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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에 읽은 책들(고1 딸아이의......) | 내 아이들의 독서방 2012-09-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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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친정이 집에서 가까워,차례지내고 오후에 친정갔다가

지금은 조용히 쉬고 있는중이다.

딸은 11일부터 중간고사,아들은 5일부터......

할머니댁에 가서도 책 보고 있던 딸은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다.

고등학생이 되니 중학교때보다는 시험에 부담을 느끼는것 같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다싶지만,안쓰럽다.

그런 중에서도 틈틈히 책을 읽는 모습이 예쁘다.

9월에 10권을 읽었다.

 

 

 

화차

미야베 미유키 저/이영미 역
문학동네 | 2012년 02월

   

 

대처 스타일

박지향 저
김영사 | 2012년 03월

 

지식의 미술관

이주헌 저
아트북스 | 2009년 09월

얼마전< 역사의 미술관>을 읽더니,지식의 미술관까지......

 

 

 

디킨스의 최후 세트

매튜 펄 저/이은선 역
펄프 | 2012년 07월

 

딴짓의 재발견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저
애플북스 | 2011년 12월

 

한밤중에 잠깨어

정민 저
문학동네 | 2012년 06월

 

샴 쌍둥이 미스터리

엘러리 퀸 저
검은숲 | 2012년 07월

<로마 모자 미스터리>에 이어 엘러리 퀸의 책을 2권째 보고 있다. 

 

 

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100 제2권

방민호 등저
휴이넘 | 2012년 01월

1,2권을 모두 끝냈다.

단편소설,수필,고전등 이런 류의 책들이 출판사마다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대부분 읽어나가고 있는 중인데,언어영역에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지않을까?

 

 

히스토리아

주경철 저
산처럼 | 2012년 05월

 

읽은 책들을 꾸준히 올렸었는데,블로그를 게을리하며 독서록 정리도 손을 놓았었다.

오랜만에 정리를 해보니,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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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경품] 하.대.세가 100분에게 쏩니다! | 스크랩 2012-09-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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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하정우, 느낌 있다

하정우 저
문학동네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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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그를 처음으로 알았다 | 나의 리뷰 2012-09-2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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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인의 열정으로 세계를 지휘하라

류태형 저
명진출판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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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트리오란 이름으로 많이 접해봤었고,정명훈이란 이름만 알았지 크게 관심이 없었다.

베토벤이나 모차르트보다도 더 멀리 있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나?

나의 문화사대주의를 말해주는것 같아 조금 찔리긴 한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 했을땐,어머니 이원숙여사에 관심이 쏠려있었다.

나에게도 중학생,고등학생 아이가 있는지라 항상 고민하는 문제가 과연 이 애들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일까? 정말 좋아하는 일이 뭘까? 를 고민한다.자식을 제일 잘 아는 것이 부모라지만, 난 아직도 확실하게 알수가 없어 답답해하고 있다. 이원숙 여사의 존경스러운 점은 전쟁중에도 식지 않았던 교육열때문이 아니었다.

아이들의 재능을 재빨리 알아보고,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먼 이국땅으로 향하는 길도 마다 하지 않았고,아이에게 필요하다 싶으면 아무리 힘든 난관이라도 뚫고 나갔다는 점이었다.

아이의 재능을 간파하는 능력,미래를 내다보고 달리는 추진력이 나한테 없어서 일단 반성부터 하게 되었다.

그런 엄마를 만난 건 참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성으로 그칠게 아니라 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도록 아이 편에서 더 바라볼수 있도록노력하는 엄마이고싶다.

 

정명훈이란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던가? 새삼 알게된 사실이다.

정명화,정경화와 더불어 음악하는 사람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내가 알고 있는 사실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지휘자라는 것에 놀랐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외국의 음악가들에만 관심이 있었지 우리 나라의 음악가들에 대해선 너무나 무지했다.

그의 음악 인생을 읽으나가면서 눈을 뗄 수가 없어서 손에 쥐자말자 다 읽고 내려놓았다.솔리스트들에 대해선 한없이 부드럽지만,전체 화음을 위해선 누구보다도 엄격해지는 모습들. 스승에 대한 존경과 겸손한 배움의 자세.그런 모습들은 조금 과장되고 부풀리는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어느정도 그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훌륭한 한국의 음악가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다.

책 속에는 수많은 그의 업적들이 소개 되고 있지만,가장 존경스러운 부분은 한국인으로서 우리의 오케스트라를 키우고 싶어하는 의지였다.

서울시향이 세계적인 음반사 도이치 그라모폰과 10장의 음반 발매를 계약하고 2012년 세번째 음반을 발매했다고 한다.

수준이 많이 떨어져 있던 서울시향을 이러한 경지까지 올려서 한국의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더 높이고 있다니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다.리더의 역량은 이래서 정말 중요한것인가보다.

많은 것을 이룬 그지만,또 다른 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음악을 통한 남북화해와 통일>

정명훈 이라면,그리고 그가 하는 음악으로라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그의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ps: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얻은 두가지

     첫째,내 아이가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살펴보기

      둘째,우리나라의 음악가에게도 많은 관심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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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들 | My Favorites 2012-09-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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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다.

차근 차근 읽으면 될텐데 이 책 보고 있으면 저 책이 생각나고.

책상위에 나와 있는 책들이다.

 

 

 

 

안나 카레니나 2

레프 톨스토이 저
민음사 | 2009년 09월

3권으로 된 이 책을 보면서 새삼 톨스토이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런 장편을 쓸려면 머릿속에 얼마나 많은 것들이 들어있어야할까?

새로운 이야기가 쏙쏙 나오는데,어떠한 결말로 이끌어갈까?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저/에릭 카펠리스 편/이형식 역
까치(까치글방) | 2008년 11월

2008년 12월 19일에 사두고 이제서야 꺼내 읽고 있다.

민음사의 일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출간 되면서 미리 읽어두자싶어서. 

1권 <스완네 집쪽으로>만 먼저 읽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마르셀 프루스트 저
민음사 | 2012년 08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마르셀 프루스트 저
민음사 | 2012년 08월

서평이벤트에 떨어지자말자 바로 구입.

살짝 넘겨보니,위의 책에서 읽었던 부분들이 나온다.

그림으로.....이 책을 옆에 두고 다시 그림 보면서 차근 차근 볼 생각이다.

 

내일이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

많은 일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마음이 무거워지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자기최면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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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남자와 함께 행복하게 노년을 | 나의 리뷰 2012-09-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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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일도 따뜻한 햇살에서

츠바타 슈이치,츠바타 히데코 공저/오나영 역
청림Life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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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볼때면 두가지 생각이 든다.

첫째,그래,내가 꿈꾸는 삶도 이런거야!

둘째,내가 이런 생활을 해 낼수 있을까?

나의 고향은 시골이다.정말 정말 시골.

하지만,엄마 말씀이 난 논이나 밭에 가지 않으려고 했다고 한다.

뒷짐 지고 친구네 놀러가서 하루 종일 놀다 왔댄다.

 

이 책은 평화로움 그 자체다.

그다지 크지 않지만,사는 사람의 성향에 맞게 지어진 집.

구획을 딱딱 나눠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계절마다 원하는 것을 던져 주는 밭들.

던져주는 건 아니구나! 부부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물들.

봄,여름,가을,겨울에 이뤄지는 일들을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면서 일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 순간 순간 즐기고 있는 두 분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히데코 할머니의 말씀 중에 그런 것이 있었다.

난 어려서도 행복했고,지금도 행복하다.

나도 그렇게 굴곡진 삶을 산건 아니지만,그렇게 말할 수 있는 할머니의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만족하면서 살고 있는 지를 알수 있었다.어릴때 가정부 들이면서 살았으면,내 한몸 편하게가 몸에 배였을것 같은데,의외의 삶을 살고 계신다.

결혼을 하면서 내조를 한다는 것을 당연한 삶으로 여기는 삶.요즘 젊은 사람들이 보면 이해하기 힘든 일일텐데 할머니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셨다.현실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즐기는 것.그 자체가 행복이라고 말씀하시는 듯 하다.

 

이 책을 읽는동안 두가지가 내 맘에 새겨졌다.

슈이치 할아버지의 메모 습관.

얼마전 앨범으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사진들을 정리하는데,시간 순서가 도저히 생각이 안났다.

그러다가 예전에 썼던 다이어리가 생각나서 뒤졌더니,하나도 빠짐없이 적혀 있어서 순서에 맞게 예쁘게 앨범정리를 했다.정말 메모란 중요한거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꼈는데,슈이치 할아버지의 꼼꼼한 메모를 보면서 존경스러웠다.할아버지의 그림 솜씨도 너무 부러웠고.저런 꼼꼼함이 없으면 저 많은 정원 일을 할 수 없을것 같다.

한가지는 할머니처럼 요리하는 걸 즐기고 싶다는 것.요리해서 먹이고 나눠주는 것이 너무나 즐겁다고 하시는 할머니.난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왜? 요리를 잘 못하고 힘들어하니까.나도 저러고 싶은데......

 

88세,85세.나이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이 사실은 가장 부러웠다.

건강하지 않으면 저렇게 살 수 있을까? 아니면 긍정적인 맘으로 농촌 삶을 즐기시기에 건강이 따라온걸까?

무엇이 먼저이건 간에 부부가 노년의 삶을 많은 다툼없이 서로 빈 곳을 채워주면서 사는 삶.

전원 생활이냐? 도시의 생활이냐를 떠나서 가장 본받고 싶은 부분이었다.

 

내 옆에 있는 남자를 돌아본다.

우리 나름의 계획에 맞게 우리도 건강하게 노년의 삶을 예쁘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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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남출판 신간 [해협] 서평단모집 이벤트 | 스크랩 2012-09-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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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출판 신간 < 해협 > 서평단모집 이벤트

 

                   모집기간 :   ~ 9월 26일수) 

                   발      표 :      9월 28일(금)

                   모집인원 :      5명

                   참여방법 :  게시물을 스크랩한 후, 해당 URL주소와 <해협>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5분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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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잘하고 싶은데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12-09-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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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에 마늘 바게트 를 만들어 보았다.

파아슬리를 뿌렸으면 가게에서 파는 것처럼 보였을텐데 아쉽다.

그래도 맛은 비슷하다.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영 소질이 없다.

남편하고 애들한테 미안하지만,

다른 장점들을 부각시키며 합리화를 시키는 수 밖에....

 

요리책은 볼때 그때 뿐이다.

계속 계속 참고해서 해봐야할텐데,요리에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마음만 앞설뿐 늘지를 않는다.

사위도 보고,며느리도 볼텐데 나중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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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예스24 블로그 단독! 100명 리뷰어 모집! | 스크랩 2012-09-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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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서평단 대모집! | 스크랩 2012-09-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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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민음사입니다.

 

아래 오르한 파묵에 이어 신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프랑스 문학의 정수 마르셀 프루스트!

 

벌써 소식이 빠르신 분들은 저희 회사에서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하고 계실텐데요!

트위터에서도 벌써 구매하고 싶으시다고 트윗하신 분들도 꽤 많으시더군요!

 

저도 아직 실본은 못봤는데, 두근거려요. :^) 꺅.

 

프랑스문학의 정수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국내 최초 프루스트 전공자의 완역본으로

프랑스 갈리마르 판 번역, 풍부한 각주 등

한국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정본으로 남을 작품입니다.

 

 

 

스완에게 고뇌를 알게 한 것은 바로 사랑으로, 사랑이 고뇌를 숙명적으로 만들고, 독점하고, 특별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내 경우처럼, 사랑이 아직 우리 삶 속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고뇌가 먼저 마음속으로 들어오면, 고뇌는 사랑을 기다리는 동안 막연하고 자유롭게, 정해진 목적 없이, 오늘은 이 감정에서 다음 날은 저 감정으로, 어떤 때는 자식으로서의 애정에, 또 어떤 때는 친구에 대한 우정으로 표류한다. 작품 속에서

 

외과 의사의 말대로 그의 사랑은 더 이상 수술할 수 없는 병이었다. 작품 속에서

 

누구나 사랑을 하면 더 이상 다른 누구도 사랑하지 않게 되는 법이다. 작품 속에서

 

 

 

 

 

- 응모 방법 :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 응모 기간: 2012.09.10- 2012.09.19 (열흘 간)

- 추첨 인원: 각 권 총 2권 씩 10

- 서평단 발표: 2012.09.20 (목) 오후

- 서평 기간: 2012.09.22-2012.10.21(두 권이라 한달이나!)

 

 

 

도서 이미지가 너무 크다보니,

예쁜 표지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군요!

 

좋은 댓글 남겨주시면 펑펑 추첨하여 발표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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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오르한 파묵 신간들! | 스크랩 2012-09-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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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서평단 모집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오르한 파묵

 

 

                      

안녕하세요 민음사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부쩍 선선해졌는데요,, 이 또한 금방 지나가 버리겠죠?

흑.. 그래서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비록 일교차로 훌쩍 거리기 시작했지만 좋습니다!ㅜㅜ)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이유를 ..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다 음 주! 오르한 파묵의 신작이 발간됩니다.

총 2종으로 파묵의 하버드대학교 강연록인『소설과, 소설가』

그리고 파묵이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5년에 걸쳐 완성한

그의 첫 소설인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이렇게 2종입니다.

이번 소설의 발간으로 드디어 국내에 오르한 파묵의 모든

소설이 소개되는 거라고 합니다, 파묵 팬분들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분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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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소설과, 소설가』②『제브데트씨와 아들들』세계문학전집295,296

 

제목 : 소설과 소설가

부제 : 오르한 파묵의 하버드대 강연록

원제 : The Naive and the Sentimental Novelist

저자 : 오르한 파묵

역자 : 이난아 옮김

정가 : 14,000

소개 :

스탕달에서 도스토옙스키까지, 천일야화에서 안나 카레니나까지

캐릭터에서 플롯, 그리고 소설의 중심부 찾기까지

문화의 변방 터키에서 고전을 통해 독학으로 소설을 써 온

노벨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이 들려주는 소설 창작의 비밀

 

 

제목 :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1, 2

원제 : Cevdet Bey ve Oğulları

저자 : 오르한 파묵

역자 : 이난아 옮김

정가 : 각권 14,000

소개 :

내 마음으로 이성의 빛이 떨어졌어. 그래서 나는 이방인이야!”

격변하는 역사 속에서 삶의 방향과 목표를 찾는 젊은이들,

그리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오르한 파묵이 5년에 걸쳐 완성한 첫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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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 상세내용

 

- 응모 방법 :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 응모 기간: 2012.09.10- 2012.09.19 (열흘 간)

- 추첨 인원: 각 도서별 10

(소설과 소설가: 10명/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1,2: 10명)

- 서평단 발표: 2012.09.20 (목) 오후

- 서평 기간: 2012.09.22-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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