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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는별을보지않는다#심채경#문학동네 인간사랑자치통감 #모든것은태도에서결정된다 #책속문장 #손글씨리뷰이벤트 #위즈덤하우스서평단 #여행의이유#김영하 너와함께라면인생도여행이다 march님~! 넘넘많이고맙고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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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 스크랩 2015-04-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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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시다.

굴곡진 세월을 살아오면서 엄마는 시가 되었다.

이제 우리는 시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고,

한 해 한 해 연륜을 더해갈수록

시 같은 엄마를 조금씩 닮아갈 것이다.

 

엄마가 어린 저희에게 동화를 읽어주었던 것처럼

이제는 어린아이가 된 엄마에게 우리가 시를 읽어드립니다.

 

 

엄마와 시가 있는 풍경

매일 조금씩 기억을 상실해 가는 엄마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작가는 시간이 날 때마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로 날아가 요양원에 계신 엄마를 방문한다. 기억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 어머니와 대화를 이어가기가 힘들어지자 평소 문학과 시를 좋아했던 어머니를 위해 시를 한 편씩 읽어드렸다.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는 방송 작가와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송정연, 송정림 자매가 공동 집필했다. 시 한 편을 고르고 골라 엄마에게 읽어드리고 엄마의 젊은 날을 이야기하고, 도란도란 모여 살던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고, 엄마에게 못다 한 마음을 표현하고 위안을 전한다.

세상의 모든 자식들은 엄마에게 빚을 지고 있다. 엄마의 자궁을 통해 세상에 나왔고, 그 젖을 먹으며 살결이 단단해지고 세상을 배웠으니 그 빚이 어찌 작다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자식이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터전을 넓히느라 바쁜 사이 엄마는 흰머리가 나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하나둘 기억을 잃어간다.

많은 예술가들이 어머니를 찬미하고 그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품을 남기지만, 과연 어머니라는 존재를 온전히 표현할 수 있을까. 엄마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손을 부여잡고, 그 품에 파고들어 살을 부비는 순간이라야 그 존재를 느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고, 노래할 수 있다.

엄마와 시가 있는 함께 있는 풍경이 얼른 그려지지 않는다. 시 한 편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듯이, 시 한 편에 담긴 수많은 뜻을 단정하여 말할 수 없듯이 그와 똑 닮은 엄마가 있다. 별처럼 빛나면서도 깊은 영감과 여운을 전해주는 엄마와 시가 함께 있다.

하루하루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에게 두 딸은 시 한 편씩을 읽어주기로 한다. 젊을 적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시를 흠모했던 엄마를 떠올리며, 함께 시를 읽는 동안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이제껏 못한 애정공세를 마음껏 펼친다. 작가의 엄마는 곧 모두의 엄마다. 그 엄마가, 그 시가 하늘에서 내 마음으로 내려와 앉아 도리어 나를 위로하고 있다.

 

 

시에서 찾은 엄마의 잊혀진 시간들

 

엄마의 가장 빛나던 시절은 언제였을까? 엄마에게도 별을 보며 꿈을 꾸고 시 한 편에 두근대던 시절이 있었을까? 체념과 근심의 수많은 시간들을 건너고, 무뎌지고 무뎌진 순간에도 두근대거나 바라는 것이 있을까? 자식들을 키우면서 엄마의 시간들은 잊혀져 갔다.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을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아무리 물어도 그저 우리 자식들만 좋다 하시니…… 정말 모르겠어요. 이제라도 말해주세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게 뭔지, 갖고 싶은 게 뭔지……. 제가 가진 거 다 팔아서라도 사드리고 싶어요. 엄마도 좋아하시는 게 있을 거라는 사실조차 너무 늦게 알아서…… 정말 죄송해요.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중에서

 

두 딸은 시 한 편에 담긴 엄마의 발자취를 찾아간다. 엄마의 꿈, 엄마의 웃음, 엄마의 눈물, 엄마의 희생…… 그 시간들이 한 편의 시가 되어 두 딸에게 큰 영감이 되었음을 고백하고, 다시 어린아이가 되어 엄마 앞에서 재롱을 떨고 춤을 춘다. 그것이 어머니라는 살가운 신에게 바치는 최선의 몸짓이기에.

긴긴 인생의 길을 걸어오신 우리네 엄마에게도 시를 읽어드리면 어떨까. 어머니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노라는 고백을, 당신의 인생은 훌륭했노라는 위안을 한 편의 시를 통해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모집기간_ 4월 27일(월) ~ 5월 10일(일)

‣발표날짜_ 5월 11일(월)

‣게시기간_ 5월 14일(목) ~ 5월 22일(금)

‣참여방법_ 게시물을 스크랩 한 후, 해당 URL 주소와

              <엄마, 우리 힘들 때 시 읽어요>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첨되신 5분에게 책을 보내드립니다.

‣활동내용_ 책을 받으신 후, 서평을 작성하여 서점 블로그, 서점 리뷰, 예스24블로그 

               리뷰작성, 개인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4가지 방법 중 2가지 선택 

              (예스24블로그 필수) 가능합니다.

              

‣모집인원_ 5명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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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 미술관 여행 | 한줄평 2015-04-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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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김영숙 저
휴머니스트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라도 미술관 여행 잘했다.새로운 작가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 즐거운 여행.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프라도 미술관을 똑 떼놓고 보는 책은 처음인것 같다.

그 나라의 미술은 역사를 알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것같은데,그런 부분을 배려를 해서 아주 간략하게나마 스페인 역사를 정리를 해 둔게  조금은 도움이 되었다.

몇 년 전 유럽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든 생각은 공부를  많이 하고 가자하는 거였다.

첫 여행이라 생각도 없이 갔는데,다녀오고 나니 너무 아쉬운게 많았었다.

유적지를 갔을때는 그 나라에 대한 역사,미술관을 갔을때는 작품에 대한 얕은 지식이......

프라도 미술관을 방문하게 된다면 아주 좋은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을것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지만 프라도 미술관 작품들만 모아서 보여준다는 것.<손안의 미술관> 시리즈 중 네번째편이다.그 중에서 처음 손에 잡은 책.

너무나 많은 책에서 언급했던 유명한 작품들이 가득차 있는 프라도 미술관.

 

15~16세기 이탈리아와 플랑드르

16~17세기 이탈리아와 프랑스

엘 그레코와 16세기 스페인

리베라,무리요,수르바란

벨라스케스와 17세기 스페인

루벤스와 17세기 플랑드르,네덜란드

고야와 18세기 스페인

총 7개의 챕터로 나눠서 작품들을 보여준다.

 

<디에고 벨라스케스>,<프란시스코 데 고야>의 유명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다 볼 수 있다니.

왕들의 미술적 식견에 따라 다른 나라의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도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티치아노 베첼리오>,<루벤스> 등등.

지형적인 이유도 많이 작용했을것같다.여러 화가들의 작품들이 모일 수 있다는 것.

도쿄의 서양미술관을 갔을때,모네의 수련에 전시되고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우리 나라의 미술관도 다양한 나라들의 작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움이 드는 부분이다.

프라도 미술관......예쁜 이름만큼이나 매력적이다.

익숙한 화가들의 그림외에 처음 듣는 작가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 화가들의 작품을 좀 더 꼼꼼히 볼려고 신경을 썼다.

왜냐하면 내게 익숙한 그림들만 좋은 그림들이란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것 같아서.

선입견 없이 작품들을 바라보는 공부도 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내 생각인 양 치부해버려서 생각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한참,책에 관한 책,더 정확하게 얘기하면 서평집을 많이 읽었었다.

그런데,어느 순간 읽고싶지가 않아졌다.다들 생각이 다를텐데 그 사람의 기준이 나의 기준인양 섣불리 판단해버릴것 같아서.지금까지 내가 보아왔던 많은 그림들도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았다.

미술작품을 자꾸 읽다보니 나만의 작품 감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스탕달 신드롬>에 빠져 보고싶은 아주 작은 소망이 있다.

 

미술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그림에 대한 역사적 배경,작가들에 대한 에피소드등 많은 배울 점들이 있어서 이런 책들이 참 좋다.나의 미술기행은 앞으로도 쭉 계속될것이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알게 된 사실-

무염시태: 예수와 마찬가지로 마리아 역시 원죄 없이 태어났다고 믿는 카톨릭 교회의 교리.초승달이`무염시태'의 그림에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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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그림책은 그냥 지나치지못하겠다 | My Favorites 2015-04-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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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힘

김선현 저
8.0(에이트 포인트) | 2015년 03월

 

예스머니가 쌓이기가 무섭게 바로 주문

이 책 올때까지 많이 설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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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활력소 | 한줄평 2015-04-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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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튼스쿨 인생학 강의, 첫 번째 질문

G. 리처드 셸 저/안기순 역
리더스북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최고의 MBA 와튼스쿨은 왜 인생을 먼저 가르치는가?

"행복과 성공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느냐다!"

 

띠지에 있는 이 글은 성공과 행복이 우리네 인생의 최대의 화두이고,풀어가야 할 숙제라는 걸 나한테 말하는듯했다.나이가 들어갈수록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이 주제를 저자는 어떻게 풀어갈까 궁금했고,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뭔가 배우고 싶었다.

실제로 와튼스쿨에서 강의하는 것과 동일한`인생학 강의'를 읽으면서 난 무엇을 배우게 될까?

 저자는 감사의 글에서 인생,성공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 주제와 관계가 있는 전문용어를 나열하고 싶은 유혹과 제멋대로 체험기를 쓰고 싶은 유혹중에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글을 쓰고 싶다고 했는데 성공적이었던것 같다.오히려 여러사람들의 경험담이 약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내 경우에 더 많이 적용시켜볼 수 있어서 좋았다.바꿔말하면 어렵지 않은 강의엿다는 것.

 

성공한 인생이 무엇인지 성공을 어떻게 달성할것인지 두개의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저자는 나에게 많은 질문들을 던졌다.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어렵지 않았다.

그 질문들에 하나하나 대답을 해 나가면서  내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이 무엇인지,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조금이나마 알게된다.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지난 주에 행복한 순간이 있었냐는 질문을 받았을때,내가 떠올렸던 대답은 며칠 전 생일에 남편이 미역국 끓여준것,서울 있는 딸이 엄마 생일이라고 서프라이즈로 집에 내려온 것,기숙사 있는 아들이 전화를 걸어온것....세가지가 떠올랐다.이 말은 내가 평소에 행복한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것이고 내 행복의 감정은 대부분 가족과의 관계에서 나온다는 것.

주지 존중,인정 존중이라는 용어가 나온다.

주지존중이란 자기재능을 알아주고 자신이 이룬 성취의 탁월함을 인정해주는 사람에게 받는 존중을 뜻하고,인정존중이란 타인이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대우해줄때 느끼는 감정,예를 들어 명성과 유명세등.(부정적인 느낌)

나 자신을 놓고 봤을때 인정존중에 무게를 놓고 보면 약간 우울해지고,주지존중에 무게를 둔다면 오히려 행복한 삶이라는 결론.

 

많은 내용 중에서 크게 와 닿은 부분들이 있었다.첫째,난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지만,개인적인 성취면에서는 약간의 불만을 가지고 살고 있다.그런 나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밀가루로 빵을 구워야한다는 말은 정말 와닿는 말이었다.자신이 이미 지닌 소질,기술,능력,열정에서 출발해야한다는 것.내가 분명 남들보다 나은 장점이 하나라도 있을터인데 자꾸 멀리서만 찾고 있다.

둘째,미국 요리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줄리아 차일드를 다룬 글에서 한 사람의 성공을 우연으로 행운으로 치부하지 말자라는 말이었다.누군가의 성공을 질투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들이다.분명 그 사람에게는 그만의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또 하나는 지나치게 흔하다는 이유만으로 열정과 흥미의 목록에서 삭제하지 말자라는 것.

그러면서 바로바로 포기해버려서 얻을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

이와 같이 저자가 던지는 여러 질문에 대답도 해보고,새로운 용어와 표를 보면서 강의를 듣고,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면서 결국은 나의 참모습을 들여다보게 되었다.그리고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내가 생각하는 성공과 행복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 계발서,성공,행복을 다룬 책들은 무수히 많다.그런 책들을 좋아하지도 않는다.하지만,이 책은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나에게 이 책이 필요한 순간이었지도 모르겠다.이 책의 여운으로 난 한참동안 열심히 살게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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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 한줄평 2015-04-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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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발간되자마자 읽었던 책.반전은 아직도 내 머릿 속에 남아있다.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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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독서록 | My Favorites 2015-04-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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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박정은 저
상상출판 | 2015년 01월

언젠간 해보고 싶은 프랑스 일주.

 여행일정 잡기에 참 편할것 같은 책.

2.

 

센트럴 파크

기욤 뮈소 저/양영란 역
밝은세상 | 2014년 12월

 

흥미 위주의 책

약간은 엉성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기에는 좋았다.

 

3.

 

 

스티브 잡스가 반한 피카소

이현민 저
새빛북스 | 2014년 03월

 

4.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 첫 번째 질문

리처드 셸 저/안기순 역
리더스북 | 2015년 03월

 

5.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김영숙 저
휴머니스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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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진행중]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 첫번째 질문] 신간도서 서평단 모집 (4/6~4/12) | 스크랩 2015-04-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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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세계 최고 인재 수천명의 인생을 뒤바꾼

와튼스쿨 전설적 명강의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 첫 번째 질문>>

 

800 CEO-READ 선정 'Best Business Book'

 

 

 

 

- 서평단 모집 -

 

 

1. 기간 : 2015년 4월 6~ 4월 12일

 

2. 당첨자 발표 : 4월 13

 

3. 모집인원: 10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집약하다!

<비즈니스 위크>에서 톱클래스 수준의 경영대학 교수로 수차례 선정된

리처드 셸의 신작!

 

"한국 송광사 구산 스님 밑에서 수행하던 '리처드 셸'은

튼스쿨 최초의 인생학 교수가 되어 무엇을 가르치는가?"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첫 번째 질문>은 세계 최고 MBA 와튼스쿨의 인생학 강의 커리큘럼을 고스란히 집약한 책으로, 인생, 행복, 송공이란 주제로 40여 년간 수행한 연구결과뿐 아니라 저자의 치열한 삶, 그리고 거기서 얻은 교훈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군인 집안에서 태어나 군사장학금으로 대학에 다니던 리처드 셸은 베트남전의 반전운동을 계기로 삶의 변화를 맞는다. 다양한 일을 전전하던 어느 날, 달랑 3,000달러를 손에 쥔 채 배낭을 메고 인도를 비롯해 아시아 각지를 여행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길에 오르며 다양한 삶을 만나고 방황의 밑바닥에서 비로소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된다. 리처드 셸은 마지막 여행지였던 한국의 송광사 구산 스님 밑에서 수행하며 "해답은 밖이 아니라 내면에 있음을 깨닫고 내면에서 출발해야겠다."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고향으로 돌아와 원래 하고 싶었던 법률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이후 그는 벤저민 프랭클린, 마팅 셀리그만, 스티븐 코비 등 자기계발과 행복학 분야의 대가들에게 큰 관심을 갖고 연구에 몰두한다.

그 결과 2005년 와튼스쿨에 '인생학 : 윤리와 역사적 관점들'이라는 과목을 개설했으며, 행복과 성공에 대한 연구와 동서고금의 학문과 책들의 정수만 뽑아 가르치고 있다. 이 수업은 태어난 환경, 가족의 영향, 속한 계급과 문화에 따라서 개인마다 서로 다르게 정의하는 행복의 개념과 성공의 내용을 각자 명확히 규정하도록 돕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아주는 '뿌리'교육을 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그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만의 성공과 행복을 정의하고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미 해군 특수전 부대와 FBI 소속 인질협상 요원을 비롯해 포시즌 호텔Four Seasons Hotel의 고위 중역, 구글의 관리자들에게도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의 원제 'Springboard'는 독자들이 자기만의 성공과 행복을 정의하고 찾아가는 데 있어 도약대 역할을 해주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출간 당시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패스트컴퍼니>, <포브스> 등 미국 주요 언론에서 상당한 호평과 관심을 받았으며, 미국 최대의 비즈니스도서 북셀러인 '800-CEO-READ'에서 선정한 '자기계발서 분야' BEST BUSINESS BOOK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 번 가치를 증명했다.

 

 

√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가 시작되는 첫 번째 질문,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타인의 삶을 사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의 졸업식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타인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 타인의 시끄러운 의견을 듣느라 여러분의 내면에서 들리는 목소리가 파묻히지 않게 하십시오, 정말 중요한 것은 가슴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품는 것입니다. 가슴과 직관은 여러분이 진정 무엇이 되고 싶어하는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연설이 두고두고 널리 인용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람이 큰 반면, 현실에서 그렇게 사는 사람이 매우 드물다는 반증이다.

잡스의 연설과 같은 맥락에 놓여 있는 이 책은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결정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살라고 말한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와튼스쿨의 전설적 명강의로 유명한 '인생학 강의'를 집약한 이 책은, 와튼스쿨 교수이자 저자인 리처드 셸이 안내자 겸 멘토가 되어 독자가 자기 인생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리처드 셸은 인생학 강의를 시작하는 학기 초,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한다.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성공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그리고 그 답을 찾아가기에 앞서 제일 먼저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지' 스스로 원하는 바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답을 찾기 위해 먼저 여섯 종류의 삶을 제시하고 그중 자신이 원하는 삶을 고르는 연습을 한다. 이때 제시하는 여섯 종류의 삶은 능력 있는 고등학교 교사, 장애가 있는 딸을 키우는 은행가, 영향력 있는 정치가들의 경제 자문을 담당한 부유한 투자가, 평생 자기 일에 신념을 갖고 종사해온 가난한 석공,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프로 테니스 선수, 소외된 이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 중역 등으로, 서로 다른 직군에 근무하며, 사회적 지위, 가족 구성원, 경제적 수입과 지출, 삶의 지향점 등이 다른 삶이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어디에 가까운지 고르는 이 연습을 실시해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드러난다.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삶이 응답하는 사람에 따라 '가장 성공한 삶'이나 '가장 성공하지 못한 삶' 이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는다는 점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여섯 종류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그중에서 자신의 자녀가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는지 선택하라고 하면 자신의 삶을 대입했을 때와 다른 선택을 한다는 점이다. 이는 스스로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과 실제의 삶이 어떤 괴리를 보이는지 평가하는 중요한 단초가 되기에 매우 중요하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다가도 아수라장이 돼버리고, 아이가 속을 썩이고, 배우자와 갈등하고, 직장을 구했더라도 실직할 수 있고, 예상치 못했던 사건이 터지고, 경력이 바뀌고, 퇴직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따라서 이 책이 제시한 질문은 지금 우리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살아가면서 반복해서 던져보고 대답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성공은 종착역만 있어 단번에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중간 기착지가 있고 경유지가 있고 야영지가 있는 여행이기 때문이다. 막연한 미래를 불안해하는 20대,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무기력증에 빠진 30대, 돈과 가족 문제에 치여 허덕이는 40대, 어느새 노년을 바라보는 50대, 그 누구라도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중요한 갈림길 앞에 놓여 있다면 모든 삶이라는 여행의 충실한 안내서인 이 책이 필요하다.

 

 

√ 오디세이 시기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오바마는 책에 이렇게 썼다. "일본인 금융가나 독일인 채권중개인을 인터뷰하고 나오면서 승강기 문에 비친 내 모습을 볼 때가 있다. 넥타이를 맨 양복 차림으로 서류 가방을 손에 든 내 모습을 보면서 순간적으로 내가 산업계의 거물이라고 상상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내가 과거에 어떤사람이 되고 싶어했는지를 기억해내고는 의지력이 부족한 내 모습에 죄책감을 느꼈다. "젊은 오바마는 꼬박 일 년이 지나서야, 승강기 문에 비친 인물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비즈니스 세계를 떠나는 것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본문 중에서

 

사회학자들은 서구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새롭고 독특한 삶의 단계를 일컬어 '오디세이 시기 Odyssey years'라 규정하고, 성인 남녀가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찾기 시작하는 20~35세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한다. 오디세이 시기는 대략적으로 대학교 재학시절부터 결혼하는 시기까지를 가리키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해고를 당하거나 이혼을 겪으면서 좀더 늦게 시작할 수도 있고, 심지어 은퇴할 무렵에 찾아오기도 한다. 이 시기를 맞은 사람은 가족이나 문화와 충돌하거나 경제적 압박에 짓눌리면서 삶의 다음 단계를 해쳐 나가야 한다. 이때 사람마다 거치는 여정은 다르고 여정이 끝나는 지점도 결코 알 수 없다.

리처드 셸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는 오디세이 시기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오바마의 이야기를 예로 든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가장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 Barack Obama 역시 자신의 미래를 확신하지 못했고, 20대 초반에 오디세이 시기를 겪으며 자신의 잠재적 성공관을 깨달았다. 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비즈니스 인터내셔널 Business International에 취직하여 미국 기업의 소식지에 기사를 쓰고 편집하던 삶이 만족스로운 점은, 버락 오바마가 월스트리트에서 멀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젊은 시절에 꿈구었던 성공을 더 이상 추구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이다. 그는 '산업계의 거물'이라는 미래의 모습을 거부하고 성찰의 시기를 거쳐 정계로 진출했고,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젊은 시절 오바마가 승강기 문으로 보았던 것은 영향력 있는 중요한 인물이 되고 싶은 잠재적 욕구였던 것이다.

지칭하는 명칭이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오디세이 시기와 비슷한 개념으로 '사추기 思秋期'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함이 밀려오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에는 왠지 늦은 것 같고 이대로 꿈을 포기하기에는 무언가 안타깝고 서러워지는 시기. 이 시기를 겪는 사람들의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감, 무기력함, 우울함, 감정기복 등을 겪는다. 그 주요 원인은 가족 부양으 부담감, 일에 대한 불만족, 청춘이 끝났다는 아쉬움 등이라는 조사결과도 있다. 미국에서는 '중년의 위기'를 가리키는 말로 미드라이프 크라이시스 Midlife Crisis가 있는데 캐나다 정신과학자 자크엘리엇이 처음 만든 말로 "뉴요커에게 30대 중반까지 백만장자가 되지 못하면 영영 불가능하다."는 말로 유행되기 시작해서 현재는 인생 하반기 진입에서 겪는 인생관의 변화 등을 일컫는다.

지칭하는 명칭이 다를 뿐, 본질은 같다. 이 책은 문득 자기 삶의 어느 지점에서 "지금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지 못해 힘들어하는 이들이 스스로 인생을 점검하고, 미래의 삶을 향해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왜 와튼스쿨에서는 '인생'을 먼저 가르치는가?

  행복과 성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느냐다!

 

앞서 버락 오바마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나이와 시기를 불문하고 오바마처럼 문득 인생의 전환점 앞에서 스스로가 던진 내면의 질문 앞에 섰을 때, 우리 모두는 자신이 속한 문화의 성공가치에 맞서서 결단력을 발휘해 스스로 세운 방향으로 전진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스스로 분명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이것이 바로 와튼스쿨에서는 '인생'을 먼저 가르치는 이유이다.

<월든 Walden>의 저자이자 철학자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는 "하버드대학교는 지식의 모든 가지를 가르치지만 어디에도 뿌리가 없다."라고 했다. 리처드 셸은 그 말에 적극 공감하면서 "인생학을 가르치면서 자신이 달성하려는 목표는 학생과 교수가 강의실에서 삶의 목표와 성공의 개념을 놓고 직접적이고 솔직하게 대화하여 그 뿌리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디."라고 말한다. 인생학 강좌가 인기를 끌면서 그는 고위급 지도자들, 중역, 대학교 학생에게 인생과 성공의 의미에 대해 강연해달라는 요청을 꾸준히 받고 있다고 말하며, 이 흥미진진한 주제를 가르치면서 본인도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었다고 한다.

아이비리그에 소속된 대학교의 학생들과 조직의 지도자들도 성공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수 많은 사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누구나 어떻게 해야 타인과 더욱 잘 지낼 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경력을 추구하는 동시에 타인보다 앞설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등 상당히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주위에 도움을 구한다. 그들에게는 뒤에서 살찍 밀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는 인생학 강의를 통해 뒤에서 살짝 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인생학 강의의 커리큘럼을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그는 인생학 강좌와 이 책을 통해 '성공추구'라는 미로를 보다 쉽게 헤쳐 나갈 수 있는 지름길 몇 가지를 제시함과 동시에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이 책은 다른 성공학 도서와 어떻게 다른가?

  정해진 성공의 목표나 기준 따위는 없다! 불변하는 성공의 원칙과 방법도 없다!

 

성공이나 행복을 주제로 하는 맣은 책들이 우리가 도달해야 할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 하나인 것 처럼 종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치 불변의 성공 법칙과 원칙이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와튼스쿨 인생학 강의, 첫 번째 질문>에서는 기존의 책들과 조금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성공을 다룬 다른 책과 어떻게 다를까?

첫째, 저자는 출세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기업가도, 언론에서 활약하는 유명인사도 아니다. 직접 만든 '시스템'을 적용하여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하는 동기부여 전문가도 아니다. 그는 지금 성공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한다.

둘재, 성공에 관해 조언하면서도 막연한 신비주의나 성공중심주의를 배제하고 있다. 성공하기 위한 '비결'이나 살아가면서 반드시 찾아야 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시도해야 할 만큼 '유일하게 진실한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성공의 근본적 요소는 이미 우리 안에 숨어 있고, 다음에 달성하려는 커다란 목표는 팔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다. 목표를 볼 만큼 정신이 맑다면 말이다.

셋재,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희망을 준다. 리처드 셸은 말콤 글래드웰이 쓴 <아웃라이어>를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글래드웰은 성공 사례란 행운과 환경보다 개인을 성공의 주역으로 잘못 부각시킨 과장된 이야기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사람들이 '극도로 성공한'인물이라고 꼬리표를 붙인 극소수 인구는 재능이 유별나게 뛰어나고, 살아가면서 큰 행운이 따를 뿐 아니라 유리한 유전자를 타고났으며, 맹렬하게 일을 추진한다는 글래드웰의 주장에 나도 동의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여전히 희망은 있다."

이 책은 빌게이츠, 비틀즈, 여러 노벨상 수상자들이 놀라운 성취를 이룰 수있었던 경로를 탐색하는 기존의 성공학 책들과 지향하는 목표가 조금 다르다. 저자는 우리 자신에게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떠나 현재 서 있는 자리에서 성공을 향해 출발하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성공, 행복, 인생의 해답을 찾아 고군분투한 치열하고, 생생한 삶의 체험이 녹아 있으며, 지난 40년간 성공을 주제로 열성적으로 공부해온 결과가 담겨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각자 자신에게 맞춘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도약판으로 사용하면 된다. 

 

 

- 목 차 -

 

한국어판 서문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질문 앞에 선 이들에게

프롤로그 두 가지 중요한 질문

 

1부 ∥ 첫 번째 질문 :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1장 첫 번째 대답 : 어떤 삶을 살지 선택하라

성공 찾기 : 네 가지 주제

자신의 성공가치를 찾아라

여섯 종류의 삶을 가까이 들여다보자

성공에는 양면성이 있다

다시 에릭 애들러에 대하여

결론

 

2장 쉬운 대답 : 행복하라

행복의 수수께끼에 숨겨진 비밀

순간적 행복 : 마음챙김의 가치

삶의 속도를 늦추고 관심을 쏟아라

기대를 재구성하라

전반적 행복 : 삶을 전체적으로 판단하라

전반적 행복을 측정하는 법

제3의 길 : 지혜로운 경험

부정적 감정의 긍정적 가치

현자들이 모두 잘못 생각할 수 있을까?

행복에 관해 당신이 내린 결론은 무엇인가

결론

 

3장 사회가 던지는 대답 : 지위·명성·돈을 추구하라

문화적 가치 : 부처가 뚱뚱한 이유

자신의 진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가족은 문화의 돋보기다

성공 중독자 : 굶주린 유령의 종류

주지 존중과 경제적 안정

복권 연습 : 자신의 성공관을 파악하라

결론

 

4장 영감을 받은 대답 : 의미 있는 일을 찾아라

성공의 내적 차원 : 의미 있는 일

무엇에 종사하는가? 직업인가, 경력인가, 소명인가?

마음속 깊이 느낀 경험

의미 있는 일의 일곱 가지 토대

의미 있는 일로 향하는 방법

결론

 

2부 ∥ 두 번째 질문 : 성공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5장 능력 : 자신이 대부분의 사람보다 잘하는 일을 찾아라

성공의 길은 언제나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알리 하페드와 불교 스님의 교훈

다이아몬드를 찾아서 : 식별의 역할

SAME 성격 평가

자신의 SAME 결과 분석

마지막 단계 : 주위 사람에게 피드백 받기

결론

 

6장 동기부여 : 열정에 불을 질러라

두 가지 종류의 동기 : 내적 만족과 외적 보상

동기부여의 균형을 찾아라

만족기반 동기부여 : 성격의 역할

중요한 다섯 가지 성격 특징

의욕 충만한 상태를 유지하라

결론

 

7장 자신감 : 실패하는 법을 배워라

1단계 자신감 : 진정한 자아를 믿는다

2단계 자신감 : 성공지향성 사고방식

실패를 정면으로 맞서 자신감을 회복하라

결론

 

8장 열정, 상상력, 직관, 이성 : 정신에 집중하라

자기 마음속을 여행하라

직관을 깊이 들여다보라

‘의식적 정신을 넘어서는’ 결정의 순간

때로는 물러나 기다리고 조정하라

집중 훈련 : 자신의 성취 과정을 검토하라

결론

 

9장 신용과 대화 :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라

친구를 얻고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법

친밀한 관계 : 유용성을 나누는 친구 사귀기

유사성과 애호 : 맞추려고 노력해야 할까?

신용 : 관계 형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라

사교생활의 내적 차원 : 미덕을 나누는 친구

결론

 

에필로그 _ 옳은 대답

감사의 글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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