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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펀치 (NeonPunch) - Tic Toc Official M/V [2019.01.30 , 2nd, Mini Album 'Watch out'] | 새내기곡 2019-01-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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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_ No [2019.01.30 , No.1] | 새내기곡 2019-01-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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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 일기 2019-01-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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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손 명상을 지난해 5월30일 부터 수행하고 있다. 

스승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보니 의문이 일어도 주먹구구로 해결하고 있다. 

자비손이 이마에서 회전하거나 반전될때가 있는데 그것은 손의 크기를 달리 해가며 고쳐나가고 있고, 수행의 속도가 느리면 잡념이 파고들고 수행의 속도를 너무 빨리하면 수행 후 정신적 과잉활동 증상 달리 말하면 불가에서 말하는 도거(들뜸) 현상이 일어나는 듯 하다. 수행시 의식 이동의 속도에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자비손 명상을 시작한지 다소 시일이 흐르다보니 이젠 수행 시간에 마음이 자리잡는듯 하지만 정신적 과잉활동 증상은 천형이라해야 할지 긴 세월을 짖눌러온 증상이라 아직도 수행에 부주의... 아니 부주의하다기 보다는 호흡의 속도나 밀도를 달리해 정신적 이완과 긴장의 질이 달라진다거나 자비손명상(자비수관)처럼 의념 우위의 수행에서 의식의 깊이와 속도(긴장)를 달리 할 경우에도 정신적 과잉활동(들뜸) 증상이 드러난다. 


(자비수관과 뇌과학이란 저작에서 저자이신 지운스님께서는 자비수관에서는 의식으로 기를 운행시키거나하는 것과 다르므로 의념이란 표현은 맞지 않다고 하셨지만 의념이란 표현은 기를 운행시키기만 하는 것에 한정된 표현이 아니고 의식을 어디에 두는 경우든 다 통합해서 쓰는 표현이라 익숙한 의념이란 표현을 쓴다) 


수행이 그릇된 관성을 따라 이어지게 되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잘못된 방식이 굳어져 버리고 잘못된 방식이 의식할 사이도 없이 이어져가게 되니 알아차리는 일이 늘 필요할 것이다. 


들뜸(정신적 과잉활동 증상) 이외에도 혼침(가라앉음, 우울) 증상도 적지 않게 영향을 주는 듯한데, 이 역시 뿌리를 찾자면 영유년시절부터 이어져온 방치에서 비롯된 그 시절부터 줄곧... 때론 간헐적으로 이어져오던 우울증이 원인인듯도 싶다. 이외에 해리증상까지 삼박자가 맞을 때 접속이 자주 일어 났었다. 이젠 그 어느 것도 관성을 띠고 이어지도록 두지 않고 알아차리며 살아가도록 할 것이다. 이런 상태를 알고 대응하는 것이 생각해 보면 너무 늦은 것 같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라도 보다 맑고 밝은 의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만족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의 접속은 없도록 더 이상의 해리도 더 이상의 들뜸도 더 이상의 혼침도 없도록 완전히 할 수는 없을 것이나 알아차림으로 제어해 가며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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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 처음 만날때 처럼 [1991 , 윤종신 1집] | 불후의명곡 2019-01-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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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이 윤종신씨 곡인지는 오늘 처음 알았다. 귓가에서 맴도는 곡이긴 했는데 정확히 누가 부른 곡인지 몰랐었고 들어봐도 윤종신씨가 이런 미성인지도 몰랐다. 나에겐 [오래전 그날]이 윤종신이란 가수가 뇌리에 새겨진 첫곡이었는데 1991년에 솔로 1집을 발표했단다. (그 앨범에 담긴 노래가 [오래전 그날]이다.) 그 이전에도 015B의 객원 보컬활동을 했었다고 하니 내가 어린이였을 때 부터 가수 활동을 해오신 거였다. 


가끔 tv에서 예전 가수분들이 나올 때가 있는데 내가 모르는 분들인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내가 그리 오래 산 것도 음악을 폭넓게 들어왔던 것도 아니구나 하는 자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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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A (카밀라)-RED LIPs (레드립스) [2018.08.29] | 새내기곡 2019-01-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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