다봄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12-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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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고 싶지 않아요

구닐라 베리스트룀 글그림/김경연 역
다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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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지 않아요》


구닐라 베리스트륌 글. 그림
김경연 옮김
다봄출판사



아홉시가 되었지만
잠자기 싫은 알폰스 오베리예요.


"아빠 책 하나 읽어주세요!"
아빠는 재밌는 책을 읽어주고
알폰스를 꼭 껴안은 후 불을 껐어요.

하지만 알폰스는 조금도 자고 싶지 않아요.




알폰스는 양치하는 걸 깜빡했다며
평소보다 더 꼼꼼히 이를 닦고,
목이 마르다며 물을 마시고,
오줌이 마렵다는 말에 아빠는 쉬통을 가져와요.

쉬를 다 한 후에도 자고 싶지 않은 알폰스.

이제는 옷장에 커다란 사자가 있대요.


오늘 밤 알폰스는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자고싶지않아요 의
알폰스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너무 비슷하죠?



꼬꼬마 콩콩이도 책이 더 보고싶다며 한 권만 더 하다가
잠자리 독서를 2시간 넘게 했던 적이 있어요.
조금 전에 쉬를 했는데도 또 하고 싶다며 화장실을 가고
작은 소리에도 놀라서 불을 켜서 확인하고...


알폰스 아빠는 알폰스의 많은 핑계에도 짜증내거나 화내지 않아요.
웃으며 알폰스를 대해 주죠.
그런 알폰스 아빠의 모습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했어요.


우리 아이들과 너무나 비슷한 알폰스의 이야기는
엄마와 아이들 모두 공감하며 재밌게 볼 수 있을 거예요.


다른 알폰스 시리즈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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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같은 것은 몇 개일까?/노란우산 | 기본 카테고리 2022-12-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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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리 크리스마스! 같은 것은 몇 개일까?

엘리자베스 골딩 글/제인 숄필드 그림
노란우산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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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같은 것은 몇 개일까?/노란우산


스티커북!
아이들이 너무좋아하죠!


숫자를 세고
산타 할아버지의 얼굴,크리스마스 트리 위 큰 별, 눈사람 얼굴...
흐릿하게 인쇄된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림을 완성하는 거예요.




150개의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면서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수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벽난로에 걸린 양말을 붙인 후
이번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 받고 싶은지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활동했답니다.


동글동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완성된 그림이 너무 예뻐요.




스티커북으로 크리스마스 즐기기
너무 좋네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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