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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부다페스트- 인디캣 제공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22-09-1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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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조대현 저
해시태그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인디캣에서 여행 관련된 책을
받았어요.
사실 8월 초, 한우리 여름방학 때
딸아이와 오스트리아 빈을
다녀오기로 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코로나에 걸리고,
일주일이면 될 줄 알았던
코로나 후유증은
한 주 이상 길게 갔어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저는 슬로우 여행을 즐겨요.
그냥 조심스럽게 내딛는
낯선 곳을 느끼는 감각들이
너무 설레거든요.

여행은 여유도 주지만
저에게는 설렘을 더 많이
가져다줍니다.

우선 오스트리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어디 있는지부터
알아야겠지요?

오스트리아와 연계한
인근 국가를 여행할 수 있도록
경로부터 보고 갈게요.

일정 경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In ->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슬로베니아 루블라냐
-> 포스토이나 동굴 -> 빈 Out

여러분 혹시 오스트리아에서
한 달 살기 해보고 싶으신가요?

한 달 살기위한 마음가짐
익숙하지 않지만 경험해 보고
싶은 순간입니다.

삶을 작게 만들어 새로 살아보고 일상에서
필요한 것도 한 달만 살기 위해 짐을 줄여야
하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작게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미니멀리즘인 곳이다.
집 안의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단조롭게 만드는 미니멀리즘이
여행으로 들어와 새로운 여행이 아닌
작은 삶을 떼어내 새로운 장소로 옮겨와
살아보면서 현재 익숙해진 삶을 돌아보게 된다.
-p. 94 오스트리아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는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
부담 없이 지내야 하고, 물가도 생각해야 하고,
치안까지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요즘 그런 것들을 고려해 유럽에서는
안전한 오스트리아로 한 달 살기를
많이 간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 한 달 살기로 선택하는 도시는
잘츠부르크, 북부의 린츠, 인스브루크 등이에요.

위에 언급된 도시들은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물가, 안전한 치안,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 한국인에게 맞는 음식 등을 고려했다고
하니 믿고 갈 만한 도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스트리아에 가면 저기서 언급한 도시들은
꼭 들러보고 싶네요.


오스트리아 빈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입니다.

우선 국립 오페라 극장을
갔다가 왕궁과 자연사 박물관,
미술사 박물관이 링도로를
마주 보고 몰려 있다고 하니
진정한 매력을 보기 위해서는
꼭 천천히 둘러봐야 할 것입니다.

링 도로를 따라서 계속 걷다 보면
국회의사당, 시청사, 부르크 극장
빈 대학이 나오고,
벨베데레 궁전, 쉔부른 궁전까지
24시간 티켓을 구입해서
트램과 우반을 이용해 다니면
편안하고도 여유 있는 여행이
될 것같아요.
꼭 여행을 가기 전에 준비하는
기분이 드네요.

오스트리사 빈에는
꼭 들려야 할 박물관이
5개가 있어요.

미술사 박물관
16~17세기 그림들과 장식품,
유리제품들과 그리스, 로마,
이집트 골동품들이 소장되어 있어요.
1872~1881년에 세워진
르네상스 양식의 웅장한 건물로
주로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고,
유럽 최대의 미술관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자연사 박물관
알베르티나
무제움 콰르티에 빈
레오폴트 박물관

관광 가이드북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어떤 여행 에세이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여행 책이에요.

선명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
지금 당장 떠나도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면
오스트리아의 어디든
눈앞에 꽉 펼쳐질 것 같은 책

지금 당장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내년 여름 꼭 오스트리아
리얼 여행 후기를 남길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https://m.blog.naver.com/mhjoice/222877386754

https://blog.aladin.co.kr/728874172/1393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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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공부는 틀리지 않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9-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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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공부는 틀리지 않았다

사오TV 저
다산북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고 실천하는 마법같은 비법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공부는틀리지않았다
#다산북스
#멘탈관리법
#뇌과학공부법

다산북스제공도서

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요즘은 뇌과학 공부와
중독경제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있어요.

저는 사실 책을 읽기 전에
겉표지부터 속지의 색까지
다 확인하고,
한참을 들고 다니면서
"오늘이야"라는 생각이 들면
서평을 쓰기 시작 한답니다.

저에게 온 책은
늘 특별하니까요.

"당신의 공부는 틀리지 않았어"
우선 책 제목부터 훅이 있어요.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산북스에서 보내 주신
책은 늘 꼼꼼하게
출판 된 책이에요.
겉표지부터 바코드까지
신경 쓴 책입니다.

여러분은 책상 앞에서
얼마나 몰입하고 계시나요?
잠깐 음악, 잠깐 메시지 확인,
잠깐 뉴스기사..
그렇게 흘려 보낸 시간들
어디서 찾아 올 수 있을까요?

공부하다가 자꾸 딴짓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따라 오세요.

전전두엽은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뇌 영역입니다.
그런데 중독으로 이 전전두엽이 타격을
받으면 인간은 이 모든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미래를 내다보거나
계획하며 인내하고
성찰하는 능력들을 잃고
오로지 현재의 만족을 위해
충동적으로 살게 됩니다.

....
이런 현상을 가리켜 미국의
뇌과학자 케네스 블룸은
'보상결핍증후군'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
공부와 같이 지루한 보상들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겠지요.
-p.33

한참 미라클 모닝이라는 게
유행처럼 퍼지고 있었을 때
아침 잠이 많은 저는
아침 시간을 투자하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믿고싶지 않았나봅니다.

하지만
이런 아침 루틴은 도파민의
경로까지 바꿔가며 
자기 통제력을 갖게
된다고 해요.
미라클 모닝은 과학적으로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확신하는 순간인거죠.
-p.66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공부를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세 가지 비법 /p.144~198

우리의 뇌는 모든 정보를
한꺼번에 저장할 수 없기때문에
정보를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갑자기 한우리에서 강조하는
정보 해석과, 재구성에
대한 생각이 나는 걸 보니
한우리에서 하고 있는 작업이
바로 이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뇌의 원리를 이용한 공부법
첫째, 재구성 공부법
둘째, 무의식 공부법
셋째, 어휘력 공부법

그렇다면
이 세 가지 공부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첫째, 재구성 공부법
요약-설명-분류
한참 유행이었던
1만 시간의 법칙, 1년의 시간
그 법칙의 핵심은 사실
얼마나 오래가 아니라
얼마나 올바른 방법인지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노력이란 단순히 오랜 시간을
들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수준의 노력을 쏟고
싶다면 투자하는 시간과
양뿐만 아니라 질을 높이는
연습을 반복해야 합니다"-p.147

둘째, 무의식 공부법
기억을 정리하는 능력
우리가 잠이들면 뇌는
불필요한 정보를 버리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합니다.

무의식과 뇌의 메케니즘은
엄청난 차이를 만드는데
하루 내내 공부했던 내용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되뇌인다면
무의식 상태에서 
장기기억으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어떻게 하면 좀 더
간단하게 책을 내용을
올릴까?를 온 종일 고민하다보면
어느 순간 머릿 속에
정리가 되어있고,
글을 쓰고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같은 맥락에서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셋째, 어휘력 공부법
우린 언제부터 공부하는게
싫었을까요?
한우리 수업을 하다보면
책과의 거리가
멀리지는 5~6학년정도
이때부터는 막대한 양의
교육과정을 버거워하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책의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공부와도 멀어지는 걸 
쉽게 볼 수 있어요.

어휘력, 어휘력
이 세 가지 방법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하는 공부법에 대해서
리싱크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내가 하고 있는 공부법과
내가 해야 할 공부법을
정리하고, 
아이들이 책 읽기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에 대해서도
좀 더 고민해 봐야 하는
시간 가져봐야겠습니다.

효율적인 독서
그것만이 답이 아닐까?
생각해보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정말 읽고나면 나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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