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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해커스 JLPT N5 한 권으로 합격』 | 이벤트 응모 2021-09-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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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해커스일본어 JLPT N5(일본어능력시험) 한 권으로 합격

해커스 JLPT연구소 저
해커스어학연구소 | 2021년 08월

 

신청 기간 : 9월 2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2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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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비둘기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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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둘기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를 않는다.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옆으로 다가가면 천천히 걸어서 자리를 옮긴다.

사람을 전혀 겁을 내지 않는다.

비둘기는 길 한 편에 모여서 먹이를 먹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며칠 전에 나무 위에 앉아서 열심히 열매를 먹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어떤 열매이길래 저렇게 맛있게 먹는걸까 궁금했는데

가까이 가면 먹지도 못하고 날아갈까봐 다가가지는 못하고,

다음 날 비둘기들이 없을 때 사진을 찍어봤다.

무슨 열매인지 이름은 모르겠다.

산바람님 혹시 보신 적이 있는 열매인가요? ^^

(척척박사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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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다시 한번 베토벤 | 나의 리뷰 2021-09-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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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다시 피아니스트의 꿈을 꾸게 되는 미사키,두 가지 재능을 발휘하게 될 미사키를 만날 준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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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길을 찾은 느낌은 어떨까? | 문학 2021-09-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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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시 한번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카야마 시치리의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미사키 요스케는 피아니스트 탐정인데 4권 <어디선가 베토벤>에서는 고등학생인 미사키의 첫 탐정으로서의 활약을 만날 수 있었다. 1,2,3권에서 피아니스트 미사키의 활약을 만났으니 이야기의 순서로서는 가장 앞선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던 미사키가 갑작스런 난청의 발병으로 피아니스트의 꿈을 접은 후의 이야기가 5권에서 펼쳐졌다.

 

  미사키는 고등학교 시절 피아노에 대한 천재적인 재능으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는데, 그가 재능을 부여받은 것은 피아노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피아노를 접은 미사키는 23살 어린 나이에 수석합격으로 사법 연수생이 되어있었다. 아버지가  검사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고등학교때와 마찬가지로 사법 연수원에서도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었다. 아무래도 고등학생이 아닌 성인들의 사회라 괴롭힘이나 그런 유치한 상황은 빚어지지 않았지만 눈길이 그리 곱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미사키의 편이 되어주는 친구 아모가 등장을 하고, 미사키가 어느정도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4권과 비슷했다. 아모는 베토벤 곡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그것이 미사키를 이해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장치라고도 할 수 있었다. 주변의 분위기를 눈치채지 못하고, 악의 없는 모습도 여전했는데 실제로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불편할 수 있겠다싶은데, 소설 속 캐릭터로서는 매력이 있었다.

 

 사법 연수원생으로서 실무 연수를 받는 과정에서 그는 또 한 번 사건을 해결했다.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이 그의 마음을 건드렸고, 결국 그것이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었다. 사법 연수원이 배경이다보니 일본의 법 체계라든지, 법에 대한 인식등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우리 사법체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겹쳐보이기도 했다. 법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미사키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는데, 결국 그는 사법 연수원 생활을 하면서 피아니스트로서의 목표를 다시금 찾고 확실히 방향을 틀게 되었다. 어떤 이의 장난스러운 행동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할 수 있다니. 엘리트로서의 지위가 확실하게 보장되는 길을 떠나 하고싶은 일을 하겠다고 하는 미사키, 그가 가장 행복해 보이는 순간은 피아노와 함께 할때였다. 주변의 잣대, 시선을 따를 필요는 없지 않을까? 단 한 번의 삶인데 말이다.

 

 베토벤, 난청을 겪기 전에도 베토벤을 좋아했지만 미사키가 사랑하는 베토벤의 음악은 이 책에서도 계속적으로 흘러나왔다. 미사키의 손 끝에서 들려오는 <황제>, 피아노 소나타 제 32번, 피아노 소나타 제 21번 <발트 슈타인>이 어떤 곡들인지 제대로 들어보고픈 마음이 들었다. 추리소설이라고 읽었는데 음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버렸다. 피아니스트 탐정이 주인공이다보니 생기는 부작용(?) 덕분에 훨씬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저자는 추리를 해 나가는 과정과 음악에 관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만들었다. 피아니스트이면서 탐정이 되는 확실한 캐릭터를 장착하게 된 5권의 이야기였는데, 다음 시리즈에서는 어떤 활약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p220~ p222

80대 노교수가 미사키에게 던지는 이 말들에 미소가 지어졌던  것은 가르치려고만 드는 모습이 아니라, 삶의 지혜를 전하려는 어른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던 문장이다.  

" 젊은 사람에게 설교하는 건 나이 든 사람의 작은 특권이죠. 빼앗지 말아줬으면 해요."

" 젊은 사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도 나이 든 사람의 특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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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1차 접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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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접종을 했다.

두구두구두구....어찌나 무섭던지.

사실, 잔여백신을 찾아서 맞을 수도 있었지만 빨리 맞고싶은 마음은 들지 않아서

10부제로 예약하고 오늘 드디어 접종했다.

맞는 순간 ...음...왜 힘이 빠지지.

다행히 금방 체력은 돌아왔지만, 팔은 조금씩 아파오고 있다.

오늘 화이자 2차 접종을 한 아들은 열이 조금 난다고 하는데,

둘다 그냥 많이 아프지 않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우리 집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1차접종을 마쳤다.

밀린 숙제를 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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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조의 아이들』 | 이벤트 응모 2021-09-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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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아이들

루이자 메이 올컷 저/공민희,문세원 공역
더모던 | 2021년 09월

 

신청 기간 : 9월 1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9월 1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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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어디선가 베토벤 | 나의 리뷰 2021-09-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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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 요스케의 첫 탐정으로서의 활약을 만날 수 있는 시간,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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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의 탄생 | 문학 2021-09-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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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디선가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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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탐정 미사키 요스케'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피아니스트 미사키 요스케가 폴란드 쇼팽 콩쿠르에 참여했다가 테러를 해결하는 이야기인 세 번째 작품인 <언제나 쇼팽>으로 처음 만났다. 미사키에 대한 특별한 정보도 없이 그의 활약상을 보기만 했었는데, <어디선가 베토벤>에서 미사키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을 만날 수 있었다. 시간상으로는 가장 앞선 이야기였다.

 

  미사키와 한 반이었던 다카무라 요가 10년 전의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되었다. 시골의 신설 고등학교 음악과로 전학온 2학년생 미사키 요스케는 미남에,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의 피아노 연주를 들은 이후로 반 아이들은 자신들은 가지고 있지 못한 천부적인 재능,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갈 수 없다는 패배감으로 미사키를 멀리했고, 빈정거렸다. 특히 이와쿠라는 미사키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도 했다.

 

  폭우가 쏟아지던날 이와쿠라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반 친구들을 구하려고 최선을 다했던 미사키는 이와쿠라를 죽인 살인범이라는 의심을 받게 되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미사키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청이 발병하게 되었다. 반 아이들은 구체적인 증거는 없는데도 살인범으로 몰아가고, 치명적인 질병으로 꿈을 접어야하는 미사키에게 고소하다는 듯 반응을 보였다. 사실에 근거한 증오라기보다는 순전히 그의 재능을 질투하는 데서 비롯된 감정들로 인간의 추악함을 보여주었다. 타고난 재능 때문에 질투의 대상이 되고,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한다는 것은 너무 불합리한 것 아닐까? 다카무라만은 철저하게 미사키의 편에 서 있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을 다 쏟아내주어서 얼마나 속시원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커다란 비밀 또한 가지고 있었으니 이 사실 때문에 <어디선가 베토벤>이 탄생했다고도 할 수 있겠다.

 

  미사키는 친구들의 의심에 대해 말로 반박하기보다는 정확한 증거를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살인자의 누명을 벗고, 진범을 찾아냈다. 탐정 미사키 요스케의 면모를 처음으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와 검사인 아버지의 좋은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미사키였다. 아버지는 음악으로 밥벌어 먹고 살기 힘들다며 법조계에서 일하기를 바랬지만, 미사키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난청이라는 질병을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에 어둠을 드리웠다. 피아니스트의 꿈을 포기하는 것으로 4권의 이야기는 끝이 나지만 3권 <언제까지나 쇼팽>에서 만난 미사키는 여전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무슨 일들이 있었던걸까?  

 

  음악을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고 다투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었다. 단지 음악적 재능도 없고, 그리 애정도 없고, 음악을 해서 꼭 뭔가 이뤄내겠다는 꿈이 없는 아이들 틈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미사키가 뚝 떨어졌다. 그제서야 그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더 화가 났는지도. 그런 경우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 다카무라처럼 현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는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말이다.

 

 다카무라는 주변 사람들에게 무신경한 미사키에게 주변 분위기를 조금은 헤아리는 것이 좋겠다는 충고를 했다. "꼭 모두가 아니어도 돼. 누군가 한 명이라도 나를 이해해주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 라고 말하는 미사키의 마음도 공감할 수 있을 것같았다. 주변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인정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가능할까? 이젠, 나의 행동과는 상관없이 처음부터 선을 그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나를 이해시킬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이제서야 하게 되었다. 인간 관계에서는 특히 내 능력밖인 일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쇼팽>을 선물 받았을때 '음악이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할거에요'라는 메모가 적혀있었다. 그 친구의 말처럼 그 책을 읽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 들었다. 저자는 미사키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월광>, <비창> 을 연주하는 장면을 몇 페이지에 걸쳐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섬세한 언어로 표현을 해주고 있어 정말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그 페이지를 펼쳐 읽으면서 음악 감상을 해볼 참이다. 저자가 음악을 공부한 사람인가 했는데 그런 소개는 한 줄도 적혀있지 않았는데, 어떻게 저렇게 연주 장면을 써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는 색다른 재미였다.

 

 진로를 놓고 아버지와 갈등을 겪고 있지만 미사키는 아버지의 재능 또한 확실하게 물려받았음에 틀림이 없었다. 살인 사건을 해결할 때도, 평소에도 관찰력, 추리력, 기억력등 법조인으로서의 자질이 충분했다. 미사키,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다. 추리를 할 때는 냉철하게, 피아노를 칠때는 온 마음을 다한다. 주변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랄 수도 있겠다. 앞으로 미사키의 삶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어떤 사건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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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기억된 50개의 정소,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My Favorites 2021-09-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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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기억된 50개의 장소

제이콥 필드 저/김산하 역
미래의창 | 2021년 08월

 

 인스타그램에서 출판사 미래의 창에서 이벤트를 진행했다. 공자의 생가가 있는 장소가 어디인가라는 문제였다. 많은 정답자들 중에서 2명을 선정하는 것이라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행운이 내게로 왔다. <세계사에 기억된 50개의 장소>는 출간되자마자 계속 지켜보고 있던 책이어서 기뻤는데 소원팔찌와 책을 보내주신다더니 탐앤탐스 아메리카노까지 보내주셨다. 장소를 통해 세계사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공저/이민아 역/박한선 감수
디플롯 | 2021년 07월

 

 

  삶의미소님과 사랑님이 김영하 북클럽을 통해 책을 읽어나가는 것을 보면서 나도 이번 달에 참여해보고 싶어서 구입했다. 캡님이 국민서평프로젝트 '읽고쓰는 기쁨'에서 이 책으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해서 더 궁금하기도 했다.  지난 일요일에 구입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구입하는 사람이 많아서 재고가 부족했던걸까? 오래 기다려서 만난 책이다. 어렵지만 조금 더 성장한 나를 만나기 위해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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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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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희선님이 맛있는 간식을 보내주셨어요.

처음 먹어보는 것이었는데 가족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어서

곧 구매하지 않을까싶어요.

맛있는 간식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했는데,

오늘은 책과 쵸콜렛이 도착했어요.

예전에 나카야마 시치리의 장편 소설 <언제까지나 쇼팽>을 보내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디선가 베토벤>,<다시 한번 베토벤> 두 권을 보내주셨답니다.

피아니스트 탐정이 등장하는 추리소설이에요.

희선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멋진 탐정을 만나게 될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맛있는 쵸콜렛도 먹으면서 즐거운 독서할게요.

 

예쁜 글씨 꼭꼭 눌러쓴 두 장의 엽서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저는 잘 모르는 캐릭터인데 아들은 잘 알고 있네요.

희선님, 행복한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디선가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0년 06월

 

다시 한번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1년 06월

 

언제까지나 쇼팽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0년 04월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점심 먹고 아파트 산책했는데,

하늘이 정말 예뻐서 친구랑 멈춰서서 사진을 찍었네요.

이웃님들 모두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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