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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수행법[최종] | 수행도움문장 2019-04-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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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그대의 수동적인 형상이 

살의 벽으로 둘러싸인 하나의 빈방이 되었다고 상상하라. 

텅 빔이 일어난다. 


110 

은혜로운 이여, 

유희(遊戱) 하라. 

우주는 텅 빈 껍질, 

거기에서 그대의 마음이 끝없이 장난치고 있다.


111 

사랑스런 그대여, 

앎과 알지 못함에 대해서, 

존재함과 존재하지 않음에 대해서 명상하라. 

그때 그대가 처한 양쪽 모두를 떠날 수 있다. 


112 

허공 속으로 들어가라. 

의지할 곳 없고, 영원하며, 고요한 허공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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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수행법⑫ | 수행도움문장 2019-04-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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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대상과 주체의 세계는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서처럼

깨달은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깨달은 사람은 한가지 위대함을 갖고 있다. 

그는 언제나 주인의 기분으로 남아 있다. 

사물들 속에서 자기를 잃지 않고서. 


101 

전지하다고 믿으라. 

전능하다고 믿으라. 

그리고 편재한다고 믿으라. 


102 

영혼이 그대의 내면과 그대 주위에 

동시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라. 

전 우주가 영적화(靈的化)될 때까지.


103 

바로 그 욕망의 상태 속에서, 앎의 상태 속에서 

그대의 전체적인 의식으로 그 상황을 인식하라. 


104 

오, 샥티여, 

각각의 특별한 지각력은 한계가 있다. 

차라리 전능한 잠재력 속으로 녹아 들어라.


105 

진리 속에서는 각각의 형상들을 서로 분리시킬 수 없다. 

분리할 수 없음은 곧 전능한 잠재력을 가진 존재이며 

그대 자신의 형상이다. 

각각의 형상들이 이러한 의식으로 만들어졌음을 깨달아라. 


106 

타인의 의식을 그대 자신의 의식으로 느껴라. 

그래서 자아라는 국한된 관점에서 벗어나 

하나의 존재가 되라. 


107 

이 의식은 각각의 존재로서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 외에 다른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자각하라. 


108 

이 의식은 각각의 사람들을 인도하는 영(靈)이다. 

이 영과 하나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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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High School)-Baby You`re Mine (베유마) [2019.04.30] | 새내기곡 2019-04-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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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걸그룹 : 얼굴 안보여주는 걸그룹, 멤버 바껴도 모르겠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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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야나 바이라바 탄트라의 수행법⑪ | 수행도움문장 2019-04-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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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하나의 깃털처럼 가볍게 눈동자를 만져라. 

가슴이 열리며 두 눈 사이에 일어나는 가벼움이 그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거기에 우주가 스며든다. 


91 

어여쁜 데비여, 

정기(精氣)체의 현존 속으로 들어가라. 

그대의 형상을 위와 아래로 드넓게 펼쳐라. 


92 

그토록 표현될 수 없는 절묘함 속에 마음의 뿌리를 두라. 

위로나, 아래로나, 가슴속에서나. 


93 

그대의 형상이 현존하는 어떤 영역이라도 

그것을 무한한 허공으로 생각하라. 


94 

그대 몸의조직이, 뼈와 살과 피가 

우주의 정기에 흠뻑 적셔져 있음을 느껴라. 


95 

창조의 순수한 자질들이 

그대의 유방에 스며들고 있음을 느껴라. 

그리고 섬세한 형체들을 상상하라. 


96 

끝없이 넓은 공간에 거주하라. 

나무도 산도, 집도 없는 곳에서 말이다. 

그때 마음의 압박은 끝이 난다. 


97 

생각하라. 

그 공간이 축복으로 가득 찬 

그대 자신의 몸이라고. 


98 

어떤 자세 속에서도, 

그대의 두 겨드랑이 사이의 영역이 

점차 거대한 평화 속으로 스며들고 있음을 느껴라. 


99 

그대 자신이 모든 방향으로 

퍼져 나가고 있음을 느껴라. 

멀리 그리고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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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는 사람 누구나에게 꼭 필요한 진언 | 수행(요가,기공,참선 등) 2019-04-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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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범어 능엄주진언

박지명 편저
하남출판사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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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유학들이 윤회를 완전히 끊지 못하였음으로 

진정으로 발심하여 가장 높은 깨달음인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향하려 하면서도 

이 주를 지송(持誦)하지 않고 도량에 앉아서 몸과 마음으로 마구니의 일을 멀리하려는 것은 옳지 못하다."


위의 문장은 본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능엄주의 효력에 대해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는 문장 중 일부이다. 

-박지명님의 본서의 소개글에서 "...마구니의 일을 멀리하려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번역한 문장을 다른 책에선 "이 주를 지송하지 않고서 마(魔) 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번역하고 있기도 하다.- 


능엄주에 대한 해석에 대해서는 [대승밀교총설]과 [능엄주 해의]에서도 읽어 보았었는데 다른 책들과 비교해 가장 간단명료하면서 지송하기 쉽게 소개한 책이 본서인듯하다. 


꼭 불교 수행이 아니더라도 어느 공부를 닦는 사람이던 수행 시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능엄주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면 가까이해서 나쁠 이유가 없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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