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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9 | 딸의 한 컷 일기 2023-03-0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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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물랑루즈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를 1월에 보고 또 봤다고했다.

마지막 공연이라 이벤트가 많아서 훨씬 재미있었다고.

이건 같이 보지 못했다.

 

회의는 중요한 것. 불만을 갖지 말도록 ~~

 

다쿠아즈가 뭔지 물어봤다. 사진을 보내왔는데 마카롱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이름을 몰라서도 못 먹을것같다. 왜 이리 어려워!!!

 


 

전체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선택하는 신입들을 위해 부서 소개를 맡았다고 했다.

긴장하면 말이 빨라져서 거의 랩 수준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했다고 하더니,

음표가 ~~ 노래방 다녀온 줄 알았다.

 

서울엔 비가 왔나보다. 우리 동네는 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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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전진 | 책을 읽다가 2023-03-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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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 수업 : 전진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한빛비즈 | 2018년 10월

 

 

제 3강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독서 역시 습관이다. 한 번 길들이고 나면 독서를 안 하는게 이상하다. 늘 신간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사서 책꽂이에 꽂아둔다. 바로 읽을 수도 있고 시간이 흐른 다음에 읽을 수도 있다. 어떤 책은 몇 년이 지나도록 못 읽기도 한다. '책은 산 것만으로도 절반은 읽은 셈' 이라고 나는 항상 생각한다. -p 105

 

 

좋은 책을 갖는 것은 좋은 친구나 스승을 만나는 일과 같다. 책은 나의 부족함을 조용히 일러주며 더 나은 나로 만들어주는 존재다. 나만의 책꽂이를 만들고 거기서 나를 위안하는 법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타인의 노력도 존중할 줄 안다. 손을 뻗어 책 한 권을 꺼내 들고 나에게 말을 거는 작가와의 나직한 대화를 시작하는 시간, 글을 쓰는 것도 책을 읽는 것도 마음의 틈을 건너 대화를 시작하는 일이다. 거기서 모든 것이 쓱튼다. -p 117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이다. 내가 발 디딘 오늘이 온전히 '나의 오늘'이 되도록 오늘도 삶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의 운명이다. 기쁜 오늘은 기쁜 내일을 불러온다. 애쓴 오늘은 덜 버거운 내일을 데려온다. 삶이 아무리 비관 속에 진행되더라도 낙관을 향한 의지만은 잃지 않도록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자.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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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스즈메의 문단속 | 한줄평 2023-03-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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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상처를 제대로 마주하는 것이 필요해. 애니메이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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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하얀 방 | 한줄평 2023-03-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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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은 따뜻하고 상상력을 자극하지만, 슬픈 느낌이 든다, 너무 잔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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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아파트 산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3-03-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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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랑 간단히 국수 한 그릇 먹고, 아파트 산책을 했다.

17도가 넘어가니 바람도 따뜻하고 완전히 봄이구나 싶었다.

매화가 피기 시작했구나 했는데,  완전히 만개해서 향기가 진동을 했다.

너무 예쁜데 사진으로 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눈에 꼭꼭 담아둬야지.

 

매화를 시작으로 산수유., 목련도 드디어 보이기 시작했다. 

하양, 노랑, 보라, 분홍. 컬러풀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아파트 한 바퀴 돌고, 근처에 있는 꽃 도매상엘 들렀다.

예쁜 꽃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프레지아 한 다발만 데려왔다. 

문 밖의 봄을 집 안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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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꽃의 마음 사전』 | 이벤트 응모 2023-03-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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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마음 사전』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3월 13일 (월) 까지
발표일자 : 3월 16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올컬러 일러스트와 풍부한 이야기로 만나는
50가지 꽃들이 품은 갖가지 마음들

 

“어버이날엔 왜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걸까?”, “연인에게 줄 건데 장미 말고 조금 더 색다른 꽃은 없을까?” 마음을 전할 때 꽃을 선물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표현하기 조금 쑥스럽거나 어려운 감정을 대신하기 위해 우리는 종종 꽃을 고른다. 대개는 색이나 향기가 선택의 기준이 되곤 하지만, 때론 꽃이 품은 의미와 상징 즉, 꽃말이 좋은 답이 되어줄 때도 있다.
여기 특별한 꽃말 사전이 왔다. 아카시아부터 해바라기까지 50여 가지 꽃들의 기원과 유래, 이름에 얽힌 이야기들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내는 『꽃의 마음 사전』이다. 감각을 깨우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저술가인 오데사 비게이는 시간을 잠시 150년 전으로 돌려 빅토리아 시대의 정원과 사교의 장에 들어선다. 예술과 문학을 사랑했던 당대 사람들에게 색다른 표현 수단으로 여겨졌던 꽃말의 의미를 포착하면서 오늘날까지 인기를 누리는 50가지 꽃들을 특별히 추려 현대판 꽃말 사전으로 엮어낸다. 아이들의 놀이에 자주 쓰여 ‘순수한 마음’을 상징하게 된 데이지라든지, 특유의 수수한 아름다움으로 화려한 꽃들과 조화를 이룬다고 하여 ‘겸손’을 상징하게 된 제비꽃이라든지. 페이지마다 피어나는 갖가지 꽃의 사연들은 미처 몰랐던 친구의 속내를 듣는 것처럼 흥미롭고 새롭기만 하다.

책은 최초의 꽃말 사전으로 꼽히는 『쥘리를 위한 화관』을 비롯해 다양한 꽃말책의 연대기를 훑고, 중세 시대의 꽃과 식물에 관한 사전, 잡지, 약초서 등의 옛 문헌과 현대의 논문 및 자료들을 집요하게 그러모아 꽃말의 탄생 비화와 꽃 이름의 어원까지 깊이 있게 파고든다. 
히아신스는 아폴론의 젊은 연인 히아킨토스의 이름에서 유래된 꽃이다. 히아신스는 원반던지기 놀이를 하다가 돌연 원반에 머리를 맞아 숨을 거둔 히아킨토스의 피가 묻은 땅에서 피어났다고 해서 ‘게임’, ‘놀이’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붉은 장미는 아프로디테 여신과 인연이 깊은 꽃으로, 연인 아도니스의 죽음으로 인해 피와 눈물이 흰 장미에 얼룩져 탄생했다는 신비로운 사연이 얽혀 있다. 그 외에도 그리스로마 신화 속 신과 님프들의 사랑 이야기를 엿보면, 수선화, 제비꽃,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의 재미있는 기원을 알 수 있다. 또한 카네이션은 꽃잎 가장자리의 들쭉날쭉한 모양이 왕관을 닮았다고 해서 대관식을 의미하는 코로네이션(coronation)에서 그 이름이 비롯되었으며, 목욕물에 넣거나 옷과 함께 보관하는 용도로 쓰일 만큼 포근하고 기분 좋은 향을 지닌 라벤더는 불쾌한 냄새를 가린다는 특성 때문에 ‘보호’나 ‘인정’이라는 긍정적인 의미와 ‘불신’과 ‘기만’이라는 부정적인 상징까지 동시에 얻게 되었다. 
책은 이렇듯 우리 각자가 이름을 갖고 있고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듯, 꽃들 또한 이유 있는 이름과 뜻을 지니고 있음을 일러주며, 꽃과 함께 하는 새로운 언어의 세계의 문을 활짝 열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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