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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기대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5-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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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1

김진명 저
이타북스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얼마만에 보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인가요? 부모님이 보시던 모습이 생각나는 추억이 담긴 책입니다. 600만부가 판매되었다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본걸까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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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보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인가요?

부모님이 보시던 모습이 생각나는 추억이 담긴 책입니다. 1993년도 출간 이후 6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김진명 작가의 소설입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100만부도 팔기 힘든데 600만두라니 정말 많은 분들이 읽고 사랑하던 책입니다. 집필 30주년 특별 개정판으로 새롭게 옷을 입고 출간되었네요. 김진명 작가의 소설은 시리즈로 가지고 있어서 오랜만에 펼쳐봅니다. 집에 찾아보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있어서 함께 살펴봤습니다. 

30년만에 봐도 재미있네요. 그당시나 지금이나 여전히 핵문제가 해결되지 않은것도 우리에게 생각거리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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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어떤 말을 하시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3-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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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말 한마디에

금소니,김시원,홍주희 등저
모모북스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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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중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처음에는 글을 쓰면서 마음이 우는 말을 굳이 생각해 내야 할까 싶었다. 잊고 지내던 말들을 꺼내 보고 인식하고 나서야 자기반성과 성찰에 이를 수 있었다. 나도 누군가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말을 했을 것이다. 이제 그 돌을 쌓아 수원 탑을 만들 듯 따뜻한 온기로 미소 짓는 언어들로 일상을 채워나가야겠다. 고마워. 사랑해 - 금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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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단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말 때문에 상처받아 울고 또 말 덕분에 위로받아 미소 짓는다. 상대방의 말뿐만 아니라 내 말도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고 또 누군가에겐 기쁨이 되었을 것이다. 웃고 울었던 말과의 만남을 통해 말의 의미를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따뜻한 말로 아픈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품고 싶다 - 홍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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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3-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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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말 한마디에

금소니,김시원,홍주희 등저
모모북스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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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
잊고 지내던 말들을 꺼내 보고 인식하고 나서야 자기반성과 성찰에 이를 수 있다는걸 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말을 했을 겁니다.
따뜻한 온기로 미소 짓는 언어들로 일상을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괜찮아

일상의 언어들 말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참 좋은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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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써보고싶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3-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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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

김은경 저
호우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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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당신은 안 쓴 것보다는 나은 지점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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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독자에게 어떤 느낌을 전할 것인가는 전적으로 당신의 결정에 달렸습니다. 그리고 그 느낌은 당신이 선택한 단어에서 우러나오겠지요. 당연한 말이지만 평범한 단어는 평범한 느낌밖에 전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선택한 단어가 무엇인 든, 그것은 글의 인상을 좌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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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주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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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에세이가 될 수 있구나. 하는 주제의 글도 있습니다. 내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은 뭐든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된 주제여도 좋습니다. 잘 정리하면 세상 누구도 쓸 수 없는 독보적인 글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주제가 무엇이든 재미있게 읽힌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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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라보는 태도

나를 지켜준 삶의 태도에 관해 적어보는 겁니다. 쉬운 예로 나의 약점을 이야기하고 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내 이야기 나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를 써봅니다.

첫 번째 과제 ' 나를 지켜주는 삶의 태도'

두 번째 과제 '취향에 대하여'

세 번째 과제 ' 삶을 관통하는 깨달음'

네 번째 과제 ' 혼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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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 에피소드 빼고 76가지 들어 있습니다. 글이 짧아서 읽기 쉬웠습니다. 이 책을 통해 대단한 걸 바라지 않았기에 저는 가볍게 그 자리에서 읽고 메모하며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자신의 글을 잘 쓰고 계신 분들보다 무엇을 쓸지 망설이는 분께 도움이 될 책 같습니다. 과제로 준 네 가지 질문에 답을 해보고 싶어졌거든요. 이것만으로 이 책이 할 일은 했다고 생각됩니다. 에세이를 쓰고 싶으세요.? 이 책으로 한편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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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3-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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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이든 안심하고 털어놓고 싶은 사람

무슨 말을 하든 믿게 되는 사람

그리하여 오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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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어 달라 말할 필요 없습니다. 거리를 좁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의 마음을 들어주는 것. 심리상담사도 내담자가 마음속 응어리를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평소 업무나 인간관계에서 이야기를 듣는 입자이라면 누구나 카타르시스 효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든 사생활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관계입니다. 상대가 마음 편히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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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질문은 넣어 두고 "그렇구나"라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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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랑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일단 "그랬구나" 말하기. 머리로는 반론을 제시하고 가르치고 조언 따위를 건네고 싶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있는 그대로 듣는 것이 본질입니다. 상대가 이야기하기 편합니다. 정말 서로의 생각으로만 대립하면 이야기가 진정이 없더라고요. 조언을 구하지도 않았는데 하는 그 자신의 기준에서 하는 말 듣고 싶지 않습니다. 공감 없는 대화는 일방통행일 뿐입니다.
조언하지 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말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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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에서 가만히 귀 기울이는 사람과 섣불리 가르치려 들지 않는 사람 그리하여 상대가 스스로 해결책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도 듣지 못합니다. 나도 안다고 말하며 상대에게 다가가려는 마음이 앞설 때도 있지만 상대는 마음속으로 거북할 수도 있습니다. 수용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 그렇군요. ' 힘드시겠군요' 정도가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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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감하는 그 한마디 " 그렇구나" 가정 어렵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정말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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