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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다 | 자작시 2014-08-3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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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날아다니지 않고 두개골이 던져져 있지 않더라도

시는 시다 동화 같은 소소한 일상의 안락함을 노래하지 않더라도

시는 시다 미쳐 날뛰며 지껄여대는 수다쟁이들도

모두 시다 어제도 오늘도 다가올지 걱정스러운 여명의 내일 마저도

모두 시다 쉴새 없이 재잘대는 그대의 걸음걸음은

시인의 한글귀

시가 아닌 역사도 종교도 철학도 사상도 경향도 신념도

없다 힘겨운 일과 후 위안을 위해 거나하게 취한 그대의 구토 역시

시다 시가 그리운 시대라지만 시는 문장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삶이 그려내는 것

어지러운 그대가 마셔대고 뿜어대는 그것이 시다 

그대가 잉태한 무엇일지 모르는 그것이 시다

시대가 두려워 절망하는 그대의 두손은 시다

자신을 이겨내지 못하고 압도 당하는 환영도 시다

어둠이 두려워 빛을 갈망하며 끄적이는 이 글귀들도 시다

아픈 그대가 그은 그 손목에서 흘러나오는 그것은 시다

그대가 기어이 눈 감는다해도 시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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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 라붐(LABOUM) [PETIT MACARON (쁘띠마카롱),2014.08.28] | 새내기곡 2014-08-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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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필요해 (I Need You) - 베스티 [2014.08.29] Lyrics Ver. & 안무연습 | 새내기곡 2014-08-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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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세속 | 일기 2014-08-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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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으로 기존에 체감하며 살아오던 시간의 개념을 해체했듯이

우리는 영지주의적 시각 하에 전통적 피아의 개념을 해체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스도교의 전통이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하고 (이교도와 이단을 포함한)너와 나를 분리한 것은

아무리 고쳐 생각하려해도 명백한 실수이다.

언제나 누차 얘기해왔듯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을 본따 인간을 만들었고

자신의 숨(영혼)을 불어넣어 생명으로 만드셨다고 증언하지 않는가!

갈비뼈로 오역 아닌 오역이 되고말았지만 갈비뼈라는 뜻의 그리스어로 번역된 히브리어 

첼라의 근본적인 뜻이 한쪽, 한측면이라는 것 역시 아담과 이브가 원래 분리할 수 없는

하나였음을 더욱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듯 하나님과 우리가 또 남과 여가 분리할 수 없는 하나였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더나아가 우리와 우주 만물의 구성 원리는 하나임을 이 시대의 과학은 증언하려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 서로는 내 안에 그대가... 그대 안에 내가... 

그렇게 서로를 통해 자신에게 이르며, 자신을 통해 서로를 향하도록 이루어져 있고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역시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것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체감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 안에 천국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화엄경과 법성게는 온세계가 서로가 서로를 품고 있다고 이르지 않았나...

기독교의 영지주의와 불교와 힌두교 등의 서로 다른 종교마저도 그 가르침을 달리하지 않고 있으며

오로지 캐논과 아포크리파로 분리되어버린 기성의 카톨릭만이 되려 복음서들에 드러난 예수님의

가르침과 충돌하고 있다. 상대성 이론이 기존의 전통적 우주관을 해체했듯 아마도 영지주의가

기성의 교조주의적인 카톨릭을 해체해 버리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인슈타인의 우주관이 등장하고도 우리가 전통적 시간과 공간을 지각하며 살아가듯

기성의 카톨릭 역시 제 역할을 이어갈 것이다. 허나 불교가 진제와 속제로 상황에 따른

관점의 전환을 주지 시키듯, 그리스도교의 가르침도 진실의 세계와 세속적 세계의 가르침을

둘다 인정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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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Tornado) - 포텐(4TEN) [2014.08.26] | 새내기곡 2014-08-2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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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중요하겠지만 인간적으로 걸그룹 뽑을 때 제발 비주얼도 신경 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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