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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혼자 있기 좋은 방 | 예술 2021-03-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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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선물하기 위해서 다시 구입했다. 가지고 있던 책 다시 펼쳤는데 그림만 보고 있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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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알폰스 무하, 새로운 스타일의 탄생 | 나의 리뷰 2021-03-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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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의 삶과 예술 세계를 만나는 행복한 시간. 눈은 반짝이고,입꼬리는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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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이야기 들으며 힐링 | 인문 2021-03-3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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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원의 쓸모

수 스튜어트 스미스 저/고정아 역
윌북(willbook)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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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심신의 피로를 풀 방법을 찾고 싶은 것인지 남편은 주말농장이라도 할까? 아니면 주택으로 이사가서 텃밭을 가꿔볼까라는 말을 자주 한다. 며칠 전에는 갑자기 파테크를 하겠다면서  화분에 파를 심고 아침, 저녁으로 물을 주고 있다. 파가 올라오는 것을 보며 즐거워하고 집에 있는 화분들을 정성으로 키우는 모습을 보면 뭔가 행동을 해야하나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50대에 생산적인 삶의 방법을 발전시킨 사람들은 80대에도 잘 살아갈 확률이 세 배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는데, 심각하개 고려해봐야하는 부분이 아닐까싶다. 흙을 파고, 자갈을 골라내고, 씨앗을 심고, 아름다운 꽃을 보고, 내가 먹을 작물을 직접 거두는 기쁨은 얼마나 클까?

 

 정원에 나가 한참 동안 일을 하다 보면 녹초가 될 수도 있지만, 내면은 기이하게 새로워진다. 식물이 아니라 마치 나 자신을 돌본 듯 정확한 느낌과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다. 이것이 원예의 카타르시스다. -p 20  

 

 손으로 일하는 것에 몰두할수록, 내면에서는 더욱 자유롭게 감정을 정리하고 해결한다는 저자는 육체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정신을 가꾸는 기분이라고 했다. 스마트 폰을 쥐고 있는 시간은 많아지고, 기다림 없이 모든 것이 빠르게 해결되는 지금 뭔가에 몰입할 수 있는 능력도 떨어지고 정신은 쉬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인지 카타르시스라는 말은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자는 농경을 시작했던 고대 문명과 원예가 의미있는 일이 된 시점이라고 생각하는 5세기 초 성 마우릴리오의 이야기, 식민지 원주민들이 식물을 대했던 자세등 원예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는데,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의 한 대목도 있었다. 문학 작품의 한 장면을 통해서도 식물이 가진 생명력과 그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했다.

 

  소설 마지막 대목을 보면, 핍과 에스텔라는 옛 새티스 하우스 터에서 우연히 만난다. 핍은 폐허에서 "지난날의 담쟁이들이 새싹을 틔우고, 폐허의 낮은 흙더미들에 초록색이 번지는 모습"을 본다. 자연의 재생에 관한 작은 신호를 통해, 우리는 핍과 에스텔라의 인생이 그렇게 엉망이 되지는 않으리라 감지할 수 있다. -p 58

 

 저자는 심리적으로 '원예는 좋은 것이고, 그래서 정원은 있어야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과학적인 근거와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었다. 정원과 자연이 사람의 행복과 정신 질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18세기 유럽에서 처음 조명을 받았다. 많은 원예 프로그램과 연구를 통해 원예가 기분을 풀어주고 자존감을 높이며 우울증과 불안을 완화한다는 강력한 결과를 얻어냈다고 한다.

 

 여러 연구결과를 만날 수 있었는데,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에게 원예 치료를 하는 사례를 보여주었다. 향기로운 꽃과 식물들에는 진정시키고 고향시키는 효과가 있어 정원에 들어오면 안정을 찾게 되고, 햇빛에 노출되면서 비타민 D가 만들어지고, 햇빛의 청색광은 수면-기상 주기를 설정하며, 두뇌 속 세로토닌 생산속도를 조절한다고 한다. 세로토닌은 행복감의 배경이 되고, 기분을 조절하며, 공감을 높여주는 것이었다. 정원에서 흙을 파면 토양 속 다른 박테리아들의 직접적 활동을 통해서 세로토닌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박테리아, 뉴런, 세로토닌 등과 같은 대사물질들의 수치의 변화등 과학적인 근거로 정원의 쓸모를 알려주었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병원이나 요양시설에서도 정원이 있고 없고는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도 연구 결과로서 보여주고 있었다.

 

 살아가는 동안 사고에 의한 장애, 약물에 의한 중독, 치명적인 병등 삶을 무너뜨리는 일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원예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상상도 할 수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경우에는? 폭탄이 떨어지고 참호에는 시체들이 쌓여가는 그런 전쟁터에서 씨앗을 뿌리고 키운다는 것이 상상이 되는가? 저자는 1차 대전과 관련된 치유적 원예의 기원에 대한 연구를 했다. 기원전 329년에 크세노폰은 페르시아 왕들이 "가장 고귀하고 가장 필요한 사업" 두 가지를 전쟁 기술과 경작 기술이라고 여겼다고 기록했다한다. 저자도 말했듯 전쟁과 원예는 서로 반대되는 느낌이라 의아한 마음도 들었지만, 전쟁도 불가피한 일이지만 생존을 위한 경작도 중요한 일임을 말한 것으로 이해되었다.

 

 극단적 파괴의 현장에서 자연의 아름다움, 특히 꽃의 아름다움은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심리적 의지가 된다.-p 207

 

  사상자로 넘쳐나는 구호소 옆에 주재 목사 워커는 정원을 만들었고, 영국 장교 길레스피도 독일군 탄피로 만든 화분에 제비꽃을 심기도 했다. 군 당국이 자발적으로 원예활동을 공식적으로 활용해 신선 농작물을 지급하기까지 했다. 영화 <1917>에서 두 병사가 모든 것이 파괴된 전장에 피어있는 체리나무 꽃을 보고 고향을 떠올리는 장면이 있었다. 약한 식물에 불과하지만 아름다움을 느끼고, 삶의 의지를 가지게 할 수 있는 힘이 그들에게는 있었다. 저자의 할아버지는 1차 대전에 참전해서 피폐해졌지만 재활훈련의 과정으로 원예수업을 받았고 힘과 회복력을 되찾았다한다. 멀리서 찾지 않아도 저자는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듣고, 함께 하면서 몸소 체험할 수 있었을 것이다.

 

  워즈워스를 사랑하고 프로이트를 연구하던 ( 워즈워스와 프로이트의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고 있었다.) 수 스튜어트는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가 되었다. 정원 디자이너인 남편을 만나 정원 가꾸기를 접했고, 정원에 매혹되었다. 원예로 전쟁 트라우마를 극복한 할아버지의 경험을 실마리로 하여 식물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저자가 정원을 가꾸지 않았다면 이런 책이 나올 수 있었을까? 몸소 체험하면서 심리적 안정을 얻는 경험을 했기에 연구를 시작할 수 있었을테고, <정원의 쓸모>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을 것이다.

 

 [흙 묻은 손이 마음을 어루만진다]는 저 부제가 크게 눈에 들어온다. 아침에 일어나면 창 밖으로 펼쳐진 아파트 마당을 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계절에 따라 조금씩 변해나가는 정원의 모습에 시간의 흐름을 느끼고, 나도 모르게 편안해지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보자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실제로 흙을 만지고 몸을 움직인다면 식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위안은 더 크지지 않을까? 내 작은 정원 하나 만들고 싶다는 꿈 하나를 가져본다.

 



 

꽃 피기를 기다리고 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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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러브 스틸러 Love Stealer』 | 이벤트 응모 2021-03-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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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러브 스틸러 Love Stealer

스탠 패리시 저/정윤희 역
위북(webook)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3월30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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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3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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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3-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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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

주문한 것이 없는데, 뭐지?

사랑님의 이름이 보였다.

완전 서프라이즈~~

세상에나. 박스가 묵직하더니 상자에서 나온 내용물에 눈이 휘둥그레질 수 밖에 없었다.

 

예쁘게 포장된 맥주 (맥주가 저렇게 예쁘게 포장된 것은 처음 봤다),

안주로 먹으면 좋을 과자들,

서평단 이벤트에 떨어져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책과 예쁜 펜,

책은 비닐로 포장까지 해두셔서 교과서 받으면 포장하던 오랜 옛 추억이 떠올랐다.

핸드메이드 비누와 정성 담긴 손편지.

요즘 그림 그리시더니 엽서에 그려진 작은 문양들이 너무 앙증맞고 예뻤다.

역시 배운다는 것은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

직접 그리고 인쇄해서 만드셨다는 사랑님 캐릭터 ^^

너무 귀여워서 보고 또 보고.

사랑님 손 끝이 너무 너무 야무지신 것같다.

손재주가 없는 나로서는 너무나도 부럽다.

 

사랑님, 엽서에 써주신 나태주님 시가 너무 와닿아서 몇 번 읽었어요.

딸랑 책 한 권 보냈을 뿐인데 이렇게 많은 선물을 보내주셔서 부끄럽고 감사드려요.

사랑님 말씀처럼 블로그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이런 주고받음이 낯설기도 하지만,

뭔가 좋은 것이 생기면 나누고픈 이웃들이 이 공간에 있어서 온기가 느껴져 참 좋아요.

덕분에 오늘 하루 참 많이 행복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이웃님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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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어제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3-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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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은 회색빛이 아니라 흰색에 더 가까웠던 것같다.
미세 먼지가 심하다고 해도 오늘같은 날은 처음이었다.
마지막 사진속에서 어제의 하늘은 저렇게 파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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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페이지- 어쩌다 이탈리아, 미술과 걷다 (1) | 독서페이지 2021-03-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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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어쩌다 이탈리아, 미술과 걷다

류동현 저
교유서가 | 2021년 03월

 


~ p 67

 

어슬렁어슬렁 누비고 다닌 미술 여행기

 

얼마나 부러운 말인지. 서유럽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왔던 이탈리아. 이탈리아를 제대로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피렌체에 갔지만 옆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을 들를 수 없었다는 것은 두고두고 아쉬웠다.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로마, 나폴리, 시칠리아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여행한 기록들이다.

 

1장에서는 베네치아와 그 주변 도시인 파도바, 베로나, 라벤나까지 돌아보았다. 책을 보면서저자의 생각을 풀어내는 글보다는 사진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처음 구상할 때는 이탈리아의 예술과 풍경 사진이 어우러진, 이미지 중심의 책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결국 다양한 그림과 깊고 넓은 이탈리아의 예술신 scene은 이미지뿐 아니라 에세이로도 풀어낼 수밖에 없었다. 이탈리아를 둘러본다는 것은 그림과 풍경과 글이 제 나름의 역할을 발휘해야 하는 '광활한' 인문학적 세계였다. -p 13

 

 이렇게 밝히고 있는 것에 비해서는 역시 처음의 의도에 맞게 사진, 이미지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었던 나로서는 아쉬움이 느껴진 것은 사실이었다.

베네치아에서는 대운하를 연결하는 다리, 운하를 오가는 곤돌라등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났다.

 


 

 

 파도바의 스크로베니  예배당에서는 조토 디 본도네의 작품을 만났다. 조토 디 본도네는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라 나도 그의 작품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다.

 


 

 베로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라고 하는 줄리엣의 집이 있다.
하지만 그곳보다 내 눈에 들어왔던 것은 로마 시대에 지어진 아레나였다.
1세기에 지어졌고, 12세기에 일어난 지진에도 건재했던 아레나에서 지금도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저런 곳에서 공연을 보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라벤나는 서로마 제국의 수도였던 적도 있었다. 서로마의 무능한 황제였던 호노리우스에 관한 일화는 최근에 <서양고대사>에서 읽었는데, 그 장면을 그린 그림을 여기에서 만났다.
닭을 기르는 것이 취미였던 호노리우스에게는 '로마'라는 이름의 닭이 있었다.  로마의 함락 소식을 듣고도 "내 손바닥 위에 로마가 있는데 무슨 소리냐" 라고 했다한다. 그 에피소드를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는 <호노리우스황제의 애완용 닭>이라는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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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치통감 1 | 스크랩 2021-03-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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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출판사 블로그

자치통감


 

도서명: 자치통감 1

ISBN 978-89-7418-842-9

ISBN 978?89?7418?841?2(세트)

부가기호: 04910

가 격: 40,000원

저 자: 사마광

역 자: 신동준

발행일: 2021년 3월 30일

페이지: 850페이지

판 형: 신국판 (양장) (가로152mm * 세로225mm)

분 야: 국내도서 > 역사/문화 > 동양사 > 중국사 > 중국사일반

  

 

약력:

사마광 

사마광은 송진종의 천희 3년인 1019년에 지금의 산서성 하현인 섬주에서 태어났다. 왕안석보다 2살 위였다. 어릴 때부터 신동으로 알려진 그는 물이 가득 차 있는 커다란 독에 빠진 아이를 돌로 깨서 구한 「소아격옹도」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20세 때 진사에 급제해 순조롭게 승진했다. 그 이후 신법이 채택되고 왕안석의 시대가 오자 사마광은 미련 없이 곧바로 사퇴한 뒤 『자치통감』의 저술을 명한 송영종의 제의를 받아들여 낙양에 칩거하며 저술에 몰두했다. 필생의 역저 『자치통감』은 그의 나이 48세 때인 치평 3년의 1066년에 시작해 나이 66세 때인 원풍 7년의 1084년에 마무리됐다.

 

역자

신동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평론가다. 100여 권에 달하는 그의 책은 출간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9년 4월 25일 64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저서 및 역서

 

『삼국지 통치학』, 『조엽의 오월춘추』, 『전국책』, 『조조통치론』, 『중국 문명의 기원』, 『공자의 군자학』, 『맹자론』, 『순자론』, 『노자론』, 『주역론』, 『대학.중용론』, 『인식과 재인식을 넘어서』, 『열자론』, 『후흑학』,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장자』, 『한비자』, 『조조의 병법경영』, 『귀곡자』, 『상군서』, 『채근담』, 『명심보감』, 『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욱리자』, 『왜 지금 한비자인가』, 『묵자』, 『고전으로 분석한 춘추전국의 제자백가』, 『마키아벨리 군주론』,『유몽영』, 『동양고전 잠언 500선』, 『관자 경제학』, 『동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서』, 『서경』, 『제갈량 문집』, 『국어』, 『춘추좌전』, 『인물로 읽는 중국 근대사』, 『풍몽룡의 동주열국지』, 『십팔사략』, 『사서로 읽는 항우와 유방』, 『시경』 수정증보판, 『관자』, 『당시삼백수』 수정증보판 등이 있다.

 

 

 

 

│차례│

 

미완성의 완성: 신동준의 『자치통감』-최웅(강원대학교 명예교수)11

역자 서문15

들어가는 글23

일러두기67

<신종황제 서문>68

사마광의 <봉서표奉書表>73

 

 

제1부 전국시대81

권1 - 주기周紀 1: 전국시대가 개막되다83

권2 - 주기周紀 2: 열국이 치열하게 다투다134

권3 - 주기周紀 3: 진나라가 동진하다191

권4 - 주기周紀 4: 합종연횡이 충돌하다240

권5 - 주기周紀 5: 주나라가 패망하다298

권6 - 진기秦紀 1: 진시황이 즉위하다358

권7 - 진기秦紀 2: 첫 천하통일을 이루다 424

 

제2부 초한시대491

권8 - 진기秦紀 3: 조고가 지록위마를 하다493

권9 - 한기漢紀 1: 유방이 큰 뜻을 품다552

권10 - 한기漢紀 2: 한신이 두 마음을 품다612

권11 - 한기漢紀 3: 유방이 재차 통일하다662

 

 

제3부 전한시대717

권12 - 한기漢紀 4: 토사구팽을 구사하다719

권13 - 한기漢紀 5: 한문제가 즉위하다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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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3-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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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라향기님이 생일 축하 포스팅을 해주신 덕분에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

인간사랑 출판사에서 그 포스팅을 보시고 축하와 함께 책을 보내주시겠다는

쪽지를 보내주셨다.

 


 

그 책이 오늘 도착했다.

<아랍에미리트로 떠난 간호사>를 보내주시기로 했는데,

포장이 너무 두툼했다.

얼마 전에 인간사랑 블로그에서 출간 소식을 들었던 <자치통감>이 들어있었다.

842 페이지의 방대한 양이다.

중국고전은 많이 읽어보지 않았기에 쉽지않은 책이지만,

공부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읽어나가보려고한다.

<아랍에미리트로 떠난 간호사>는 이웃 블로거님들의 리뷰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책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같다.

 

인간사랑님

이렇게 좋은 생일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소라향기님께도 감사드려요~~

 

 


 

 

아랍에미리트로 떠난 간호사

윤혜진 저
인간사랑 | 2021년 03월

 

자치통감 1

사마광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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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파게티~~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3-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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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우주님이 음식 사진을 말씀하셔서

며칠 전에 아이들과 배달시켜 먹었던

피자에 따라온 스파게티 사진 올려봐요.

귀여워서 왠지 죄책감을 느껴야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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