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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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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이 도착했다. | 기타 2014-09-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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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기적의 세기 : 캐런 톰슨 워커 장편소설

캐런 톰슨 워커 저/정회성 역 | 민음사 | 2014년 09월

 

이벤트 책이 도착했다

감사하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기이하고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우리들의 의식을 혼란 속에 넣어 두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그들을 정화시킬 듯하다.

손에 잡힌 책이 장이 잘 넘어간다. 

 

 

 

[도서]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 비폭력 교육혁명가 비노바 바베의 배움과 삶, 교육 이야기

비노바 바베 저/김성오 역 | 착한책가게 | 2014년 09월

 

고맙게 교육에 관한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생활과 교육이 함게 이루어지는

간디와 함께 삶을 이루었던

비노바 바베의 생각과 교육 철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이 도착했다

기쁨이 함께하는 지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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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날 | 나를 위한 2014-09-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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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넘겼다

새로운 숫자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하지만 그 숫자들이 맑은 우물처럼 다가오지 않고

말라가는 우물이 되고 있는 듯

주위에 마른 풀들이 가득 늘려있다

3월이 열리고, 5월이 열릴 땐

우리들의 가슴에 푸른 하늘이 머물렀는데

시월의 자리엔

쓰러지는 낙엽들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빛나는 얼굴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언어를 찾았는데

돌아오는 모습들은 모두가 지친 듯

정리되지 않은 형상으로

거리거리에 선다

거리엔 그들을 닮은 코스모스가 지고 있다

 

달력을 넘겼다

그 자리엔 여명처럼 빛이 존재했다

이제는 차츰 추위를 만들

바람들만 요란하게 움직이고

서로의 사이는 더욱 멀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린 그 속에서 여명을 잡기 위헤

가슴 저린 사랑을 한다.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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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0일생 | 이벤트 참가 2014-09-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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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2월 30일생 : 김서진 장편소설 소설NEW 01

김서진 저 | 나무옆의자 | 2014년 09월

혜린과 나는 지나가는 관계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나는 되뇌었다. 나와 혜린이 꿈꾸었던 것은 들키지 않고 오래오래 만나는 것이었고, 아내가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들킨 이상 우리가 만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것은 혜린과 내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암묵적으로 합의되어 있던 것이었다. 아니, 합의되어 있다고 나는 믿었다.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삶에 있어 자신을 위주로 생각한다. 타인의 삶까지도 구속해 가면서 자신을 먼저 생각한다. 타인에게 악영향이 가는 그렇지 않아야할 일들도 스스럼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확실히 문제다.

 

오늘날 이기주의가 그렇게 팽배하게 된 것도 그러한 윤리의식에 기인하는 것 같다. 자신만 잘 살면 된다는. 타인의 존재는 전혀 자신에게 의미가 없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타인의 존재가 무시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삶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생명까지도 가볍게 인식하는 듯하다. 하여 싸움과 빼앗음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리라.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IS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 사람들의 목숨을 함부로 취급한다. 화면을 앞에 두고 생명을 무참하게 살해하는 그들의 의식구조도 이러한 생각에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정말 이처럼 무너진 윤리의식이 인간들의 삶을 더욱 황폐하게 만들어가지 않을까 저어된다. 인간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돌아보아야할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위의 글도 그러한 관점에서 읽혀진다. 혜린의 삶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를 위주로 생각하기에 자신의 입장만 중요하다. 그러기에 혜린과의 만남을 암묵적으로 혼자 합의해 두고 육체적인 사랑을 즐긴 형태가 된 것이다. 혜린의 의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자신만 좋고, 스스로 만족하면 되는 일이다. 정말 안타까운 언행이 아닐 수 없다. 이 글은 그러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있지 않는가 여겨진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즉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팽배해져 있다는 말이다. 자기에게 조금만 불리하게 여겨지면 책임을 전가하는 나쁜 습성까지 있다. 이런 경우를 위의 글에서 읽을 수 있어  가슴이 뜨끔하다. 우리는 타인을 자신처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하고, 그런 마음에서 타인과의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런 글들을 통해 그런 깨달음에 많은 사람들이 이를 수 있어야 하고 그러한 생각이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경우 우리들의 삶이 좀더 풍요롭게 될 것이리라. 책의 글귀를 통해 아픈 우리들의 삶을 헤아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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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 당첨자 발표 | 이벤트 결과 2014-09-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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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는 누가 사는가>

 

서평단 발표합니다. (모두 다섯 분)

 

 

seyoh (seyoh)

야호 (lgd9087)

나날이 (jeil53)

슈퍼작살 (lmicah)

책찾사 (genshin77)

 

 

* 모두 축하드려요 *

현암사는 페이스북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와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www.facebook.com/hyeonam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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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빛 | 타인을 위한 2014-09-3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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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222 | 전체 2367721
2009-08-28 개설

 

이 아침 넉넉한 마음을 가져보며, 하루를 열어 본다.

숫자가 아름다워 기념으로 옮겨 놓는다.

요즘 또 부쩍 이렇게  숫자들이 요동을 친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다.

아마 다른 곳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링크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다.

하여 항상 파워 아닌 파워가 되고 있다.

 

이 아침 밝은 햇살이 나의 마음을 더욱 맑게 해준다

하루를 더욱 열심히 살 수 있을 듯하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이 기분과 색깔들이 전이 되어

행복의 근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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