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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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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써라 한권으로끝내는책쓰기글쓰기독서법 | 나의 리뷰 2023-08-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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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배송 받고, 첫 페이지를 넘기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했던 것 같다.

초록색 바탕에 노랑, 하얀 글씨를 보니... 게다가 '한 권으로 끝내는' 이 문구는

개인적으로 내게 큰 관련이 있는 문구여서.. 제목에서부터

책장 넘기는 데 망설여졌었다.

그러나!!!!

책 한 장 넘기기가 어려웠지 막상 책을 펼치지 새벽 늦게까지

한 자리에서 모두 끝까지 감동하며 다 읽게 된 책이다.

 


 

5인의 작가가 각가 독서법, 글쓰기 방법에 설명해주고 있다.

크게 두 분야로 ...

독서법에 대해서 먼저 말씀해 주시고, 글쓰기에 대해 말씀해주신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정말 현실처럼 잘 되지 않지만, 막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늘상 직업적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데, 직업적인 거 말고 정말 나를 위해서 책을 읽어야겠다.)

그리고 읽었으면 표현을 해두어야겠다. 메모하는 습관...

처음에 글을 쓰신 김강윤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의 과거가 생각났다.

출퇴근 시간이 지하철로 1시간정도였을 때.. 난 그 시간을 이용해서 아리랑 전집을 다 읽어냈다.

그 뿌듯함이란...

이미 스마트폰이 이렇게 널려있었을 때에 혼자 책을 펼쳐 읽었다...

지금은 책 대신 스마트폰 가지고 전철을 타는 데...

 


 

무엇을 하든 타인이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은

시간이 지나도 그 의미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다. 뭐든 내가 하고 싶어야 한다.

독서를 하는 이유.. 상황마다 그 이유가 다르겠지만,

나는 내가 경험 못한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배경지식이다.

그런데 그런 책을 어떻게 읽혀야 하나?

5분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알려주신다.

정독이냐 묵독이냐, 다독이냐... 결론은 책의 종류마다 사람 스타일마다 다르다는 것!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정독이 우선~!!


 

어른의 입장에서 글쓰기란 무엇인가...

요즘 들어 굉장히 많이 글쓰기에 대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긴 하다.

(아니면 내가 이쪽 계열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글쓰기는 사람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그 어떤 행위로 봐지는 것 같다.

막상 글쓰기 시작~ 하면, 뭘 써야 할지 모르겠고 두렵지만,

시작만 되면 술술 써지게 되는 것 같다.

글쓰기야 말로 자기 자신에게 굉장히 솔직해지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5분의 작가분들은 어떻게 하면 쉽고 편안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지

그 글쓰기가 어떻게 삶까지 바꿔갈 수 있는 지 ..

정말 읽다보면 글쓰고 싶어지는 욕구를 불러일으켜준다.

 


 

책의 결론은

무조건 읽어라!!, 그리고 무조건 써라!!

딱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조건 하다보면 독서에 취미가 없더라도 재밌어지고,

무조건 쓰다보면 인생이 바뀌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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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게임 스크립트로 코딩 입문하기 | 나의 리뷰 2023-06-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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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게임 스크립트로 코딩 입문하기

히스 해스킨스 저/노페어 역
제이펍 | 2023년 06월

로블록스.. 개인적으로 초등 두 아이들이 주말마다 PC로 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

참으로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맘에 들지 않으나,

나 역시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 건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게임이 장시간으로 이어질 때마다 속이 부글부글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그 로블록스를 게임만 하지 말고,

직접 로블록스에서 게임을 만들어 보라고, 관련 프로그래밍 책을 줬건만 어렵다고

그래서 아주 쉽사리 포기한 지가 몇 달전인 데,

신간으로 로블록스 게임을 활용한 스크립트로 코딩할 수 있는 책이 있길래

얼른 맞이하게 되었다.

 


 

표지 자체에서부터 그야말로 로블록스의 냄새를 풍긴다.

그런데 표지를 보면 완전 텍스트코딩이라..

아무리 코딩에 관심갖는 아들이지만 어려워하면 어떻게 하지 고민이었는 데,

의외로 해보고 싶다하니 일단 아이들의 관심을 돌리는 데는 꽤 성공이다.

 

이 책은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크게 3 파트로 분류되어 있다.

갈수록 확실히 난이도 차이는 있는 듯 하다.

 

이제 막 텍스트코딩을 시작한 아이에게는

설명도, 예제도 좀 어려워하는 느낌이 있어서

내가 먼저 해주고, 설명해주는 식이긴 한데,

아이는 제법 재밌어 하긴 하다.

아직 완성시킨 것은 하나도 없지만..

 


 

아직 아이들이라 설명을 일일이 읽지는 않는 듯 하지만,

예제만 따라하더라도 크게 성공할 느낌이다.

 

소소하지만 프로그래밍적인 기본 양식을 많이 품고 있다.

설명이 꽤 쉽게 되어 있는 편인데, 다만 글씨가 많아서 아이가 보지 않는 듯 하다.

 

앞부분에서 기초를 열심히 닦으면,

뒷부분까지 가면 혼자서 맵 하나를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막상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맵에서 놀기만 하다가

본인이 스스로 맵을 하나 만들어두면 얼마나 신기해할지...

 


 

난이도가 완전 기초는 아니라서

어느 정도 텍스트코딩의 맛을 본 친구가 사용하기에 좋을 듯 하다.

 

**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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