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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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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MBC 언론 노조에서 제작한 UCC | 스크랩 2009-02-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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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셌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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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북켄드 참여) 피츠제럴드와의 제대로 된 만남을 기약하며 | 나의 리뷰 2009-02-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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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저/김선형 역
문학동네 | 200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타이틀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관심을 가지게 된책.
그에 대한 관심 덕분에 이 단편집과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위대한 개츠비의 줄거리만 듣고, 왜 고전이 되었을까 의아해하고 있는 것이 피츠제럴드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모두다.재즈 시대 운운하며 멋지게 써내려간 다른 이들의 글을 보면서 내 문학적 소양의 얕음을 깨달아야했다.
 
영화예고를 보면서 책은 얼마나 아름답게 써내려 갔을까 많은 기대를 했다.그런데,시간의 흐름에 따른 담백하다 못해 너무나 무미건조한 글들을 보며 영화의 감동을 느껴보려 했던 내 기대는 산산히 부서져 버렸다.날 눈물 흘리게 했던 영화는 책과는 다른 새로운 창작물이었다.굳이 점수를 준다면 참신한 소재였고,아름다운 영화를 탄생시키는데 일조 했다는 데 한표.
 
아무리 의미를 부여하려고 해도 이해되지 않는 글들이 많았다.
특히,<메이데이>,<치프사이드의 타르퀴니우스>.......
의미를 갖지않는 글은 없을터인데 난 왜 어떠한 감동도 느끼지 못하는 걸까?
 
<리츠칼튼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에서는 그 시대의 배경과 호화로운 생활에의 동경을 알 수 있었다.물질이 주는 풍요로움에 굴복한 나약하고 이기적인 인간의 모습.하지만,결말에서는 그 모든것이 부질 없음을 말하고 있었다.이 소설을 영화로 만든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산과 공중으로 들어올려져서 이동하는 차.영화 장면으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은 장면들이 많을듯한데.
<행복의 잔해>는 편하게 읽혀졌다.나의 사고 체계와 맞아떨어져서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될수 있었기 때문이다.갑자기 찾아온 남편의 병.그 속에서 잔잔하게 그려지는 한 여인의 삶.
<미스터 이키>에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도시로 도시로 .....남겨진 늙은 부모님의 모습.별로 낯설지 않은 풍경이었다.
 
완벽한 이해는 아니지만,전체적인 느낌은 씁쓸한 맛이다.보석으로 치장한 아름다운 여인들과 화려한 파티가 난무하지만,그건 껍데기에 불과할 뿐 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들을 쫒고 있는듯한 모습들 .한마디로 허무감이 밀려든다.
소설을 제대로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소설이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삶에 대한 풍부한 기초지식이 필요하다는 것.그런 배경 지식이 없이는 겉핥기식의 독서가 될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츠제럴드에 대해서,또 그의 책 <위대한 개츠비>를 비롯한 다른 책들을 읽어본 후 다시 한번 만나봐야겠다.그래야만 제대로 한 권 읽었다는 애기를 할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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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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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할때의 귀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는 완연한 청소년의 모습으로 변신한 딸아이.

꽃을 싫어하지난 않을까 했는데,가슴에 안겨주니

의외로 좋아한다.

역시 졸업식에 꽃이 빠져서는 안되는거야^^

그런데,정말 꽃 비싸다.

이 꽃이 15000원이었다.

 

 

선생님은 아이들 떠나보내는 것이 못내 아쉬워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이 녀석들은 뭐가 좋은지

웃고 떠들기에 바쁘다.

예전 분위기와는 확연히 다른 졸업식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우리때와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다.

새로운 세계로 향한 두려움과 설레임.

 

계속 졸업을 기다리더니,

막상하고나니 기분이 그런지,

계속 초등학생이었으면 좋겠단다.

(아참,장학증서 하나 받고는 신났다.

액수는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뿌듯해한다.

너 다 가져란 말 한마디에.....)

 

문득 나를 돌아본다.

언제 이런 나이가 되었을까?

내가 초등학교 졸업하던 때가 아직도

기억속에 또렷이 남아있는데,

벌써 딸의 졸업식이라니?

 

나이 먹은만큼 나이값을 하고는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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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에 실린 시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09-02-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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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졸업을 앞두고 오늘 교지를 받아왔다.

교지에 실린글은 씨앗이란 동시였다.

아이의 작품을 한번 옮겨본다.

                                  

 

씨앗

 

  

너 싸웠니?

왜 주먹 꼭 쥐고 있니?

아니에요,아니에요.

아직 아닌데

나오려고 하는 내 꿈들을 키우려고

꼭 잡아 놓으려고 그래요.

 

너 어디 아프니?

왜 그렇게 몸을 움츠리니?

아니에요,아니에요.

조그만 희망을 더 자라라고

안아주고 있는 거예요.

 

얘야,너 많이 컸구나.

그래요,그래요.

이제는 컸으니까

잡고 있던 내 꿈들을,

안고 있던 희망을,

다 놓아주고

햇빛을 보면서

싹을 틔울거예요.

꿈과 희망은 새싹되어

햇빛을 받으며 자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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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데 눈물이......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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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미국 | 드라마,멜로,환타지 | 12세이상관람가
2008년 제작 | 2009년 02월 개봉
출연 : 브래드 피트,케이트 블란쳇

 

 

 

 

 

벤자민이 3~4살정도 아이가 되어 아내의 보호속에 살다가

아내의 품에서 너무나 천진난만한 갓난아기의 모습으로

눈을 감는 그 순간 뜨거운 눈물이 솟구쳤다.

이런 이런.....왜 눈물이 나는거야?

정말 실컷 울었다.

 

책은 단편이어서 시간순서에 따른 아주 단순한 이야기였다.

그래서,커다란 감동은 느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이 짧은 이야기로 무슨 영화를 만든다는거야?

 

단지 줄거리만을 따라갔다고 해야할까?

책을 읽고 영화를 보았을때,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큰 틀외에는 완전한 새로운 창작물로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네들의 사랑이 왜 이렇게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걸까?

내 옆에 있는 남편이 더 소중해지고,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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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기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1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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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을 다녀왔다.

돌아오는 길 여느때처럼 아들의 손을 잡았다.

 

그런데,이 녀석 슬그머니 손을 빼낸다.

다시 꼭 잡았다.

또 뺀다.

 

"왜 그래?"

"그냥......엄마가 너무 손을 꼭 쥐어서"

"친구가 보면 챙피하니?"

"응, 조금......"

 

어깨를 감싸 안았다.

몸을 뺀다.

 

배신감이 몰려든다.

어젯밤엔 분명 잠 안 온다고 옆에 있어달라고 했는데......

이젠 멀어지는걸까?

엄마의 품에서.

딸도 요즘 사춘기인지 혼자 있는 시간을 더 갖고 싶어하는 눈치다.

 

대화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 할 모양이다.

가족이란 더 많이 노력해야하는 관계란 생각이 든다.

편해서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하기에 더 시간과 사랑을 쏟아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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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을 만들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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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같이 방을 썼는데,

중학교 가는 딸아이 때문에 방을 나눠주기로 했다.

방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가장 큰  문제가 책이었다.

책장 옮기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애들 아빠는 딸아이 방을 소품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야 한다며 굳이 큰 책장을 거실로 빼고

거실에 있던 작은 책장을 딸 아이 방으로 넣자고 한다.

그러다보니 ,책장에서 쏟아져 나온 책들로 방은 발디딜 틈이 없다.

하루종일 걸려서 정리하고 롤스크린 하나 달아주었더니,

여자 아이 냄새가 나긴 한다.

 

딸아이가 주로 보는 책은 딸의 방,

어릴때 보던 전집류와 그림책은아들 방으로,

내 책은 거실로 나왔다.

 

 

남편은 우리 방이 제일 안 이쁘다 투덜대는데,

조금 손을 대볼까?

내가 꿈꾸는 아방은 침실과 서재가 같이 있는 방인데,

(그럴려면 많이 넓어야겠지?)

조그만 책상이라도 하나 넣어볼까?

 

힘은 들었지만,분위기를 바꿔보니,

신선해서 좋다.

아이들도 자기 방이라고 정리 해두고 나가니까,

정리할 것도 없고,나름 편안한 점이 있네.^^

 

 

<딸아이 방 책장>

<좋아하는 순서대로 정리 되어있는 시공주니어 클래식......

제인에어가 1등

그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는데,소식이 없다.>


<아들 녀석 방의 5단 책장과 조그만 3단 책장
단행본들과 그림책들은 하단에 모여있다>


<내 책들만 모여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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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수료식을 다녀와서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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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어느 날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하는 말

"담임선생님이 교육청 영재교육원 시험 쳐보라고 해서 쳤는데,1차 합격이래."

교육청에 영재 교육원이 있다는 사실을 그날 처음 알았다.

2차 시험을 치려면 원서를 내야하는데,딸은 하기 싫다고한다.

그래서,원서 넣는걸 미루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셨다.

오늘까지 마감인데,원서 가지고 학교로 나오라신다.

전화까지 받은터라 어쩔 수 없이 접수를 하러 갔는데,선생님이

"어머니는 왜 아이를 키우려고 않아요?

좀 밀어 주세요."

그냥 웃고 말았다.

2차,3차를 거쳐 최종 합격.

무슨 팔자에도 없는 영재교육원이야.

 

그렇게 시작해서 어제 긴 여정을 마쳤다.

생각지도 않게 다니게 된 영재원이라 적응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고민스러웠는데,

일단 어느 곳이든 적응은 빠른 아이라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 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정과는 다른 교육 프로그램과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많이 성숙해지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다른 친구들은 대학과 교육청의 영재교육원으로 다시 응시를 해서

가는 아이들이 많은데,

우리 집 딸은 선생님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응시를 하지 않았다.

난 아쉬운 마음이 없지 않은데,

딸아이가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강요할 수도 없었다. (행복하지 않을테니까)

 

아직은 어떤 길을 가야할 지 모르는 아이,

그래서 열정도 조금은 모자란 아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길을 빨리 찾아서

온 정열을 쏟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한 해의 색다른 경험이 아이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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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던 책들을 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09-02-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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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지아 오키프 그리고 스티글리츠
헌터 드로호조스카필프 저/이화경 역 | 민음사 | 2008년 12월

김열규 교수의 <독서>를 읽다보니,첫 눈에 반하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 책이 나에겐 그랬다.

첫 눈에 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같이 정을 나눌 수 있는 책이었음 좋겠다.

 

2.

드니로의 게임
라위 하지 저/공진호 역 | 마음산책 | 2009년 01월

<사라예보의 첼리스트>읽고,리뷰어로 신청했는데

떨어졌다.할 수 없지 ...당장 읽고는 싶고......

 

 

 

 

3.

슈테판 츠바이크의 메리 스튜어트
슈테판 츠바이크 저/안인희 역 | 이마고 | 2008년 12월

슈테판 츠바이크와의 만남 기대된다.

<헨리 8세의 후예들>..어제 도서관에서 빌려다 놨는데,거기나오는 메리랑 같은 인물인가?

읽어보면 알겠지?

 

 

4.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 까치(까치글방) | 2008년 12월

 

도서관에 신청을 해두었는데,아이들과 두고두고 볼려고 구입 결정.

아들녀석은 내용은 안보고 쭉 훑어보더니 왜 이렇게 촌스러워한다.읽고나서나 그런 말씀 하시지......

 

5.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F. 스콧 피츠제럴드 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9년 01월

왜 내가 주문하고 나니까,이벤트를 하는건데.

배 아파 죽겠다.다시 반품을 하면 너무 속 보이겠지?

<벤자민...>이 단편만 먼저 읽었는데,장편이 아니라서 너무 후딱 끝나버린 느낌이 든다.

                   이 단편으로 만들어진 영화,어덯게 표현되었을지 궁금해진다.

                  영화가 나오면 꼭 봐야지.

                  딸도 보고싶다는데,연령 제한이 있겠지.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도 있던데,다 보고 싶다면 너무 욕심

                  이 과한가? 아니,책 욕심은 나쁜게 아니라고 봐....

                 

                 

6.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주노 디아스 저/권상미 역 | 문학동네 | 2008년 12월

글 쓰는 재주가 탁월하다면 리뷰대회에도 응모해 볼 수 있을텐데.

아~~한스러운 나의 글쓰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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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달 나와 함께한 책들 | My Favorites 2009-02-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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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좀 더 책과 하는 시간이 많아야하는데......

1월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자.

 

1.

딜리셔스 샌드위치
유병률 저 | 웅진윙스 | 2008년 06월

2.

아마폴라의 유혹
남궁문 저 | 시디안 | 2008년 11월

3.

나의 도시, 당신의 풍경
조경란 저/한승원 저/곽재구 저/한창훈 저/허수경 저/김연수 저/오정희 저/고은 저/이혜경 저/임재천 사진 | 문학동네 | 2008년 08월

 

 

 

4.

베토벤의 가계부
고규홍 저 | 마음산책 | 2008년 12월

 

5.

반 고흐 VAN GOGH 명작 400선
박누리 역 | 마로니에북스 | 2008년 01월

6.

청구회 추억
신영복 저/김세현 그림 | 돌베개 | 2008년 07월

 

 

 

 

 

7.

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다이어리
빌 브라이슨 저 | 21세기북스 | 2008년 10월

8.

오로라의 집
르 클레지오 저 | 뿔(웅진문학에디션)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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