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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동시에 주는 책! [불안한 사람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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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다산책방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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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행 강도와 토끼탈을 쓴 사람, 그리고 인질들이 꾸미는 우당탕탕 소동이야기. 위로와 웃음을 동시에 주는 책!
"꼭대기 층에 있는 인질인데요. 여기 하와이안 피자 좀 갖다주세요." 마음 약한 강도 꿈나무와 더럽게 말 안 듣는 인질들의 대환장 소동극!
처음에 책 뒷표지에 나와 있는 이 말과 표지를 보았을 때 도대체 제목이 왜 <불안한 사람들>인지, 표지에 토끼와 피자가 그려져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한참을 읽어보니 표지의 그림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고 너무 재미있었다. 프레데릭 배크만은 이 가엾고도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힘들고 지치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주는 것 같다. 나와는 다른 삶의 모습을 보며 남몰래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특히 '토끼'와 '은행강도'의 약간의 찌질한 모습이 포인트이다?? 만약 이 소설이 영화로 나온다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얼른 '오베라는 남자'도 읽어봐야지! 이걸 여태 읽지 않은게 좀 많이 후회된다??

p.231 "죄송합니다." 은행강도가 아까보다 더 가녀린 목소리로 말했고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시작됐다. 은행강도가 아파트에서 탈출하게 된 사연이.
은행강도는 그 말을 할 필요가 있었고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누군가를 용서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을 필요가 있었다.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스톡홀름'은 증후군이 될 수도 있다.
꼭 읽어야 할 책?? 오베라는 남자
※다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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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읽어봐야 할 책! [여성의 천재성] | 기본 카테고리 2021-05-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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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성의 천재성

제니스 캐플런 저/김은경 역
위너스북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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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천재성 #위너스북 #도서협찬 #도서제공 #서평단리뷰
천재란 말 그대로 타고난 '영재' 만을 뜻할까, 아니면 노력하여 천재가 된 경우도 포함할까? 나는 천재의 정의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해왔다. 위대한 업적을 세운 인물은 왜 남성이 더 많이 소개되는지도 궁금했다. 분명 여자 위인들도 훌륭한 업적을 세웠는데 말이다. 이런 현실이 아직도 이어지고 았다는 것이 화가 나고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업적을 인정해주고 언급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여성 작가 최초로 sf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쓴 메리 셸리를 시작으로 제인 오스틴 등 다양한 여성 소설가들을 알고 있었던 나는, 힐데가르트 폰 빙엔, 모차르트의 누나 난넬, 슈만의 아내 클라라 슈만 등 작곡가들과 리제 아이트너, 아인슈타인의 아내 밀레바 마리치 등 과학자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화가 프리다 칼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여성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또 한가지 알게 된 점인 천재적인 여성을 양성하는 요소 6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지지해주는 한 사람 2. 편견에 대한 무시 3. 성별 구분을 뛰어 넘기 4. 긍정적 접근법 5. 주류에 속한다는 확신 6. 다면적인 생활
천재는 재능도 중요하지만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 위대한 업적을 세운 인물에 남녀 구분을 하는 사회의 모습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이 글을 마친다.
※본 리뷰는 위너스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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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랑하는 데 쓴 시간들 | 기본 카테고리 2021-05-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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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0대 엄마가 네 아이들을 키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지 느낀 것은 무엇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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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1-05-1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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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김경호 저
허밍버드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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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MBC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이신 김경호 작가님이 18년간 기자생활 중 겪었던 일들을 들려주며 청춘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이다. 정식 출간본을 서평단을 통해 접하기 전 가제본을 먼저 읽었는데 글의 완성도가 높고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는 글귀들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읽어 내려갔다. 인간관계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성공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거쳐 꿈과 목표를 놓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라는 것으로 끝나는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내 경험을 누가 머릿속에 들어와 그대로 글로 옮긴 것 같았다. 문득 힘들었던 지난 2년의 날들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울컥했던 부분도 많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뒤엔 많은 것들을 배우며 후련한 미소를 지으며 책을 덮었다. 무조건 성공해야만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지난 날의 나에게 꼭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꼭 건네고 싶은 말은 바로 이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고 실패하게 되더라도 괜찮다. 실패하게 된다면 그 시점부터 다시 길을 그리면 된다. 그렇게 나를 믿고 차근차근 걷다보면 어느새 하나의 지도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끝으로, 이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이 글을 전하며 리뷰를 마친다.
p.248 만약 세상이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섣불리 꿈을 포기했다면 어땠을까. 바뀐 세상에서도 기회는 내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설사 기회가 오더라도 나는 잡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 어딘가에서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이는 꿈을 힘겹게 붙잡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쉽게 그 손을 놓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

※본 서평은 예스 24와 출판사 허밍버드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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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책을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께 용기를 드리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5-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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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의욕 없던 삶이 다시 두근거리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

곽경빈,권희려,김경화,김륜희,김이슬,김정탁,김진호,김현주,김효원,김희정 등저/김도사 기획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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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만나 책을 펼치기 전까지 나는 하루 10분 글쓰기를 하면 달라지는 점이나, 글을 체계적으로 쓰는 법에 대한 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었다. 내용은 바로 글쓰기를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인천 공항에서 일을 하시다 책을 쓰신 분, 수의사를 꿈꾸고 공부하여 일을 하다가 책을 쓰신 분, 육아를 하다가 힘이 들어서 책을 쓰신 분,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어하다가 책을 쓰고 다시 힘을 얻으신 분, 사업으로 매우 바쁘신데도 책을 쓰신 분 등등 저마다 다른 사연들이 많았다. 다양한 사연들을 읽어나가며 문득 나도 작가가 되고 싶었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그 때 나는 클래식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그만 두게 되었을 때 엄청 방황을 하다 작가를 해볼까? 하고 고민하던 시기였다.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방법도 찾아보고 나름 열정을 불태웠지만, 작가가 되려면 생각보다 많은 공부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나의 한계를 느끼며 '작가는 아무나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포기했다. 당시에 가족들도 작가 하려면 공부 많이 해야해. 작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야! 라고 나의 의지를 더욱 꺾어 버렸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나는 몇 년을 더 고민하다 결국 다시 음악의 길로 돌아와 공부를 하고 전공을 하는 과정에서 나는 책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학문적으로 탐구하는 것도 조금 좋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나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지금은 여러가지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내가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탐색 중이다. 책 읽는 일은 나에게 '나는 음악의 길이 아니면 안돼!'라는 신념을 꺾어 버렸고 나에게 큰 용기를 준 고마운 존재다. 이 책도 그렇다. 앞으로 책을 쓰겠다는 나의 목표가 꺾이려 할 때가 된다면 다시 이 책을 펼칠 것이고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본 리뷰는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에서 책을 제공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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