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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흙속에저바람속에님^^ | 감사드립니다^^ 2022-05-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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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저바람속에님께서 이번에 또 애드온 적립을 해주셨습니다. 

자꾸만 해주셔서 자꾸만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애드온 적립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님에게 선물하시려고 하신 것 같은데 많이 재밌어할 선물 같아요.^^

푸근하고 배려심 깊으신 흙바람님은 자녀에게도 깊은 사랑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흙속에저바람속에님 가정에 늘 행복과 편안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웃님들 모든 분들 6월에도 행복하시고 편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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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히든 스토리』 | 선정 2022-05-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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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스토리

킨드라 홀 저/이은경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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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애호가에겐 최고의 아이템! | 시습(고전과 교양) 2022-05-29 23:2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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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

제러미 블랙 저/유나영 역
서해문집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난생 처음 펀딩에 참여한 책이라 다른 책과는 다른 애착이 다소 깃드는 것 같은 책이다. 배송 과정에서 그랬는지 외장이 약간 구겨져서 왔는데 큰 불만은 없다. 책장 맨끝에 많은 펀딩 참여자들 이름 중 내 이름이 인쇄되어 있는 것도 색다른 감상을 갖게 한다. 

 

제레미 블랙씨의 저작을 이전에 읽었던 기억은 없다. 본서에 대한 가장 첫인상은 벼르고 걸러서 압축한 전쟁사라는 인상이었다. 전체적으로 약술略述에 약술略述을 담은 저작이라고 여겨졌다. 전체 39장에 결론 장까지 하면 40장의 구성인데 아직 11장까지 읽었을 뿐이다. 감상이라고 남기기에는 여력이 없을 독서지만 텀을 두고 다시 읽을 작정이라 짧은 인상이라도 남기려 한다. 

 

이미 언급했듯 아주 압축하고 긍정적으로 보자면 교과서를 요약한 한 단락처럼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고 해야 하겠다. 그렇다해도 지금까지 읽은 장에서는 전쟁의 원인, 효시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는 것이 단점 같다. 전쟁 소설 같은 서술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정치적 원인과 지정학적인 접근 등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쉬움을 숨길 수 없는 서술이었다. 아직까지의 대목에서는 말이다. 

 

반면에 전쟁의 발전 과정에 인간의 호전성과 학습능력의 기능과 금속 기술의 발전, 무기 개선(전차와 합성궁의 개발, 중기병 등 무장 강화 과정), 군사 체계의 개편, 요새와 성의 역할 등을 전쟁사의 흐름과 함께 다룬 면은 당연한 것이면서도 적절히 언급되어 흥미를 지속하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사실 수많은 전쟁을 다루는 대다 전쟁의 결과만을 나열한 것만 같은 간략한 언급들이라 역사적 내용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라면 기억하기도 쉽지 않은 저작이다. 나로서는 읽으면서 동시에 잊고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전쟁이 발전해 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큰 독서가 아닌가 한다. 본서를 물론 한 번만 읽지는 않을테지만 읽기를 멈추고 기존에 보유한 책 중 지도로 보는 전쟁 관련 저작과 민족으로 보는 역사와 관련된 책을 먼저 읽고 다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몇 번이고 읽을수록 또 다른 얻음이 있을 책이고 배경지식이 더해지면서야 더더욱 깊은 음미가 가능할 책이라는 감상이 든다. 현대전이 가까워지는 대목까지 가면 전쟁하는 인간이 발전시켜나갈 지략과 전술과 무기체계의 변화가 어떠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전쟁 자체는 싫어하지만 이미 일어난 전쟁들을 돌아보는 것은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만큼의 죄책감은 갖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게임과 실제 전쟁이 야기하는 여파는 다르겠지만 과거의 전쟁들이 흥미로운 건 나만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전쟁사를 애호하는 많은 분들에게 최고의 아이템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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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 미래&현실 2022-05-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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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Fjkvljipeg

 

 

이미 해당 기사를 접해본 분들이 많으실텐데 

올 3월 전체 인구에서 사망자가 전년대비 68%가 오른 것에 대해 상세히 분석하고 있는 영상입니다.

작년 부터 전년 대비의 추세가 기본 10%에서 20% 이상 사망자가 증가하다가 올 3월에 급증했더군요.

이걸 정부에서는 오미크론의 여파라 해석하고 있고 여론도 그러한 기사를 근거도 없이 양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간 정부와 질병청은 오미크론의 치사율은 0.1%라며 위험성이 낮아졌다고 주장해 왔었습니다.

 

결국 오미크론의 영향이 아니라면 어디까지나 백신 접종의 부작용으로 사망자들이 양산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해석이 신빙성이 있는 것일지 영상을 한번이라도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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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난에서 살아남기 위한 숙고 3 | 생각들 2022-05-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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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전쟁은 전쟁의 향방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그나마 전쟁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짐작 가능한 것은 이미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 전 세계 밀 생산량 1위의 러시아 밀과 전 세계 밀 생산량 5위의 우크라이나의 밀이 전쟁과 제재로 수출로가 막혀 세계적인 식량난과 물가 상승을 불러오고 있는 것만으로도 예측하기 어렵지 않아 보인다. 러시아의 요구처럼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고 판로가 열린다면 모를까 러시아 제재를 지속한다면 유럽 각국은 식량난을 이기지 못하고 참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닥칠 것이다. 공공연히 유럽이 참전을 외치지 않더라도 식량확보를 위한 작전 수행을 하게 된다면 아무리 돌려 말하려 한다해도 명백한 확전을 야기할 뿐일 것이다. 유럽 입장에서는 명분도 확실한게 자국민과 세계인의 생존을 위한다는 확실한 대의가 있기도 하다. 유럽 각국민들의 식량만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밀 생산량은 아프리카 일부 지역들에게 인도적 지원되는 밀의 40%를 차지 한다고도 하니 어디까지나 러시아를 악의 축으로 몰며 자신들은 정의라는 입장을 내세우기에도 확고한 명분일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러시아와 우크라 사이의 전쟁을 러시아의 주장처럼 우크라 내부의 바이러스 연구소들에서 미국의 지원으로 대량 살상 버이러스를 연구하고 있어 그걸 저지하기 위해서라는 푸틴측의 명분도 사실 확인은 어렵지만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 이미 빌 게이츠 주도의 팬데믹 시뮬레이션 3개월만에 빌 게이츠가 지원하고 있는 우한 연구소에서 그것도 인간에게 전염이 활발하도록 유전자 변형을 했다는 주장도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포된 전적도 있지 않은가? 또 현재의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확산 3개월 전에 원숭이 두창과 전혀 연관관계가 없는(중국에서는 원숭이 두창이 확산된 사례가 없어 중국의 우한 연구소는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를 공수해와서 연구한 것이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원숭이 두창을 다각도에서 게놈 합성했다는 연구기록이 발표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을 3개월 앞두고 미국에서 빌 게이츠의 각국 수반들과 방역책임자들, 제약업체 관계자들을 모아놓고 팬데믹을 시뮬레이션했다. 그로 부터 3개월이 지난 시점에 공교롭게도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중국의 우한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포되었다. 해당 연구소의 여성 연구원이 미국으로 망명하며 코로나19바이러스는 우한연구소에서 인간에게 잘 전염되도록 유전자 조작까지 한 기획된 바이러스라는 고백을 한 것이다. 이번에도 참으로 공교롭게도 2022년 5월 원숭이 두창이 전파되었는데 그 3개월 전에 빌 게이츠가 지원하는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원숭이 두창을 유전자 조작했다는 학술적 발표가 있었고 다시 그 3개월 전에는 빌 게이츠 주도로 원숭이 두창 팬데믹 시뮬레이션이 있었다. 참으로 공교롭지 않다 할 수 없을 것 같다. 천연두 테러를 대비해야 한다던 빌 게이츠가 원숭이 두창으로 갈아탄 것은 전세계에서 1977년 박멸된 천연두가 연구용으로 보관된 곳은 단 4개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북한에서 밖에 찾을 수 없기에, 이것을 확산 시킨다면 문제적 유포지를 지명해 책임 소지를 물으려던 계획에 그들 사이에 다소간의 이견이 생겼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원숭이 두창이라면 책임 소지를 물으며 사태가 커질 우려는 크지 않을 수 있으니 그런 것으로 짐작된다.

 

하나 더 우려스러운 것은 원숭이 두창 이후 또 한번의 팬데믹이 짐작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문제의 우한 연구소에서 A형 인플루엔자의 아형인 H7N9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조작해 보다 감염이 잘 되고 살상력이 크도록 조작한 정보 또한 입수된 것이다. (관련 정보는 아래 링크를 걸어두겠다. ) "한 번이라면 일상적 사건이다. 두 번째라면 우연의 일치다. 세 번째라면 적의 행위다." 007 시리 중 <골드핑거>편의 대사가 현재 트위터에서 리트윗이 활발한 중인데 문득 그 말이 연상되었다. 사실 이미 이전부터의 감염병 유포 사례들에서는 어떠한 의도적이고 인위적인 영향력은 없었던 건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과연 몇 차례의 이 우연들이 과연 우연의 연속이기만 했을까?

 

그리고 향후에 대정전 사태를 걱정하는 신앙인 분들이 있던데 대정전 사태가 원숭이 두창 전파 중에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보다 더 우려되는 것은 거대 지진이 아닐까 하고 예측해 본다. 초엘리트층이 CNN설립자 테드 터너의 말처럼 전 세계인구 95%를 감축해 2억 5000만 명에서 3억 명으로 유지 하려 한다면, 대대적으로 95%의 인구를 멸절시키려 한다면 하프 시스템으로 대지진을 유도해 세계 각국의 핵무기들과 원자력(핵) 발전소들을 파괴해 한번에 쓸어버리는 것이 가장 손쉬울테니 말이다. 이미 몇 해전 부터 초극부층이 대대적으로 지하 벙커 등에 거액을 쏟아붓고 있었던 것을 떠올려보면 이들의 정점에서 초거대 지진으로 인한 전 세계 방사능 오염이 이슈화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다.

 

그렇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인구는 절멸하다시피 될 것이며 살아남은 사람들은 전기나 유무선 통신이 막히는 것도 수순일 것이다. 자가 발전 시스템을 갖춘 소수만이 스타링크가 가동될 때도 웹서핑으로 살아남을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의 사람들은 스타링크가 가동되어 접속기기 등을 통해 생존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해도 전력원(발전소들)이 다 파괴된 상황에서 전자기기들이 다 방전되어 생존 정보를 입수할 방법 조차 없을 것이다.

 

그들 초엘리트층이 기획하고 있는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것은 완전히 문명을 뒤집어 엎고야 시작되는 것이다. 루나 사태도 (어차피 99%의 코인 시장이 되엎어질 것이었다 해도) 초기의 루나 폭락은 몇몇의 주도로 시작되었음은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사안이다. 루나 사태 이후 가상화폐 시장에 각국 중앙은행이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은행이 제작하는 디지털화폐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레이트 리셋은 차근차근 전개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는 전체 인구의 대부분을 절멸시키는 전개를 맞이할 것이다. 반지성주의를 논하며 현실을 부정하는 많은 이들은 그러한 현실이 눈 앞에 닥치는 상황에서도 이건 자연현상이라며 자조할 것이다. 그리고 각종 종교를 신앙하는 사람들도 각기 자기 종교의 예언이 이뤄지는 것이라며 수긍하고 말 것이다. 참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이미 그러한 상황에 대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있는 세력들은 이러한 인간들의 미신을 추종하는 심리까지 유도하려 그럴 필요가 없는 사안들까지 예언과 일치시키려하고 있다. 666을 떠올리게 하는 주삿바늘과 PCR 검사, 베리칩 등이 있을 것이고, 성스러운 현상들(휴거, 예수재림, 하나님의 상이나 성모 출현, 천사 출현, 붓다나 힌두교의 신들 출현 등등)로 호도할 블루빔 프로젝트도 있을 것이다. 천사들의 나팔소리로 호도하게 할 이상한 소음 현상도 진작부터 진행 중이다. 종교가 기이하게 초엘리트층 또는 딥스 또는 일루미나티와 결을 같이 하고 있다. 이걸 이미 예언한 이들도 미리 예견했다면 이에 대한 예언들도 기록이 지금쯤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때가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도 일루미나티도 결을 같이 하는 표리의 한 축이 아닌가 싶다.

 

https://youtu.be/naR0ILvKD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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