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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우리는 서로를 짐작할 뿐 | 기본 카테고리 2019-03-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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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는 서로를 짐작할 뿐

임유니 저
비욘드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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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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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오 - 24세. 고등학생 때는 호남형 외모에 남자답고 바르며 리더쉽 있는 성격으로 무리의 중심이였으나 고3 직전 봄방학을 앞두고 부친의 사업이 망해 지방으로 내려감. 그후 불의의 사고로 가족 전부를 잃고 홀로 생존. 커다란 상실감과 죄책감으로 외부와 스스로를 단절, 철저한 고독을 선택. 현재는 대학 인근 갈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반지하 단칸방에서 생활.

 

  김찬이 - 24세. 명문대 물리학과 학생. 까맣고 큰 눈동자에 하얀 피부, 장신에 탄탄한 몸매. 부드럽고 자상하며 세심한 성격. 고등학생 시절 뚱뚱하고 오타쿠 같다는 이유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함. 2학년이 되어 현오와 짝이 되고 자신을 평범하게 대해주는 현오를 동경. 현오라는 바람막이 때문에 찬이를 괴롭히지 못하던 박정수 무리는 학년 말 봄방학을 앞둔 어느 날 찬이를 옥상에서 구타하고 성추행에 촬영까지 함. 자살을 생각하던 찬이 앞에 현오가 나타나 박정수 무리를 응징하고 촬영한 핸드폰을 폐기. 병원에 입원한 찬이는 비로소 현오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깨닫지만 이미 현오는 지방으로 전학을 간 상태. 그후 찾으려는 노력이 무색하게 시간만 흐르고 찬이의 학과가 지방으로 이전한 바람에 현오를 재회하게 됨.

 

  고등학교 시절 죽음으로부터 찬이를 구해낸 현오. 그리고 5년 후 이번에는 찬이에게 현오를 구원할 기회가 찾아오는데... 되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작품이네요. 서로에게 가장 절실한 상대를 만난다는게 어떤건지 생각하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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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3-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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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2권 (완결)

모리미 저
로아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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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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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없는 일본 유학생 민준과 아내를 잃은 야쿠자 보스 다이키, 그리고 다이키의 사랑스러운 아들 토마가 주인공인 유치 뽕짝 개그 BL물 입니다. 2권에서는 사랑을 확인한 민준과 다이키의 달달하고 닭살 돋는 애정행각이 주를 이루지만 민준이나 토마에게 위기가 닥치기도 합니다. 민준이 토마의 목숨을 구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몇가지 장애물이 등장하지만 결국엔 해피엔딩이네요.

  시리즈가 복잡해서 좀 헷갈립니다. 1, 2권이 있고 2-1, 2-2권에 외전도 2권이나 있습니다. 당연히 전부 다 구매했는데 지금보니 1, 2권이 절판이네요. 그럼 2-1, 2-2권이 같은 내용을 재출간한 것인지 전혀 다른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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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샤콘느의 연인 | 기본 카테고리 2019-03-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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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샤콘느의 연인

시가츠 저
에피루스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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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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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건호 - 음대생. 바이올린 전공. 순하고 유약한 성격.

 

  이승혁 - 정신과 전문의. 대학 이사장의 외아들. 비주얼도 두뇌도 스펙도 완벽하지만 미스터리한 인물.

 

  건호는 어느날 친한 친구인 독고영이 살해 당했다는 연락을 받는다. 참혹한 시신을 확인한 건호는 큰 충격을 받고 알 수 없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강에 투신한다. 때마침 투신 장면을 목격한 승혁이 건호를 구하고 건호는 승혁에게 심리 상담을 받는다.

  한편 친구의 죽음 이후 건호의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누군가 건호의 속옷을 피로 물들여 놓고 건호의 기숙사 침대에 절단된 개의 사체를 놓아두기도 한다. 게다가 이 일의 용의자로 의심되던 같은 대학 재학생인 철우가 야산에서 변사체로 발견되고 승혁에게 호감을 보이던 기악과 여학생은 공포에 질려 휴학을 하는 등 건호의 주변이 겉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평범한 BL물이라 생각했는데 스릴러의 느낌이 강합니다. 오히려 건호와 승혁의 애정 전선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부자연스러운데 반해 스토킹이나 살인, 합리적 추리 등이 더 인상적입니다. 의외로 몰입해서 읽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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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모든 연애는 흔적을 남긴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3-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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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모든 연애는 흔적을 남긴다

미지호 저
피아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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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를 압박하는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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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 20세. 무기 중개업자인 부친을 둔 금수저. 외국에서 생활하다 대학 입학을 위해 귀국. 적을 공격하는 능력은 없지만 모든 능력자들의 능력을 무력화 시키는 능력을 소유.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 성격.

 

  정해경 - 20세. 군부에 소속된 가장 강력한 능력의 소유자. 장신에 아름다운 얼굴, 하얀 피부, 완벽한 육체를 가진 살생 무기.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고 지독한 아집과 집착, 광기로 점철된 인물.

 

  의진은 대학 등록금 납입을 위해 은행에 갔다가 은행 강도와 맞닥뜨리고 마침 은행에 있던 능력자 해경은 은행 강도 일당을 몰살한다. 그 과정에서 의진은 해경을 도와주고 자신이 능력자들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 이유로 군부는 의진을 강제로 입대 시키고 그 과정에서 의진은 잔혹한 실험과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는다. 중간에 해경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하지만 결국 다시 군부에 끌려오고 만다.

  의진은 부대 안에서 그림자 취급을 받고 작전을 마치고 돌아온 해경은 의진에게 여러 가지 도움을 주고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둘이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의진은 해경에게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지만 애써 외면한다. 의진은 기묘한 해경의 태도를 경계하지만 해경은 점점 본 모습을 드러내는데...

 

  처음부터 의진이 처한 상황이 어이없고 답답하긴 했지만 해경을 만난 이후 의진의 숨통을 조금씩 조여오는 작가님의 필력은 소름끼칠 정도입니다.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올가미에 걸려 발버둥 칠수록 온 몸을 옥죄어 오는 느낌이랄까? 암튼 결말까지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은 엔딩인데 이 커플을 해피엔딩으로 만드는 것도 우습고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 인연인듯 보여서 이런 결말이 제일 나은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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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그해, 열음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3-0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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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그해, 열음 3권 (완결)

계자 저
수려한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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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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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음이 본가에 가 있는 동안 전전긍긍하던 강준은 급기야 태영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둘은 주먹다짐까지 한다. 화가 난 태영은 자신도 모르게 열음의 강준을 향한 오랜 짝사랑을 말해버리고 강준은 비로소 열음의 마음을 헤아린다. 다시 옥탑방에 돌아온 열음은 엉망진창이 된 강준과 재회하고 10년 간의 짝사랑에 대해 털어놓는데...

 

  겁이 너무 많은 열음은 강준의 호모포비아적인 태도에 지레 겁을 먹고 자신의 마음을 꽁꽁 숨겨왔고 동성 성추행을 경험한 강준은 열음에게 향하는 마음을 부정하고 혼란스러워 하며 10년을 허비합니다. 많은 리뷰에도 언급되었듯이 태영이 등장하지 않았으면 평생 친구로만 지냈을 관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마무리는 달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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