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의 기억 한 칸
http://blog.yes24.com/jhy19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ch
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8,01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My Favorites
책을 읽다가
그림 이야기
원서 읽기
스크랩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잡다한 생각들
내 아이들의 독서방
이벤트 참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문학
인문
예술
학습
기타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나의 메모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태그
#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2010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예스 친구들
최근 댓글
한걸음 걸어가는 곳마다, 꽃이 피어 .. 
풍성한 꽃과 자연 소식 감사합니다 ^.. 
동백이 벌써 준비를 하고 있는건가요?..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재미있는 리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 
새로운 글

2010-01 의 전체보기
다시 돌아온 블로그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01-28 23:20
http://blog.yes24.com/document/18781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틀 전에 집을 팔았다.

집 팔기도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내가 해야할 일 3가지 중에 3가지를 이제 모두 마무리 했다.

 

동생 결혼식,졸업 20주년 동창회,집 팔기.

 

그러고나니 이젠 본격적인 이사준비에 돌입이다.

새 아파트 입주를 하려니,정말 할 일이 많다.

하자보수때문에 수시로 왔다갔다해야하고,새로운 살림살이 장만에

어수선하기만하다.

 

정신없이 돌아다닌다고 애들은 조금은 뒷전이 되어버려서 이번 방학은

애들한테 많이 미안하다.

친정식구들이랑 경주 한번 다녀온것 밖에 없네.

명성황후 뮤지컬과 영화 한편이 그나마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는 실정이다.

 

블로그도 거의 버려두다시피하고, 친구분들방에도 놀러한번 제대로 못다녔다.

다들 잘들 계신지......

 

애들 개학하고 나면 조금 느긋하게 글도 쓰고 할 수 있겠지?

 

정신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새삼 여러 블로그 친구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사회생활 하시면서,책 무지 많이 읽고 틈틈이 리뷰쓰시고 블로그도 꼬박꼬박 챙기시고.

다들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들 사시는지......

 

2월부터는 조금 부지런을 떨어야겠다.

아자~~~아자~~~

 

친구분들 이제 자주 만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게 뭘까요?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01-11 08:17
http://blog.yes24.com/document/18395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지난 연말에 독일 있는 친구가 보내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쵸컬릿과 맛있는 차와,예쁜 카드와 이 물건들을 보내주었다.
 
바로 바로.....물주머니^^
<고등어를 금하노라> 에서 만났던 그 물주머니를 친구 덕분에 실물로 만났다.
고무팩이 피부에 바로 닿으면 데일수도 있어서 그런지,
예쁜 옷을 입혀두었다.
고무팩 안에 끓인 물을 넣어두면,몇시간동안은 뜨끈뜨끈해서 보일러 켜지 않고
안고만 있어도 정말 따뜻하다.
독일 같은 나라에선 정말 유용한 물건임에 틀림없다.
 
이 물주머니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을 딸이다.
게으른 녀석이 꼭 자기전에 직접 물을 끓여서 안고 잔다.
 
친구야 고마워^^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더 다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
기다려....바쁜 일 마무리되고나면 나의 선물도 날아갈거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허둥지둥 나의 하루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01-11 07:24
http://blog.yes24.com/document/18395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남편이 서울로 출장을 가서 역에 태워다 주고 오다보니,

이 시간에 컴 앞에 앉아있다.

다시 자기도 어중간하고......

돌아오는 길에 걸려있는 초승달과 쏴하게 불어오는 칼바람에

몸이 움츠려들었지만,나쁘진 않네.

커피 한잔 마시며 블로그에 글쓰기가 왜이리 힘이드는지.

바쁘게 사시면서도 블로그 활동도 열심히 하는 여러 블로거님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진다.

 

이번 주에 20주년 동창회가 있다.

20년 전 멋도 모르고 감투를 쓰는 바람에 행사준비하느라고

동분서주하느라 정신이 없다.

초대장 전해드린다고 마주한 선생님들의 모습은 20년이란 세월이 무색할정도로

변한게 없으시다.

총기또한 여전하셔서,오히려 선생님의 기억을 따라잡기가 더 힘들었다.

곳곳에 흩어져 20년이란 세월을 보내고 한 자리에 모여 옛 추억을

떠올려볼걸 생각하면 설레기도 하지만,

행사를 준비하는 입장으로서는 편하지만은 않다.

무사히 하루를 보내야할텐데.

 

오늘도 막바지 준비때문에 외출이다.

수업도 세타임이나 기다리고 있는데,오늘 하루가 빨리 갔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희망과 사랑...우리가 살아가는 힘 | 나의 리뷰 2010-01-04 23:0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8257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겨울밤의 기적

마르코 레이노 저/이현정 역
옥당 | 200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몇 해 전,크리스마스 새벽에 근처 대형마트로 향했다.

무슨 일로 바빴는지 아이들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탓에 새벽에 차를 몰았다.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고 있는 아이들의 믿음을 깨트리기 싫어서.산타할아버지란 존재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기쁨이며,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이유이기도하다.

 

두 아이가 우연히 발견한 상자를 계기로 그들의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은 섬에 살고 있던 니콜라스 가족의 이야기.니콜라스의 아버지가 불길한 느낌을 가지는 대목에서 제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지만,세차게 몰아친 폭풍우에 니콜라스는 가족을 모두 잃고 새로운 사람들과 지금까지와는 전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희망을 잃고 힘든 날들을 보냈지만,따뜻한 사람들의 배려로 또 다시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하지만,또 한번의 이별을 겪으면서 철저히 외로운 삶을 선택하지만,그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쁨, 믿음과 희망을 전해주라는 운명.

 

니콜라스는 과거에 얽매여 모든것을 잃을 수도 있었지만,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하는 마음으로 행한 일로 인하여 스스로가 건강해지고 매순간 기쁘게 살게되었다.사람사이의 정은 오고 가는 것.니콜라스가 행복한 마음으로 살 수 있었던건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때문이었다.

 

산타할아버지의 유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져온다.작가는 산타할아버지의 유래를 나름대로 니콜라스를 빌어 풀어나간다.에이 시시해가 아니라,아 그럴수도 있겠구나하고 어느 순간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산타할아버지의 시작은 중요한게 아니었다.

기적이 일어나리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단지,나 스스로가 믿음을 가지고,희망을 품고 살아간다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오늘 148 | 전체 1022705
2005-06-0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