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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공적인 고전 읽기를 위한 워밍업 《철학의 고전》 서평 이벤트 | 스크랩 2013-09-2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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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의 블로그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 '청소년 권장도서' (2006년 9월) 

 

저자 로베르트 짐머 지음,  이동희 옮김
장르 일반교양
ISBN 9788931007459
발행일 2006-05-20 (초판)  / 2013-09-10
제본 형태 / 판형 소프트 커버 / A5신 (148X210) - 신국판
페이지수 304                        
정가 13,000원


 

 

《철학의 고전》 서평 이벤트 참여법 

 

선정인원 : 10분

기간 :  ~ 9월 29일 (발표 30일)
참여법 : 본 게시물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스크랩한 후 URL 주소와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정되신 분께서는...
책을 받으신지 2주 이내에 온라인 서점에 서평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남겨주신 글은 좋은 책 출판에 큰 힘이 됩니다.

 

 

 

 

■ 출판사 책소개

 

성공적인 고전 읽기를 위한 워밍업
무턱대고 철학 고전을 읽는 것은 초보 산행인이 처음부터 높고 가파른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그것은 초보자에게 무기력과 실망감만을 안겨주는 힘든 일이다. 《철학의 고전》은 철학 고전이라는 웅장한 ‘산’에 오르기 전, 성공적인 고전 읽기를 위한 워밍업이라 할 수 있다.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2006년 출판된《한 권으로 읽는 철학의 고전》을 《철학의 고전》으로 제목을 바꾸어 재출간했다. 《철학의 고전》은 철학의 고전을 이해하는 쉬운 길잡이로서, 대표적인 철학자들의 저술에 쉽게 접하고 싶은 청소년들 및 한눈에 철학사의 흐름과 그들의 대표적인 저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싶은 일반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철학 고전의 핵심 사상과 그 저서들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소개한 책   
《철학의 고전》은 철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열여섯 가지 고전을 에세이 형식으로 쉽게 풀어 쓴 책이다. 16인의 철학자들(플라톤, 아우구스티누스, 마키아벨리, 몽테뉴, 데카르트, 파스칼, 로크, 칸트,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마르크스, 니체, 비트겐슈타인, 하이데거, 포퍼, 롤스)의 대표적인 저서를 책의 탄생 배경과 그 내용을 중심으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인 로베르트 짐머는 각각의 고전을 철학이라는 거대하고도 훌륭한 집을 구성하는 16개의 방(고전)을 여는(해독하는) ‘열쇠’로 설정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악당 책’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도 그것을 몰랐던 콜럼버스와 같은 처지였던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일반적으로 추상적인 여타의 철학 책들과는 달리 인물과 사건과 비유와 시(詩)까지 들어 있는 키르케고르의 《이것이냐 저것이냐》등 이 책은 다가가기 쉬운 해설로 고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철학자들의 사상과 삶을 풀어가는 과정에서는 진지하고 밀도 있게 설명하고 있으므로 결코 가볍지만은 철학  

입문서다. 

 

 

 ■ 목차

 

책 머리에- 철학자의 현관으로 들어서면서 한 생각  

철인왕의 꿈 | 플라톤《국가론》(기원전 399년~기원전 347년 사이)
지식인의 회개 |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약 400년경)
권력 계산의 지침서 | 니콜로 마키아벨리《군주론》 (1532년)
세계 현자의 원고에서 | 미셸 드 몽테뉴《에세》(1580~1588년)
이성의 내면으로의 여행 | 르네 데카르트《방법서설》(1637년)
신을 탐구하는 자의 약속 | 파스칼《팡세》(1669~1670년)
법적 국가의 게임 규칙 | 존 로크《통치에 관한 두 논문》(1690년)
인식의 나라에 경계를 설정하기 | 임마누엘 칸트《순수이성비판》(1781년)
젊은 염세주의자의 대단한 도박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1819년)
삶의 형식의 총보 | 쇠렌 키르케코르《이것이냐 저것이냐》(1813년)
참된 가치 또는 상품 가치의 책 | 칼 마르크스《자본론》(1867~1894년) 
반기독교인의 성서 | 프리드리히 니체《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년)
신비주의에 봉사하는 논리학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논리철학논고》(1921년)
자기 실현을 위한 외침 | 마르틴 하이데거《존재와 시간》(1927년)
전체주의적 사고의 청산 | 칼 포퍼《열린 사회와 그 적들》(1945년)
공정한 행위를 위한 사회 계약 | 존 롤스《정의론》(1971년)
책을 옮기고 나서 

 

 

■ 책 내용 

 

《방법서설》, 에세이와 철학적 자서전의 혼합물
“그러므로 여기서 내 의도는 모든 개개인이 자신의 이성을 올바르게 인도하기 위해 따라야만 할 방법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이성을 인도하기 위해 나 자신이 어떻게 했는가를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다.” 데카르트는 자신이 말한 것을 정확하게 실행한다. 그는 독자에게 자신의 방법이 어떤 것이며 그러한 방법에 어떻게 도달했는가를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이야기 방식의 작품을 쓸 수 있는 철학자이길 원했다. 몽테뉴의 전통에 따라 정말 소설처럼 읽힐 수 있는 철학 작품을 쓰고자 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서설》은 장과 절로 가득 찬 교과서가 아니라 에세이와 철학적 자서전의 혼합물이다.


비트겐슈타인의 고민 - 천재냐 실패자냐, 구원이냐 저주냐 
젊은 비트겐슈타인은 의미를 추구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쇼펜하우어와 키르케고르를 읽었다. 특히 그는 스물세 살의 오토 바이닝거가 1903년에 간행한 책 《성(性)과 성격》이 제기했던 별난 테제에 영향을 받았다. 이 테제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실패자가 되거나 아니면 천재가 되는 선택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자신의 책을 발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머리에 총을 쏴 자살을 한 바이닝거처럼 비트겐슈타인도 어떠한 타협이나 어정쩡한 것을 몰랐다. 그는 천재냐 실패자냐, 구원이냐 저주냐 하는 선택을 항상 그의 삶 전반에 걸쳐 심각하게 고민했다. 그의 가족 대부분은 자살을 했고 비트겐슈타인 자신도 항상 자살의 생각으로 시달렸다.


《열린 사회와 그 적들》, 민주주의와 전체주의의 가치 투쟁     
히틀러가 자신의 고향에 입성하는 사진들을 목격한 포퍼는 전 유럽을 어둠에 휩싸이게 한 히틀러와 스탈린의 독재 정치에 대항하여 철학적으로 싸우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오랜 시간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유배와 전쟁이라는 가장 불리한 상황에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정치철학서인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것은 아카데믹한 책이 아니다. 매우 중요한 관심사를 대변하는 한 사람이 온갖 정성을 기울여 한 줄 한 줄 쓴 책이다. 이 중요한 관심사란 서구의 민주주의와 전체주의 사이에서 가치 투쟁을 벌이고 있는 두 대립적 정치 문화 투쟁에서 어느 편을 들 것인가?였다. 적은 지금 대학의 벽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군대를 가지고 문명을 짓밟고, 죽이고, 고문하고 강제 수용소를 건설하고 있었다.

 

 

■ 저자 / 역자 소개 

 

저자 | 로베르트 짐머 Robert Zimmer - 1953년 트리어에서 태어나 자르브뤼켄과 뒤셀도르프대학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비판적 철학을 위한 모임의 회원이며 대학에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과 실용서를 주로 쓰면서, 베를린에서 자유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유럽 도덕론자 입문》(1999), 《에드먼드 버크 입문》(1995) 등이 있으며, 마르틴 모르겐슈테른과의 공저로 《칼 포퍼》(2002), 《철학의 만나는 지점》(2002), 《철학사의 이해》(2003) 등이 있다.

 

역자 | 이동희 - 한신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헤겔의 정신현상학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무총리 산하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전문위원과 한신대 학술원 연구교수로 활동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Der in die Natur versenkte Geist (1996), 《사진으로 보는 서양 철학 기행》1 (2000), 《공동체란 무엇인가?》(2002), 《21세기 한국 시민사회의 발전방향과 과제》(2004), <라이프니츠를 중심으로 본 유럽 계몽주의시대 중국철학 수용문제>(2005)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슐라이어마허의 해석학》(2000), 《쉽게 읽는 헤겔-정신현상학》(2002), 《메타피지카 공주》(2003), 《라이프니츠가 만난 중국》(2004), 《니콜라스의 유쾌한 철학카페》(2005) 등이 있다.

 

 

■ 기대 신간 소설 [무게HEFT] 소개

- 10월 10일 출간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은 비만인 교수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야구 영재
소통의 문을 닫고 사는 우리 시대의 외로움을 정직하게 그리는 책

 

*

소개글
190cm의 거대한 키에 몸무게가 250kg인 전직 대학교수 아서 옵. 그에겐 부모도 없고 유일한 친구 마르티도 먼저 세상을 떠나버렸다. 편견 없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의 부재. 

아서는 몸에 대한 부끄러움과 자신의 소심함으로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서는 20년 전 교수 시절 지도했던 밝고 명랑한, 그리고 그가 한때 사랑했던 샬린 터너의 전화를 받는다. 아서는 다시 샬린을 만나고 싶었지만, 며칠 후 샬린으로부터 그녀의 아들 켈의 사진이 들어있는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된다. 야구밖에 모르는 아들 켈의 학업을 지도해주길 원하는 것. 

아서는 샬린이 홀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그럼에도 용기를 내어 10년 동안 외출하지 않았고, 뚱뚱한 몸으로 외롭게 지내는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고백하는 편지를 보낸다. 그러나 샬린의 답장은 오지 않았다. 

대신 어머니 샬린의 유언을 읽은, 이제 고아가 되어버린 샬린의 아들 켈이 아서에서 한 통의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이 소설은 소통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소외받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던져주기 시작한다.

 

*
미리보기 1. 10년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나를 정직하게 말하다
http://bit.ly/16SHDjE
미리보기 2. 사랑했던 그녀와의 과거
http://bit.ly/14Hr8ZZ

 

*

저자 : 리즈 무어

 

리즈 무어는 작가, 음악가 그리고 교사이다. 그녀는 대학에 있는 동안 첫 번째 소설 [모든 노래의 이야기(the words of every song)]를 썼다. 소설 데뷰 이후 리즈는 음악 앨범 BACKYARDS를 발매하고, 헌터 대학에서 소설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리즈는 헌터 대학과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쳤고, 현재 필라델피아의 홀리 패밀리 대학의 작문 조교수를 하고 있다.

 

* [무게] 출간 소식 알림이 신청

아래 링크로 이동하셔서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무게] 출간을 알려드립니다.

http://bit.ly/18YvXKk

 

* [무게] 저자 리즈 무어 버스킹(길거리 공연)

- 뉴욕 브라이언트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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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수능대비 서양윤리 사상 윤리와 사상

문종길,김미덕 공저
인간사랑 | 2013년 09월

 

 

책 내용

 

《 수능대비 서양윤리 사상 윤리와 사상   》 

 

수능에서 윤리와 사상은 문제의 다양성을 추구하면서 학생들의 추론 능력과 사고의 확장을 테스트하기 위해 몇 가지 형태로 문제를 변형해 출제하지만, 문제의 기본 틀은 지금까지 말한 수준을 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흐름도 완성하기, 등장인물의 대화를 근거로 알맞은 사상 추론하기, 두 명 이상의 사상가를 제시해 서로 비교하기, 신문이나 방송 방식을 빌려 사상을 설명하기와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되어 출제되지만, 중심 내용을 이해한다면 큰 문제가 없다. 이 중에서도 특히, 흐름도의 완성과 두 명 이상의 사상가를 서로 맞비교하는 문제는 높은 수준의 추론 능력과 사전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고득점 문제로 자주 출제된다. 이 책은 수능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특히 고득점 문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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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하여 < 수능대비 서양윤리 사상 윤리와 사상  >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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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2013.9.09 ~ 2013.9.22

     

    • 당첨자 발표

    2013. 9. 23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14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  중복 서평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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