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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의 10월의 독서록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12-10-3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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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추석 연휴 끝자락과 중간고사,모의고사가 있었다.

조금 한가해진다 싶으면 또 모의고사와 기말고사가 있겠지?

9시 반에 집으로 돌아오는 딸을 보면 안스러워 간식 챙겨주고 쉬게한다.

그 시간에 좋아하는 웹툰을 보고,읽고싶은 책을 읽는다.

주말에는 봉사활동과 중국어 수업을 하고,무한도전은 꼭 봐야한다.골수팬이다.

외출하지 않는 날은 공부를 하며 보낸다.

학기중에는 수학도 복습위주라 내가 도와줄일이 별로 없다.

기말이 끝나고 나면 미적분 선행에 들어가야지.

그때까진 엄마가 너한테 해 줄일이 없네 했더니,맛있는것 많이 해달랜다.

요리 실력도 없는데,헉......

힘 닿는데 까지 열심히 요리를 해보마

집에서 쓰고 있는 독서록 번호를 매겨보았다.

이번 달은 9권.

 

7902.

 

사마천 경제학

소준섭 저
서해문집 | 2011년 07월

자기가 하고싶은 분야가 경영,법이라 그쪽 책을 조금씩 읽고있다.

 

7903.

 

고양이네 미술관

강효미 편저
상상의집 | 2012년 05월

엄마 그림이 너무 예뻐요.꺅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고양이 키우고싶다 .

이 책 읽는 내내 시끄러워 죽는줄 알았다.

 

7904.

 

과학 한잔 하실래요?

강석기 저
MID 엠아이디 | 2012년 03월

분야를 가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7905.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08.양철북

이 책은 채우리 출판사의 전집중 한 권이다.

만화로 되어있는데,이런 책을 만화로 만들기엔 역부족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내 마음)

이 시리즈는 일단 보류.

 

7906.

 

 

 

다잉 아이 Dying Eye

김난주 역/히가시노 게이고 저
재인 | 2010년 07월

내가 히가시노게이고를 좋아해서 구입해서 읽은 책.

내 책장을 기웃거리더니 뽑아서 읽었다.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딸이 있어서 참 좋다.

 

7907.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저/이재룡 역
민음사 | 2009년 12월

엄마 책,내가 더 많이 읽은것 같은데.

7908.

 

 

다, 그림이다

손철주 저/이주은 저
이봄 | 2011년 11월

내가 미술책을 좋아하니,애도 미술책을 많이 읽는다.

그림 보는 안목도 키우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였음 좋겠다.

7909.

 

 

인생의 베일

서머셋 몸 저/황소연 역
민음사 | 2007년 02월

7910.

 

 

청춘의 지도를 그리다

마크 세레나 저
북하우스 | 2012년 08월

세상에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

 

내 책장의 책:7906,7907,7908,7909

도서관  책    :7902,7903,7904,7905,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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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지겠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2-10-30 18:39
http://blog.yes24.com/document/68651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그런 얘기를 했다.

자신의 집에는  <꿈 보드>가 있다고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정말 갖고 싶은 것을 생각날때마다

적어둔다고.

간절히 원하면 그 기를 받게 된다고.

정말 그렇게 해서 이루어진 일이 많았다고도 했다.

 

그 말도 일리가 있게 느껴졌다.

이게 과연 될까? 설마 하면서 꿈꾸기조차 거부하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진정 원하면 우리는 그것에 가까워지기위해 노력할것이고

그러다보면 황당하다 생각했던 꿈이 이루어져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나도 생각나는대로 다이어리에 적어봐야겠다.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갖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볼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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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춘기 괴로워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2-10-3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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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중2 녀석들때문에 못 내려 온다더니,

딱 그말이 맞다.

아들녀석 2학년이 되더니,말도 조금씩 줄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면서

말대꾸도 한번씩 하면서 속을 살살 긁는다.

내 아들은 안그럴거야...천만의 말씀.

똑 같다.

그래서,항상 겸손한 자세로 살아야하는거야.

 

부딪치지 않아야 할 것 같아

엄청난 수행을 하고 있는 2012년 가을.

 

봄에는 딸내미가 엄청난 발언을 하더니,

평온을 찾고나니

아들녀석의 사춘기가 몰아친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잘 날 없다더니

두놈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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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 집이 예뻐진다] 출간 기념 서평이벤트 | 스크랩 2012-10-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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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예뻐진다

 

 

10년차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가 공개하는

보석 같은 데코 아이디어

10년차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각종 매거진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민송이‧민들레가 그간 아껴두었던 데코 아이디어들을 소개한다. 누구보다도 많은 가구 숍과 인테리어 박람회를 다니고, 셀 수도 없이 많은 인테리어 화보 촬영을 해오면서 차곡차곡 쌓은 세련된 감각과,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예쁘다면 어떤 소재든 새롭게 사용하고 접목했던 이들의 노하우가 함께 녹아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또한 실제 아파트나 주택 등 살림집을 스타일링한 경험과 ‘마마스’ 등 트렌디한 카페 공간을 연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데코 아이디어들만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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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예뻐진다] 출간 기념 서평이벤트

Q. 우리 집이 예뻐지는 나만의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우리 집이 예뻐진다] 를 드려요~*

 

이벤트기간: 2012년 10월 25일~31일

당첨자발표: 201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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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 이벤트]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 스크랩 2012-10-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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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AU MOULIN DE LA GALETTE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1841~1919)
1876년, 캔버스에 유채, 78×114cm

 

: 경매일: 1990년 5월 17일
: 경매가: 78,100,000달러(한화 약 88,565,000,000원)



“내가 생각하기에 그림은 사랑스럽고 유쾌하고 예뻐야 한다. 그렇다, 예뻐야 한다!
우리 삶에는 이미 골치 아픈 일들이 충분히 많기 때문에,
그림에서까지 그런 것들을 그릴 필요가 없는 것이다.”



—피에르오귀스트 르누아르, 알베르 앙드레Albert André의 『르누아르Renoir』(1919)에 인용된 구절



이 그림은 반 고흐의 <의사 가셰의 초상>(94~95쪽 참조)과 여러 면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두 그림 모두, 같은 제목의 또 다른 그림이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에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두 작품 모두 1990년 5월에 일본 제지업자이자 대부호인 료에이 사이토Ryoei Saito, 齊藤了英가 구매했다. 당시에 두 그림은 경매에서 팔린 미술품으로서는 가장 높은 가격에 팔렸다. 그런데 이 억만장자가 내뱉은 기막힌 발언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이 죽으면 두 작품도 불태워서 그 재를 자기 시신과 함께 매장시킬 계획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두 작품은 그의 사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자, 이전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다시 팔려 갔다.



위의 그림은 두 번째 그림인데, 처음 그린 것보다 크기가 조금 작다. 아마도 르누아르의 친구이자 수집가인 빅토르 쇼케Victor Chocquet를 위해 다시 그린 것 같다. 이 그림은 1899년에 쇼케의 컬렉션을 경매할 때 나와서 1만500프랑에 낙찰되었다. 그리고 1929년에 존 헤이 휘트니John Hay Whitney의 컬렉션에 합류했다가 1990년에 다시 경매에 나타났다.



처음에 그린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는 1877년에 열린 제3회 인상주의전에 나왔다가, 인상주의 운동을 대표하는 걸작들 중 하나가 되었다. 프랑스 화단을 지배하던 아카데미즘과 그 무리들에게 결별을 선언한 르누아르는 이 그림에서 파리 소시민의 현실에 뿌리내린 대중적인 풍경을 보여 준다. 이 그림은 생기 있고 생생한 터치로 표현한 나뭇잎들, 그 사이에서 눈길을 끄는 조명 장치, 그리고 군중의 발랄한 움직임 등으로 모네의 <인상, 해돋이Impression soleil levant>와 함께 인상주의를 선언하는 주요 작품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 | Le musée [privé] le plus cher du monde |

피에르 코르네트 드 생 시르, 아르노 코르네트 드 생 시르 지음| 김주경 옮김| 20000원




세계 미술 시장을 발칵 뒤집은 걸작 100점을 만난다


소더비Sotheby’s, 크리스티Christie’s 등 세계적인 경매 시장에서 수백억, 수천억 원에 팔려 대중매체와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미술품들. 그 100여 점의 걸작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르네상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데생부터 현대 미술계의 이단아 데미언 허스트의 황금 송아지까지, 500년 동안 명작들이 만들어 온 미술사와 그를 둘러싼 경매 전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미술계를 은밀하게 움직이는 미술 시장의 메커니즘뿐 아니라 최고의 작품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에 뛰어들었던 유명 인사들의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미술 경매, 500년 미술사에 대한 오마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15세기 고딕 회화부터 21세기 설치 미술까지 500년 미술사의 자취를 아우르고 있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낭만주의,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입체주의, 절대주의, 초현실주의, 팝 아트, 미니멀 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등 각 시대의 미술 사조를 대표하는 작품들인 것이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 값비싼 회화와 조각들은 각 시대마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들로, 시대를 초월하여 언제나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걸작들이다. 미술 경매는 때로는 부호들의 무모한 경쟁처럼 보이고 때로는 투기꾼의 농간처럼 비치기도 하지만, 사실은 미술과 세상을 바꾸고 우리의 시각마저 바꾼 걸작들에 대한 오마주가 아닐까? 이 책과 함께 500년 미술사를 따라가다 보면, 재력가들이 왜 많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좋은 작품을 손에 넣으려 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은 10월 29일에 출간 됩니다.

 

Q. 여러분이 가장 소장하고 싶은 작품은 어떤 작품인가요?

해당 페이지를 블로그 및 SNS로 스크랩한 후 댓글로

소장하고 싶은 작품과 그 이유를

 남겨주세요

5분을 선정하여<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을  드립니다.

 

이벤트기간: 2012년 10월 24일~10월 31일

당첨자발표: 2012년 11월 1일

도서 발송: 11월 2일

 

서평은 도서를 수령하신 후 2주 이내에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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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2-10-2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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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바람 쐬러 갈까?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

 

 

1. 서평단 모집 기간 : 10월 24일~10월 31일 / 당첨자 발표 : 11월 1일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차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가벼운 나들이, 즐거운 데이트

서울·근교에서 즐기는 감성 충만 여행

 

파란 하늘이 선명한 요즘, 여행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다. 멀리 떠날 것 없다. 서울과 근교의 숨겨진 알짜배기 여행지들을 찾아 나서는 것도 가을을 만끽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이 책에는 서울·근교를 여행할 때 꼭 한번 들려야 하는 소문난 혹은 숨겨진 알짜 여행지들을 모았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이 많다.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으로 꼼꼼히 알아보고 떠난다면 100%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일상 탈출의 답은 가까운 곳에 있다!

주말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는 당신, 나들이 계획 세우는 게 어렵고 귀찮은 당신을 위해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이 나섰다. 이 책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가깝고 재미난 나들이 베스트 장소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나절에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곳들이라서, 부담 없이 휘리릭 갔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어 좋다.

 

꼭 필요한 정보로 가득 채운 1등 가이드북

마음먹고 떠난 나들이 길을 완벽하게 만들려면 맛있는 음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 <서울·근교 베스트 여행지 50>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도 바로 여행지 맛집 정보다. 아무리 좋은 코스를 다녀와도 그곳에서 들린 음식점에서 기분을 망치면 그날의 모든 기억이 안 좋게 끝나버린다. 저자가 직접 찾아가 맛보고 알려준 맛집 정보는 완벽한 데이트와 나들이를 돕는다. 그밖에 지하철과 고속도로, 일반도로까지 자세하게 표시한 상세지도가 행복한 나들이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찾아간 곳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즐길 거리 정보도 한데 모아놔 큰 도움이 된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체험거리도 미리 알려줘 놓칠 걱정이 없다.

 

여행 작가가 매의 눈으로 쏙쏙 골라낸 베스트 여행지

이 책에는 여행 작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수없이 돌아다닌 여행지들 가운데 고르고 골라, 그중에서도 특히 손꼽히는 곳만 엄선해 50곳을 담았다. 여행 작가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긴 알짜배기 정보들까지 더해져, 서울·근교 여행의 완벽한 가이드 노릇을 해준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에서 추천도서로 선정했을 정도로 신뢰도 높은 내용과 정보를 자랑한다. 한 번 펼쳐보면 누구나 갖고 싶어지는 필수 여행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테마별로 정리해 고르기 쉬운 나들이 코스

모든 여행지를 테마별로 모아 정리해 원하는 곳을 찾아보기 편하다. 예쁜 길과 카페들이 분위기 있는 데이트 코스, 볼거리와 체험할 것들이 많은 가족여행 코스, 한가로이 거닐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건강 코스, 역사의 향기를 느끼면서 산책하듯 나들이할 수 있는 유적 코스 등 내게 맞는 코스를 고르기만 하면 된다.

 

저자 소개

방콕(!)을 즐기던 평범한 회사원에서 여행 전문 포털 사이트와 사보, 잡지 등에 여행 관련 글을 기고하는 여행작가로 변신해 10여 년 가까이 전국을 여행하며 여행지의 매력을 글로 남겼다. 현재 사보와 홍보물을 제작하는 디자인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는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3392949@naver.com

 

목차

 

Part 1 데이트 코스

소박한 마을에서 행복감에 젖다 이화동 벽화마을&낙산공원

연인들의 감성 충전 공간 양재천 카페길

유럽풍의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정자동 카페거리

도심 속 작은 옹달샘 남산골한옥마을

아프리카 신비의 섬을 닮은 갤러리 카페 마다가스카르

‘봉주르’가 어울리는 프랑스인의 거리 서래마을

낮에는 시원함이, 밤에는 사랑이 묻어나는 도심 속 물길 청계천

그림 같은 호반에서의 산책 국립현대미술관&동물원

화려한 파스텔 마을에 물들다 프로방스마을

‘그녀들’과 ‘그들’의 강남 스타일 속으로! 신사동 가로수길

 

Part 2 힐링여행

한옥의 정감과 여유 한 모금 북촌한옥마을

금성에서 온 여자들의 휴식처 유니스의 정원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어우러진 공간 목아박물관

남사당 공연에 어깨춤이 덩실~ 남사당 전수관&아트센터 마노

종교를 넘어 성북동의 휴식처가 되다 길상사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여행 중남미문화원

숲과 사람 사이를 거닐다 국립수목원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 물향기수목원

예술을 입은 길, 자연을 담은 길 안양예술공원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숨 쉬는 문화 공간 헤이리예술마을

 

Part 3 건강여행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40년을 만나다 북악산 성곽길

호수 물빛 안고 천천히 걷기 좋은 쉼터 일산호수공원

서울의 중심을 오르다 남산성곽길

하늘과 사람 그리고 노을이 어우러지는 곳 노을공원&하늘공원

허브 체험, 별자리 찾기, 가족 캠핑까지 한번에 강동그린웨이

완만해서 걷기 좋은 산책길 북한산 순례길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역사를 걸으며 남한산성

바다와 벗하며 산책하는 한가로운 코스 덕포진 둘레길

나무와 함께 호흡하고 자연과 함께 노래하는 북한산 우이령길

도심 속의 산책 코스 아차산 생태공원

 

Part 4 가족여행

한국의 풍경으로 들어온 작은 프랑스 쁘띠프랑스

한탄강 따라 선사 시대 속으로! 전곡선사박물관

도심 속의 녹색 휴식처 올림픽공원

하루 만에 즐기는 세계일주 아인스월드

보고, 듣고, 만지고,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해여림식물원

예술작품을 가지고 놀다 장흥아트파크

꽃, 나무, 흙, 동물과 하나 되는 공간 너리굴문화마을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곳 벽초지문화수목원

북한강변에 펼쳐진 신비로운 전원 풍경 세미원

오감으로 배우는 허준의 모든 것 허준박물관

 

Part 5 역사여행

슬픈 역사를 품은 아름다운 조선의 궁 창덕궁

빼어난 건축미를 자랑하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비운의 여인이 남긴 역사의 흔적 명성황후 생가

세종의 나라사랑 느끼며 걷는 길 여주 영릉

빌딩 숲 사이로 펼쳐진 푸른 능선 선정릉&봉은사

동쪽에 있는 아홉 개의 능 동구릉

내곡동 산자락에 잠든 태종 이방원을 만나다 헌인릉

마지막 황제가 잠든 황릉 홍유릉

다섯 왕의 안식처 서오릉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만들어 낸 왕릉 융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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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를 사로잡은 디자인 가구] 출간 기념 서평이벤트! | 스크랩 2012-10-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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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로잡은 디자인 가구]

 

국내 대표적인 빈티지 가구 컬렉터 김명한이 말하는

디자인 가구 이야기

 

오리지널 빈티지 체어를 부담 없이 쓰도록 내놓은 홍대앞의 명소 aA카페와,

같은 건물에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가구들을 진열하고 있는 aA디자인뮤지엄의 대표 김명한.

그는 1980년대 을지로 중고 가구 시장에서 전설의 디자이너 ‘마이클 토넷’의 명작 No.14 체어를

‘줍다시피’ 손에 넣은 이후로 지금까지 유럽과 미국․일본 등지를 수시로 여행하며 가구를 수집한다.

대체 디자인 가구의 어떤 매력이 그를 그렇게 사로잡은 것일까. 국내 최고의 빈티지 가구 컬렉터이자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김명한 대표를 통해 디자인 가구의 매력을 들어본다.

공간과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가구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을 들려주고,

aA카페와 aA디자인뮤지엄을 운영하며 겪었던 경험을 통해 터득한 디자인과 사람,

우리나라 디자인 실정에 관한 이야기도 풀어놓는다.

아름다운 디자인 체어가 어떻게 우리의 몸은 물론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

꼭 기억하면 좋을 가구 디자이너는 누구인지, 명품 가구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싼 가격을 달게 되었는지, 디자인 의자 하나 장만하고 싶다면 어떤 의자부터 시작하는 게 좋은지 등등.

자신만의 안목과 디자인‧스타일에 대한 철학, 개인적인 컬렉션 스토리까지 넘나들며 흥미롭게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디자인 가구의 매력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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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로잡은 디자인 가구] 출간 기념 서평 이벤트!

이것만은 꼭~! 사고 싶다, 맘에 담아놓은 디자인 가구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5분을 선정하여 [나를 사로잡은 디자인 가구]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2년 10월 16일~22일

당첨자 발표: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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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북스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면 당첨확률이 올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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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일본의 역사가 일본인의 손으로 쓰여지다 | 나의 리뷰 2012-10-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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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협

하하키기 호세이 저/정혜자 역
나남 | 201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억울했던 식민지하의 우리 민족들.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제 강점기의 영화나 책등을 난 의도적으로 기피한다.

무섭기도 하고,억울하기도 하고,무지 화가 나기도 하니까.

(예전에 본 마루타 생각이 났다.저게 과연 인간이 할 수 있는 짓일까 치를 떨며 봤던 기억.)

내 자신의 의지가 아닌 침략자 일본인의 손에 의해 모든것이 결정 되었던 그 시절.

어떻게 그 세월들을 살아왔을까?

독도를 둘러싼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정말 부아가 치밀어오른다.

과거의 빚을 청산하지도 않은채,우리나라의 영토를 도 다시 침범하려고 하는 억지스러운 모습들을 보며,아직도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혀 있는 일본을 본다.

확실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고 있는 정부의 모습들은 다시금 과거의 한 장면 속으로 걸어들어가게 되는 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한다.

가깝지만 먼나라 일본.

너무나도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들.

강제 징용.위안부.

얼마전 끝난 각시탈에서 황국의 아들 어쩌니 하면서 우리의 젊은이들을 자신들의 전쟁터로 끌고가던 장면이 떠올랐다.속여서 위안부들로 끌고가는 장면도.

 

이 책도 그런 내옹을 다루고 있었다.

주인공 17살 하시근을 포함하여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이고,아비이고,남편인 사람들을 무작정 끌고 일본으로 데려간다.

사람이 아니라 개,돼지 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끌려간 탄광촌에서 생사 여탈권을 쥔 일본인의 손아귀에서 사람이하의 생활을 하게된다.

사고로 죽는 사람,도망치려다 잡혀서 맞아서 죽는 사람,고문을 받고 자살하는 사람.

그들의 헛된 죽음 앞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소설속의 일이  아니라 몇 십년 전에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실들이기에 더더욱.

일본인 옆에서 자신들의 동포를 일본인보다 더 잔인한 방법으로 핍박하는 조선인들.

그들이 응징을 받지 않았다면,난 이 책을 덮고도 너무 분했을텐데......

 

과거와 현재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책에서 내 시선을 꼭 묶어두었다.

지루할 틈이 없었다.하지만,조금 논리가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한 부분이 있었는데,일본인 아내와 아들을 한번도 찾지 않았다는 것.작가가 의도한 바는 있었겠지만,조금은 아쉽게 생각되었다.

어떻게 보면 다 아는 내용일수도 있는 진부한 내용이지만,일본인이 쓴 소설임을 알고 읽어내려가니 오히려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신의 조상들이 저질렀던 일들에 대한 참회의 마음이 없었다면,쓰내려가기 힘들지 않았을까?

과거가 과거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정말 역사는 돌고돈다는 말이 맞는것같다.

그래서,역사를 통해서 한발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발판으로 삼아야하는 것인데,

일본은 아직도 침략자의 근성을 못버리고 있는듯하다.

하지만,일본인으로서 부끄러운 자신들의 역사를 이러한 소설로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조금은 희망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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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간 『일상의 인문학』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2-10-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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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minumsa

안녕하세요. :) 민음사입니다.

 

<일상의 인문학> 출간 이벤트로 서평단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시인이자, 소설가, 문학비평가로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장석주 작가님의 신간입니다.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토대로 기다림, 망각, 타인, 사랑, 자본주의, 탈현대 등...

우리 일상과 사회의 주요 주제들을 부드럽게 풀어내고 있는 고품격 에세이랍니다.


표지에서부터 이미 책읽기의 그윽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자, "지식 습득을 위한 책 읽기를 넘어 삶의 확장을 위한 인문학적 책 읽기"를 모토로,

정통 인문 에세이를 맛보고 싶은 분께 권해드립니다.

 

  

응모 방법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응모 기간: 2012.10.10- 2012.10.21 (12일 간)

추첨 인원: 10

서평단 발표: 2012.10.22 (오후

서평 기간: 2012.10.23-2012.11.3 


  

<일상의 인문학>과 함께 좀 더 풍요롭고 다채로운 가을 하루 되시길 바라며.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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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사랑하는 이의 부탁 | 스크랩 2012-10-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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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1. 이벤트 기간: 10월 5일~10월 11일 / 당첨자 발표 : 10월 12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사랑은 그가 덜 외롭고 더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송정림 작가가 전하는 내일이 아닌 오늘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행복의 습관’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될수록, 결국 사람은 외로운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될수록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더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막상 언제나 나의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을 꼽아보면 얼마나 될까? 가족들과 아주 가까운 몇 명의 지인들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만약 내일 당장 내가 죽는다면, 혹은 어디론가 멀리 떠날 수밖에 없다면 그들에게 나는 무엇을 남기고 갈까? 마지막 선물로 무엇을 주고 떠날 수 있을까? 
송정림 작가의 <사랑하는 이의 부탁>은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들에게 줄 마지막 선물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글들이다. 자신이 살아오면서 읽고 보고 듣고, 경험하며 깨달은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꼼꼼하게 정리해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의 습관’들을 알려준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우리 자신의 생각이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라”.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내라는 링컨의 말처럼 송정림 작가 역시 우리가 잊고 지냈던 혹은 간과하고 살았던 작은 것에 행복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 책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이 꿈, 순수, 사랑, 희망, 용기 등 일상에 치여 놓치기 쉬운 삶의 중요한 가치들을 천천히 음미하며 살아가길, 그래서 먼 미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쓴 부탁의 글들이다.
라디오 방송작가, 드라마 작가, 그리고 책을 쓰는 작가로 오랜 세월 활동해오면서 몸에 밴 독서와 메모 습관을 가진 송정림 작가는, 세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담은 좋은 글귀들과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깨달음을 전한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의 아름다움과, 내일의 희망과 순간의 기쁨과 시간의 여유와 삶의 철학과 인연의 소중함을 선물하는 책이다. 

 

“당신에게도,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여기 있는 이 글들이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을 두려워하는 그에게 사랑의 아름다움을,
현실을 절망하는 그에게 내일의 희망을,
행복을 갈망하는 그에게 순간의 기쁨을, 
급하게 서두르는 그에게 시간의 여유를,
인생이 힘들다는 그에게 삶의 철학을,
관계가 두렵다는 그에게 인연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은,
사랑하는 이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송정림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녹색마차> <TV 소설><약속><너와 나의 노래>, 청소년 드라마 <성장느낌 18세> 등의 TV 드라마를 썼으며, <출발 FM과 함께><세상의 모든 음악><심혜진의 시네타운> 등의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저서로는《명작에게 길을 묻다 1, 2》《감동의 습관》《영화처럼 사랑을 요리하다》《상식지존 뇌를 깨워라》《성장 비타민》《마음풍경》《뭉클》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말>
당신에게 인생의 행복을!

“만일 시한부 인생이라면, 그래서 딱 한 권만 책을 낼 수 있다면 어떤 책을 쓰고 싶으신가요?”
누군가 제게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었습니다.
가슴이 쿵 내려앉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책을 쓸 때에는 생의 마지막 책을 쓰듯이 써야겠구나…….’
저도 모르게 이 책의 제목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부탁.”

 

내가 시한부 인생이라는 가정을 해보니까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에 가득해졌습니다.
그날 이후 아침에 일어나면 버릇처럼 책상에 앉아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의 수신인은
청춘의 터널을 지나는 아들이 되었다가,
홀로 고향집에서 외로움과 싸우는 어머니가 되었다가,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가 되었다가, 
삶의 거친 바다를 항해 중인 그가 되었다가,
어느 날에는 나 자신이 되었다가…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가슴에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덜 외로웠으면 좋겠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편지들은 사랑하는 이를 향한 부탁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사랑을 두려워하는 그에게 사랑의 아름다움을,
현실을 절망하는 그에게 내일의 희망을,
행복을 갈망하는 그에게 순간의 기쁨을, 
급하게 서두르는 그에게 시간의 여유를,
인생이 힘들다는 그에게 삶의 철학을,
관계가 두렵다는 그에게 인연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은,
사랑하는 이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당신에게도,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여기 있는 이 글들이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사랑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013
사랑의 시작은 ‘관심’입니다┃눈을 감아보세요┃지금 행하고, 지금 사랑하세요┃사계절을 함께 지내보세요┃사랑의 조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입니다┃크고 무거운 돌덩이 가슴에 매달아요┃버드나무처럼 사랑하세요┃첫 마음을 기억해요┃날개를 달아주세요 사랑의 끝에 서 있을 때는…┃그림자를 드리운다면 사랑이 아닙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059
나머지는 신에게 맡기고 일상의 햇빛을 즐기세요┃‘그냥’ 살아가고 ‘그냥’ 사랑하세요┃인생의 관광객이 아니라 여행자가 되세요┃생의 암호를 해독하세요┃사랑을 주는 것은 가장 행복한 저축입니다┃순수의 행방을 찾아보세요┃스타일의 필수조건은 밝음입니다┃가장 나다운 삶을 만들어가세요┃등에 지워진 짐이 곧 인생의 힘입니다┃ 5%의 불운은 잊어버리세요┃인생은 비슷킷 통입니다┃좋아하는 일에 몰두하세요┃혹시 방황과 갈등을 습관처럼 하고 있진 않나요?

 

건강한 삶을 원하는 당신에게 113
마음의 요가를 시작하세요┃사계절을 느껴보세요┃하루 한 시간, 걸어보세요┃근심은 시간이 지나면 백 퍼센트 소멸합니다┃마음에 창을 달아요┃1백년 후를 위해 지금 나무를 심어요┃많이 느끼고 오래 품으세요┃좋은 것은 다 공짜입니다┃모든 감각기관을 다 열고 느끼세요┃더 자주, 더 크게 웃어보세요┃맨발로 조약돌을 밟아보세요┃좋은 것만 간직해요

 

외로운 당신에게 163
손을 잡아주세요┃참 좋은 사람이 당신 곁에 있습니다┃함께 저녁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용서하는 사람은 강한 사람입니다┃다른 건 몰라도 사랑만큼은 A학점을 받으세요┃“난 널 믿어”라고 말해주세요┃함께 걸어가세요┃친구의 마음에 노크해보세요┃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꽃다발을 바치세요┃오직 당신만이 필요합니다┃진정한 유산은 선행입니다┃지금 사랑하고, 서둘러 친절하세요

 

이 순간, 행복하길 바라는 당신에게 221
당신은 나아지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밝은 면을 비추는 거울을 달아두세요┃운명은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당신만의 크리스마스를 만드세요 ┃이 순간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지금은 아직 오지 않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가슴에 꿈을 품고 꾸준히 걸어가세요┃감사하는 마음이 행운을 부릅니다┃지금 이 순간, 꿈을 위한 준비의 시간┃생각의 스위치를 올리세요┃아이처럼 울고, 웃으세요┃당신의 인생은 훌륭합니다


<본문 발췌>
죽은 후에는 그곳에 갈 수 없습니다.
죽은 후에는 일할 수 없고,
죽은 후에는 노래할 수 없습니다.
죽은 후에는 그 사람을 안을 수 없고,
그에게 고백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살아 있는 지금, 뜨겁게 일하고,
내가 살아있는 지금, 가고 싶은 그곳에 가고,
내가 살아있는 지금, 사랑한다고 고백할 일입니다. (p23)

 

우리 인생은 신비로운 감동으로 가득합니다.
그 인생의 여행자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 여행에는 가이드도 없고 종착지도 없습니다.
대충 보고 아무 느낌도 갖지 못하는 관광객이 아니라
오래오래 시선을 주고, 그 느낌을 간직하는
여행자가 되세요. (p72)

몸의 웰빙 못지않게 마음의 웰빙도 중요합

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숫자와 계산에 익숙해져 있지요.
그러므로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하루에 좋은 시 한 편씩 읽고
아름다운 음악과 그림을 찾는 ‘마음의 요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균형이 이뤄져
멋진 정신을 소유하게 됩니다. (p117)

 

근심은 시간이 지나면 1백 퍼센트 소멸합니다.
그런데 시간만 지나면 없어지는 그것 때문에
괜히 심장 고생시킬 일, 있을까요?
“걱정할 것 없어.”
“걱정한다고 달라지나?”
이렇게 근심의 포박을 훨훨 풀어버리면 훨씬 즐거워집니다. (p130)

가끔 내가 하는 이 일이 과연 언제 결실을 볼까,
막막해질 때가 있어요.
살아생전에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애를 쓰고 있나, 허무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일은
멋 훗날에 별빛의 의미로 반짝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p136)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당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신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그렇다면 지금 그 일을 시도해볼 일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지금도 나아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p225)

신은 날마다 좋은 일을 준비해놓고 있어요.
다만 그것을 즐길 수 있는가, 없는가는
우리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어떤 행복을 발견하고 계신가요?
지금 행복하다는 사실을
한껏 느끼며 살아가는 이는 ‘일급 철학자’입니다.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한껏 느끼며 살아가는 이는 인생의 고수입니다. (p242)

 

<본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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