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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야리기ㅡ,ㅡ; | 미래와 현실 2007-06-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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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아니라 해도 마녀 사냥이나 십자군 전쟁 같은 기독교 잔혹사와 초기 크리스찬 시절부터 거듭되어온 천주교 박해나 순교에 대해서는 모를리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거 조선왕조 말엽, 천주교 박해가 심심찮았다고 알고 있다.

 

헌데 천주교 박해가 당시 논리로 되짚어보아 과연 그릇된 것이었을까?

 

조선시대는 효를 지상원리로 여기며 천상(우주운행)의 질서를 지상에 구현해내려는 학문적 실천적 구현을 최상의 덕목으로 여기던 시대라는 정도가 후예인 우리가  그 시대에 대해 지닌 상식선의 지식일 것이다. 이런 조선시대 선조들의 눈에 천주교가 과연 어찌 비추었을까? 잠시 나는 그 시대의 눈으로 성서의 몇몇 대목들을 읽어 보고자 한다.

 

유교는 주역을 모태로 하는 사상적으로 빈틈없는 철학적 우주관을 지닌 학문체계이다. 주역과 현대의 프랙탈 이론이나 게임이론의 동질성을 설명하려는 많은 학문적 노력과 성과들이 있으며 우주 기원과 세포의 분열을 주역의 양의, 사상, 팔괘, 64괘로 해석하는 내용을 한번쯤은 보셨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과학적 사상을 상식으로 일상으로 하는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단 7일만에 그것도 6일만에 우주를 창조하고 7일째 쉬더라는 내용이 아무리 그것은 상징이며 함의로서 파악해야 한다 한들 얼마나 수긍이 되었겠는가?

 

孝와 弟라 하여 수직 체계의 질서와 수평 체계의 질서를 공고히 하여,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의 단계적 질서 구현을 기반부터 하나하나 완벽을 추구해나가는 것이 유교의 세계관이라고 과거 도올 김용옥선생의 <논어> 강좌에서 들은 바 있다.

 

헌데 성서는 창조의 과정 이후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인류에게 무턱대고 유혹의 정도가 극심할 단하나의 금기를 제시하는 직무 능력이 의심되는 어의 상실한 하나님과 是非之心 결격으로 그저 단 하나뿐인 금기를 어기고서 실락하고 마는 최초 인류로 비정되는 캐난감한 남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 태초의 이야기에서도 하나님을 그들의 지도자라 여기자면 이들은 이미 삼강오륜 중에 군위신강(君爲臣綱)을 몰랐으며, 창조주가 그들을 태어나게 하였으니 그들의 부모라 정의하자면 그들은 부위자강(父爲子綱) 또한 몰랐던 것이다. 또 이브가 아담에게 금기의 파기를 유도한 것 또한 부위부강(夫爲婦綱)을 알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나님 또한 유혹의 수위가 남달랐을 하나의 금기를 파기하였다는 것 때문에 세상에 탄생한지 얼마되지 않아 선악의 준거기준도 정립되지 않고 시비를 모르던 시대를 살던 그들을 가혹하게 낙원에서 떠나보낸 것 역시 오륜 중 군신유의(君臣有義)를 내팽게친 것이 아닌가?


유학자들 눈에는 카톨릭의 신앙이라는 것이 삼강오륜이라는 사회의 기본바탕도 없이 시작하는 가르침으로서 가르침이라기보다는 인간의 나약한 심성을 이용한 하나의 얄팍한 상술처럼 여겨지지 않았을까 싶다.


위에서 언급한 孝와 弟, 이런 수직이니 수평이니 하는 위상 간의 문제로서 파악하지 않는다해도 유교사회에서 효와 함께 우애는 학문이나 윤리 이전에 인간으로서의 기본 바탕으로 여겨졌을 것이라 생각된다. 헌데, 실락한 최초 인류 남녀의 첫 자손인 카인은 다만 질투와 열등감에 사로잡혀 자신의 동생 아벨을 살해하지 않는가?


성서에 따르면 노아는 인류멸절의 재앙에서도 살아남도록 선택받으나 살아남은 그는 술주정뱅이가 되지 않나?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다는 아브라함은 저 살자고 자기 아내를 누이동생이라며 각기 다른 남자에게 보내기도 하였고(하나님의 등장으로 아브람의 아내가 잘못을 범치는 않게 되나 아브람의 명확한 인식하에 의도한 행위는 하나님의 선택 받기에 합당한 자가 이런 자란 말인가 하는 회의가 들게 한다)더우기 하나님이 헌제로 바치란다고 자기 자식을 자신의 손으로 죽여 희생으로 쓰려는 미친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제는 우선 목을 찔러 피를 제거하고 목을 자르고 가죽을 벗기고 각 부위를 해체해 피를 제거한 고기를 불에 구워 하나님께 바치는 제식행위이다. 레위기를 참고 바람 너무 오래라 기억이 가물... 아브람(아브라함)이란 작자는 이 짓을 자식으로 하려한 것이다-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은 어떤가?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는 그 날에 살아남는 은혜랄까 판결이랄까를 받은 자이지만 살아남은 그들 가족은 근친상간의 패륜을 저지르지 않는가? 


여호수아란 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빙자하여 이르는 곳마다 연령과 성별에 제한 없이 모조리 죽여대며 각지의 거주민들을 멸족시키고 하나님께서 재물을 어떻게 나눠 갖으라고 명령하셨다며 약탈을 일삼았다. 모두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나눈 것이다.


또 그들이 자랑하는 다윗왕은 부하장수의 아내를 빼앗기 위해 전멸이 확정시되는 전투에 부하장수를 출전시켜 죽이고는 그의 아내를 취하는 등 극한의 부도덕함을 보이는 자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지혜라는 축복을 받은 솔로몬왕은 셀 수도 없는 후궁을 거느리며 향락적 생활을 일삼다가 끝내 배교하는 자이다.


유태인 역사의 가장 큰 획을 긋는다고 평가되며 유태인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자해도 이들은 삼강오륜은 커녕 인간의 본원이라는 惻隱측은*羞惡수오*辭讓사양*是非시비의 근본적 품성(四端)이 결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유학자들 눈에는 인륜과 도덕을 모르는 자들의 역사가 유태인들의 역사라 여겨졌으리라 추측된다. 그들의 역사 기록인 구약 그리고 그런 자들을 계몽시키지도 못하는데다 질투하는 하나님이라며 인간들에게 평정은 커녕 보다 더한 혼란만을 가중시키는 듯 보여지는 구약에서의 하나님의 상을 볼 때... 카톨릭이라는 종교의 교리와 전통을 처음으로 접하는 조선 시대 유학자들 눈에는 계몽시대 서양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그들의 문화와는 전혀 이질적인 아메리카나 아프리카 문화를 접하며 처음 들었을 생각이 들었지 않았을까? 미개(未開:한자 문화권에서는 이 말에 대응하는 서양의 미개에 해당하는 어휘의 뜻과는 달리 아직 깨우치지 못한 것을 이를 뿐이다)한 인간들이구나 하는 생각 말이다.


이들의 미개함은 구약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고문하고 모욕하고 죽인 것을 꼬집지 않더라도 현대의 유태인들 행보를 보더라도 이들은 식량부터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전 산업과 과학을 아우르며 사상 유례없는 최강의 재력을 과시하며 그를 통해 미국의 정치인들을 후원하여 미국의 정계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각 국의 정치와 외교 군사활동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이 각국의 정재계를 유린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대전략구상을 위한 제언2<대략생략형 전략?>미친 세계! 를 참고하시길...
더욱이 이들이 전 세계에 질병을 전파하고 미디어를 통해 인성에 혼란을 가중하는 과정들을 관망하노라면 신약에서 예수님의 예언들(처처에 기근과 질병 전쟁과 재앙이 있을 것이고 기적을 보이며 자신을 그리스도라 칭하는 이들이 나타날 것이라는)과 요한계시록의 대목들이 떠오르는데 현재 그 모두가 구현되고 있는 중이 아닌가?


게다가 이러한 상황들은 의도 하에 유도되고 있는 것이라 추정된다.


북미와 유럽 주도적 세계 정부 구상의 실천을 위해서 선행하여야 할 사안 중에 대중심리통제 또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중심리 통제와 관련된 심리학 분야 연구의 성과를 독점하다시피하고 있을 그들이기에 불특정 다수를 제어하는데는 세계 어느 종교라도 공유하고 있는 말세론, 멸망이나 다음 주기로 전이하는 과도기에 있다는 극단적 재앙과 새역사 시작(기독교의 천년왕국이나 불교의 불국토 건설 등등)에 대한 전승과 신앙을  활용하는 것이 용이하리란 판단을 했으리라 추정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한 후 대중심리의 확고한 통제와 다수의 동의 하에 반대가 적을 정부(?) 조직의 구성... 이를 위해서라도, 극단적 사회혼란과 함께 대중들의 종교적 감성을 자극해야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이와 같이 의도적인 유도 하의 상황 그 자체도 예언의 완수를 위한 전제인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 나의 추론이다.


이러한 추론을 현실이라 전제하고 구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보자면 유태인의 역사는 패륜과 부도덕과 악업의 산증거일뿐이 아니었는가 싶다.

구약 내내 실족하더니 천년왕국의 시작을 앞두고도 한건 지대 하려는 유태인들이 놀랍기만 한 지경이다.

 

하지만 모세도 아론도 예수그리스도도 모두 유태인이 아닌가?

 

이런 면모가 바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놀라운 증거가 아닐까 한다.

 

예수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전이하는 과도기에 새로운 원칙을 전하고 정립했다. 삼강오륜 따위도 인간이 편의와 공의에 따라 정한 하나의 원칙 확립일 뿐일텐데 기독교의 논리로 보자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원칙들 준거 기준들은 그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갈 수있도록 무한 자유도를 부여해 주신 분이 또한 하나님이 아니신가?

 이 시대 함께 양산해낸 모든 문제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한 무한 자유도의 행사와 함께 문제를 창출해낸 창의력을 다시 한번 발현해 풀어나가야 할 일일 것이다.

 

結者解之라고 이 세계에 대한 권력욕과 독점욕으로 팽배하여 인류를 괴멸에 가까운 현실로 유도해온 그들 유태인들이... 그리고 그들과 또한 인류가, 더불어 해결해내기를 하나님께서는 바라고 계신지도 모를 일이니 말이다.


이런 기대... 100% 미덥진 않지만 기대해 보고 싶어지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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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군사시설 '에어리어 51' | 미래&현실 2007-06-0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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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군사시설 '에어리어 51'

YTN TV | 기사입력 2007-06-01 19:49 기사원문보기
[앵커멘트]

새털뉴스,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에는 지구촌 곳곳의 눈길을 끄는 지역을 찾아가보겠습니다.

오늘은 미국 네바다 사막에 있는 의문의 군사시설, 에어리어 51을 둘러보겠습니다.

이곳은 신형 항공기를 개발하는 비행 센터이지만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 기지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에어리어 51로 가보겠습니다.

미국 상공입니다.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조감하고 계십니다.

에어리어 51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북쪽으로 130여 킬로미터 떨어진 이곳에 있습니다.

에어리어 51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것은 미 공군의 제3 비행센터입니다.

기지안에 F16 전투기가 보이고 헬기 착륙장에는 블랙호크가 보입니다.

그리고 활주로에는 일반 항공기의 모습도 보입니다.

미 공군의 일급 기밀 실험기들과 신형 항공기들의 연구개발이 이곳에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행장 인근 사막에는 마치 달 표면 같은 수많은 분화구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막에서 이루어진 지하 핵실험의 흔적으로 추정됩니다.

지름이 수백 미터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이근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구조물들도 많습니다.

유대교의 상징이죠, 다비드의 별이 사막 한가운데 보이고 거대한 삼각형 모양의 선이 사막 한가운데 선명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미사일의 타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지만 일급 군사 기밀 지역이기 때문에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습니다.

에어리어 51은 UFO와 외계인을 연구하는 비밀 시설이라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또, 실제로 인근에서 이상한 비행 물체를 봤다는 증언도 계속됐습니다. 때문에 UFO 신봉자에게는 이 곳이 유명한 관광지가 돼 버렸습니다.

끊임없이 외계인 연구기지라는 의혹이 제기된 에어리어 51, 그러나 미국 정부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새털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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