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이들의 기억 한 칸
https://blog.yes24.com/jhy19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march
책과 더불어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6,075
전체보기
My Favorites
책을 읽다가
그림 이야기
원서 읽기
산책 자연 식물
스크랩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내 아이들의 독서방
딸의 한 컷 일기
잡다한 생각들
이벤트 참여
나의 리뷰
한줄평
문학
인문
미술
일본어
만화
딸과 함께(딸아이가 쓰는 리뷰입니당)
나의 메모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구절들
태그
#유럽열개의길#이담북스#크루#인스타서평단 히트이벤트당첨자발표 #이벤트#march님이벤트#march님이벤트선물도착 마니너필링스 칼라르손오늘도행복을그리는이유 캐시박홍 1개 800만히트이벤트 #책나눔이벤트# 감사
2023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예스 친구들
최근 댓글
march 님 축하합니다 비가 오고 .. 
적립 축하드리고 구름은 이쁘고 하늘은.. 
march님. 제가 맞습니다.^^ .. 
march님, 이웃의 배려가 담긴 애.. 
당첨 응원합니다. 
새로운 글

2023-05 의 전체보기
5.31 | 딸의 한 컷 일기 2023-05-31 22:07
https://blog.yes24.com/document/180627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침 6시 30분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대피문자를 받았는데 네이버도 안되어서
무슨 일인지 알 수가 없다고 불안해했다.
사이렌까지 울려서 정말 무섭다고.
난 네이버 검색이 되어서 서둘러 검색을 했고,
신랑은 TV를 틀어서 사태 파악에 들어갔다.
전쟁은 아니구나 안심했지만 딸이 놀랐을걸 생각하니
맘이 좋지 않았다.
전쟁은 없어야할텐데.
신랑은 딸집에 TV 한 대 놔줘야겠단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스크랩] [서평단 모집]『모성』 | 이벤트 응모 2023-05-30 23:07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69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reviewers

모성

미나토 가나에 저/김진환 역
리드리드출판 | 2023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6월 3일 (토) 까지
발표일자 : 6월 8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상세 이미지 1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YES블로그를 개설 후, 이 글의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 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도서 발송을 위하여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 제공 받는 자 : 이벤트 출판사
- 제공 받는 자의 이용 목적 : 당첨자 경품 발송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당첨자 이름, 연락처, 주소
- 보유 및 이용기간 : 이벤트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 시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한줄평]컬러 오브 아트 | 한줄평 2023-05-30 22:54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68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색채로 명화를 만나는 새로운 경험. 색, 주제, 표현 방식. 그냥 그려지는 그림은 없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인 더 핑크-플로라 유크노비치 | 그림 이야기 2023-05-30 16:07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47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컬러 오브 아트

클로이 애슈비 저/김하니 역
아르카디아 | 2023년 01월

 

 

초록색 풀잎과 연한 핑크 꽃들인줄만 알았는데 여인의 나체가 보였다. 
 

레몬 옐로우색 구름 옆으로 아기 천사들이 날아다니고, 땅 위에는 나체의 여인들이 팔꿈치에

몸을 기대거나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다. 얼굴은 가려져 있고 팔다리는 물감으로 녹아내려

배경속으로 반쯤 잠겨버렸다. 이 여인들은 눈에 잘 띄면서도 숨겨져 있어 보이기를 거부한다. 

이미지의 추상화를 통해 인물을 형상에서 해방한 덕분에 관람자는 색과 매체의 감각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p242

 

 

플로라 유크노비치, <인 더 핑크>, 2018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황금 방울새- 카렐 파브리티위스 | 그림 이야기 2023-05-30 09:23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31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컬러 오브 아트

클로이 애슈비 저/김하니 역
아르카디아 | 2023년 01월

 

그림을 보는 순간 어디선가 봤는데 싶었다.

책장에 있는 소설 황금방울새 표지가 떠올랐다.

2014 퓰리처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에 혹해서 구입해서 몇 장을 읽다가 포기한 책이었다.

쏟아지는 찬사, 추천사를 보면 좋아야하는데 왠지 몰입이 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 그림으로 인해 다시 꺼내봤다. 표지 그림이 맞았다. 

그림을 확인하고 책으로 돌아왔다.

 

이 매력적인 새 그림은 19세기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미술 수집가인 테오필 토레-뷔르거가

글로 소개하면서 처음 유명해졌고, 이후 미국 작가 도나타트가 쓴 동명의 소설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p78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고리 소녀를 연상하게 하는 글이었다. 나도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소설

<진주 귀고리 소녀>를 읽고 페르메이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니까. 

 

이 작품은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왕립 미술관인 마우리츠하위스의 계단 한쪽에 전시되아

있다가 점차 인기를 얻으면서 명작들이 몰려있는 위층 전시실로 옮겨졌다. 다른 작품들로 가득

한 전시실에서도 황금 방울새는 여전히 지나가는 관람자의 시선을 붙잡고 날개를 파닥이며 저

멀리 날아갈 것만 같은 환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p78

 

그림의 인기는 놓여있는 위치까지 달라지게 만들었다. 계단 아래 좁은 방에 틀어박혀 살고 있던

해리포터가 왜 떠오르는건지. 

 

카렐 파브리티위스 <황금 방울새>, 1654년

 

황금방울새 1,2 세트

도나 타트 저/허진 역
은행나무 | 2015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한줄평]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 한줄평 2023-05-29 23:40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20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작품들이 많아서 좋았던 반면, 내용은 짧아서 약간은 아쉬움, 그래도 즐거웠던 그림 여행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굿즈-문진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3-05-29 23:05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15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호퍼 전시회에서 데려온 문진이다.

며칠 전에 자꾸 책장이 넘어가서 이런 저런 도구를 이용해서 책장을 고정시켰다.

문진 하나 있으면 좋겠다싶었는데, 그 마음을 알았던 건지 굿즈중에 문진이 있어서 데려왔다.

생각보다 비싸서 고민했지만 애써 합리화를 했다. 

나는 <Railroad Sunset, 철길의 석양> 을, 딸은 <The Dories,Ogunquit> 을 골랐다.

종류가 많지 않아서 고민은 덜었다. 

공부하고 책 읽는 동안 좋은 친구가 생겼다. 

 

 

 

딸은 엽서를 5장 샀는데 저 엽서가 맘에 들었나보다.

액자에 벌써 자리를 잡은 것을 보니.

사진을 본 신랑 : 힙업이 필요한 친구군, 스쿼드 하라고 하셈. (카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미술관에서 그림을 만나는 시간들 | 미술 2023-05-29 22:41
https://blog.yes24.com/document/180512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박송이 저
빅피시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드나잇 인 파리'라는 영화때문일까? '미드나잇'이란 단어만 들어도 왠지 환상적인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파리의 밤 거리에서 홀연히 나타난 차를 타고 1920년대로 떠나게 된 주인공이 만나던 파리의 풍경들, 사람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정말 좋겠지만 영화는 영화일뿐. 하지만, 프랑스 문화부 공인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를 저 차의 운전사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차가 멈추면, 미술관에 들어가 온전히 나 혼자만이 명화들을 즐길 수 있는 시간. 그 시간들을 한 번 즐겨보자.

오르세 미술관,루브르 박물관, 오랑주리 미술관, 퐁피두 센터, 로댕 미술관,프티 팔레, 파리 시립 현대 미술관,마르모탕 미술관, 귀스타브 모로 박물관. 파리라는 한 도시에 이렇게 많은 미술관과 유명한 작품들이 있다니 부러운 일이다. 관광객의 입장인 이들에게 저 미술관들에서 조용한 감상을 한다는 것은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으니 이렇게 책으로나마 미술 여행을 떠나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 총 9개의 미술관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낯익은 그림들이 많았고, 화가들의 삶도 익숙했지만, 새로이 알게되는 정보들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그림에 관한 글들을 찾아 읽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난 사르댕의 <가오리>. 식재료를 소재로 그림을 그리던 화가들을 '세니아'라고 부르고, 많은 미술사학자들은 이들을 최초의 정물 화가라 여기고 있다고 했다. 미술사학자들의 연구의 깊이는 어디까지일까라는 궁금증이 ······

 

장 바티스트 시메옹 사르댕, <가오리>, 1728년, 루브르 박물관

페르메이르의 <레이스 뜨는 여인 >을 보고 저자는 쿠션을 쓴다는 것은 어느 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는 것, 책이 놓여 있다는 것은 일단 글을 읽을 줄 아는 수준의 교양은 갖췄다는 것등을 나타낸다고 했다. 전체적인 그림이 주는 감동에 더해 그림을 통해 깨알같은 정보를 얻는 것도 상당히 재미가 있다. 그의 그림 <델프트 풍경>이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페르메이르가 재발견 되었다는 것도 덤으로 알게 되었다.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레이스 뜨는 여인>, 1669~1670년경, 루브르 박물관

오랑주리 미술관의 수련을 직접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모네의 많은 그림들 속에서 실제로 보고싶은 그림을 꼽으라고 한다면 수련이다. 도쿄 국립 서양 미술관에서 수련을 봤을 때의 놀라움이란? 작은 수련이 아니라 수련만을 위한 미술관에서 만난다면,  흔히 그림 '앞에서' 작품을 관람한다고 하지만 모네의 수련은 연못 '안에서' 자연 속에 둘러싸여 감상하는 기분이 들 정도라는 저자의 말이 이해가 될 것도 같다. 그리고, 한 작품만을 위한 전시 공간 얼마나 매력적인지.프

 

그는 작품을 어떻게 전시할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곡선인 벽면에 맞추어 전시할 수 있도록 높이는 같지만, 너비가 다른 패널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고 작품의 배치, 그림 간 사이, 관람자의 동선과 천장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까지도 고려했다. 모네는 자연광 아래의 풍경을 그리는 외광파 화가였기에, 빛이 그림의 주인공과도 같았다. 따라서 오랑주리 미술관의 <수련>은 작품 그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은 물론 전시 공간까지 함께 감상해야한다. p 140

 

프티 팔레에서 <사라 베르나르의 초상>을 만난 것은 얼마나 큰 행운인지. 사라 베르나르는 알폰스 무하의 포스터를 통해서 자주 접하긴 했지만 이렇게 초상화로 만난 것은 처음이었다. 매춘부의 딸로 태어났지만 뛰어난 연기를 보임으로써 스타가 되었던 사라 베르나르의 당당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초상화였다. 

 

조르주 클레랑, <사라 베르나르의 초상>,1876년, 프티 팔레

마르모탕 미술관에 있는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을 보는 순간 이상하다고 느꼈다. 뭐지? 알고보니 내가 알고 있는 그림은 시카고 미술관 소장품이었고, 이 작품은 완성작을 그리기 전에 작업한 습작 버전이었다. 같은 주제로 여러 점을 그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두 점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지 못했기에, 다음부터는 좀 더 주의깊게 감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사연 있는 그림>에서 만났던 이브 클랭을 다시 만나서 반가웠다. 그다지 감흥이 없었던 라울 뒤피를 새로이 보게 되었는데, <전기 요정>이라는 작품에 대한 저자의 꼼꼼한 설명 덕분이었다.  베르트 모리조의 그림을 후세의 우리는 좋아하지만 100여년 전 사망 진단서 직업란에는 '무직', 무덤에는 '외젠 마네의 미망인'이라고 적혀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실감하게도 되었다. 큰 맘 먹지 않으면 떠날 수 없는 멋진 미술관들,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조곤조곤 들을 수 있는 시간들로 인해 새로운 정보들을 얻는 즐거움을 느끼고, 내 마음을 건드리는 무언가를 만나는 경험을 한다면,  이것도 마법이라면 마법 아닐까? 수많은 시대를 오르내리고, 장소를 옮겨다니며 ,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었던 마법같은 시간들 속으로 들어가보심이 어떠할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8        
에드워드 호퍼 -서울시립미술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3-05-29 18:18
https://blog.yes24.com/document/180492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애들도 만날겸 주말에  1박2일로  에드워드 호퍼  전시회를 보고왔다.

아들은 과제 때문에 바빠서 전시는 딸이랑 신랑이랑 셋이서만 보고, 점심만 같이 먹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 미리 예매를 하고 가서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

시간제로 예약을 받고는 있어도 사람은 여전히 많았다. 그래도 좋아하는 그림 앞에서는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는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1,2,3층 전시관 중에서 1층만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눈에 익숙한 호퍼의 대표작들 외에 에칭작품이나 드로잉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기대보다도 좋아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다. 호퍼의 삶, 그의 작품

들에 대해서 많이 알고싶어졌다.  

 








 

서울은 이틀 내내 비가 내렸다. 관람을 끝내고 나오니 미술관 앞 마당에 참새들이 먹이를 찾느라

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우산도 쓰지 않은 채.


 

서울 오고 가는 KTX에서 읽었다. 호퍼의 작품을 소재로 한 소설. 소설에서 만났던

작품을 전시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다. 빨리 마무리 해야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5.24~5.25 | 딸의 한 컷 일기 2023-05-29 17:53
https://blog.yes24.com/document/180491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랜만에 한 컷 일기를 올린다.

24. 이해를 잘못해서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잘 마무리했다고 하니 다행이다.

25. 직장인에게 있어서 월급날은 얼마나 신나는 날인지.

26. 점심을 샌드위치로 먹었나보네.

27. 비디오 테잎이 있어서 애들이 어릴 때 같이 많이 봤는데,

    개봉 소식에 혼자 가서 보고 왔단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나보고도 꼭 보러가라는데, 영화관에서 만나는 둘리 기대가 된다.

28. 함께 보러 갔던 호퍼 전시. 잘 그렸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오늘 264 | 전체 1255440
2005-06-0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