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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독서 페이지- 아이네이스(4) | 독서페이지 2020-09-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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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이스

베르길리우스 저/천병희 역
숲 | 2007년 04월

 

p 223~p256

 

제 7권 예언의 땅 라티움

 

아이네아스 일행은 드디어 라티움에 도착했다.

 

 자 이제, 에라토여, 이방의 군대가 아우소니아의 해안에 처음 상륙했을 때 고대 라티움의 왕들은 누구였으며, 시대는 어제였으며, 그곳 사정은 어떠했는지 나는 말할 것입니다. 나는 또 어떻게 해서 첫 전투가 시작되었는데 노래할 것입니다. 그대는 , 여신이시여, 그대의 시인에게 가르쳐주소서. 나는 무시무시한 전쟁과 전투에 관해 말할 것이며, 자신들의 기개에 쫓겨 죽음으로 내몰린 왕들과. 튀르레니아인들의 부대와, 무장한 채 소집된 전 헤스페리아에 관해 말할 것입니다. 

 

 라티누스 왕은 딸 라비니아의 남편은 이방인이라는 신탁을 들었고, 아이네아스 일행이 이 곳에 도착했을때 아이네아스가 사위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 일행에게 아주 우호적이었는데 여신 유노는 그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아이네아스가 라티움의 왕이 되는 것, 라비니아와의 결혼이라는 운명을 막을 수 없다면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지연시키리라고 결심했다. 재앙을 가져다 주는 여신 알렉토를 이용해 라티움 사람들과 아이네아스 백성들이 전쟁을 하도록 유도했다.

 

주석에서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가 자주  인용되고 있었다. 「변신 이야기」 를 읽었다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을텐데. 집에 있으면 찾아보기라도 할텐데, 없다. 구입할 책이 또 생겼다. 이 기분 좋음은 뭐지? ^^

 

 

 


 

 

아들하고 걷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좋은 향이 났다.

향의 출처는 이 꽃이었다.

1층 마당을 돌면서 네 그루를 만났다.

나무가 커서 향이 정말 진했다.

3일 전에는 보지 못했었고, 향기도 맡지 못했는데.

자연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동안 참 많은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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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0-09-2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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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다녀오는 길에 차를 주차해놓고 마당을 한 바퀴 돌았다.

그냥 들어갈 수는 없지.

 

 

목수국의 색깔이 하얀색에서 요런 오묘한 색으로 변했다.

하얀색도 예뻤지만 이 색깔도 마음에 들었다.

나뭇잎과 꽃이 바람에 날려 사르륵 사르륵 소리를 냈다.

 

이 열매들은 동백나무를 칭칭 감고 달려있었는데,

산바람님 포스팅에서 들은 깜냥으로 기생식물이 아닐까 생각해봤다.

덩굴만 보이고 뿌리를 찾을 수가 없었다.

화단을 마구 헤집고 다닐 수는 없으니 뿌리 찾는 것은 포기^^

 

모감주나무의 꽃이 초록색 봉오리가 되더니 갈색으로 변해있었다

저렇게 떨어지는구나 했는데, 그 안에는 저렇게 까만 열매가 들어있었다.

씨앗일까?

 

 

가까이 다가가보니 작은 열매들이 있었다.

잎과 같은 색이라 자세히 보지 않았으면 열매가 있는줄도 몰랐을텐데.

 

길쭉한 모양은 같지만 확실하게 구분되는 세 가지의 식물이 있었다.

 

거리를 두고 보면 이런 모습이다.

 

 

지금은 개망초의 계절인가보다.

국화 화분들이 노인정 앞에 졸졸이 늘어설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금불초가 아직 시들지 않았다.  아직도 한창인 배롱나무와 어울려 피어있다.

바람이 불어 흔들리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그러고보니 동영상으로 찍어둘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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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에는 ...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0-09-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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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에 밝은 별이 보여서 당겨서 찍었더니 저런 모양으로 보인다.

딸 친구가 화성이라고 했다.

화성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여느 별과는 다른 모양이다.

지금 밤하늘을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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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0-09-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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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한 글을 올려주신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기도 하고

내가 올린 사진 속 식물들 이름을 가르쳐주시는 것도 너무 너무 감사해서

책 한 권을 보내드렸는데, 이렇게 책을 보내주셨다.

괜이 부담드린 것은 아닌지 죄송한 맘이 들었다.

그런데도 책 선물은 왜이리 거절을 못하는지 ······

오늘 책을 받고 넘겨보니 최근에 산바람님 포스팅에서 봤던

식물의 이름이 보여서 반가웠다.

여뀌, 용담등. 그리고 내 블로그에서 보시고 이름을 가르쳐주셨던 금불초.

금불초는 아직도 그 자리에 예쁘게 피어 있다.

 

산바람님 잘 읽을께요.

밖에서 만나게 되는 꽃들 있으면 사전처럼 찾아보면 좋을듯해요, 감사합니다.^^

 

 

 

주머니 속 풀꽃 도감

이영득,정현도 공저
황소걸음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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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 덧 없는 꽃의 삶- 피오나 스태퍼드 | My Favorites 2020-09-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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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꽃의 삶

피오나 스태퍼드 저/강경이 역
클 | 2020년 09월

 

서평단 도서는 요즘 빨리 도착하는데 이 책은 많이 늦었다. 

지난 주 수요일에 발표였으니 ......

발송도 늦었지만 추석 물량이 많아서인지 이동 시간도 사흘이나 걸렸다.

그래도 추석 전에 도착했으니 다행이다.

 

꽃의 삶을 왜 덧없다고 했을까?

읽으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으려나?

그리고, 책에는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 그림들이 많은데 그렇게 그릴 수 있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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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 My Favorites 2020-09-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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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저
길벗이지톡 | 2020년 09월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저
길벗이지톡 | 2008년 07월

 

책이 도착했다.

보는 순간 두꺼워서 놀랐다.

기존에 있던 후지이 아사리의 다른 책들과 비교해봐도 차이가 확 났다.

내용은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와는 달리 아주 기본적인 문법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수준은 초급으로  N4 수준이라고 되어있었다.

요즘 문법 공부는 중, 고급 수준의 책을 통해서 몇 개씩 만나고 있는 정도다.

이 책으로 예전에 공부했던 기본 문법을 빠른 시간에 정리할 수 있을 것같다.

읽고 쓰기, 문법 이해는 어려움이 없을 것같아서

말하기, 듣기에 주력해서 보려고 한다.

답지와 다른 부록 빼고 내용만 580페이지.

재미있을 것같다. 오늘부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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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3)독서 페이지- 디 아워스 (1) | 독서페이지 2020-09-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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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디 아워스

마이클 커닝햄 저/정명진 역
비채 | 2018년 12월

 

~ p 40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세 여인이 등장을 한다고 했다. 1923년의 버지니아 울프, 1949년의 로라 브라운, 1999년의 클라리서 본이 그들이다. 프롤로그에서 버지니아 울프를 만났다. 코트 주머니에 돌을 집어넣고 강물로 들어갔다. 집에서 강으로 향하면서 그녀의 눈에 들어오는 것들, 머릿 속 생각들. 발걸음을 돌리면 삶이 펼쳐질텐데 그 삶을 마주하기가 정말 두려웠나보다. 친구 리처드가 댈러웨이 부인이 어울린다며 댈러웨이라고 이름을 붙여줘서 댈러웨이라고 불려지는 1999년의 클라리사. 그녀는 리처드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한 꽃을 사러 꽃집으로 향했다.

 

 며칠 전에 책은 읽지 못했지만 '댈러웨이 부인' 영화의 앞 부분을 봤다. 주인공 클라리사가 꽃을 사러 가는 것으로 시작해서 과거를 회상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영화는 진행되고 있었는데, 그 초입부분이 이 소설의 앞 부분과 같았다. 저자  마이클 커닝햄은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과 <세월>을 변주해서 이 책을 썼다고 했다. 두 책 모두 읽지 않은 책이라 <디 아워스>를 읽고 후에 만나봐야할듯하다.

 

< 디 아워스>는 니콜 키드만, 줄리앤 무어, 메릴 스트립 주연으로 영화화 되었는데, 영화 OST가 정말 좋다고 했다. OST는 유튜브를 통해서 들어볼 수 있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들으면 더 좋으듯했다. 영화도 꼭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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