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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청] 처음 읽는 유럽사 | 스크랩 2012-07-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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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처음 읽는 유럽사]
 
 저자 : 데이비드 메이슨 저/김승완 역 

 출판사 : 사월의 책

신청기간 : 7월 18일~ 7월 24일

 모집인원 : 15
 리뷰어발표 :  7월 25(수)

 

쉽고 명쾌한 최상의 유럽사 입문서!
- 오늘의 유럽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


『처음 읽는 유럽사』는 여러 나라로 분리되어 있던 유럽이 프랑스혁명과 동유럽혁명을 거쳐 유럽연합으로 통합되어가는 2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낸 책이다. 1789년 프랑스혁명에서 시작하여 1989년 동유럽혁명으로 마무리되는 ‘혁명의 유럽사’가 오늘날의 유럽 공동체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주제이다. 친절하고 균형 잡힌 역사 서술로 유럽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즐겨 읽는 역사책이기도 한 『처음 읽는 유럽사』는 유럽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과 오늘의 유럽을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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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유럽! 여행시즌인 지금,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곳이죠~ 그렇다면 많은 이들이 막연한 동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유럽'의 역사에 대해, 당신은 무엇을 알고 있나요? <처음 읽는 유럽사>는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즐겨 읽는 유럽 역사책중 하나입니다. 처음엔 다소 딱딱한 구성에 강의실에 들어간 기분이 될지도 모르지지만, 역시 검증된 교양서 답게 일목 요연한 정리로 우리가 꼭! 알아두면 좋을 유럽 역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깔끔하게 설명했어요. 다음 유럽 여행은 이 핵심 유럽사를 바탕으로 하면 더욱 알찰 것 같네요^^리뷰어 15분 모십니다~ 

 

공지사항을 잘 숙지 하신 후, 신청해 주세요. 항상 저희 리뷰어클럽에 관심과 사랑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존 클럽과 운영진 아이디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스크랩 해주셔야 합니다. 선정시 불이익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한 달(모집글 공지일 기준, 정기도서리뷰어>리뷰어신청하기 / 불친절한캐롯씨 시즌2>리벼c의 퀴즈)에 정기3종 도서와 리벼c의 퀴즈 코너 전체에서  한 분의 리뷰어는 최대 4종의 책 까지 저희 리뷰어클럽을 통해서 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4권의 책에 당첨되셨다면 그 후로는 신청을 하셔도 선정되시지 않습니다. (1권~3권 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또 당첨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지요) 

 

* 이벤트 소식의 특별 이벤트와 난쏘공은 제외입니다. 

* 이전에는 격주(정기도서) / 격회(리벼c의 퀴즈) 로 신청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관심있으신 책이라면 연이어 신청하셔도 무방합니다.  

* 질문이 여럿 올라오셔서요. ^^ 모든 참여자들에게 책 4권을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달에 4번 초과로 당첨되실 수는 없다는 뜻이어요 ^^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4337492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선택한 도서 공지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해서 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스크랩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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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펄프]브랜드 론칭기념 서펑단모집! | 스크랩 2012-07-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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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minumsa

 

 

 

 

 

한국형 페이퍼백 브랜드 '펄프' 론칭기념

리뷰 이벤트

 

커피 두 잔 가격에 만나는

'프로페셔널 엔터네인먼트' 소설

 

경제,의료,역사,수사...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전하는 지적 쾌감과 짜릿한 재미

당신의 여름밤을 지새울, 최고의 즐거움이 찾아온다!! 

 

안녕하세요 펄프 입니다!

처음 인사 드리게되어 몹시 반갑습니다. ㅇㅇ

 

펄프 뭥? 이라며 이 기쁜 소식 처음 듣는 독자 분들을 위해

간단히 <펄프> 자랑겸 소개글 적어 보겠습니다.

 

7월 민음사에서 론칭된 '펄프'는 영미권의 페이퍼백과 일본의 문고본으로 대표되는

'가볍고''값싸고''즐거운' 대중 소설의 한국어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테이크 아웃 커피 두 잔 가격을 절대 절대 넘지 않는다는 모토에서 출발하는 '펄프'는

권당 만 원을 넘지 않는 "착한"가격에 전 세계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엄선된

엔터테인먼트 소설을 제공하는 소설 브랜드 입니다.

그리하여 이번 역사적 론칭을 맞아 발간된 4종의 도서는

일본 경제 소설의 레전드 『금융 부식열도1,2』

메디컬 드라마의 걸작 『모르페우스의 영역』

문학 작품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다룬 『디킨스의 최후 1,2』

노르웨이 전직 법무장관이 쓴 본격 수사물 『데드 조커 1,2』입니닷.

오늘의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더욱 자세하고 친밀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나 트위터에서...

 

'펄프'론칭 이벤트 바로가기

'펄프'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펄프'트위터 바로가기

본격 서평이벤트 참여 안내 시작하겠습니다!

 

 

1 ) 금융부식열도 1,2

 

자, 맞서 싸울 것인가?

경제 소설의 대가 다카스기 료,

그가 던지는 충격적인 질문!

'노무라 증권 총회꾼 사건'을 예견한 것으로 더욱

유명한 일본 금융 소설의 레전드.

거대 은행의 중간 간부가 맞닥뜨린 회사의 비리와

양신 간의 투쟁. 시시각각 조여 오는 위기와 압력

가운데, 당신이라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2) 데드 조커 1,2

 

노르웨이 전직 법무부 장관의

정통 추리 소설.전 세계 500만부 판매,

노르웨이 전직 법무부 장관 안네 홀트의 역작!

고등검사 부인의 참혹한 시체가 발견되고, 모든 증거가

그녀의 남편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치밀한 두뇌 싸움이 시작 되고, 상상초자 할 수 없었던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3) 디킨스의 최후 1,2

 

찰스 디킨스가 남긴 최후의 미스터리.미국 추리

문학계를 강타한 거장매튜 펄의 신감각 역사 추리.

1870년 당대 최고의 인기 작가 찰스 디킨스가 갑작스레

죽는다. 미스터리 신작을 절반쯤 쓰던 바로 그 순간에.

출판사 사장 오스굿은 독점 출간을 위해 소설의 결말을

알아낼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위험

속에서 그는 모든 죽음과 사건이 소설의 결말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4) 모르페우스의 영역

 

눈뜬 순간, 전에 알았던 세상은 사라져 버렸다.

인공 동면 문제에 메스를 들이댄 가이도 다케루의

걸작 의료 소설.

인류의 구원이라고 주목받는 인공 동면 기술.

세상의 시간에서 유리되어 5년 동안 잠에 빠져

있던 안구 장애 소년이 깨어난 순간, 더는 그가

알고 사랑했던 것이 남아 있지 않았다.

의료 기술과 생명 윤리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는

메디컬 드라마.

 

 

- 응모 방법 :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위 4종의 도서 중 자신이 꼭 읽어보고 싶은 리뷰도서를 1종 선택하고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 응모 기간: 2012.07.20- 2012.07.27 (일주일 간)

- 추첨 인원: 금융 부식열도 10명

                  데드 조커 10명

                  디킨스의 최후 10명

                  모르페우스의 영역 10명

                  총 40명

- 서평단 발표: 2012.07.30 (월)

- 서평 기간: 2012.08.01-2012.08.12

-추가 이벤트: 리뷰 기간 안에 성실하게 리뷰를 올려주신 분께 10분을 추첨하여

                   8월에 발간되는 '펄프'신간 도서를 선물로 드릴게요!!

첫 만남이라 좀 길어졌지만,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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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청] All About Speaking 올 어바웃 스피킹 | 스크랩 2012-07-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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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All About Speaking]
 
 저자 : 레이나 저 

 출판사 : 동양북스

신청기간 : 7월 11일~ 7월 17일

 모집인원 : 15
 리뷰어발표 :  7월 12(수)

 

  레이나와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 스피킹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들을 수 있는 빈도수 높은 표현들만 모았다. 특히나 현재 우리들이 실제로 많이 쓰는 표현들만을 담아서 오늘부터 바로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다른 회화책과 달리 많은 표현을 사전식으로 나열한 것이 아니라 동일한 표현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어서 자투리 시간에도 즐겁게 영어 스피킹 학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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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벼c 입니다.

EBS 대표 얼짱강사 레이나 선생님이 돌아오셨어요~사실 레이나 선생님은 미모보다 영어 초보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수업으로 더 유명하시죠^^올 여름, 다시 한 번 영어 정복의 꿈을 꾸고 있다면 레이나 선생남과 그 첫 발을 내딛는건 어떨까요? 리벼c도 함께 하려구요~리뷰어 15분 모십니다^^

 

공지사항을 잘 숙지 하신 후, 신청해 주세요. 항상 저희 리뷰어클럽에 관심과 사랑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존 클럽과 운영진 아이디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꼭 블로그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스크랩 해주셔야 합니다. 선정시 불이익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한 달(모집글 공지일 기준, 정기도서리뷰어>리뷰어신청하기 / 불친절한캐롯씨 시즌2>리벼c의 퀴즈)에 정기3종 도서와 리벼c의 퀴즈 코너 전체에서  한 분의 리뷰어는 최대 4종의 책 까지 저희 리뷰어클럽을 통해서 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 4권의 책에 당첨되셨다면 그 후로는 신청을 하셔도 선정되시지 않습니다. (1권~3권 까지 당첨되신 분들은 또 당첨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지요) 

 

* 이벤트 소식의 특별 이벤트와 난쏘공은 제외입니다. 

* 이전에는 격주(정기도서) / 격회(리벼c의 퀴즈) 로 신청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관심있으신 책이라면 연이어 신청하셔도 무방합니다.  

* 질문이 여럿 올라오셔서요. ^^ 모든 참여자들에게 책 4권을 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달에 4번 초과로 당첨되실 수는 없다는 뜻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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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는 꿈꿀때가 더 아름 다울 수도 | 한줄평 2012-07-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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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욕망의 리스트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저/김도연 역
레드박스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장을 덮으면서 두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었다.

첫째,그녀가 남편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것.

둘째, 남편이 아내에게 솔직하지 못했던것.

로또 당첨은 자신의 의지로 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그 돈을 어떻게 할까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두 사람이 서로 터놓고 대화를 나누고 조금 더 빨리 결정을 내렸다면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로또 당첨보다는 망설임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현실에서도 로또로 인한 폐해는 참 많이 알려져있다.이렇다 하더라,저렇다 하더라 등등 카더라 통신에 의해서 안 좋은 결과로 치닫는 경우가 많다고 차라리 안되는 것이 나아 하고 위로를 삼지만,그렇다고 해서 로또 당첨을 꿈꾸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다.그 중 한 사람은 나.

어제 인터넷에서 30억 로또 당첨된 사람의 기사를 읽었다.

소박한 그의 꿈을 보면서 정말 저 돈을 잘 사용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램과 나도 가능성은 있지 않나 하는 기대를 가져 보았었다.

 

아내는 로도 당첨의 부정적인 면을 많이 생각해서 망설이고만 있었다.

그러면서 3단계의 리스트를 작성해본다.

필요 물품 리스트,내 욕망의 리스트,광기의 리스트-광기의 리스트는 1800만 유로를 은행에 넣었을때라는 단서 가 붙는것이 예사롭지 않다.(왜 광기의 리스트일까?)

자신의 현재의 경제력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필요물품 리스트.

내 욕망의 리스트도 일정 부분은 가능할것 같다.

하지만, 광기의 리스트는 돈이 많이 있어야지만 가능한 것들.

거기도 물론 부정적인 생각은 따라 다닌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사고 싶은 것,하고 싶은 것 너무나 많다.로또가 아니면 내 형편에 꿈도 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나의 욕망은 꿈 꿀때가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지 않을까?

 

왜,저자는 로또가 당첨되면서 부부간에 생기는 현실적인 폐해보다는 서로 비밀스럽게 움직이면서 생기는 문제로 얘기를 끌고 갔을까? 로또를 대하는 그와 그녀의 차이를 얘기하고 싶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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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그림, 눈물을 닦다 | 스크랩 2012-07-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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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chungrim

모든 예술은 개인이 가진 그 무언가의 발현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림, 사진 등 모든 예술은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과 감동을 선사해 주지요.

여기 심리학과 미술사를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습니다.

그 분이 말해주는 위로하는 그림 읽기, 치유하는 삶 읽기.


바로 <그림, 눈물을 닦다>입니다.




조이한의 그림 심리 에세이

위로하는 그림 읽기, 치유하는 삶 읽기

0그림, 눈물을 닦다


사랑의 아픔, 삶의 고달픔, 고독, 절망 등 

지치고 상처 입은 현대인의 마음을 그림을 통해 들여다보고 위로하는 심리 에세이


고전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우리의 지치고 상처 난 마음을 다독여 주는 작품들이 담겨 있다. 사랑, 결혼, 관계, 슬픔, 상처, 자살, 삶의 비극성, 외모 콤플렉스, 늙음과 죽음 등 우리 삶의 중요한 화두들을 그림을 통해 성찰한다. 외모 때문에 속상해하는 사람에게는 뚱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보테로의 그림을 권하고, 이룰 수 없는 꿈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는 조지아 오키프의 <달로 가는 사다리>를 권한다. 35점의 작품에서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공감하고, 위안을 받게 된다. 삶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긴 이야기들은 일회성 위로가 아닌 좀 더 묵직한 위안을 건네준다.


PART 1_ 미칠 것 같다면, 세상에 나를 소리쳐

PART 2_ 주저된다면, 사랑마저 반역할 것

PART 3_ 치유할 수 없다면, 차라리 껴안아 버려

PART 4_ 사는 게 곤욕이라면, 생각의 틀 자체를 바꿔 봐


저자_조이한: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노동자 문화운동연합에서 가수로 활동하다 1992년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원래는 심리학 공부를 계속할 예정이었으나 그림의 매력에 빠져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미술사와 젠더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강대 평생교육원, 인하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상상마당 등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미술사 강의도 꾸준히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천천히 그림 읽기(공저),《그림에 갇힌 남자,《위험한 미술관,《혼돈의 시대를 기록한 고야,《베를린, 젊은 예술가들의 천국,《뉴욕에서 예술 찾기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이 그림은 왜 비쌀까,《예술가란 무엇인가(이상 공역) 등이 있다. 


이 책의 서평을 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시고, 
이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그림, 눈물을 닦다>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모집 인원: 10명
모집 기간: 2012년 7월 6일(금)~ 7월 15일(일)
발표일: 2012년 7월 17일(화)
배송기간: 2012년 7월 17일(화)~18일(수)
서평마감일: 2012년 8월 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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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반드시 다시 읽기 | 한줄평 2012-07-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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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이현우 저
오월의봄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등학교 다닐때였던것 같다.

한참 공부에 집중해야할 그 시기에 세계문학전집을 갖고 싶다고 떼를 써서 20권짜리 전집을 가지게 되었다.하지만,몇 권 읽어보지도 못하고 그 책은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렸다.책을 읽어보고 싶다기 보다는 단지 예쁜 표지에 이끌려 그 책을 소장하고 싶었던것 뿐이었지싶다.여전히 세계문학이라고 하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고전이면서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많이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이 책을 읽고나니 다시 어려워져 버렸다.왜? 제대로 읽어야하니까.

 

생소한 책도 물론 있지만,대부분은 읽어보았고 내용도 알고 있는 책이다.나름,난 많이 읽고 있는거야라는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고.하지만,난 단지 활자를 읽은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뇌리에서 떠나지를 않았다.

이렇게 심오한 뜻이 있었단 말이야?

이 하나의 시 구절에?

이 한 권의 책에?

저자는 깊이 읽기,다시 읽기,겹쳐 읽기를 통해 문학사에 남아 있는 책들 속에 스며있는 엑기스를 하나도 남김없이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있는듯 하다.

그렇게 책에서 얻은 많은 지혜와 지식들을 자신의 삶에 녹여서 적극 활용하고 있겠지?

세계문학이라 알려져 있는 책들을 다시금 따라가보는 것 물론 좋은 경험이었지만,

가장 큰 수확은 제대로 된 독서란 어떻게 하는 것이다란 걸 얻었다는 것이다.

깊이 있는 독서가 아닌 이상 책읽기는 단순히 시간 낭비로 전락해버릴것 같다.

 

2부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 파트는 사실 많이 어려웠다.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고,왜 이렇게 어렵게 쓴걸까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접해보지 못한 내용의 글들이라서 그랬겠지만.

하지만,곱씹어 읽으면서 새로이 알게된 내용.이러한 관점으로도 세계문학을 생각할 수 있겠구나 등등 생각의 폭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 나라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건 우리의 언어를 영어로 멋드러지게 표현 할 수 없는 번역의 문제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한국문학이 세계문학의 새로운 구성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는 번역의 문제와 분리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저자의 말도 이러한 뜻을 내포하고 있지 않나 싶다.

 

한국 근대문학이 발전하지 못한 이유를 '제국주의적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것에서 발견 할 수 있을것이라는 어느 비평가의 말은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문학들이란 무엇인가>서 네가지 입장의 문학적 세계관을 이야기하는데,참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었다.

 

이런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자료들을 분석하고,거기에 따른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할까 생각했다.

저자의 능력이 사뭇 대단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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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우리 아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2-07-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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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가 쏟아져서 콕 박혀 있고싶은데,(스스로에게 읽을 책도 있다는 핑계를 대면서)

그러면 쳐져 있을것 같아 운동하러 나갔다.

천둥 소리 들으며 쏟아지는 빗줄기를 보면서 운동하는 것도 나름 운치가 있었다.

땀 한 바가지 흘리고 나니 깨운해서 정말 운동하러 갔다오길 잘했다싶다.

 

기특하다 기특해~~~

 

아침에 참 황당한 문자를 받았다.

시험기간인 우리 아들

엄마 수학 수행 잘 칠께요 하고 나갔는데......

 

엄마 국어 수행이네 ㅋㅋ

 

헐.....국어책도 안가지고 갔는데..

에구에구 믿어보는 수 밖에.

친구들 책 어깨너머로 보고 하겠지

위로를 하지만,이 녀석 어떤 표정으로 들어올지 걱정이 된다.

 

참, 나도 확인할 생각도 안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달력으로 눈 한번만 돌려도 되는 거였는데.

아들을 너무 믿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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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독서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2-07-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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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3에 담은 곡들을 들으며 이 글을 쓰고 있다.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것 무지 익숙하지 않고,

난 한꺼번에 두가지를 못하는 사람이라 음악보다는 다른 일에 더 몰두하기를 원한다.

그런데,나를 제외한 우리 집 세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때는 신기하기도 하고해서

딸아이한테 엠피3에 곡을 담아달라고 했다.

 

버스커버스커의 네온사인이란 곡을 듣고있다.

버스크라고 했다가 딸한테 한 소리 들었다.

참 단조롭게 느껴지는 목소린데,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진다.

남편이 버스커버스커에 열광할때 이해를 못했는데,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조금 전에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었다.

아이들이 이어폰을 끼고 공부를 할때는 꼭 잔소리를 했다.

음악을 들으며 무슨 집중이 되냐고.

다른 소리가 안들려서 더 집중이 된다는 답이 돌아왔다.

그런데,실제로 해보니 책은 쏙쏙 들어온다.

의외로 음악에 집중이 안된다.

 

결론: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때는 제대로 된 음악감상을 포기해야한다.

 

 

내 욕망의 리스트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저
레드박스 | 2012년 06월

 

나는 로또에 당첨되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확인 할 수 있게 당첨 한번 되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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