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내면의 첫 태양
https://blog.yes24.com/kisma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이하라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전체보기
형의
팔괘
태극
내가권 계열 功夫
금나(관절기)
내공(기공,도인)
만트라(진언)
헤아림 하나
수행관련개념
수행도움문장
습작 / 짧고 긴 이야기
죽어도 널 사랑해! [탈고]
짧은 이야기 (단편들 탈고)
매미 The cicada - beta
매미 A balm cricket
일기
자작시 2021
자작시
생각들
현실과 미래 ♤★☆★☆
명언명구
名詩
딴지
주저리
미래와 현실
미래&현실
선정
응모
감사드립니다^^
고르고 고른
새내기곡
불후의명곡
월간 독서 정리
영화리뷰
순간의 리뷰
생각의 역사1을 읽으며
나의 리뷰
기본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화두(정신세계에 관한)
체화(피트니스, 무술 등)
치유(심리치유에 관한)
신화(신화,민담관련)
명암(사회,경제,미래)
시습(고전과 교양)
체득(교양스킬)
인상(문학과 극문학)
어이(잘못된 만남)
투자정보(경제,미래)
이벤트 도전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월간독서정리 엘즈업 르걸 지효 21세기대한민국 조유리 여성sols 브브걸 요가니드라 그냥_주저리
2007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많이 본 글

2007-09 의 전체보기
Tell me - 원더걸스[1집 The Wonder Years , 2007.09.12] | 새내기곡 2007-09-19 15:28
https://blog.yes24.com/document/7415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Tell Me - 원더걸스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태운지 몰라

그런데 니가 날 사랑한다니

어머나 다시 한번 말해봐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 줘요

 

 어쩜 내 가슴이 이렇게 뛰니
가슴이 정말 터질 것 같아
니가 날 볼 때면 전기에 감전된
사람처럼 전기가 올라

 

 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몰라
얼마나 오래 꿈 꿨는지 몰라
그런데 니가 날 사랑한다니
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봐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

 

 Tell me Tell me Tell me you

Want me Want me Want me too
Tell me Tell me Tell me you
Love me too. Love me too

 

 hit me one time baby 다시한번

 

 Tell me Tell me

 

OK 방금한건 알지만 또 한번

 

 Tell me Tell me

 

 계속 말해줘 들어도 들어도 듣고싶어  

어쩜 이런 일이 꿈인가 싶어

어머나 어머나 좋아서 어쩌나

 

 다시 한 번 말해봐

 

 baby baby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 줘요

 

 Tell me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Tell. Tell. Tell. Tell. Tell. Tell me

 

 

 

 

선미 소희 모두 예은 선예 유빈

 

 

가사출처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3&dir_id=1313&eid=yoUPx+e5PnUAxIZmAuDTuHxC4RHAYRVt&qb=xdq5zA==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바래진 기억으로 - 김종서 [1993, 2집] | 불후의명곡 2007-09-19 04:40
https://blog.yes24.com/document/7412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s://youtu.be/Z-PEaLa9AWI 

 

 

바래진 기억으로


작사 채정은
작곡 김종서
노래 김종서


이럴땐 난 차라리
웃어버리지

어차피 눈물은
흐를테니까

 

 

한때는 널 잊는게
마치 배신같아

사소한 일까지
되새겼었지

 

 

또 너를위한
기도를 할때마다

늘 내속에있는 그리움이
널 미워하게 했어

 

 

너무 힘들어도
난 웃어야지

어차피 눈물은
흐를테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장르 정의가 영화의 재미를 반감한 것이다... [식스틴 블럭] | 영화리뷰 2007-09-18 16:48
https://blog.yes24.com/document/7408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화의 장르를 액션으로 분류하기 애매한 영화다.

 

이 영화를 보고 다수가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불평을 하는데

이는 장르를 액션으로 정의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액션영화에 대한 기대로 자리매김했기에 그런 것 아닌가? 

 

이 영화는 액션 영화로서 보다는 성장 영화로서의 정체성을 갖을 영화이다. 액션은 그저 극을 전개해 나가는 중에 소재로나 등장할뿐이다.

 

머시니스트가 죄의식을 통해 자신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면 

이 영화는 내면 깊숙히의 정의감으로 변화해가는 인간상을 보여준다. 

 

People can change! 라는 극의 대미를 장식하던 문구가 말해주듯 인간이 변화하고 거듭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작가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긍정적 시선으로 전하고 있다.

 

종교적 관점에서 보자면 머시니스트는 원죄라는 개념을 통해서 사람이 죄인으로서 피폐한 어둠 속 자신을 인식하고 부터 거듭날 수 있는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는 기독교 전체가 이르는 (원죄를 계승한 죄인이 사람이기에 완전하시고 온전하신 분께서 불완전한 사람의 아들로 자신을 낮추시어 오셔서 사람의 대표자로서) 인류의 계승되던 원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의 죄인 코스프레(로 시작되어 부활까지에 이르는 과정을) 상징에 주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면에 16블럭스는 예수님의 완전한 면모를 닮아가고자 하는 과정 속에서 노력하며 변화해가는 인간상을 보여준다고 할까? -온전하신 분이 예수님이시기에 16블럭스에서 영웅적인 자신을 인식하고 그런 자신을 수긍하는 삶을 걸으며 변화해 가는 면을 예수님의 상으로 투영해 본 것입니다-

 

어떤 영화든 영화를 읽는 필터링에 주의하지 않으면 재미없을 수 있다.

코미디를 보자고 장례식장에 가고 비극을 보자고 결혼식장에 간다면... 하긴 그건 가능할지도 모를 일이겠지만...

 

16블럭스 재미없었다면 성장 영화라는 시선으로 다시 보아주는 것은 어떨까?

그저 재미없는 액션영화라며 지나치기엔 너무도 아까운 영화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더하자면

날씨도 변하고 계절도 변하지만, 사람은 안변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제기랄, 진실따윈 이따위 세계에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면...

올바른 행위를 하려할때 그저 평소처럼 해야 할뿐일 거라는 생각이 들거나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곧 죽어가는 할머니와 절친한 친구, 다시 못볼 이상형의 이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있을 때 스포츠카를 몰고 지나쳐가던 중 도대체 누구를 태우고 가야할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아마도 당신은 이 영화를 꼭 한번 정도는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식스틴 블럭 (16 Blocks, 2006)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살인자에 동화하다 [미스터 브룩스 ] | 영화리뷰 2007-09-18 16:21
https://blog.yes24.com/document/7408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살인 관련 영화를 이렇게 몰입하며 본 것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 이후 처음인 것 같다.

원래가 살인이라던가 하는 극단적으로 일방적인 폭력에 대한 내용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이 영화에는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케빈 코스트너와 윌리엄 허트 두배우가 한 영화에 등장한다는 것 자체가 융화될 수 없을 것이라 단정 지으며 캐스팅 미스라 여겼다. 웬걸 영화를 보는 내내 배우들의 어우러짐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와 감독의 유려함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살인이라는 극단적 범죄를 저지르는 주인공을 그의 평범한 일상을 나란히 대비시킴으로서 알콜 중독 등의 중독증상에 갈등하는 인물들과 같은 정도의 수준으로 미화라고 하리만치 평범화 시켜버렸다. 그로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별 거부감없이 일상 속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인물 정도로 주인공을 바라보도록 만들고 있다.

 

더더군다나 근래까지 다중인격 인물의 이면과는 상당히 다른 역할인 윌리엄 허트가 연기한 마샬의 존재는 관객이 영화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요소이다. 이전의 다중인격 모티브의 영화에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처럼 평상시 선량한 주인공의 그림자적인 인물로서 그의 내면의 살인에 대한 충동과 열망을 대변하는 존재로 그려지던 것이 윌리엄 허트의 배역이 아니던가?  

 

하지만 미스터 브룩스에서 윌리엄 허트가 맡은 마샬이란 인물은 기존의 다중인격적 존재와는 유사하면서도 다른 면이 있다. 그건 미스터 브룩스의 성향에서 비롯되는데 기존 영화 속에서 살인을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는 정점의 상황으로 인식하던 여타의 살인자들과는 현격할 정도로 다르게, 미스터 브룩스는 살인을 그저 하나의 중독성 높은 취미정도로 여긴다는데 있다. 마샬은 고작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주인공을 유혹하는 정도의 역할인 것이다. (하긴 기독교적 상징에서 보자면 아담과 이브를 유혹하는 뱀이나 사탄 같은 존재이기도 한 것이겠지만...)

 

그리하여 누구라도 일상 속 크고 작은 내적 갈등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을 평범한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단점(그 단점이라는게 살인중독이라는 것이 함정이겠지만)을 극복하려는 주인공과 동화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시점에 정의나 윤리를 너머 비약적으로 접근해 몰입하게 만드는 기교는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살인이 주는 잔혹한 이미지를 간과해버리게 만든다.

 

이것만으로도 영화에 몰입하게 하는데는 유려하고 성공적이었다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 이토록 살인자에게 감정이입하며 본 영화는 없었기 때문이다.

 

미스터 브룩스 (Mr. Brooks, 2007)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Rising Force- Yngwie Malmsteen | 불후의명곡 2007-09-17 15:57
https://blog.yes24.com/document/7401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Out of the darkness the voices are calling

어둠이 걷히고 그 목소리가 부른다

Rising the wings of a song

비상하는 날개의 노래

The fury is screaming and Heaven is falling

열광의 함성과 천국은 무너져

I feel it coming on strong

난 강해지는 걸 느껴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번개는 쳐 밤을 가르고

It feels like never before

전혀 전과 같지 않음을 느낀다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천둥과 불꽃은 어둠의 심장속에

I feel a Rising force

난 비상하는 힘을 느낀다

Searching my soul now I find something else

지금 나는 다른 어떤걸 발견하기위해 나의 영혼을 찾는다

I take my life in my hands

내 손안에 삶이 있다.

Through the gates of Heaven to the altars of Hell

천국의 문을 지나 지옥으로 가는 제단까지

The Power is at my command

힘은 나의 명령에 달려있다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번개는 쳐서 밤을 가르고

I'm not the same anymore

난 더이상 같지 않다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천둥과 불꽃은 어둠의 심장속에

I feel a Rising force

난 비상하는 힘을 느낀다.

Burned by the glory of a sacred fire

신성한 불의 영광에 불사르고

The Rising Force starts to shine

비상하는 힘은 빛으로 출발한다


A burning inferno it soars ever higher

불타는 지옥은 더욱 높이 솟구쳐

Heaving the demons behind

뒤에서 악마는 오른다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번개는 쳐서 밤을 가르고

It feels like never before

전혀 전과같지 않음을 느낀다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천둥과 번개는 어둠의 심장속에

I feel a Rising force

난 비상하는 힘을 느낀다

The lightning strikes cracking the night

번개는 쳐서 밤을 가르고

I'm not the same any more∼ no

난 더이상 같지 않다

Thunder and spark In the heart of the dark

천둥과 불꽃은 어둠의 심장속에

I feel a Rising force

난 비상하는 힘을 느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을 이하라님의 리.. 
저도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했기에 읽.. 
당첨 응원합니다. 이하라님.^^ 
그래도 따스한 온기를 지닌 사람들이 .. 
성냥의 온기가.. 하라님의 온기가... 
새로운 글
오늘 291 | 전체 1844072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