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udytwins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judytwin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judytwins
judytwins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13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850
2021-03-07 개설

2021-04 의 전체보기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23 14:05
https://blog.yes24.com/document/142517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이답게가 아니라 나답게

원현정 저
SISO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아직 20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내가 앞으로 30, 40대를 지나 50대가 되었을 때 나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며 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나이값 좀 하라'는 말이 어쩐지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도대체 '나이값을 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그냥 나의 흐름대로 살면 안되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무엇을 이루는 것보다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고민했다. 어떻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지 말이다.'(p.17)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은 하고, 가고 싶은 곳은 가면서 살자. 적절함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p.36) 조셉 켐벨은 <신화와 인생>이란 책에서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하는 순간 행복이란 없다'고 말한다.(p.46) 그렇다. 무엇을 언제 하든 상관없고 그저 내가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내가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이다. 그리고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 또 하나.
지혜로운 저는 과거를 아쉬워하지 않으니 자유롭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니 새롭다.(p.186) '누구나 내일 죽을 수 있다.' (p.188) 이 책을 정리하는 지금 이 순간, 삶을 소중히, 나답게 살아가자! 라고 다짐했다. 이렇게 오늘도 가고 있다.

※ 출판사 SISO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예술을 사랑한다면, 이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20 10:06
https://blog.yes24.com/document/142371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니진스키

리처드 버클 저/이희정 역
을유문화사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폴란드계 러시아의 무용가 '니진스키'의 삶을 토씨도 빠짐없이 자세히 서술한 책이다. 그는 놀랍게도 실존 인물이며 발레에서는 정말 최고의 실력자이다. 물론 그의 연인이자 중요인물 세르게이 댜길레프의 열렬한 지원이 없었다면 그가 끝까지 최고 무용가로 몸담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니진스키를 2020년 봄에 뮤지컬 앙상블 오디션 프로그램 <더블 캐스팅>에서 김지온 배우님이 연기하신 것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관련 정보를 더 찾아보니 2019년에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창작뮤지컬이고 초연되었다는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뒤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이었다.
1000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라 읽기가 쉽지 않았지만 니진스키의 발레에 대한 사랑과 직업 정신뿐만 아니라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림스키코르샤코프, 바그너 등 여러 음악가들과 철학자 니체가 등장한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 읽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이 책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나 예술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읽을 수 있고, 읽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본 서평은 을유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기자의 직업 정신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11 23:30
https://blog.yes24.com/document/141781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송경화 저
한겨레출판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2007년 한겨레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해 15년차를 마주하고 있는 송경화 작가님이 실제로 취재하셨던 기사들 중 담지 못한 경험들을 픽션물로 풀어낸 책이다.
책의 구성은 총 3장, 1부 경찰팀 2부 법조팀 3부 탐사보도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든 글들이 다 사실적이어서 깜짝 놀랐지만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1부 경찰팀 냉동창고 화재사건이다.
우리는 기사를 보고 기사에 나온 중심 인물을 욕하기도 하지만 기자를 '기레기'라고 칭하며 저렇게 쓸려면 나도 하겠다!! 라고 욕할 때가 있는데, 소설 속 주인공 송가을이 화재로 목숨을 잃은 사람의 상태를 직접 가서 보고 큰 충격을 받고 고통스러움에도 자기 일처럼 최선을 다해 취재를 하는 장면을 읽고서 왠지 모르게 숙연해졌다.
저렇게 직업정신을 담아 열심히 정의롭게 취재를 하고 두 발로 뛰어다니고 그렇게 해도 까이는 기사가 수도 없이 많은데 우리는 왜 그런 고충을 몰라줬는지 부끄러웠다. 그리고 '기자'라는 직업을 존경하게 되었다. 만일 기자 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적으로 느끼며 읽을 수 있게 글을 써 주신 송경화 작가님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글을 마치려고 한다. 만약 뉴스를 보다가 저도 모르게 기자를 욕했던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권하며...

p.130 정신을 차려야 했다.상황을 부장에게 보고해야 했다.본 것 그대로 얘기했다. 부장은 타버린 다리에 큰 관심이 없는 듯했다. 다른 지시가 내려왔다.
p.133 문득 '죽음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먼저 손을 뻗곤 한다'는 말을 그에게 해주고 싶었다.
p.369 추천의 글 중에서... "유족들 보고 눈물 날 수 있는데, 거기서 같이 우는 게 좋은 기자는 아니야. 그 모습도 꼼꼼히 취재해서 담는 게 좋은 기자야."
※본 리뷰는 아직 독립하지 못한 책방과 한겨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 기본 카테고리 2021-04-10 01:06
https://blog.yes24.com/document/141638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신감이 떨어질 때마다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책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08 23:52
https://blog.yes24.com/document/141558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평범한 사람을 1개월 만에 작가로 만드는 책쓰기 특강

김도사 저
위닝북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서평단에 신청했었던 이유는 책을 쓰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릴 때 나는 책이란 꼭 국어 국문학과나 문예 창작과를 나온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고,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고 그래서 작가라는 꿈을 접었다. 하지만 다시 돌이켜 보니 나는 책 읽는 것 자체를 너무 좋아했고, 주위에서 글을 잘 쓴다는 이야기를 자꾸 들었던 기억이 있다.(지금도 책 읽는 걸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한다.) 그 기억을 따라 다시 목표를 세웠고, 지금 이 순간 내 마음 속에는 꼭 책을 쓰고야 말겠다는 목표가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이렇게 말한다. 미래가 불확실하다면 꼭 책을 쓸 것. 평범한 사람이라면 꼭 책을 써야 한다. 그리고 실패하는 것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여기서 용기를 얻었고 목표가 더 확실해졌다. 또 책 쓰기에 관해서 저자가 강조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① 반드시 쓰고자 하는 책의 콘셉트를 명확하게 정하고, ②원고를 쓰기 전 '출간 계획서'를 꼼꼼하게 쓸 것 ③자신의 프로필을 최대한 풀어 쓸 것 ④자신이 쓰고자 하는 책의 경쟁 서적을 꼭 참고할 것 ⑤게으름을 피우지 말 것 ⑥처음부터 큰 출판사에 책을 내겠다는 욕심을 버릴 것

내가 책을 읽으며 생각한 부분: 인세=저작권료
나는 음반을 낸 경험이 있으므로 이 경험을 잘 살려서 책을 쓰는 것에 도전해본다면 틀림 없이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책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사람 혹은 책을 꼭 내가 써봐야 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다.

※본 서평은 한국 책쓰기 1인 창업 코칭 협회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