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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활동 | 일상/생각 2021-04-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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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블로그 활동

<독서>

1.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조선 갈등사 : http://blog.yes24.com/document/14284739

2. 라이팅 정신분석과 문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4279425

3. 만인의 인문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4268840

4. 간과 쓸개 : http://blog.yes24.com/document/14259334

5. 초판본 자산어보 : http://blog.yes24.com/document/14241795

6. 조용헌의 동양철학 강의 : http://blog.yes24.com/document/14236947

7.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 : http://blog.yes24.com/document/14218425

8. 자치통감 1 : http://blog.yes24.com/document/14180427

9. 식물이라는 우주 : http://blog.yes24.com/document/14164674

10. 나 홀로 읽는 도덕경 : http://blog.yes24.com/document/14141227

11.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 http://blog.yes24.com/document/14134655

 

<산야초 이야기>

1. 산괴불주머니 : http://blog.yes24.com/document/14283124

2. 금붓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78508

3. 분홍산딸나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73567

4. 수레국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268827

5. 고로쇠나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64100

6. 하늘매발톱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59273

7. 모란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55259

8. 줄딸기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50740

9. 철쭉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47246

10. 팥배나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41557

11. 골담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4236937

12. 금창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4232039

13. 모과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25196

14. 각시붓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218412

15. 괭이눈 : http://blog.yes24.com/document/14209953

16. 분꽃나무 : http://blog.yes24.com/document/14205188

17. 금낭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196244

18. 노랑제비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188527

19. 라일락 : http://blog.yes24.com/document/14180324

20. 박태기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17164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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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조선 갈등사 | 서평단 서평 2021-04-3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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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조선 갈등사

신정훈 저
북스고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조선의 건국부터 망하기까지 역사의 흐름에 따라 이어져온 갈등의 역사를 짤막짤막하게 엮어나간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조선 갈등사

신정훈

북스고/2021.4.16.

sanbaram

 

<어쩌면 당신이 원했던 조선 갈등사>는 저자가 그동안의 유튜브 활동으로 다져진 역사 콘텐츠를 추가하고 보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노력하였다고 말한다. 조선을 알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왕실과 신하들이 만들어가는 갈등을 이해하는 것이다. 왕조 시대에 나라의 주인은 임금이었다. 그러나 왕족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아내를 사랑하거나 미워하고, 사사로운 일에 휘둘리기도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일들을 겪었다.(p.5)”고 프롤로그에서 밝혔듯 임금과 신하 그리고 왕비와 후궁, 자식과 부모의 갈등, 각 당파들의 세력다툼 등을 통한 갈등 양상을 조선의 건국부터 망할 때까지 역사를 따라 전개된 갈등들을 짤막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러므로 깊은 통찰이나 전후 사정을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역사의 흐름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대부분 널리 알려진 사실들이다. 그 중에서 몇 가지 사례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수양대군을 지지한 사람들

김종서를 필두로 한 신하들이 정국을 휘어잡았으니 보잘 것 없어지는 왕실의 권위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어쩌면 이때부터 그의 목적은 왕위 찬탈이었을까. 어쨌든 수양대군은 김종서 세력의 경계심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명나라로 이동했고, 은밀하게 한명회, 신숙주와 같은 브레인들을 포섭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때 그의 핵심 참모 한명회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먼저 죽여야 할 사람은 김종서입니다.”(p.84) 당시 왕실 최고 어른이었던 양녕대군을 비롯한 대소 신하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단종의 사형을 주장하며 세조의 결정을 지지했다. 특히 양녕대군은 세조의 편에 서서 세종의 자손인 단종, 양평대군, 금성대군을 죽이는 것에 힘을 보탰다. 결국 처참한 유배 생활을 하던 단종은 삼촌의 명에 의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p.91

 

세조의 공과

세조는 나름 백성들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조선 최초의 법전인 경국대전 편찬을 시작하는 등 많은 업적도 이루었다. 또한 왕권을 강화하려는 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공신들과 최측근 그 누가 됐건 모조리 숙청해 강력한 왕권을 손에 쥔 태종과는 달리 세조는 한없이 퍼주다시피 공신들을 우대했다. 그로 인해 날이 갈수록 공신들의 힘이 막강해져 부패와 횡포를 일삼으며 나중에는 왕권이 바닥을 치게 된다. 조선의 시스템은 이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능력 있는 군주라 포장되어도 명분도 없는 비윤리적인 왕위 찬탈은 패륜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p.92)

 

연산군의 치세와 중종반정

폭군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연산군의 4년 동안의 치세는 가장 평화로운 태평성대의 시기였다. 특히 그는 막강한 신하들의 힘을 견제하기 위해 노력했다. 세조 때 권력을 얻은 공신 훈구파가 성종 시기에 활개를 치다 연산군 시기까지 넘어왔다. 성종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훈구파를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세력을 끌어들였다. 명분과 도의를 중시하는 사림파를 말이다. (p.107) 15069, 연산군의 폭정을 참지 못해 조선 왕조 최초로 신하들이 왕을 몰아내는 중종반정이 발생한다. 그렇게 연산군은 재위 12년 만에 폐위되어 몰락했다.(p.119)

공신들의 힘이 지나치게 커지다보니 중종 나름대로 그들을 견제하기 위해 노력했다. 조광조를 비롯한 여러 사림파를 등용해 그들을 무척이나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나중에는 중종이 직접 사림파들의 씨를 말리는 기묘사화를 일으켰으니, 참 기묘한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신하들에게 휘둘린 영향이 크지만 마치 두 얼굴의 사나이 같은 임금이었다.(p.124)

 

방계 임금 선조와 그 후손

선조는 할아버지인 중종의 손자이지만 왕비가 아닌 후궁의 후손이었다. 그리하여 조선 왕조 최초로 방계 임금이 되었다. 하지만 이는 선조에게 죽을 때까지 콤플렉스가 되었고, 훗날 자식들이 모두 비극을 겪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p.145) 조선왕조 역사에 폐위되어 복권되지 못한 임금은 단 둘이 있다. 한명은 극악무도한 악행을 저지른 연산군, 그리고 다른 한 명은 바로 광해군이었다. 이 둘은 <조선왕조실록>에도 실록이 아닌 일기의 기록으로 남겨졌는데, 어쩌다 임진왜란의 영웅 광해군이 연산군과 같은 폭군으로 변모한 것일까.(p.156)

1623312일 왕을 몰아내는 반정, 인조반정이 발생한 것이다. 반정의 명분은 영창대군을 죽이고 인목대비를 폐위시켰다는 폐모살제의 죄였다.(p.163)

 

비운의 사도세자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 한 번 받지 못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세자. 그렇게 뒤주에 갇혀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한 채 8일이 지나 세자가 다시 세상 빛을 보았을 때, 그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다. 28살이라는 짧은 나이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것이다. 영조는 세자가 죽은 뒤 사도라는 시호를 내렸다. 세자 본인의 과오를 후회하는 것을 라 하고, 이른 나이에 죽은 것을 라 하여 사도는 죽음으로써 본인의 잘못된 과오를 뉘우쳤다는 의미였다.(p.226)

 

철종의 즉위와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헌종과 마찬가지로 안동 김씨 가문의 딸을 철종의 아내로 삼았다. 철종 시기는 한마디로 세도 정치가 극에 달하는 최악의 막장시기였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삼정의 문란은 백성들의 분노를 극에 치닫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전 순조 시기 때부터 참다못한 백성들이 일으킨 홍경래의 난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난들이 터져왔었다. 그리고 이젠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지 결국 철종 시기에 조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민란인 임술 농민 봉기가 발생한다.(p.246)

철종이 죽자 왕실 최고 어른으로서 차기 국왕을 선정할 권한을 갖게 된 조대비는 이하응의 둘째 아들을 선택한다. 그가 바로 조선 제 26대 왕 고종이었으며 이하응은 왕의 아버지, 대원군이라는 지위를 받아 흥선대원군이 된다.(p.248)

 

흥선대원군의 시대

전국 1,000여 곳의 서원 중 단 47개만 남기고 철폐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조선에서 양반은 병역의 의무가 없어 군포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담은 오로지 백성들만 지고 있었다. 흥선대원군은 호포제를 실시할여 양반한테까지 세금을 걷게 했다.(p.250) 그러나 그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쇄국정책으로 조선의 근대화를 막았을 뿐 아니라, 며느리와의 권력 다툼으로 나라마저 잃게 되는 악수를 둔다.

그동안 민씨는 이 나라의 힘을 빌려 저 나라를 제어한다는 이이제이 정책을 사용했다. 임오군란 대 청나라를 끌어들이고, 갑신정변 때도 청나라를 끌어들이고, 동학농민운동 때도 청, 일본을 끌어들여 농민들을 학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일본의 내정 간섭이 심해지자 본격적으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친러파의 노선을 걷게 된다. 오로지 자신의 권력만을 위해서.(p.275)

 

(예스24 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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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괴불주머니 | 산야초 이야기 2021-04-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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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괴불주머니

산에서 발견되는 산괴불주머니입니다. 습기가 많은 밭둑이나 냇가 등에서 발견되는 자주괴불주머니와는 꽃 형태는 같은데 색이 노란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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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비밀스런 이웃들 | 이벤트 2021-04-3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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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간과 쓸개

김숨 저
문학과지성사 | 2011년 02월

내 비밀스런 이웃들

남편은 TV를 보며 나를 본체만체 한다. 집안일에도 관심이 없다. 결혼 후 7년이 지났어도 아이가 없다. 직장을 다니려고 대형마트에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고 왔다. 남편은 그들이 오늘도 그곳에 갈 거라고 했다. 그곳이 어디냐고 물어도 대답이 없다. 그들도 누군지 모른다. 텔레비전에서는 촛불시위하는 현장이 방영되었다.

4층에 사는 주인할머니 아들은 3번의 뇌수술을 받았지만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 네 번째 뇌수술을 해야 하기에 두 달 전에 1,000만원을 올려 달라고 했다. 302호 여자는 작년에도 뇌수술한다고 돈을 올려 달라고 했다면서 이사갈 거라고 했다. 101호는 이사를 갔다. 202호 남자는 곧 죽을 것 같았다. 할머니는 다음날 자라가 든 비닐주머니를 건네면서 그러면 못쓴다고 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천만 원은 마련되었느냐는 말만 하고 갔다. 101호에서 옥사에 버린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돈을 빌리기 위해 집으로 전화를 여러 번 했지만 아버지는 주무신다고 했다. 깨워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마트에 가는데 202호 남자는 나를 따라와 전철에서 자라를 한 마리 주었다. 자라는 스물네 마리가 되었다.

남편이 자정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다. 그런데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문을 열었더니 주인할머니 아들이 서 있었다. 그러면서 조심해. 조심하라고를 되뇌고 있었다. 나는 번데기 통조림을 한 통 먹인 뒤 욕실로 데리고 가서 역조 속의 자라를 세게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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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 책 속의 지혜 2021-04-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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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

임승수 저
수오서재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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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작황이 좋은 해의 와인은 방부제 역할을 하는 타닌이 풍부해서 숙성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물론 제대로 숙성되었을 대의 맛과 향은 엄청나지만, 그걸 느끼려면 최소 20년에서 30년까지는 보관했다가 마셔야 한다. 그런 인내심이 없었다면 애초에 와인에 빠지지도 않았겠지. 물론 맛은 있었지만 너무 어려서 그 안에 내포된 거대한 잠재력을 제대로 느낄 수는 없었다. p.130

작황이 안 좋을 때 만든 와인은 타닌이 부족해 여타 빈티지보다 더 빨리 숙성된다. 그러다보니 10년 만에 충분히 숙성이 진행되어 마시기 좋았던 것이다. 고급 와인은 작황이 안 좋은 빈티지라고 무시할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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