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더불어 사는 이들과 함께 -여중재(與衆齋)
https://blog.yes24.com/iseema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iseeman
차니와 선이의 블로그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2,691
전체보기
여중재 일지
선이와 함께
시 이야기
영화 이야기
음악 이야기
책 이야기
리뷰 선정 도서
나의 리뷰
여중재리뷰(고전문학/한국고전)
여중재 리뷰(동양고전/동양사)
여중재리뷰(현대시/시집)
여중재리뷰(문학사/현대문학/소설)
여중재리뷰(문예이론/사회학/경제학)
여중재리뷰(독서/글쓰기/인문학)
여중재리뷰(에세이/한국문화/한국사)
여중재리뷰(음악/노래/영화)
여중재리뷰(술/음식문화/여행)
여중재리뷰(교육/여성학)
여중재리뷰(건축/인테리어/미술)
여중재리뷰(만화)
여중재리뷰(자연과학/서양문화)
여중재 리뷰(기타)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박상설의자연수업 너는소리 대한민국교육광장에서다 민중의시대 조선의단편1 개화기의선각자서재필 대중서사장르의모든것1 저연애안하겠습니다 익명의독서중독자들2 18세기인물지
2023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2
나의 친구들
책 만드는 곳
예스24블로그
최근 댓글
이 책의 당첨을 응원합니다! 
iseeman님. 당첨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 책과 즐거운.. 
iseeman님, <한 아이가 .. 
즐거운 독서 되세요 
새로운 글
오늘 72 | 전체 503634
2007-01-19 개설

2023-08 의 전체보기
사라지는 것들을 통과하는 여름이 있다 | 책 이야기 2023-08-31 08:10
https://blog.yes24.com/document/184923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라지는 것들을 통과하는 여름이 있다

조성희 저
꿈공장플러스 | 2023년 08월

 

모집인원 : 20명
신청기간 : 9월 3일 (일) 까지
발표일자 : 9월 7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이 글의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 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 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 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향가와 고려가요의 역사적 흐름을 살피다! | 여중재리뷰(고전문학/한국고전) 2023-08-30 08:00
https://blog.yes24.com/document/184866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향가 여요의 역사

박노준 저
지식산업사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문학사를 살펴보면, 일단 고려시대까지의 문학사는 매우 성글고 남겨진 작품들 또한 소수에 불과하다. 이는 문학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를 비롯한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의 실정이라고 하겠다. 평생 향가와 고려가요 분야 연구에 매진했던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렇게 성글기만 한 문학적 상황으로 향가문학과 고려가요의 역사를 재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현재 25수만이 전해지는 향가 작품들, 그것도 고려시대에 창작된 보현시원가’ 11수를 제외하면 삼국시대에 전하는 작품은 <삼국유사>에 수록된 14수가 전부이다. 고려시대의 시가인 고려가요 역시 현재 전하는 작품이 20수 정도에 불과하고. 각각의 작품이 창작된 배경 또한 전하지 않아 이를 통해 문학사를 구성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다고 하겠다.

 

이러한 자료 상황을 고려하면 온전한 문학사를 구성하는 것이 쉽지 않을 터이지만, 저자는 시대적인 흐름을 고려하는 뼈대 중심의 글쓰기에서 벗어나 텍스트마다 어느 정도의 작품론을 곁들여 실체를 좀더 뚜렷하게 부각시키는 방법론을 채택했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방식을 종적인 연결이 거의 불가능한향가와 고려가요의 문학사가 지닌 미흡함을 보충하기 위한 시도라고 강조한다. 실제 향가 혹은 고려가요라고 지칭하는 작품들이 하나의 갈래로 규정할 수 있을 지는 확신할 수 없다. 예컨대 현재의 대중가요가 트로트와 발라드는 물론 랩이나 힙합 등 다양한 갈래들을 포함하고 있듯이, 현전하는 향가 역시 당시에 향유되었던 다양한 갈래들을 아우르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겠다.

 

다만 각각 20여 수만이 남아있는 향가와 고려가요 작품들이 당시에 어떤 갈래로 향유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또한 그 시대의 문화사를 온전히 재구할 수 없기에 그러한 시도가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다고 하겠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편의상 향가와 고려가요라는 명칭으로 마치 하나의 갈래인 것처럼 연구되어 왔을 뿐이다. 비록 자료가 지닌 한계가 뚜렷하다고 해도 다양한 기록에서 향가와 교려가요 작품들이 향유되었던 상황을 전하는 기록들이 전하고 있기에, 현재 전하는 작품들만으로 일단 역사적 흐름을 구성해보는 것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시론으로서의 결과물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제목에서도 명확히 드러나듯이, 이 책의 목차는 크게 1부의 향가 문학사2부의 여요(속요) 문학사로 구분되어 있다. ‘향가 문학사는 작품이 수록된 <삼국유사>의 기록을 준거로 시대 구분을 하여, 작품의 설명과 시대적 성격 등을 논하고 있다. 여기에 고려시대에 창작된 균여의 <보현시원가>와 예종의 <도이장가> 등의 작품을 고려의 향가라는 항목으로 배치하여 소개하고 있다. ‘여요 문학사의 경우 창작에 관련된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시대적 흐름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저자는 <고려사>를 비롯한 몇 종의 문헌에 나타난 고려가요 관련 기록을 토대로 나름의 시대 구분을 시도하고, 개별 작품의 작품론과 향유 양상 등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하겠다. 저자의 이러한 시도가 나름의 의미를 갖추고 있지만, 여전히 문학사로서의 향가와 고려가요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겠다.(차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7        
사이클을 탄 소크라테스 | 책 이야기 2023-08-30 07:48
https://blog.yes24.com/document/184866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이클을 탄 소크라테스

기욤 마르탱 저/류재화 역
나무옆의자 | 2023년 08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9월 2일 (토) 까지
발표일자 : 9월 7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이 글의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 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 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 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새벽에 책 읽기]8월 30일 | 책 이야기 2023-08-30 07:44
https://blog.yes24.com/document/184866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가족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권명아, 책세상.

가족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권명아 저
책세상 | 2000년 05월

 

2. 가족의 문제를 탐구하자면 먼저 가족의 구성원들에 대해서 논의를 시작해야만 한다.

특히 남성 중심의 가부장제가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 한 집안의 가장은 대체로 아버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나머지 가족 구성원들은 아버지의 책임 하에 생활을 영위하는 이른바 부양가족으로 여겨졌다.

가족 구성원들 가운데 여성, 어머니와 딸들은 그저 가족들을 위해 가사에 종사하는 역할이 맡겨졌다.

가족이 유지되기 위해선 각각의 구성원들이 독립적인 존재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때, 가장 바람직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음은 물론이다.

따라서 가족이야기는 대체로 여성문제가 그 바탕에 전제되어 있음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저자는 가족문제는 곧 여성문제임을 전제하고, 근대 소설에 가부장 역할을 담당했던 아버지의 부재가 전면적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포착하여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대를 이어야 한다는 유가적인 관념이 지배하던 시절, 딸들은 철저히 가족의 중심에서 소외되는 형태로 형상화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 한국 현대문학에서 가족이 어떻게 형상화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연구를 진행하여 얻은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30대 직장인의 경험과 생각을 접하다! | 여중재리뷰(독서/글쓰기/인문학) 2023-08-29 08:29
https://blog.yes24.com/document/184815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

이은진 저
위즈덤하우스 | 202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의 경향은 사람들이 일단 취업을 하더라도, 직장에 다니다가 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로 이작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긴다고 한다. 이제는 더 이상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통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많은 이들은 이직으로 인해 자신의 가치를 확인받고 경력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반면 대학을 갓 졸업한 이들은 취업을 위해 반복해서 이력서를 제출하지만, 좀처럼 취업의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대학을 선택할 때부터 취업에 유리한 학과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은 이제 당연한 것처럼 인식되고 있다. 그리하여 시선을 넓혀 국내 기업만이 아닌, 해외로의 취업을 권장하는 조언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던 저자의 경험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대체 불가능한 나로 만드는 서른의 성장법이라는 부제가 인상적이라고 하겠는데, 저자의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프롤로그에서 자신을 인턴 생활을 시작으로 싱가포르에 정착한 지 16이 되었다고 밝히면서, 금융회사를 시작으로 몇 차례의 이직을 경험했다고 강조한다. 직장생활을 하던 와중에 출산과 대학원을 졸업할 정도로 저자는 나름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아왔음을 자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는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과정을 이수하여, 취미이자 또 다른 자기 계발의 영역을 확장했음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경력만을 보더라도 저자는 취업을 한 이후 직장인으로 경력을 쌓으며 나름의 성공적인 결과를 빚어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하겠다. 그렇게 30대에 접어든 저자는 앞으로 자신에게 펼쳐질 넥스트 스텝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자신의 경험을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이라고 하겠다. 처음 외국의 금융회사에 취업했을 당시 자신감이 결여되어 늘 두려움과 초조함을 느끼던 시절, 저자에게 부러움을 안겨주던 동료들 또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고백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불안해하기보다는 아 자신의 실력을 믿고 일하되,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개선해나간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직장생활에서는 주어진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입장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전할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전하는 내용이라고 하겠다. 이러한 생각은 책의 목차에서 그대로 드러난다고 하겠는데, 예컨대 나의 성장 그래프는 우성장인가’(1) 혹은 서른부터 달라지는 사람들이 일하는 법’(2) 등의 제목은 목표지향적인 저자의 성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성찰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할 때, ‘나만의 미 타임 갖기라는 제목의 3장에서 그러한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나만의 커리어 기둥을 세워라’(4)커리어의 변화를 꿈꾸는 길목에서’(5) 등의 항목에서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며 이직을 꾀했던 저자의 경력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잇다.

 

저자는 그러한 과정을 나름 성공적으로 밟아왔으나, 반대의 경우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에필로그의 제목으로 내세우고 있듯이, 저자는 한 번 뿐인 인생, 머뭇거리지 말자고 다짐하는 것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았다. 새로운 분야로의 이직이 낵스트 스텝이 될 수도 있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모험을 시도하는 기회일 수박에 없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도전을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규정하면서, ‘매 도전마다 초보이기에 당연히 서투르고 어설프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넥스트 스텝에 대한 기대를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 역시 저자의 방식이자 생각이기에, 독자들은 얼마든지 그와는 다른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혹은 얼마쯤 시간이 흘러 40대 혹은 50대가 되어서 지금의 생각을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자세가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펼쳐질 저자의 미래에 좋은 결과로 채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9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