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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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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세기 전쟁사 서평단 모집 이벤트입니다. | 스크랩 2011-06-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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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다 벌써 | My Favorites 2011-06-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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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동안 비워 놓았던 내 집이다.

예쁘게 가꿔나가야하는데 항상 게으름이 탈이다.
새로운 맘으로 시작하며
6월에 읽은첵 몇 권 정리해본다.
요즘은 다이어리를 안쓰면 며칠 전 일도 기억이 안난다.
책도 기록을 안해두면 모르겠고.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명화의 재탄생

문소영 저
민음사 | 2011년 02월

 

잊지 못할 30일간의 유럽 예술기행

최상운 저
소울메이트 | 2011년 02월

 

그림 속 음악 산책

박혜원 저
생각의나무 | 2010년 05월

여전히 미술책들이다.다른 분야릐 책들도 많이 읽어봐야하는데,지독한 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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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집] 체르노빌의 목소리 | 이벤트 응모 2011-06-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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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체르노빌의 목소리]
 
 저자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저 출판사 : 새잎
신청기간 : 6월 15일~ 6월 21일
 모집인원 : 10
 리뷰어발표 :  6월 22(수)

두려움만이 우리를 가르칠 수 있다.
첫 번째 수업은 체르노빌이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두 번째 핵 수업을 받고 있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제4호기가 폭발했다.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보다 100배 이상의 방사능이 유출되었다. 하지만 세계는 소련의 핵원자로가 불완전해서, 기술적으로 낙후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핵의 신화는 전혀 타격을 입지 않았다. 방사선은 사람을 바로 죽이지 않는다. 충격은 빨리 사라지고 방사능 피폭 2, 3세대의 피해는 관심을 받지 못했다.

2011년, 일본 원전에서 사고가 났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11기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났다고 말한다. 불완전하지도, 낙후되지도 않았다. 세계 3대 경제국의 '평화적 핵'이 규모 9.0의 강진 앞에 처참히도 무릎을 꿇었다.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이 화석연료를 대체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약 30개국에서 443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중이다. 그 중 20퍼센트가 후쿠시마처럼 지진 위험 지역에 있다.

이 책은 체르노빌 사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 것은 이미 셀 수도 없는 출판물로 인쇄되었다. 『체르노빌의 목소리』는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쉽게 잊어버린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기록했다. 체르노빌은 그들에게 집이었다. 사고난 원전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방호복도 입지 않고 일하다 피폭된 남편을 두고, 그 죽어가는 남편을 바라보는 여자에게 의사는 말한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사선 오염 물질'이라고. 저자가 기록 한 것은 과거의 이야기다. 하지만 언제 닥쳐도 이젠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는 우리의 미래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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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뷰어클럽 입니다.


사고난 원전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 방호복도 입지 않고 일하다 피폭된 남편을 두고, 그 죽어가는 남편을 바라보는 여자에게 의사는 말합니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사선 오염 물질'이라고. 저자가 기록 한 것은 과거의 이야기지만 언제 닥쳐도 이젠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는 우리의 미래이야기이지 않을까요?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기록한 이 목소리에 관심있는 리뷰어 10분을 모집합니다.


블로그 이동 후 처음 진행되는 정기 도서 리뷰어 신청하기. 공지사항을 잘 숙지 하신 후, 신청해 주세요. 항상 저희 리뷰어클럽에 관심과 사랑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존 클럽 공지글에 달린 신청글에서는 리뷰어를 선정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를 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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