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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지엽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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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탄지엽 : 흰 꽃을 삼킨 뱀 1

엉클쌤 저
녹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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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감상글이나 내용상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므로 유의바랍니다.>

우단엽은 마을로 시찰을 나갔다가 한 신비한 족자를 손에 넣게 되고 그 안에 살고있는 적련사와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수많은 주인을 만났던 족자 속 적련사는 우단엽을 자신의 주인으로 만들고 보름엔 자신을 불러낼 수 밖에 없도록 중독시키는데, 

우단엽은 자신을 중독시킨 요괴 적련사를 없애려고 하지만 그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그에게 의지하고야 마는 자신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자꾸 똥개훈련처럼 불렀다 들어가라 했더니 적련사도 자기를 무슨 훈련 시키는 개처럼 다루냐고 불평할 정도ㅋㅋㅋㅋ  

알라딘 램프의 지니처럼 족자 속 적련사를 부르는것도 들어가게 하는것도 족자의 주인이 된 우단엽만이 가능하다. 

적련사도 극한직업인게 부르면 나와야하고 들어가라고 하면 바로 족자속으로 들어가야만 하니 투덜거리는것도 이해가 된다 ㅎㅎ  그래도 우단엽이 이제까지의 적련사가 겪었던 다른 주인들과는 다르기도 하고 굉장히 미인이기도 하고 나라도 불만은 있지만 크게 문제 삼을것 같지는 않다. 

여튼 조각조각 나오는 과거의 기억이 두 사람이 뭔가 과거의 인연으로 묶여있는것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여러 사건을 거치면서 둘이 가까워지는 모습, 특히 꼬장꼬장하던 우단엽이 점점 적련사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았다.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꽤 재밌어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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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계약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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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BL비엘] 펫계약 (PET계약) (총7화/완결)

자리야 란마루 저
이코믹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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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야 란마루님 특유의 그림이랑 작품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대여한건데 초기작이라 그런지 요즘 작품들과는 다르게 약간 투박한 느낌도 난다. 그래도 그거 나름대로 매력이 있긴 하지만...

굉장히 고수위 이고 총 7편으로 옴니버스식의 단편인데 역시나 한편당 분량이 짧아서 

각편마다 크게 내용은 없다. 그냥 예쁜 그림 감상용일뿐.... ㅋㅋ

굉장히 짧아서 1편에 두개 내용이 들어가 있는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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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불망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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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상사불망(相思不忘) 一

미리담 저
시크노블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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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상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일단 키워드에 굉장히 충실한 글이고 서효가 귀엽고 짠하다. 1권은 큰 사건 없이 서효와 운의 만남과 둘의 연정이 어떤식으로 발현되어 키워져 나가는지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다. 

 남모를 신체의 비밀때문에 집안의 수치가 되어 감금돼다 시피 키워진 서효는 사람의 관심과 정에 굶주려 있다. 운은 기본적으로 착하고 곧은 심정이라 거의 방치되다시피 보살펴지는 서효를 안타까워하며 극진히 돌보고 서효는 그런 운에게 점점 사랑을 느낀다. 

이 둘의 비극은 벌써 예정되어있다. 신분차이, 신체의 비밀, 동성간이라는 사회적 금기 등등... 

사실 일반적인 로맨스 장르와 달리 비엘의 가장 큰 갈등의 요소는 '동성'이라는 사회의 터부시되는 사랑의 형태일텐데 이 요소가 두 인물간의 갈등을 굉장히 다채롭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동성이기 때문에 가까워질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면서 또 그 이상 가까워지기 어려운 장벽이 되기도 한다. 

이같은 갈등요소가 추후에 어떤식으로 작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운이 서효를 아주 가까이서 보살필수 있는것도 결국 두 사람이 같은 성을 가진 남자이기 때문이면서도 또 쉽게 연모를 입에 담지 못하고 망설이는것도 서로가 남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쨌든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한것은 1권에서 확인했고, 이 뒤에 두 사람을 덮칠 비극은 무엇인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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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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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삼위일체(三爲一體)

4월11일 저
미열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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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글이지만 혹시라도 내용상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세사람의 관계가 묘하게 진행되는 글이다. 이런 구도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이 책은 어딘가 찝찝하게 느껴진 이유가 힘의 권력구도가 너무 피라미드 적이고 결국 그 가장 아래에 있는 하경이 가장 피해를 보는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리고 하경이 어딘가 소외되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이 작품이 이들의 텐션이 좋았느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었다. 

초반에는 좀 괜찮은것도 같았는데 진행되면 될수록 이게뭐지?싶은 느낌이었다. 결국엔 캐릭터도, 스토리도 그 무엇도 남지 않았다. 뭔가 재료는 좋았는데 그걸로 만든 요리가 뭔가 엉성한 느낌. 

결국 불쌍한 하경이만 인생 종치고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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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9-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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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아오야마 미치코 저/권남희 역
문예춘추사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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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 사람이 주인공인 소설이 아니라 카페를 시작으로 그 직원과 주인, 손님이 연결연결 되면서 그 사람들의 단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이다. 일종의 옴니버스 형식인데 결국 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든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누군가에게는 스쳐가는 사람, 또 누군가에게는 영향력을 주는 사람들이지만 결국 그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 이 사회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또 각자는 자신의 인생을 가지는 주인공이다. 

인물 한명 한명 가지는 스토리가 참 따뜻하고 좋았고 그 사람들이 영향을 주는 이 사회가 따뜻하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작품이다. 큰 사건도, 갈등도 없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도 동화같기도 하다. 휴머니즘이 제대로 느껴지는 잔잔한 소설을 읽고싶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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