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inch3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inch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faja
inch34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61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홍콩 만화 그..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4940
2015-04-15 개설

2019-11 의 전체보기
[BL] 그 댁 막내아들 3 | 기본 카테고리 2019-11-26 21:52
http://blog.yes24.com/document/118261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그 댁 막내아들 3

길가온 저
피아체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서로를 위한 배려와 용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각자의 가문에서 돌연변이처럼 태어난 영현과 도진이 드디어 서로를 마음에 담는 3권입니다. 사실 1권과 2권 읽으면서 지루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한 부분이 없지 않았는데 3권에선 그나마 좀 진전이 있네요. 자신이 가지지 못해 선망하고 동경하던 부분을 상대로부터 발견하고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물론 영현은 사랑스럽고 도진도 귀엽지만 주변 인물들도 유쾌한 분위기에 한몫하네요. 특히 막내아들에게 미친 영현의 부친은 너무 웃겨요. 어떤 마무리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디어 벤자민 (Dear Benjamin) (외전증보판) 3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11-19 20:16
http://blog.yes24.com/document/118042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디어 벤자민 (Dear Benjamin) (외전증보판) 3 (완결)

이드 저
비하인드 | 2018년 07월

        구매하기

대폭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드디어 모든 과거가 드러나고 모든 악인이 처단되고 모든 갈등이 사라지는 3권입니다. 역시나 아이작은 멋지고 필릭스는 유치하고 막무가내에 눈치 없지만 강하네요.

 

  1권 읽을 때만해도 전형적인 오메가버스물이라 생각했는데 강한 오메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런 아이작에게 목메는 필릭스도 좋구요. 시리즈 전체 아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이제 외전 읽으러 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천둥구름 비바람 5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11-05 19:32
http://blog.yes24.com/document/117612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천둥구름 비바람 5권 (완결)

체심 저
문라이트북스 | 2018년 09월

        구매하기

그들이 서로를 구원하는 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4권에서 어느 정도 결말이 난 상태라 5권이 외전일거라는 예상은 했는데 외전이 왜 이리 슬픈가요? 외전 1에서 일조의 과거, 아버지가 쓰러지고 일조가 간병을 하는 동안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가슴 아파서 훌쩍거렸네요. 순하고 착한 일조의 아버지를 향한 애정과 주변 사람들의 악랄하고 탐욕스런 인간성이 대조를 이뤄 더 슬프네요. 거기다 일조의 전남친까지. 진짜 5권 초반은 일조의 깊은 우울과 상실감, 상처가 드러나는 부분이라 가볍게 읽지 못했어요. 뒷부분에 일조와 정한의 달달한 뉴욕 생활이 나오지만 앞부분의 여운이 깊어 마냥 웃을 수 없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