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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고전들 ...언젠가는 | 나의 리뷰 2010-10-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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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

가마타 히로키 저/정숙영 역/이정모 감수
부키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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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번 휘리릭 넘겨봤는데,딱딱하지 않고 읽고싶은 마음이 들도록 편집이 되어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그래서,쉽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고전이라 하면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고,그것도 과학의 고전이라고 하면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하는 생각에 잡기조차쉽지 않을듯 싶다.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과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책 14권을 소개한다.

먼저 학자들의 가정환경을 포함한 어린시절, 그 분야를 공부하게 된 계기,공부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책을 저술하게 된 배경에 관한 에피소드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그 속에서 가마타 히로키 교수가 그들을 얼마나 존경하는지 그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알수 있는 문장들이 많이 보인다.

둘째,소개된 저서들의 일부분을 소개한다.빙산의 일각이지만,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지는 맛볼 수 있다.

셋째,자신의 Column을 한 꼭지씩 보여준다.

넷째,감수자 이정모씨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 코너에서, 소개된 고전과 연계해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알려주고 있다.어린이,어른,관심있는 사람,전혀 무지한 사람,골고루의 성향에 맞게 적절한 수준의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자신의 능력에 맞는 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하다.

 

애들이 어릴때, 만화를 비롯하여 짧은 동화형식의 파브르 곤충기를 읽게했었다.저자는 <곤충기> 를 문학과 과학이 융합된 책의 선구라고 이야기한다.도서관에 갔더니 신간 곤충기가 있길래 낼름 집어왔다.문학과 과학을 다시 한번 느껴봤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라고 해야겠지.

<이중나선>에는 이중나선의 발견을 둘러싸고 연구에 몰두하는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모습이 가감없이 그려져 있다고 한다.과학적인 발견의 결과 이중나선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다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지만,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으니 과학서인지 소설인지 궁금해서라도 읽어봐야할 것 같다.가끔은 팔랑귀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실험이후 심리학이 과학의 한 분야로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은 물질적인 분야로서의 과학이 인간의 정신적인 부분과도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를 보여주는듯하다.

감각적인 경험과 관습에 의존하던 학문에서 실험과 실증에 기초를 둔 학문으로서의 변화를 이루어낸 선구자로서의 갈릴레오등 14명의 과학자들이 나름의 스타일을 가지고 자신의 연구를 확정하고 설파하려는 모습들을 보는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파브르의 최대 공적은 일상적인 언어와 표현으로 자연에 대한 지식을 전달했다는 것이다.일반적으로 학자들이란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까다로운 문장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학문적인 권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파브르가 그랬던 것처럼 가마타 히로키는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글을 써내려갔다.자신의 지식의 깊이를 과시하기위한 글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일반적인 독자들을 배려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들이었다.

그래서,이 책을 덮는 순간 이 책에 소개된 14권의 책들을 모두 보고싶은 충동에 휩싸인다.그렇게 나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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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교육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10-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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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일 어제까지 3일간의 함께 알아가는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학부모 대학에 참여했다.

우연한 기회에 듣게된 강연이라 아까운 나의 3일만 날아가는구나 생각하고

아무런 기대없이 참여했다.

오전 3시간,오후 2시간으로 짜여진 시간표.(오전10시~오후 4시)

하지만,3일을 보낸 지금 돈내고 들어도 아깝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교수님과 일선 교장선생님의 강연>

이제는 창의성이다.

미래 사회의 변화에 부응하는 자녀교육.

본이 되는 부모역할.

 

생활과 음악과 감동이 함께하는 연주회에서는

선생님들이 준비한 멋진 공연이 펼쳐졌다.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박사님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좋은 얘기를 많이 해 주셨다.

 

대학에서 이뤄졌기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대학 캠퍼스에서

낙엽을 밟아보았다.

 

내가 들었던 강의 내용들은 고스란히 마음 속에 남아있는데,

이 내용들을 얼마나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누군가로부터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아는 내용이라도 한번 더 되새겨본다면

그것 또한 좋은 공부가 아닐까 싶다.

 

강의 중에 교수님이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를 들려주셨는데,부부의 삶이 고스란이 녹아있는

그 노래를 다시 한번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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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속에서 부피로 승부하는 것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10-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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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쳐다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 때가 종종 있다.

가만히 쳐다보니 두꺼운 책들이 제법 눈에 띈다.

조금씩 읽어나가는 책이 대부분이라

언제 다 읽게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보는것만으로도 배부르다.

 

 

광장
프랑코 만쿠조 등저/장택수 역 | 생각의나무 | 2009년 07월

 


조지아 오키프 그리고 스티글리츠
헌터 드로호조스카필프 저/이화경 역 | 민음사 | 2008년 12월

 

 

인상주의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저 | 마로니에북스 | 2009년 08월

천년의 그림여행
스테파노 추피 저 | 예경 | 2009년 05월

 

 

 

 

헤럴드 블룸 클래식
에밀 졸라 등저/윌리엄 셰익스피어 등저/헤럴드 블룸 편 | 생각의나무 | 2008년 01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저/에릭 카펠리스 편/이형식 역 | 까치(까치글방) | 2008년 11월

마이클 더다의 고전 읽기의 즐거움
이종인 역/마이클 더다 저 | 을유문화사 | 2009년 01월

 

 

 

 

 

문명의 붕괴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강주헌 역 | 김영사 | 2005년 11월
힐러리의 삶
칼 번스타인 저 | 현문미디어 | 2007년 10월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조앤.K.롤링 저 | Scholastic Paperbacks | 2006년 07월
대화
리영희 저/임헌영 저 | 한길사 | 200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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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어요 | 이벤트 응모 2010-10-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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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임 그림
이연식 저 | 아트북스 | 2010년 10월
 
 
 
 
 
 
 
정말 내가 좋아하는 책이 올라왔다.
설문게시판에 올라왔길래 평소대로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으로
선택했는데,경쟁자가 많았나보다.5명에 들지 못했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책이 리뷰어 책으로 올라왔으니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 셈이니 도전~~~~~~~~

이주헌님의 <지식의 미술관>에 트롱프뢰유 파트가 있다.
그 책에 이 책의 표지 그림인 찰스 윌슨 필의 계단이란
작품이 소개되어있다.
캔버스가 아니라 벽에 그려진 이 그림에 관한 재밌는
에피소드를 읽었었다.
 
아마 이 책에는 눈속임에 관한 재밌는 작품들과
에피소드들이 많을듯한데,
즐거운 여행을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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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한 나의 하루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10-2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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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월 16일

 

  9월12일에  연극 라이어 1탄을 봤다.

  오늘은 2탄.

  조그만 소극장에서의 연극공연은 처음이었다.

  남편과 둘이 갔는데,우리가 최고령자에 드는것 같았다.

  젊은 닭살 커플들만 보이고,우리처럼 나이 있는 사람은 눈에 

  띄지도 않는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과정들이 정말 코믹하게 펼쳐지는데,

  1시간 30분이 휙 지나가버렸다.

  1편과 거의 비슷한 구성이라 그런지 신선도는 떨어졌지만

  여전히 유쾌한 연극이었다.

  3탄도 한다고 하는데,꼭 보러가야지.

  애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조금 그런지라 3탄도 우리 둘만 가야지. 

 

2.10월 17일

 

  어쩌다보니 시댁 집들이를 이제서야 하게되었다.

  어제 사서 재어둔 갈비찜(아버지가 하동에서 따오신

  굵은 밤을 넣었더니 한 인물 난다.)

  어시장에 가서 장만해 온 싱싱한 회와 매운탕.

  매운탕은 결혼하고 두번째로 끓였는데,맛이 예술이다.(자화자찬)

  회 뜨고 가져온 싱싱한 매운탕거리라 그런지 국물이 뽀얗다.

  어머님 좋아하시는 잡채.

  엄마가 담궈주신 매실로 내가 고추장 양념만 한 매실 장아찌와

  밑반찬 몇가지.

  몇가지 하지는 않았지만,회가 있어서 그런지 그런대로 집들이 분위기는 난다.

 

 

3.10월 19일

  어제부터 학부모 대학에 나가 강의를 듣는중이다.

  내일까지 3일.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의는 생각보다는 재밌고 들을만 했는데,

  수업을 듣는 위치는 오랜만인지라 조금 힘들긴 했다.

  강의가 인근의 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간만에 대학 캠퍼스를 걷는

  기분도 괜찮다.

  9시 반에 출발이다.

  오늘은 더 재밌는 강의 유익한 강의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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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단자, 아얀 히르시 알리]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스크랩 2010-10-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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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자
추선영 역/아얀 히르시 알리 저 | 알마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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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변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10-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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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 봄 수학여행을 갔을때는

  귀찮을정도로 전화와 문자를 하더니,

  오늘 가을 소풍으로 경주로 떠났는데,

  전화 한 통 없다.

  기다리다 내가 먼저 하고 말았다.

 

  너무나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

  짜식 몇 달 사이에 이렇게 변해버리다니.

  나쁜 녀석.

  오늘 저녁에 맛있는 것 안해줄거야.

 

2. 대형 사고를 쳤다.

   세탁기를 돌려놓고 나름 우아하게 커피 한잔 하며

   책을 재밌게 보다가 경쾌한 음악소리에

   세탁기 뚜껑을 열었다.

   어라 ,이상하다.

   못보던 수건이 있네.이것도 저것도.

 

   세상에 이건 물이 들어버렸다.

   아들의 새로 산 청바지가 범인.

   새로 산 청바지는 물빠질까봐 항상 따로 세탁을 먼저 하는데,

   오늘은 마구 업된 기분 탓에 잊어먹었다.

 

   온통 파란색 얼룩.

 

 

   이 청바지 아들이 안 산다고 할 때 사지말걸.

   오늘 청바지 입고 가라고 했는데,왜 안입고 간거야.

   오늘따라 빨래는 왜이리 많은거야.

  

 

  아무리 후회해도 엎지러진 물.

  에라 모르겠다.

  이 참에 물 든 런닝으로 깨끗하게 청소나 하자.

  그래서,조금 전까지 구석 구석 먼지 털어내고 청소하고,

  여유있게 보낼려고 하던 오후는 다 날아가 버렸다.

 

  오늘의 교훈 새 청바지는 물이 빠질 수 있으니,

  반드시 단독 손빨래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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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어려운 사고의 전환 | 나의 리뷰 2010-10-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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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꼭 읽어야 할 화제의 도서 리뷰 대회 참여

[도서]New 영어식 사고 & 영어식 표현

강낙중 저
동양문고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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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가 대부분 그러하듯이 이 책의 제목에 책의 내용이 그대로 다 들어가있다.

<영어식 사고 영어식 표현>

 

내가 어떤 문장을 생각하고 영어로 내 뱉으려고 했을때,

우리 문장에 끼워맞춰 영어단어를 찾고 단어들을 나열하려고 한다.

그래서,내가 아직 영어를 못하는거겠지?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그렇게 하면 제대로 된 회화문장이 나오질 않는지를

알 수 있었다.

 

나의 영어실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무식 용감이라고 했던가)

아래 영어문장을 가리고 영작을 먼저 시도해보았다.

내가 영작한 문장아래에 작가의 이런 말이 적혀있었다.

그러나 이문장은 비문이며 영어에서는 이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

그럴 줄 알았지.

 

이 책의 내용은 쉬웠다.

대표적인 내용을 LESSON1~LESSON10까지10개로 묶어서

우리식 생각을 영어로 바꿔 영작을 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러한 예문들을 아주 많이 실어두었다.

몇 개를 반복하다보면 조금은 익숙해지긴하고,이렇게 사고 전환을 하는거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생긴다.

덧붙여,<부록>으로 <한국인에게 어려운 표현>을 설명과 함께 구성해두었다.

저자의 말처럼 이렇게 하는 과정을 반복하고,연습하다보면

분명 좋아지긴 할 거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이 문화 속에 살아온 한국사람이기에 말처럼 사고 전환을 하여 영어를 잘하기는 쉬운 일은 아닌듯하다.차라리 외적인 기술을 습득해서 하는 거라면 오히려 더 쉽지 않을까?

공부엔,특히 외국어 습득이란 어려운 공부엔 왕도란 없다는 진리가 다시금 생각난다.

그 언어권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테지만,누구에게나 그런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여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겠지.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또 다른 영어공부 방법이 있다는걸 가르쳐준것이니그것만으로도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을 통하여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각자의 노력에 달려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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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풍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0-10-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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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소풍을 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 김밥 도시락 싸서 내보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 다행이다.

<가을소풍>이란 말만으로도 운치가 느껴진다.

시험도 지난 주 금요일에 끝나고,

소풍간다고 일요일에 산 스웨터 입고 나가는 발걸음이 가볍다.

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오나 보다.

 

가까운 수원지 가서 도시락 먹고나면 끝이지만 친구들과의

뒷풀이에 더 관심이 있는 듯 하다.

영화 한편 보고,쇼핑몰 가서 구경하고 온댄다.

 

예전의 우리 소풍하고는 많이 다르다.

영화도 함부로 볼 수 없어서

소풍가는 날만 특별히 학교에서 인심쓰듯

단체관람 시켜주면 감사하곤 했는데.

 

고등학교때 단체관람으로 봤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시간 30분을 서서 봤지만 힘든 줄도 몰랐다.

요즘 다시 봐도 좋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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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독서록(2.1~9.30)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10-10-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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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권

공부와 잘 병행해서 꾸준한 독서를 하고 있다.

편협된 독서를 하지않고 어떤 분야의 책이든

편하게 읽어내니 다행스럽다.

 

1.

어린 왕자의 귀환
김태권 저 | 돌베개 | 2009년 07월

내가 볼려고 대출한 책인데,읽어보더니 조금 어렵다고 한다.

 

2.

단숨에 읽는 세계박물관
CCTV 편저/최인애 역 | 베이직북스 | 2010년 01월

3.

워런 버핏, 소년들에게 꿈을 말하다
윤태익 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12월

 

 

 

 

4.

엉클 톰스 캐빈
해리엇 비처 스토 저 | 작가정신 | 2010년 01월

5.

오프 더 레코드 현대 미술
정장진 저 | 동녘 | 2009년 12월

6.

유럽의 괴짜 박물관
정진국 저 | 글항아리 | 2009년 12월

7.

이 장면을 아시나요 1
김동규 저 | 생각을 담는 집 | 2010년 02월

 

 

 

8.

이 장면을 아시나요 2
김동규 저 | 생각을 담는 집 | 2010년 02월

 

9.

라부아지에의 화학 노트
김기정 글/김재연 그림/한미애 감수 | 녹색지팡이 | 2009년 07월

 

10.

오들오들 남극북극
애니타 개너리 저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06월

 

초등 2학년때 처음만나 지금까지 딸에게 사랑받고 있는 앗시리즈

 

 

 <엄마 책장 속 책 꺼내 읽기>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저 | 열림원 | 2007년 12월

 

 

13계단
다카노 가즈야키 저/전새롬 역 | 황금가지 | 2005년 12월

붉은 손가락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 현대문학 | 2007년 07월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억관 역 | 현대문학 | 2006년 08월

 

 

 

 

여름에 추리소설을 많이 봤구만^^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저 | 민음사 | 2003년 09월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테 저 | 민음사

 

 

로스트 심벌 1
댄 브라운 저/안종설 역 | 문학수첩 | 2009년 12월

로스트 심벌 2
댄 브라운 저/안종설 역 | 문학수첩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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