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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독서록 (11.1~11.15)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7-11-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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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책을 보는 딸아이.

남편은 시험기간이면 그래도 공부를 주로 해야하지 않겠느냐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책을 본다고 들고 있으면 ,공부하는 모습보다는 더 마음이 편해지니까.

그러면서도 시험은 잘 쳐야하는데 싶으니,남편보다는 내가 더 욕심을 부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으면 하고 있으니~~~~

 

1.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5
| 아침나라(단행) | 2003년 08월

 

요즘 우리 집 월요일,화요일 풍경은 밤 10시가 되면 하던 일 멈추고텔레비젼 앞에 집합이다. 드라마 이산을 보기 위해서.

그러다보니,지난 중간고사를 수요일에  치는 바람에.시험치기 전 날 12시가 넘어서 잠자리에 들었다.

(그날따라 두산과 SK의 야구경기때문에...)

그런 연유로 빌리게 된 책.

실제 역사와 드라마는 다르지만 정조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고 관심을 가질때 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2.

유진과 유진
이금이 저 | 푸른책들 | 2004년 07월

글짓기 대회 부상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직접 산 책.

보통 인터넷으로 내가 구입하지만, 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직접 선택하는 것도 중요할 것같다.

 

 

 

3.

신라사 이야기 3
박영규 저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07월

 

4.

종교가 중얼중얼
| 주니어김영사 | 2000년 04월

 

한 권씩 사 모아서,전집을 갖추고 있는데,관심있는것 위주로 뽑아보고 20권 정도 안 보고 있더니, 새로이 꺼내고 있다.

갈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보기엔 많이 산만해보이지만,아이들은 의외로 쉽게 본다.

 

5.

번쩍번쩍 빛 실험실
| 주니어김영사 | 2000년 07월

6.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 한림출판사 | 2007년 09월

7.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 현암사 | 2005년 05월

한겨레 옛 이야기들을 통하여 접했던 신화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다.전래동화와 신화들을 많이 접해본 아이들은 쉽게 볼 수 있다.

 

8.

아기도깨비와 오토 제국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2년 09월

9.

날아라 풀씨야
원유순 저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1998년 12월

10.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6년 06월

11.

웅어가 된 아이
| 청개구리(청동거울) | 2007년 07월

 

 

 

 

 

12.

바람을 닮은 아이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5년 01월

13.

통조림에서 나온 소인들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2년 12월

14.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 스콜라 | 2007년 10월

제목 그대로 만화지만 내용은 만만찮다. 하지만,자구 접하다 보면 용어들도 익숙해지지 않을까?

 

그외,전집의 역사문화,인물이야기 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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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독서록(11.1~11.15)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7-11-27 14:54
http://blog.yes24.com/document/7920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본격적인 독서철을 맞이해서,

평소보다 많이 못 읽었네.

이럴때는 내용을 아마도 더 꼼꼼하게 보고

얻은게 훨씬 많을거야라고 위로를 해야겠지?

 

1.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 홍진P&M | 2007년 04월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준 책.

 

 

 

 

2.

꼭 가요 꼬끼오
| 문학동네어린이 | 2007년 06월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을 요즘 세상속으로 불러내 펼쳐놓은 재미있는 창작동화

 

 

 

 

3.

밥 안 먹는 색시
| 천둥거인 | 2006년 12월

 

밥 안 먹는 색시의 정수리에 숨어있는 입은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비위 약한 사람은 절대로 보지말기를 권한다.^^

 

 

4.

김삿갓 금강산 방랑기
| 글사랑 | 2004년 01월

 

이미지는 준비중이라네요.^*^

김삿갓이 왜 방랑의; 길을 떠나게 되었는지부터 해서 그의 금강산 방랑이 펼쳐진다.교과서에서 배웠던 금강산에 얽힌 이야기와 금강산의 다른 이름들을 보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5.

우주에서 살아남기 2
| 아이세움 | 2007년 10월

살아남기 시리즈는 왜 이렇게 계속 나오는지......

가볍게 보고도 나름대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유익한 책.

 

 

 

 

6.

우리 형이 온다
| 웅진씽크하우스 | 2006년 04월

부모님의 이혼으로 형과 덜어져 살게된 윤호이야기

 

 

 

 

 

그외,전집 중에서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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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11-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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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
| 비채 | 2007년 09월

 

지난 주에 들어온 신간중에 있던 책.

보고싶어서 대출은 했는데,시댁 제사에,

친정아버지 회갑에 지난 주에는 책에 집중을 못했다.

아들에게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힌다고 했다는 얘기 들었지?' 하곤 했는데, 내 입속에 가시가 그득한 것 같다.

             

오늘은 제발 책 좀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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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필수 지참물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11-20 17:02
http://blog.yes24.com/document/7863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관 대출 노트이다.

2004년부터 쓰기 시작한 노트가 2권을 넘겨 3권째 쓰기 시작했다.

대출날짜

번호,책 제목,지은이,출판사

이 항목을 적어둔다.


도서관 갈때 필수 지참물인 수첩

전집일 경우 번호를 표시해두지 않으면

매번 노트를 뒤적여야하고 빌린 책을 또 빌려야하기때문에

전집별로 표시를 해둔다.

 

이것도 애들이 조금만 크면 할 필요가 없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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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중 메모한 글 | My Favorites 2007-11-1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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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책들이 있을것이다.

난 감성적인 소설보단

내가 지적으로 뭔가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책을 읽을때는 습관적으로 글을 읽으면서 메모를 한다.

이건 꼭 기억해 두어야겠군 또는 처음 듣는 이야기네 하는 것들.

메모를 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입에서만 맴맴돌뿐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서경식 저 | 돌베개 | 2007년 09월

20세기를 온몸으로 살아간 49인의 초상이란 부제를 달고 있다.

자신의 신념을 위하여 살다간 49인의 이야기가 작가 서경식의 눈으로 그려지고 있다. 신념을 가지고 살아간 역사속 인물들이 그러하듯 불행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아직은 중반부라 어떤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오늘 이 책을 읽는 중 기억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메모를 했다.

 

후세인-맥마흔 협정:1915년 메카의 샤리프 후세인과 영국의 맥마흔은 아랍이 전쟁(1차대전)에서 영국을 지지하면 영국은 독립 아랍 정부 건설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정을 맺었다.

 

밸푸어 선언: 1917년 영국 외무장관 밸푸어는 시오니스트의 요구를 받아들여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 건설을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선언에 따라 세계 각지에 흩어진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주 했으며,영국은 이를 지원했다.이로써

통일 아랍국가의 꿈은 좌절되고 팔레스타인인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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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11-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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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하면

나를 키워 나갈 수 있는곳이니까.

 

책 읽는걸 좋아하지만

표현하는것엔 많이 서투른 나.

다른 사람들의 글들을 보면서

그네들의 생각도 엿보고,

글쓰기의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그런데, 이건 너무 어렵다.

노력해도 나아질것 같지않은 불길한 예감을 어떡하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YES블로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책들이 그득하고,

세상으로 통하는 문들이 여러갈래로 열려있다는 것.

그 즐거움을 어떻게 포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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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타임즈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 스크랩 2007-11-18 14:46
http://blog.yes24.com/document/7846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terius94


 

 

타임즈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문학

1.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2. 루쉰/ 아큐정전/ 1921
3. 엘리엇/ 황무지/ 1922
4.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5.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6. 카프카/ 심판/ 1925(?)
7.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8.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9.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10.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15.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16. 카뮈/ 이방인/ 1942
17. 조지 오웰/ 1984/ 1948
1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19.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20.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21.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22.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23.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24.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25.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26.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27.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28.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29.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30.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II.인문

1.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2.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3.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4.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5.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6.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8.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9. 마오쩌둥/ 모순론/ 1937
10.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11. 장 폴 사릍르/ 존재와 무/ 1943
12.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13.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14.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15.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16.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17.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18.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19.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20.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21.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22.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23.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24.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25.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26.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27.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2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2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30.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III. 사회

1.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3.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4.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5.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7.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8.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9.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1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11.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12.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13.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1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15.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16.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17. 존 롤스/ 정의론/ 1971
18.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19.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2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IV.과학

1.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2.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3.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5.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6.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7.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8.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9.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10.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V.예술,기타

1.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2.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3.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4.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5.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6.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9.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10.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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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11-1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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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너 싸웠니?

왜 주먹을 꼭 쥐고 있니?

아니에요,아니에요

아직 아닌데

나오려고 하는 내 꿈들을 키우려고

꼭 잡아 놓을려고 그래요

 

너 어디 아프니?

왜 그렇게 몸을 움츠리니?

아니에요,아니에요

조그만 희망을 더 자라라고

안아주고 있는거에요

 

애야,너 많이 컸구나

그래요,그래요

이제는 컸으니까

잡고 있던 내 꿈들을

안고있던 희망을

다 놓아주고

햇빛보면서

싹을 틔울거예요

꿈과 희망은 새싹되어

햇빛을 받으며 자랄거예요.

 

 

.....딸아이의 글쓰기 노트를 뒤적이다가

     한 편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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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7-11-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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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아름다운 건 보이지 않는우물이 있기 때문이야'

이 문장은 인간의 내적인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막. 그것을 한 사람을 표현하는 단어라고 하면,

우물은 그 사람이 간직하고 있는 선량한 마음씨를 나타낸다.

얼굴이 아름답기만한 사람은 우물을 가지고 있지않다.

그렇기 때문에 반짝이긴 하지만 함께 지내다보면 금세

돌아서버리게 되기 마련이다.

이유는?

내적인 선량함을 가지고 있지않아 배려심이 없기때문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인간다운 선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다.

가장 아름다운것은 사막에 핀 화려한 꽃보다

소박한 우물 하나가 아닐까?

 

 

<어린왕자>를 읽다가 딸이 쓴 글인데,

인간의 내적인 아름다움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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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리포터가 내게로 | My Favorites 2007-11-13 20:53
http://blog.yes24.com/document/7810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들 축구하는데 따라가서 2시간을 밖에 서있었더니 바로 감기에 걸려버렸다.

하지만 감기를 한방에 날려버린 선물.

예약해두었던 해리포터가 왔다.

고마워요.택배아저씨~~~~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조앤.K.롤링 저 | 문학수첩 | 2007년 11월

 3,4권은 조금 있어야 오겠지?

읽고 있다가 지금은 딸아이에게 빼앗겨 버렸다.

공부하라고 해 놓고 읽어야지.

 

 

 

 

로버트 카파
| 강 | 2006년 08월

얼마전 그때 카파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를 읽고 주문한 책

이 책은 남편이 읽는다고 들고 있어서,조금 기다려야겠다.

 

 

 

 

 

우주에서 살아남기 2
| 아이세움 | 2007년 10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 스콜라 | 2007년 10월

 

되기전에 시리즈도 빼놓지 않고 보는 시리즈중 하나

 

 

 

새 책이 오는 날은 모두 열독모드 돌입.

며칠동안 즐겁게 바쁜 날들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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