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의 기억 한 칸
http://blog.yes24.com/jhy19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ch
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8,01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My Favorites
책을 읽다가
그림 이야기
원서 읽기
스크랩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잡다한 생각들
내 아이들의 독서방
이벤트 참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문학
인문
예술
학습
기타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나의 메모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태그
#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2008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예스 친구들
최근 댓글
한걸음 걸어가는 곳마다, 꽃이 피어 .. 
풍성한 꽃과 자연 소식 감사합니다 ^.. 
동백이 벌써 준비를 하고 있는건가요?..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재미있는 리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 
새로운 글

2008-01 의 전체보기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1-31 13:41
http://blog.yes24.com/document/8446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무료문자 100건

너무 많다.

항상 남는다.

그래서,오늘은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

릴레이 문자로

사랑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무자년 새 해 1월을 함께 한 책 | My Favorites 2008-01-30 21:42
http://blog.yes24.com/document/8441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새해를 시작하며

많이 바빠지고,심적으로도

여유가 없었다.

읽은 책을 보니,내가 얼마나 여유없게 살았는지 알것같다.

2월은 좀 더 나은 독서생활을 해야할텐데.

 

1.

기다림
김연수 역/하 진 저 | 시공사 | 2007년 08월

 

 

 

 

 

 

 

2.

하트의 역사
| 도솔 | 2007년 12월

 

 

 

 

 

 

 

3.

엄마의 집
전경린 저 | 열림원 | 2007년 12월

 

 

 

 

 

 

 

이번 달엔 책은 적게 읽었는데,리뷰는 다 썼다.

그것으로 위로를 삼아야지

 

4.

How to be happy 하우 투 비 해피
| 지식노마드 | 2007년 12월

 

아직 리뷰는 쓰지 못했지만

곧 쓸 계획이다.

참 많은 것을 가르쳐준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8-01-30 21:33
http://blog.yes24.com/document/8441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신동엽 시인의 <껍데기는 가라>를 읽고

아들이 지은 시

 

제목:잔소리는 가라

 

잔소리는 가라

도움되는 말만 남고

잔소리는 가라

 

잔소리는 가라

좋은 생각만 살고

잔소리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잔소리는 가라

우리집에 평화로운

말이 떠돌지니

 

잔소리는 가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엄마의 좋은 음성만 남고

그,모오든 잔소리는 가라

 

엄마의 잔소리를 긴긴 방학동안 듣다가

시 한편 남기고 내일 드디어 개학이다.

다른 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 듣기 싫어서

학교 가고 싶다는데,이 녀석들은

엄마가 우리를 사랑하기때문에 잔소리를 하는거라고

느스레를 떨며

학교 가기 싫댄다.

애들아!

나도 좀 살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두 마리 토끼 잡기 | 이벤트 응모 2008-01-30 09:08
http://blog.yes24.com/document/8435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불멸의 작가, 위대한 상상력
| 개마고원 | 2008년 01월

 

 

 

 

 

 

 

정말 시선을 꼭 붙들어매는 책이군요.
어떤 책을 읽을때,다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리뷰를 찾아서 보는것도 책 평가가 목적이기도 하지만,
다른 이들의 생각을 엿보는 재미가 있기때문이죠.
서머싯 몸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을지 궁금하네요.
작가의 생애와 그의 대표작에 대한 이야기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을것 같은데
욕심내봅니다.
 
'10편의 소설'...나의 올해 독서목록에 올라갑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마법에 걸린 사랑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1-29 09:28
http://blog.yes24.com/document/8427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마법에 걸린 사랑
2007 / 미국 /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 전체등급

 

<이미지가 안 뜨네요>

 

 

 

 

 

 

 

 

 

 

 

 

 

 

 

 

아이 둘과 본 영화

영화보고 와서 일기를 남겨두었길래,아이들의 시선으로는 이 영화를 어덯게 보았나 한번 옮겨본다.

 

<10살 아들>

난 엄마와 누나와 함께 '마법에 걸린 사랑'영화를 봤다.왕자와 한 여인이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할려고 했는데,마녀가 다른 곳으로 여인을 보냈다.

그래서,왕자는 찾으러 간다.그런데,여인이 그 쪽에서 좋아하는 사람을 사귀게 되었고,그들은 진정한 사랑을 하기 시작하고,왕자와 만나게 된다.마녀때문에 쓰러진 여인은 진정한 키스를 해야되는데,왕자가 하니 안되었다.그때,그 쪽에서 사귄 남자가 뽀뽀(키스)를 했는데,일어났다.그리고,그들은 결혼을 한다. 겉으로만 살짝 보고 일어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바로 마음으로 오래 다진것이 사랑이다.

 

 

<13살 딸>

나는 영화를 보러갔다.

CGV로!

'마법에 걸린 사랑'이란 영화를 보았다.

팝업북처럼 시작해서 에니메이션과 영화가 섞여있어 더욱 재미있었다.

왕자가 조금 불쌍하긴 하지만,결국 다른 여자를 찾아 행복하게 되었고,지젤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인 로버트와 함께 남아서 다행이다. 지젤은 아이의 뛰어나고 자상한 엄마가 될 수 있을거다.순진하고 따뜻한 심성을 가지고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해 줄 수 있을거다

영화라서 환상적인 부분이 첨가 되었지만 역시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다.

정말 재밌는 영화! 

 

사랑,키스가 뭔지 아니?

나는 아직도 모르겠는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거제도로 드라이브....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1-27 23:18
http://blog.yes24.com/document/8414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날씨가 너무도 따뜻하여

애들 데리고 드라이브나 갈려고 했더니

이 녀석들이 차 타는것 싫다고 둘이서 있겠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둘이서 집을 나섰다.

둘이서 드라이브를 하는 게 얼마만이야?

 

눈 앞에 펼쳐지는 겨울바다.

예쁜 해안선과 바닷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팬션들.

이왕 필요한 팬션들이라면 보는 주위 경관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멋진 팬션들이 들어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것 자체로서 아름다울 수 있으니까.

예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곳도 발견하고

애들 굶겨놓고 (?) 먹는 해물뚝배기 맛도 좋았다.

대우조선에서 만든 배들도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조그만 나라에서 대단한 일이다싶다.

 

조금 있으면 새빨간 동백들이 탐스럽게 피어나겠지?

 

그런데,놀러가는 사람의 자세가 안되어있다.

경치를 담아오려고 보니,디카를 가지고 오질 않은거다.

멋진 겨울바다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다음기회로 살짝 미뤄두어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2008-01-24 21:45
http://blog.yes24.com/document/8389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 저/이원용 역
일신서적출판사 | 199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바질이라는 화가가 도리안 그레이라는 창창한 젊은이의 초상화를 그리게 된다. 도리안 그레이는 젊고 아름다웠으며 순진했다. 하지만 바질은 그 젊은이의 아름다움이 결국 자신을 파멸시킬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러나 도리안 그레이는 자신도 결국 늙게 된 다는 것을 깨닫고 슬퍼하며 자신이 늙지 않고 초상화가 자신 대신 늙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바질은 그 그림을 찢어버리려고 하지만 그레이가 그것을 막고 그가 그 초상화를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그림이 그레이의 소원대로 세월을 타고 늙어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레이가 그 초상화를 소유하게 된 이 후로 계속 세월이 갈 수록 그레이는 겉으론 점잖은 젊은이지만 다른 데에선 나쁜 행동과 방탕한 생활을 하여 이중생활을 하였다. 그는 한 사람을 자살하게 만들고, 점점 차갑게 변한다. 그 자신에겐 그가 저지른 나쁜 행동의 표시가 나타나진 않지만 그의 늙어가는 초상화의 얼굴에 추악하게 그 악행의 표시가 낱낱이 기록된다. 그레이는 자신이 저지른 일들이 모두 기록되어 있는 그 그림을 다른 사람에게 들킬까봐 두려워하며 불안에 떤다. 그는 그와 그의 초상화 간의 관계를 알고있는 바질을 결국 살해하고 시체를 숨긴다. 그 후로 그 초상화의 손에는 붉은 물이 묻어 있는다.

그는 초상화의 얼굴을 조금이라도 돌려 놓으려 착한 일을 해보지만 전혀 돌아오지 않는다. 결국 그레이는 그와 초상화의 아무도 모르는 신비롭고 기괴한 연결을 끊으려 초상화를 바질을 죽였던 칼로 찔렀다. 그러나 그 초상화는 긴 세월동안 썩어들어간 그의 영혼이다. 결국 그레이는 자신을 찌른 것이고, 그렇게 그는 죽는다. 악행과 세월의 표시가 선명히 남은 그림 속의 얼굴을 가진 채로. 바질의 예언은 맞아 떨어졌다.

도리안 그레이는 그 젊음과 아름다움에 집착하여 자신을 파멸에 몰고 간다. 젊음, 그것은 그리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다. 세월이 가면서 만약 악행을 한다면 그것은 꼭 표시가 된다. 하지만 젊음을 아름답게 쓰는 자는 선행을 하고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며 인생 즐긴다. 선행도 악행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얼굴, 표정에 표시가 된다. 그것에 대한 대가는 비록 젊음의 밝은 아름다움은 아니지만 ‘선행의 대가’ 는 은은한 인간적 아름다움이다. 도리안 그레이는 알아야만 했다, 젊음은 덧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 덧없는 것을 한 순간 잘 이용하는 것은 그의 인생과 외모, 표정을 바꾼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했었다.

도리안 그레이는 겉은 여전히 젊음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젊은이지만 그의 내면은 이미 썩었으며 추악하다. 그리고 그 내면이 그대로 초상화에 표시된다. 그는 그가 소위 말하는 ‘착한 일’을 하지만 초상화의 사람은 조금도 바뀌지 않는다. 그의 악행의 기록은 과거라 지워질 수 없었으며, 그는 착한 일을 진심으로 한 것이 아니었다. 만약, 그레이가 진심으로 선행하고자 생각했다면 그 일에 관심을 가졌지 초상화의 변화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선행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우리는 실제로 그런 초상화를 가질 수 없으나 모든 행동이 우리의 얼굴에 표시되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어쩌면 우리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추악함을 품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엄마와 딸 그리고,여자 | 나의 리뷰 2008-01-23 09:39
http://blog.yes24.com/document/8372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의 집

전경린 저
열림원 | 200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유쾌했다.

사랑이라는 이름에 질질 끌려다니지 않고,완전한 삶은 아니었지만 지속적으로 자신의 삶을 용기있게 살아나가는 엄마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인간적인 고뇌를 하면서도 축 쳐지지 않고,그렇다고 절대 가볍게 살지는 않는 강한 모습의 엄마,여자.

 

딸과의 대화를 보면서,난 나의 딸과 나중에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가끔은 뜬금없이 질문을 던진다.

결혼하면 사랑보다는 정으로 산다는데,엄마는 어때요?

난 어떤 남자랑 결혼할까?

그 남자가 정말 괜찮은 남자인지 어떻게 알아?

어떻게 대답을 할까 보다는 저 녀석이 언제 저런 질문을 할 만큼 컸지라는 생각이 들며 딸이 아니라 한 여자와 이야기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난 엄마로서 여자로서 딸아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어야할까?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엄마를 한 여자로 보게 된것은.

엄마는 그냥 아빠의 아내이며 내가 원하는것은 뭐든지 해줄 수 있어야하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내가 한 남자의 아내,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 자신을 여자로 보게 되면서 엄마의 삶을 여자의 삶으로 보게되지 않았나싶다.

 

그런 나를 내 딸이 여자로 보고있다는 사실이 아주 책임감있게 다가온다.

엄마로서뿐만 아니라,여자로서도 딸의 모범이 되고 싶다는 책임감이 몰려오는거다.

 

난 너무 심각한 글은 싫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나 심리적으로 삶을 파고드는 소설들은 피해왔다.

전경린씨의 소설도 나에게는 그런 의미였다.그래서,가까이하고 싶지않은.

하지만, 이 소설은 나의 삶을 돌이켜볼 수 있는,내가 조금 더 성숙한 사고를 할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었다는 느낌이다.

오랜만에 좋은 우리 소설 하나를 읽었다.

 

ps:M시, J시,M시와 J시 사이에 있는 공단 도시.(p54)

   세관을 지나고 여객선 터미널을 지나고 결핵요양원과 작은 포구를 지나...(p97)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를 언급하고 있어서,효은,승지,엄마와 같이 달려가고있

   는듯 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의 집>에서 |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2008-01-23 08:55
http://blog.yes24.com/document/8372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의 집

전경린 저
열림원 | 2007년 12월

구매하기

일상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존재적 고뇌를

가족과 나누는 것은 무리이다.

일상과 존재의 경계에서

가족간의 절망이 생겨나는 것이다.

 

 

삶은 사랑의 열정이 아니라 인간의 도리로 사는거거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오늘도 책과 함게하는 뿌듯한 하루^^(2)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8-01-19 15:28
http://blog.yes24.com/document/8340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관에 들렀다.

'딩동! 희망도서가 비치되었습니다.'

신간이 들어왔다는 메세지가 중복해서 10번은 들어온것같다.

홈페이지에 들러보니,1000여권의 책이 들어왔다.

화요일에 대출한 책을 다 읽은터라 오늘쯤 가야지 했는데 이렇게 반가울수가.....

아이들 책으로만 20권을 대출했다.

읽히고 싶은 책이 얼마나 많은지 많은 신간들 중에서 20권을 선별하는것이 너무 힘들었다.

어차피 다 볼 책이지만,항상 선택의 기로에 선다.

가능하면 한 분야로 편중되지 않게 대출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무지 신경쓰이는 일이다.

 

 

<중국문화> 

1.

그림으로 읽는 중국신화 1
| 산하 | 2007년 11월

2.

 

 

그림으로 읽는 중국신화 2
| 산하 | 2007년 11월

 

 

 

 

 

 

 

 

<미술>

 

3.

 

파리에 간 샬롯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4년 03월

 

 

 

 

 

 

 

4

 

 

모네마을에 간 샬롯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4년 03월

내가 너무 좋아하는 동화와 함께 보는 미술책

두 권이 있어서 냉큼 골라왔다.

 

 

 

 

 

 

 

<학습적인 책>

 

5.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
| 길벗스쿨 | 2007년 11월

 

과학교과서 시리즈를 너무나 즐겁게 본 터라 사회교과서도 기대된다.

 

6.

나노의 인체 탐험 1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6년 07월

7.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1
| 웅진씽크하우스 | 2007년 05월

 

 

 

 

 

 

 

 

 

<짧은 이야기 긴 생각인데, 어떤 분야로 넣을까?>

8. 

 

노란 샌들 한 짝
| 맑은가람 | 2007년 10월

9.

기억할게요
| 맑은가람 | 2007년 10월

10.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곡
| 맑은가람 | 2007년 10월

 

(7,8,9권)평화이야기 시리즈 1,2,3이다.

 

 

<역사>

 

11.

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 웅진씽크하우스 | 2007년 10월

12.

출동! 역사대모험
| 다산어린이 | 2007년 08월

13.

해동증자 의자왕
| 한솔수북 | 2007년 10월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문학>

 

14.

삼진아웃
| 문학동네어린이 | 2007년 08월

15.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01월

16.

열두살 적 엄마에게로
| 개암나무 | 2007년 05월

17.

인간의 대지
생 텍쥐페리 저 | 이른아침 | 2007년 10월

 

이미지만 빌려왔다.

웅진출판사에서  세계문학이 나왔는데

차례대로 대출해보려고 한다.

접해보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를 먼저 보고,

읽은 책이라해도 출판사 별로 번역이 다를테니

읽어봐야지.

 

<전래동화>

18.

 

제 불알 물어 버린 호랑이
| 창비 | 2007년 09월

중학생을 위한 우리 옛이야기라고 되어있고 글이 제법 길지만,옛이야기이기때문에 동생도 같이 볼 수 있겠다.

 

<인물 이야기>

19.

상대적으로 특별한 아인슈타인
| 웅진주니어(웅진닷컴) | 2007년 07월

 

20.

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
| 해냄주니어 | 2007년 10월

 

 

아들 녀석이 제일 먼저 들고 앉는다.자신이 좋아하는 컴퓨터 이야기가 나오니,어쩔줄 모른다.

 

나도 대출하고픈 책이 많았지만, 일단 집에 있는 책을 먼저보기로 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는 이렇게 말한다.

"엄마가 너희를 위해서 희생하는거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오늘 136 | 전체 1022693
2005-06-0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