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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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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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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문학 명강] 서평단 모집 (~6/28) | 스크랩 2013-06-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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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동양고전 학자들의 강연을 하나로 엮은 동양고전 입문서

 

삶에 대한 성찰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으로 고전을 읽고 탐구하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 비교적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강연은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누린다. 그중 2012년 가을부터 겨울까지 (재)플라톤 아카데미에서 주최한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는 매회 전 좌석이 꽉 차는 기염을 토하며 대표적인 인문학 강의로 대중에게 사랑 받았다. 이 책은 그 때의 강연 중 <시경>을 제외한 총 13강의 강의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책이다. 강연이 인문학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살아 있는 인문학의 현장이었다면, 이 책은 조금 더 정돈된 형태로 인문에 대한 갈증을 채울 수 있는 대표적인 입문서가 될 것이다.

 

참여 방법

1. 본 포스트를 스크랩하신 후, 댓글로 URL을 남겨주세요.

2. <인문학 명강>을 내가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함께 님겨주세요.

 

 

이벤트 인원 및 기간

인원 : 10명

기간 : 2013.6.21~2013.6.28

 

 

※ 21세기북스 블로그 (365일 서평단 모집중!)

※ 21세기북스 트위터

※ 북이십일 페이스북

 

365일 다양한 이벤트가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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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 스크랩 2013-06-0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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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6월 5일~6월 12일 / 당첨자 발표 : 6월 13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5만 감성 독자들의 마음을 훔친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더욱 넉넉하고 깊어진 품으로 돌아와 사랑의 계절을 노래하다!


여행작가로 활동하는 최갑수 시인의 여행에세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이 예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최갑수 작가는 2007년 봄, 여행의 아름답고 낭만적인 순간들을 시적인 글과 사진으로 녹여낸 첫 에세이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으로 일상에 지쳐 있던 사람들에게 뜨거운 공감을 자아냈다. 화려하고 이국적인 감성으로 치장된 여행서들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에서도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은 인생의 고독과 슬픔을 밀도 있게 포착해내며 독자들의 가슴에 낮고 깊게 스며들었다.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살아보자’는 작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삶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 끝까지 달려나가자는 적극적인 위로가 되었고, 실제로 그의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는 ‘당분간족’까지 생겨났다.


그 후 6년이 지났다. 가열차게 삶을 달려온 삼십대 중반의 작가는 어느덧 마흔이 되었고, 귀여운 딸도 태어났다. 조금은 냉정하고 비극적으로 보이던 세상은 세월의 흐름에 풍화되고 둥글어져갔다. 삶의 도피처이자 현실계의 망명지로서 작용하던 여행에의 관점도 조금씩 달라졌다. 여행은 다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라는 명제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다. 나를 사랑하기 위해 떠난 여행은 나뿐만 아니라 당신과 우리, 그리고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가슴 근육을 키우는 일과 다름없었다. 물론, 자신을 위해서만 살아보는 시간은 인생의 정거장과도 같아서 잠시 정차해 숨을 고를 수 있는 휴식이자 충전의 기회였다. 하지만 이제 현실의 생활로 돌아갈 시간. 나만을 위한 행로에서 빠져나와 넓은 세상으로 데려다줄 열차에 올라탈 시간이 된 것이다. 최갑수 작가가 󰡔내가 나를 사랑한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한 일󰡕로 개정 증보하여 더욱 넉넉해진 품으로 독자들에게 돌아온 이유다.

꽃은 질 것을 두려워하며 피지 않는다
위험하다고 했지만 위험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일견 개인주의적으로 보이는 이 제목은 사실 자기 자신과의 화해와 사랑, 그리고 진정한 나에게로 돌아오는 여정을 뜻한다. 나의 존재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상대를 편견 없이 맞이할 수 있으며, 이것은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도 연결된다. 나와 당신이, 그리고 지금의 나와 과거의 내가 아름답게 조우하는 일. 상처를 힘겹게 극복하려 하기보다는 상처의 흔적을 담담히 어루만지며 인생을 조금씩 긍정해가는 방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야말로 여행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작가는 생활인으로서의 우리 내면을 섬세하게 읽어 내려가며 여행을 통해 사랑과 행복의 감수성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일종의 내면 여행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여정을 이 책에서는 계절적 색채감으로 표현하고 있다. 첫 번째 계절, 봄날의 난분분 날리는 꽃잎 속에서 불현듯 엄습해온 옛사랑의 추억. 떠나간 이들과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꽃그늘 아래 켜켜이 쌓여갈 때 나는 서두르지 않으면 다시 사랑할 수 없다는 두려움과 마주한다. 두려움은 떨림과 흥분으로 번지고 뜨거워진 심장은 두 번째 계절 속에서 한층 무르익어간다. 사랑은, 낯선 곳으로의 모험은, 그리고 새롭게 대면할 시간들은 위험할 것임에 분명하지만, 위험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이었다. 이별과 상처를 미리 걱정하며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은 이미 절망에 다다른 삶. 고백하지 않고 돌아선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 세 번째 계절, 오래된 다방 귀퉁이에 앉아 찻잔을 쓰다듬으며 떠나간 사랑들을 쓸쓸히 반추하는 시간. 내 속에 계속해서 머물고 있는 당신 때문에 통증은 여전하고, 마음은 풍향계처럼 부르르 떨리지만 그 고통조차 아름답고 소중하다. 꽃은 질 것을 두려워하며 피지 않는 법. 세상은 막힘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제는 그 회전 속으로 들어갈 시간이다. 그리고 나는 주저 없이 당신에게 다가갔다. 남아 있는 날들 동안 이별과 슬픔이 다가올지라도 두렵지 않다. 나는 당신을 여행 중일 뿐이며, 잠시 깃들고 싶을 뿐이니까. 인생이란 그렇게 반복되는 사랑과 여행의 흔적에 불과할지도 모르니까.

고독과 슬픔을 아는 자만이 삶을 껴안을 수 있다
나의 내면에 깃든 우울과 그리움을 헤치고 행복을 발견해가는 여정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묘미는 최갑수 작가의 사진이다. 그의 사진에는 유독 시적인 정서가 묻어난다. 쓸쓸하게 따뜻한, 다정하게 슬픈, 아름답게 외로운 그의 사진은 글의 여백마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읽는 이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다. 특히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에서 보여주었던 빛바랜 듯 아련한 무채색 느낌의 사진들이 선명하고 화사해졌다. 세월은 저만 따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에 흔적을 남기듯, 그의 시선도 어느덧 웅숭깊어지고 명쾌해졌다. 바다와 노을, 꽃과 나무, 기차와 들판. 자연의 풍광을 담은 사진들은 여전한 그리움으로 애틋하게 흐르고,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긍정과 깨달음의 미소가 번진다. 고독을 아는 자만이 삶을 껴안을 수 있다는 그의 말처럼 피사체의 후면마다 감도는 쓸쓸함의 정서는 그럼에도 희망과 사랑을 기다리는 고요한 떨림과 여운으로 다가온다.


누구나 자기만의 별을 갖고 있으며, 자기만의 별에 도달하는 방법을 갖고 있다고, 그리고 자신이 별에 도달하는 방법은 ‘여행’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직업으로서만이 아니라, 진실로 생을 여행자처럼 사는 것. 어딘가로 떠나지 않아도 지금 이곳에서 나의 일과 나의 현실을, 나의 나이를, 그리고 내 앞의 당신을 인정하고 그 안에 서서히 깃들어가는 행위 자체가 여행이고 사랑이라는 것. 혹여 별에 닿지 못해도 별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현실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 최갑수 작가의 메시지는 어렵지 않다. 인생과 행복에 대한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리를 시적인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용해시켜 읽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적신다. 특히나 이번 책은 그가 그동안 다녀온 여행과 사색들의 고갱이만 담겼다. 또한 가장 시적이고 아름답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신의 내면을 투명하게 들여다보며 행복의 의미를 발견해가는 색다른 여행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글과 사진 : 최갑수

계간 문학동네에 시 <밀물 여인숙>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일간지와 잡지사에서 여행담당 기자를 하며 ‘직업’으로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은 여행자로 살며 시를 쓰고 글을 짓고 음악을 듣는다. 지은 책으로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이 있고, 여행에세이 <행복이 오지 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당신에게, 여행> 등이 있다.
블로그(http://ssoochoi.blog.me)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hoikabsoo)에서 그의 또 다른 여행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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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 스크랩 2013-06-0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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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6월 4일~6월 10일 / 당첨자 발표 : 6월 11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열네 명의 사람, 그들이 평생을 품은 열네 권의 책! 
아무리 훌륭한 책이라도 그 책을 읽은 누군가의 인생을 내일 당장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좋은 책은 분명 어떤 방식으로든 시나브로 누군가의 인생에 영향을 끼쳤음을 우리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학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롤 모델로 삼을 수 있는 동서고금의 인물 열네 명과 그들의 인생에 영향을 끼친 열네 권의 책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열네 명의 인물이 각각의 책을 통해 느꼈거나 느꼈음직한 또는 지금의 우리가 느껴야할 가치를 열네 개의 메시지로 정리했다.

책, 사람의 인생을 바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사람들 혹은 명사로 불릴 만한 사람들 중에는 독서광으로 이름 높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들에게 책은 때로는 삶의 지침으로, 때로는 사상의 중심으로, 때로는 평생의 꿈을 갖게 한 동인으로 작용했다. 15,000킬로미터의 대장정 끝에 국민당을 몰아내고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한 마오쩌둥에게는 《사기》가, 제2차세계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영국 수상 처칠에게는 《로마제국 쇠망사》가, 조선 개국의 일등공신으로 500년 왕업의 기틀을 다진 정도전에게는 《맹자》가, 미국의 부통령을 지낸 뒤 환경 운동가로 거듭난 앨 고어에게는 《침묵의 봄》이 그러한 역할을 했다. 이 책을 통해 열네 명의 인물이 각각의 책의 어떤 내용으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새로운 세계를 꿈꾸게 하다
스물세 살이던 아르헨티나 의학도 체 게바라는 아홉 달 동안의 라틴아메리카 대륙 여행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민중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으며, 혁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그에게 《자본론》은 혁명의 당위성 및 새로운 사회에 대한 전망과 확신을 제공하는 하나의 바이블이었으며 변혁의 이론과 실천의 무기였다.
독일의 하인리히 슐리만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들려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통해 평생의 꿈을 키워나갔다. 결국 슐리만은 40여 년 후, 3,000년 동안 신화였고 전설로만 알려진 트로이 전쟁이 역사의 한 부분이었음을 발굴을 통해 증명했다. 그에게 《일리아스》는 인생의 지침이었으며, 보물지도이자 길잡이였던 셈이다.

▶ 본문 중에서

마오는 《사기》에 녹아 있는 밀알정신을 높이 평가했을 것이다. 중국의 홍군은 병력, 무기, 자금 등이 국민당 군대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약했다. 마오는 《사기》를 읽으며 설령 물리력의 열세로 자신의 세대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뒷날의 승리에 밀알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역사에 거름이 되었던 《사기》의 인물들을 보면서 자신을 보았고, 자신을 보면서 《사기》의 인물들을 보았다. _ 본문 36쪽

정조가 탕평을 정치의 중심으로 생각하기까지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했다. 영조가 정치를 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탕평의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더욱 철저하게 이루고자 했다. 또한 자신의 세력은 약하고 반대 세력이 대부분인 상황도 한몫했다. 왕위에 올라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반대 세력도 끌어안아야 할 현실적인 필요성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서경書經》을 깊이 있게 읽으면서 탕평만이 붕당정치를 뿌리 뽑고 새로운 사회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다졌다. _ 본문 72쪽

체는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여행하면서 미국 자본과 결탁한 독재정권에 신음하는 민중의 삶을 보며 모순에 가득 찬 현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또한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의 혁명가들과 만나면서 의식은 점점 깨어갔다. 《자본론》은 체가 계급에 의한 계급의 착취가 없는 사회를 꿈꾸면서 만났던 이론과 실천의 무기였다. 체는 《자본론》을 통해 리얼리스트의 면모를 다져나갔다. _ 본문 138쪽

《에밀》의 영향을 받은 페스탈로치 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아이들의 성장 단계를 감안해 그것에 맞추는 것이다. 느리더라도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확실하게 하자는 입장이다. 가르치는 사람은 아이가 스스로의 감각과 이성으로 배우고 익히도록 돕는 안내자일 뿐이다. _ 본문 207쪽

슐리만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들려주는 《일리아스》 이야기를 들으며 트로이 발굴의 꿈을 가졌는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그 꿈을 잊지 않았다. (중략) 슐리만에게 꿈을 심어준 《일리아스》의 배경이 되는 트로이 전쟁은 오랜 세월 전설로만 존재했다. 그러나 슐리만의 발굴 작업으로 약 3,000년 전에 일어났던 트로이 전쟁은 이제 신화에서 역사가 되었다. _ 256쪽~259쪽

지은이 임영택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다양한 교육 관련 사업을 했다. 초등학교 때 독서경시대회 학교 대표로 발탁되어 고전을 처음 접했다. 그 후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다. 대학에 입학해 정치·경제·사회 관련 서적을 탐독하면서부터 본격적인 독서인으로서의 삶이 시작되었다.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늘 ‘간서치(看書痴)’를 뛰어넘어 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삶을 추구해왔다. 가족과 함께 세계 각국의 공공도서관과 서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

박현찬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언어학, 철학을 공부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과 자연언어처리에 대해 연구했다. 웅진출판 인터넷사업본부장, ㈜오란디프 대표이사를 지내고 현재는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도서 매체를 포함하여 게임, 영상, 온라인 분야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스토리텔링클리닉, 책쓰기멘토링 등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경청》,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이상 공저), 《원칙 있는 삶》, 《마중물》 등이 있다. 책을 읽어야 책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고 믿는다.

▶ 주요 목차 소개

들어가는 말 _ 평생 간직할 한 권의 책을 가슴에 심자!
공감능력이 사람을 움직인다 _ 《역사란 무엇인가》와 안철수
밀알정신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_ 《사기》와 마오쩌둥
평생 배우자,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_ 《논어》와 이병철
소통 능력은 리더의 최고 덕목이다 _ 《서경》과 정조
사람을 신뢰하면 천하를 얻는다 _ 《맹자》와 정도전
양심에 따라 사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삶은 없다 _ 《시민의 불복종》과 간디
리얼리스트의 희망만이 현실이 된다 _ 《자본론》과 체 게바라
자만을 이기는 순간 한 인간으로 성숙한다 _ 《로마제국 쇠망사》와 처칠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독립선언이 필요하다 _ 《통치론》과 제퍼슨
살아남아라, 그것이 인생의 제일 명령이다 _ 《이기적 유전자》와 최재천
스스로 성취하는 것만이 자신의 것이다 _ 《에밀》과 페스탈로치
더불어 사는 일보다 더 중요한 원칙은 없다 _ 《침묵의 봄》과 앨 고어
자유인이 아니라면 아직 성공한 인생이 아니다 _ 《그리스인 조르바》와 박웅현
평생 이룰 꿈을 가진 자, 그대는 행복하다 _ 《일리아스》와 슐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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