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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음모론 | 생각들 2008-02-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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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해서 쓴 제3 음모론 (1)인류가 제작한 UFO와 외계인의 이주


먼저 주목해야 할 점은 인류의 군사과학기술이 일반인들의 예측을 초월하리만큼 시대를 앞설 것이라는 사실이다. -<<생명과 전기>><<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과학 전쟁>> <<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참조-


2차대전 직후 패전 독일의 군사과학연구소(가칭)에서 UFO와 유사한 비행체의 동체를 목격했다는 증언들이나 그 후 소련과 미국으로 망명한 패전 독일의 과학자들이 로켓이나 우주실험 외에 UFO의 외형과 비행원리를 구현한 비행체 제작을 위한 연구에도 투입된 사실과 연구의 내용들이 <<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을 보면 비교적 일목 요연히 서술되어 있다. 이를 근거로 생각해보자면 UFO 목격 사례 중 2차대전 이후 그 어느 시기인가부터 목격되는 UFO 중에는 미지의 세계가 아닌 인류가 제작자인 기종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


20세기 중반부터 UFO에 의한 피랍 사건과 케틀뮤티레이션이라는 원인불명의 가축들 살상 및 훼손사건들이 미국에서 특히나 자주 발견되었다. 남미와 러시아, 미국 곳곳에서 UFO 추락사건이 빈발하였고 근래 들어서는 과거의 사건들에 대해 당시 국가 요인들 차원에서 공식 인정까지 하고 있는 실정(ex.러시아의 사례)이다.

나는 이 사건들 중 다수의 UFO 추락 사례가 세계대전 전후 미국으로 영입되거나 구소비에트연방으로 귀화한 패전독일의 과학자들이 실험적으로 제작한 UFO동체 모방 비행체의 실험비행 실패가 주가 되는 사례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유사이례 목격 사례가 많았으나 추락이 목격된바 드문 UFO가 어느 순간부터 거듭 추락하고 있는 것이지 않겠나?


1947년의 미국 로스웰 사건만하더라도 아직 연구 단계이던 UFO모방비행체의 실험비행의 실패로 야기되었던 사건이며 이를 은폐하기 위해 미국정부가 외계인해부 동영상등을 급조하여 전파한 것이라 추정된다. 이후 남미권에서의 UFO추락 목격 사례나 1982년 소련 전투기조종사들과 비행장, 관제탑에서 목격된 UFO나 1983년 소련 핵폭격기 모의훈련 중 발견되어 소련전투기의 고작 기총소사로 추락하였다는 어이없는 UFO따위는 소련이나 미국 또는 독일에서 인류가 제작한 UFO모방비행체라고 추정해도 되지않을까?


그러나 개중에는 실제로 지구 외 지적생명체(또는 인간이 아닌 지구 내 지적생명체)들의 비행체도 있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일본 에도 시대(1603~1867)후반에도 UFO추락과 탑승자에 대한 목격사례가 일본에서 전하고 있으며 1969년 구소비에트연방에서 추락한 UFO에 대해서는 과거 KGB의 비밀문서를 공개한 바 있고 전 KGB 비밀요원까지도 공식인정한 것으로 보아 진짜 UFO 추락 사례가 없지는 않았다고 여겨진다.


결론적으로 지구 내에서 목격되는 UFO들에는 인류가 제작자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뉜다는 것이다.


허나 여기서 이해가 안되는 것은 이집트 벽화나 마야문명의 벽화 그리고 가깝게는 우리 조선시대 문헌에서까지 발견되는 UFO목격 사례(참고가능문헌<<UFO신드롬>>,맹성렬著)로 볼 때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지구 외 지적생명체들이 지구의 각지를 탐방한 것이 인간의 역사와도 함께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헌데 왜 갑작스럽게 인간을 납치하고 가축을 훼손하면서 생물체의 견본을 수집하는 것일까? 그것도 소들의 피와 내장만...


느닺없이 인체와 동물들에게 변화가 일지 않은 다음에야 돌연 견학의 대상에서 실험의 대상으로 자리바꿈해야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어쩌면 관광지로써의 위치에서 이주지로서의 가능성도 검증해보는 대상으로 가치변화를 거쳤던 것은 아닐까? 그리하여 지구 내 생명체들이 여러 각도에서 자신들에게 해가 되는 요인들을 지니고 있지는 않은지, 식량자원으로 적합한지 등의 사안을 검증해보아야 할 필요성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지만 그렇다고는하나 인류와 그토록 오랫동안 함께해온 UFO목격 사례들을 볼 때 이제야 그런 검증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때늦은거라 여겨지는 석연찮음은 무엇일까? 더욱이 이들은 그간 그저 외계 생명체 관찰과 견학, 관광정도의 목적에서 지구를 찾던.. 인류가 중차대한 재앙과 직면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역사시대 이후 크게 인류의 삶에 개입하지 않던, 선의의 존재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결코 해로울 것 없이 여겨지는 존재들과는 달리 피랍과 인체실험을 공공연하게 자행하였다.


여타의 여러 가정도 가능하겠지만 나는 이들이 기존의 지구에 왕래하던 외계인들이 아니라 20세기 중반 들어서야 지구를 찾기 시작한 이들이라고 추측한다. 그것도 필라델피아 실험의 결과로 비롯된 버뮤다 삼각지대의 웜홀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이주해 오고 있는 존재들이라고..


산업화의 결과라는 환경문제들도 그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지구를 변화시키고 있기에 야기된 것은 아닐까?



 

◇ 심심해서 쓴 제3음모론 (2)우리에게 다가오는 외계인..  그것들은 악마일지도 모른다.


또 2차대전 시기 독일의 U-보트에 대항하기 위해 미군 측에서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항공모함을 연구하던 중 일어난 실험사고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필라델피아실험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이 사고는 엔진을 가동하자 181명을 승선시킨 함선이 몇 시간 동안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났던 사건을 말한다. 또, 다시 나타난 함선에 승선했던 승무원과 과학자들 중 120명이 사라졌으며 40명이 사망했고 생존자는 21명에 불과했다고 한다. 잔존한 해병들도 갑판에 하체가 다 녹아내린 것처럼 융합되어있거나 하는 해석 불가능한 상태이거나 거의가 미쳐있더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한다. 헌데 더 놀라운 것은 미국 동부해안에서 사라진 함선이 동시간대에 미국서부해안에서 훈련 중이던 함선들의 눈앞에 나타나 목격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믿기 힘든 자료를 액면 그대로 믿는다면 당시의 필라델피아 실험은 그저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함선을 만들고자 했던 단순한 연구를 벗어난 것이다. 그들이 의도했던 그렇지 않았던 시공간을 초월하는 기계.. 즉 타임머신을 만들어냈다는 말이 된다. 아니.. 단지 시간을 초월한다는 타임머신보다도 공간까지 초월 가능한 이 기술력이 훨씬 더 탁월한 것이지 않겠나?


여기까지는 흔히 알려진 내용이지만, 나로서는 아직까진 전 세계 최초인지도 모를 견해를 하나 피력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필라델피아실험 이후 나타난 버뮤다 삼각지대와 이 문제를 연관 지어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대체로 버뮤다 삼각지대를 지구 외 지적생명체와 지구 내 유력 정부인 미국과의 밀약으로 할애된 외계인의 조차지(조세를 받으며 조세 납부기간 동안 권리를 이양한 땅) 정도로 해석하거나 자연발생적인 웜홀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필라델피아 실험으로 야기된 시공간의 왜곡으로 인한, <차원의 문>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계대전 이후 연쇄 살인이나 정신분열 등이 급증했고 정신분석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은 이를 전후 생존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라거나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집단의 상실감에서 원인을 찾으려는 듯 했다. 물론 이미 한차례 언급한 기술력들이 원인일 것이라는 짐작이 가장 비중이 높게 여겨지지만 또 다른 해석 역시도 가능할지 모른다.


그것은 이 가공할 작자들이 결국은 무저갱을 연 것인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선과 악이나 종교적인 차원에서의 무저갱을 말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고 답변해야겠다. 바이블에서의 무저갱은 사탄과 타락천사들의 유형지인 듯 묘사되는데 나는 그보다는 차원의 문과 같은 것이라 본다. M-이론(초끈이론)으로 보자면 우리의 세계자체가 다중 중첩된 세계가 아닌가? 허나 일반적으로 우리는 우리가 속한 차원만을 경험할 뿐이다. 그러나 이렇게 한 차원에 속하도록 한정짓는 경계가 무너져 여러 차원의 존재들 중 물질과 반물질처럼 존재적으로 동일 차원 내에서 양립할 시 존재가 상쇄된다고 할까 존재의 한정이 와해 되어버리는 현상을 야기하는 대상과 맞닥뜨린다면 어떨까?

어쩌면 이와 같은 상황을 성경은 무저갱이 열린 것으로 묘사한 것은 아닐까?



 

◇ 심심해서 쓴 제3음모론 (3)엘리트만 살아남는다?


과거 캐나다에서 <얼터너티브 3>라는 프로가 있었다고 한다. 그 마지막편에 의문사한 과학자가 죽음직전 만났다는 방송관계자에게 전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캐나다 각 지역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한 엘리트 집단들이 우생학적 차원에서 지구 멸망 시를 고려해 그 후에도 우수한 유전자를 보유한 인류를 보존한다는 명목 하에 어느 지역에선가 지구가 아닌 화성 등의 장소에 이주했을 때를 가정한 환경 속에서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는 프로그램을 방영했다고 한다.(<MBC놀라운TV서프라이즈>에서도 방영) 더욱이 그 프로그램에서는 ‘우수 유전자 보유자를 제외한 열등인간으로 판명된 다수의 인류를 법정 전염병이나 바이러스 등을 전파하거나 자연재해를 위장해 인공적으로 유도한 재해를 통해 몰살하려는 계획을 구소비에트연방과 미국이 연합해서 시행 중이었다’는 내용까지 전혀 여과없이 방송했다고 한다. 물론 나는 이를 전체다 믿지는 않는다. 그러나 전반부 내용은 서양문명 자체가 우생학적 관점을 그 문명의 유지만큼이나 오랜 세월 지녀왔다는 것(하나님이 지들만 선택했다는 선민사상 자체가 우생학을 태동하게한 근본적 관점이라고 본다)과 독일이 히틀러정권 시절에 역시 우생학을 바탕으로 독일민족의 우수성을 주장했다는 것. 그리고 같은 논리로 우월한 독일민족과 열등한 타민족의 혼혈을 막기 위해 유태인을 학살했다는 것. 더욱이 현대에까지 조금도 다름없는 논리로 유럽지역에선 정부차원에서 인종청소들을 외치며 학살이 자행되지 않았나 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수긍이 갈만한 내용이 아닌가?

-게다가 살육과 우월주의라 한다면 서양문명뿐만이 아니라 백인문화 전체를 특정 짓는 중대한 특징 중 하나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유태인들의 예수에 대한 살인과 기독교인들에 대한 살육, 마녀사냥, 신대륙발견 시에 자행되었던 무차별적 살육, 2차 세계대전 중의 유태인 학살, 최근까지도 거듭되는 인종청소, 근대의 KKK단체의 흑인살해, 가깝게는 (지역적으로는 아시아지만) 러시아 백인우월주의자들 집단인 스킨헤드에 의한 유색인종에 대한 광기 어린 살해(그것도 미성년인 소녀를 단지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잔혹하게 살인했다) 등...

그 모든 것을 접어두고라도 우생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생겨난 것만으로도 서양문명과 백인문화를 충분히 미친 것들로 규정할 수 있지 않을까?-

후반부 내용은 정부와 정부가 연합하여 공식적인 정책으로 인류를 유전자적 우열을 근거로 제거하려했다는 것을 믿는다는 게..


허나 최근 부쩍 인도네시아, 일본등 각 지역의 지층운동과 화산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도 적지않은 것을 고려하자면.. 또 발병요인이어야 할 철새와 양계장 안에 고립되어 있는 닭들 사이의 전염경로가 명확치 않은 상태에서 쉽사리 철새가 조류인플루엔자의 근원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수인성 전염병인 조류인플루엔자가 양계장에 고립되어 있는 닭들 보다, 먼저 공기의 흡입을 통해 철새와 접촉 가능성이 더 높은 인간을 거치지 않고 전파된다는 것이 의아할 뿐이다. 닭들이 먹는 사료나 사료와 함께 배합되는 식품첨가물이나 약품 또는 항생제나 성장촉진제 산란촉진을 위한 호르몬제 등의 주사용 의약품에 의약품 생산과정에서 이미 조류인플루엔자발병요인이 첨가되는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가 닭들의 AI감염경로는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밀실트릭인가?)

AI는 이제 전세계적인 수인성 전염질병이 되었다. 그 외에도 전염된 생물의 뇌를 순식간에 분해해버린다고 할 만큼 훼손시키는 광우병(프리온)이나 구제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수인성전염병과 결핵 등.. 때 지난 질병들부터 시작해 점점 질병과 재해가 만연한다면 이것을 의도된 것이라 본다고 지나친 것은 아닐 것이다. 모든 전염병이나 바이러스들의 발원지를 보면 거의 적도 지방에 밀집해있으며 그 정점은 아프리카이다. 과거 미국의 아프리카 수단의 의료생산시설 폭격이 있었다. 인류적 차원의 지탄을 감내하면서까지 고작 이슬람 테러분자 몇 검거할 목적으로 의료시설 전체를 폭격한 것이다. 아프리카의 만연한 질병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인권을 운운하지 않더라도 아프리카 지역의 의료생산시설을 폭격한다는 것은 경우를 넘어선 사례이다. 미국이 세계적 차원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수단의 의료시설을 폭격한 것은 무엇인가 숨겨야할 비밀이 그 의료시설에 있었기 때문은 아닌걸까? 다시 말해 아프리카흑인들을 실험용으로 사용하며 아프리카 전체를 실험실로 이용하면서 전술적 화학무기를 연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걸까?


어쩌면 생존해야 될 인간과 죽어도 좋은 인간들 즉 인류의 멸망시에도 반드시 필요한 유전적으로 우수한 인간과 사라져도 그다지 별것 아닌 유전적으로 열등한 인간을 몇 개 국가의 정부차원에서 설정하고는 우생학적 인종청소를 모의하고 있는 것은 아닌걸까?


 

◇ 심심해서 쓴 제3음모론 (4)악마인걸까? 그저 지구를 빼앗자는 걸까?


여기서 잠시 우리가 간과한 한가지에 주목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1950년대 이후 부쩍 물병자리 시대로 들어선다는 둥 포톤벨트로 접어들며 지축변이 현상 등이 일어나며 인류의 유전자적 변화와 함께 획기전인 진화가 인다는 둥 하는 채널링(외계인이나 이계의 존재들로부터 오는 텔레파시와도 같은 것들) 메시지들이 붐을 일으켰다는 것. 그리고 이것들이 세기말에 인간의 불안심리와 정서적 공황등과 맞물려 시대를 대변하는 조류가 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채널링.. 이것은 이전에도 몇 차례나 언급한 초저주파 기술들만으로도 이미 1950년대부터 충분히 구현 가능한 기술이었다. 더더군다나 이전에 말했듯이 푸리에 변환식이 접목되면 공감각적 체험 아닌 체험이 가능하며 이것을 현실과 구분 짓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초저주파기술과 HAARP에 관해서는 이전에 이미 언급하였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이전 정보들을 참고 하시고...)

초저주파 기술이 악용되는 사례들에 대해 함께 조망해보자. 다른 것보다도 우선 채널링이 제공하는 정보들에 대해 주의해 보아야할 것이다. <<UFO외계문명의 메시지들>>이나<<포톤벨트>> 그 외 기타 등등의 넘쳐나는 채널링 서적들 다수가 공유하는 메시지라고 한다면 다분히 종교적인 색채를 띠며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새시대로 전이 하기위해서는 전지구적인 재앙을 겪어야하는 불가피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으니 인류는 그에 대해 대비하여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반드시 전제되는 것이 있으니 외계인들 자신이 인류를 창조한 창조자라거나 미래로부터 온 인류의 후손이라거나 까마득한 초고대에 다른 별로 이주해 간 인류의 선조들이라거나 하는 내용들이다. 한마디로 인류에게 외계인 자신들과의 연결점을 찾아 동질감이나 구속감 같은 유대감을 불러일으키거나 경외심을 자아내려고 발악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외계인들의 실제 채널링일 수도 있겠으나 나는 어쩌면 이것이 인류 중 일부가 사회 혼란을 야기하기 위한 목적에서 책동하는 불온사상이 아닌가 추측해보았다.

검색사이트 어디서든 AREA51이나 UFO관련 키워드로 검색하여 보다 구체적인 자료들을 조망해보면 알겠지만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의 우주과학분야와 UFO모방 비행체관련 기술은 상당히 진일보하였다. 이에대해서는 지구 외 지적 생명체들의 원조가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추론과 함께 그를 증거하는 수긍할만한 정보들도 상당하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정보 하나를 예로 들자면, 미래에서 왔다는 지구의 후손을 자처하는 지적생명체들의 전언은 지구가 곧 인류전멸에 가까운 대파국에 이를 것이며 그로 하여 인류는 두 부류로 진화한다고 했다고 한다. 그 기점이 2012년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을 과연 액면 그대로 신뢰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근래들어 더더욱 인도네시아 강진이 잦아졌고 그로인해 화산활동이 가중되었고 전세계적으로 화산분출이나 지층운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허나 이 모든 사례가 HAARP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이쯤에서 이전에 언급한 <얼터너티브3>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 해보시길 바란다.


이러한 재해들이 자연적이기만 하다는 전제하에서 보자면 이는 외계문명이 지구로 완전이주하기 위해 원거주민인 인류를 제거하거나 축출할 방편을 사용하기 이전에 자신들에 대한 인류의 적대감을 미연에 방지하고 되려 인류를 대변하는 정부들을 자신들의 목적 하에 결속시키고 운용할 목적으로 인류의 지배층에게 먼저 유포한 내용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또 대만강진처럼  HAARP로 야기된 인위적 재앙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재해의 경우를 인위적인 것이라 단정 짓고 사고를 전개해 볼 때 우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연환경까지 컨트롤 할 수 있게 된 서양문명의 지배적 세력들이 자신들의 환경조작이 사회전체에 의혹의 대상이 될 것을 우려해서 선수를 칠 목적으로 유포시킨 허위 정보일지도 모를 일이다. 나로선 이와 같은 경우가 다른 어떤 경우보다 가장 우려할일 없는 경우라고 생각된다.


아니면 우생학적 광기에 젖은 일부 백인세력이 외계인들의 메시지를 듣고 전인류를 모두 다른 행성으로 이주할 수는 없기에 유전적 우성인자를 갖은 인간들만을 남기고 다수의 인류를 폐기할 목적으로 시행하던 계획들이 노출된 것이 <얼터너티브3>가 아닌가 가정하자면, 인류의 내일이란 것은 참으로 암담하지 않을 수 없다. 2012년부터 시작이라는데...


나로서는 여러 경우의 수 중에서 필라델피아 실험으로 열린 무저갱을 통해 나타난 악마들이 교묘하게 외계인으로 위장하여 인류의 대표 정부들과 접촉하며 2012년 인류멸종에 가까운 파국설과 같은 위기감을 조성한 것이 아닐까 하는 어린아이 같은 추측도 해보았다. 인류에게 급진적인 기술력을 전이하면서 동시에 인류종말 시나리오를 확산시켜 소수의 지배적인 정치 경제인들이 위기감 속에서 인류애는 눈감아버리고 몇 십년간 경제적인 이점과 정치적 영향력만을 급속히 신장하며 타국가와 민족을 억압하고 착취하며 고통을 양산하도록 만든 것은 아닐까?


 

 

"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 믿으라. 저 바깥에는 선한 존재들이 있다.
우리는 속임수에 반대한다." <이 문장만 퍼옴 http://blog.empas.com/eotek58/17454361>


크랩우드(Crabwood)에 나타난 미스테리 크롭서클을 2진법으로 치환한 후 다시 언어로 번역할 때 드러나는 메시지


위의 메시지를 진짜 외계인의 메시지라는 전제에서 볼 때 채널링 등으로 전달되고 있는 메시지가 거짓일 확률을 배제할 수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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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식인에 같은 제목으로 올린 것이 원본이고 여기서는 다시보니 문장이 미숙해 조금 손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문장력이 이 지경이라 ㅈㅅ 문장 보다 내용을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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