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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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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블로그 활동 | 일상/생각 2021-07-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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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블로그 활동 현황

 

<독서>

1.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4821299

2. 신의 화살 : http://blog.yes24.com/document/14805978

3. 이토록 매력적인 철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4801682

4. 데이터 스토리 : http://blog.yes24.com/document/14792832

5. 서러운 것은 쇳소리를 낸다 : http://blog.yes24.com/document/14781198

6.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 http://blog.yes24.com/document/14776440

7. 장미의 이름 () : http://blog.yes24.com/document/14772089

8. 장미의 이름 () : http://blog.yes24.com/document/14758301

9. 열자 : http://blog.yes24.com/document/14737792

10. 만국공법 : http://blog.yes24.com/document/14730746

11. 왜 지금 동양철학을 만나야 할까? : http://blog.yes24.com/document/14708469

12. 나는 홀로 서럽고 하늘 길은 아득하고 : http://blog.yes24.com/document/14697991

13. 식물의 세계 : http://blog.yes24.com/document/14694242

14. 스토리의 과학 : http://blog.yes24.com/document/14683983

15. 유럽 도자기여행 북유럽 편 : http://blog.yes24.com/document/14669973

16. 스님 바랑속의 동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664961

 

 

<산야초 이야기>

1. 꼬리풀 : http://blog.yes24.com/document/14820248

2. 달맞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815781

3. 박주가리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811024

4. 구름채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805939

5. 대청바람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801499

6. 참나리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97381

7. 꽃나리 : http://blog.yes24.com/document/14792795

8. 솔나리 : http://blog.yes24.com/document/14788945

9. 부용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785266

10. 나무수국 : http://blog.yes24.com/document/14780967

11. 바늘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76414

12. 배롱나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71836

13. 누리장나무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67282

14. 각시원추리 : http://blog.yes24.com/document/14762682

15. 독말풀 : http://blog.yes24.com/document/14758264

16. 천사의나팔 : http://blog.yes24.com/document/14752538

17. 털동자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46965

18. 수세미꽃 : http://blog.yes24.com/document/14737743

19. 겹삼잎국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728644

20. 병아리난초 : http://blog.yes24.com/document/14717764

21. 무궁화 : http://blog.yes24.com/document/1470844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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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 서평단 서평 2021-07-3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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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 저/변지영 역/정재승 감수
더퀘스트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가 알고 있던 삼위일체 뇌가설이 잘못 되었음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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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변지영

길벗/2021. 8.5

sanbaram

 

우리의 뇌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고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노력해 왔다. 과학적인 방법이 도입되기 전에는 나름대로의 가설을 세워 설명하려 했고, 과학이 발달되면서 조금씩 그 실체가 알려지게 되었는데 한동안 삼위일체 가설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지금도 삼위일체 가설을 믿는 사람들이 많으나 최근에 그 이론이 잘못되었음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은 삼위일체설이 잘못 되었음을 밝히고 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저자 리사 펠드먼 배럿은 심리학 및 신경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된 과학자 중 상위 1%에 속하는 신경과학자다. 노스이스턴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에도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가 있다.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에서는 그동안 널리 알려진 삼위일체 뇌 가설의 오류를 밝히고 있다. 삼위일체 뇌 가설에서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된 직후 배아가 뇌를 형성하고 신경세포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놀라울 정도로 정해진 순서를 따르며, 모든 동물은 같은 순서와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다. 다만 종별로 각 단계에 머무는 시간이 달라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뇌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파충류에서 포유류 그리고 인간과 같은 영장류에 이르는 진화적 과정에서 마치 뇌의 층이 하나씩 더해져 우수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다는 편견을 심어준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우리만의 거대한 대뇌피질을 가져서가 아니라 보편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뇌 구조가 전체적으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우리 뇌 안에는 파충류의 본성이나 포유류의 본성을 담당하는 원시 뇌는 없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는 71/2강을 통해서 하나씩 밝히고 있다. 내 안에는 어떻게 해서 여러 가지 상충하는 마음이 공존하는지, 나는 내 몸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지금과 같은 습관, 성격, 태도, 세계관 등을 갖게 되었는지 짐작하게 도와준다. 이렇게 이 책은 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당신의 뇌는 하나의 신경망, 곧 네트워크다. 하나의 단위로 작동하도록 연결된 부분들의 모음이라 할 수 있다.(p.60)” 인터넷은 디바이스를 연결한 네트워크다. 개미집은 터널로 연결된 지하 공간들의 네트워크다. 소셜네트워크는 연결된 사람들의 모양이다. 뇌로 말하면 1,280억 개의 신경세포가 하나의 거대하고 유연한 구조로 연결된 네트워크라고 한다. 뇌가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벌레에서 진화해 아주아주 복잡해진 신체를 운영하는 것이다. 뇌는 진화의 시간을 거치는 동안 점점 커지면서 재조직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한다. 일예로 아기의 배선 지침은 물리적 환경뿐만 아니라 사회적 환경, 양육자, 당신과 나 같은 사람들에게서도 영향을 받는다.(p.81)” 갓 태어난 아기를 팔에 안고 있다면 당신은 아기의 뇌가 얼굴을 처리하고 인식하도록 가르치기에 적절한 거리에서 당신의 얼굴을 제시하는 것이다. 정보가 외부세계에서 신생아의 뇌로 이동할 때 일부 신경세포는 그 밖의 다른 신경세포보다 더 빈번하게 함께 발화해 우리가 가소성이라고 부르는 점진적인 뇌 변화를 일으킨다. 이러한 변화는 세부조정과 가지치기라는 두 가지 프로세스를 통해 아기의 두뇌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고 한다.

 

우리가 보는 것은 세상에 있는 것과 우리 뇌가 구성한 것의 조합니다. 당신이 듣는 것 역시 세상에 있는 소리와 뇌 안에 있는 것의 조합이며, 다른 감각들도 마찬가지다. 이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뇌는 신체 내부에서 느끼는 것 또한 구성한다.(p.109)” 통증이나 불안감처럼 내부에서 느껴지는 감각들은 뇌에서 일어나는 일과 폐, 심장, 내장 근육 등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의 조합이다. 뇌는 또한 여기에 과거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추가해 그 느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추측한다. 예측하는 뇌를 가진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행동과 경험들을 더 많이 제어할 수 있고 더 많은 책임을 갖는다. 이러한 책임을 기꺼이 감수할 마음이 있다면, 그 가능성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라고 한다.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이 될 수 있을까?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 서로의 신경계를 조절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신체예산을 서로 조절하고 나눠 쓰는 대표적 수단이 이다. 말은 타인의 뇌 활동과 신체 시스템에 직접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우리가 연결된 방식이다.(p.125)” 말은 인체를 조절하는 도구다. 다른 사람의 말은 당신의 뇌 활동과 신체계통에 직접 영향을 끼치고, 당신의 말 역시 타인들에게 똑같은 영향을 끼친다. 그 효과를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관계없이 말이다. 그것이 우리가 연결된 방식이라도 설명한다.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들이 재배한 식재료를 먹는다. 많은 사람이 누군가가 지은 집에서 산다. 우리 신경계는 다른 사람들의 보살핌을 받는다. 우리 뇌는 다른 사람들의 뇌와 비밀리에 함께 작동한다. 숨겨진 협력이 우리를 건강하게 해준다. 따라서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은 아주 실질적인 의미에서, 그리고 뇌의 배선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기들과 우리 자신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책임져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타인들에게도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이라는 종을 설명하기 위해 보편적 마음이란 게 필요할까? 문화 차이, 다양한 정신질환,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 잰더 스펙트럼 등이 보여주듯 인간의 마음에서는 변이가 표준이며, 인간의 본성은 하나가 아니라 다수로 존재한다.(p.145)” 정동은 당신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바로미터와 같다. 당신의 뇌는 끊임없이 신체를 위한 예산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정동은 당신의 신체예산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아니면 적자인지 암시해준다. 이상적으로라면 진화는 우리의 신체예산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앱이나 스마트워치 같은 것을 체내에 만들어준다. 뇌는 신체예산을 관리하기 위해 지속해서 예측을 해내며, 이러한 예측이 현재 당신의 문화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신체예산은 적자를 누적해 병에 걸리기 더 쉬워진다. 특히 이민자의 자녀들은 문화적응을 위해 신체예산을 많이 쓴다. 그들은 부모의 문화와 새로운 문화, 두 가지 문화에 속해 있으며 두 종류의 마음 사이를 왔다 갔다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우리의 뇌가 어떻게 이런 능력을 발달시켰는지 확실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내가 다섯 가지 C'라고 부르는 능력 세트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바로 창의성, 의사소통, 모방, 협력, 그리고 압축이다.(p.165)” 대뇌피질의 배선은 압축을 가능하게 한다. 압축은 감각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감각통합은 추상화를 가능하게 한다. 추상화는 매우 복잡한 우리 뇌가 물리적 형태가 아닌 사물의 기능을 기반으로 유연한 예측을 내놓을 수 있게 한다. 그것이 창의성이다. 당신은 그리고 의사소통, 협력, 모방을 통해 이러한 예측을 공유할 수 있다. 이것이 다섯 가지 C가 인간의 뇌에게 사회적 현실을 만들고 공유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은 뇌과학 강의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우리 안에서 마치 감정과 이성이 맞붙어 싸우는 것처럼 느껴지는 다양한 정신적 경험을 만들어내는 뇌

2. 너무 복잡해서 비유로 설명하면 그것을 지식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뇌

3. 스스로 재배선하는 것에 너무나 능숙해서 실제로는 우리가 배운 모든 것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처럼 생각하게 하는 뇌

4. 환각을 매우 잘 일으켜서 우리가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믿게 하고, 우리가 움직임을 반응으로 착각할 정도로 정말 빨리 예측하는 뇌

5. 전혀 눈에 띄지 않게 다른 뇌를 조절하여 우리가 서로 별개인 것처럼 여기게 하는 뇌

6. 너무 많은 종류의 마음을 만들어내어 그것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인간 본성이 있을 거라고 추정하게 만드는 뇌

7. 사회적 현실을 자연계로 착각할 정도로 자신이 발명해낸 것들을 너무 잘 믿어버리는 뇌 (P.236)

 

우리의 뇌는 동물의 왕국에서 제일 큰 것도 아니고, 객관적 의미에서 최고인 것도 아니다. 다만 우리의 것일 뿐이며 우리의 강점과 약점들의 원천이다.(p.237)” 뇌는 우리에게 문명을 건설할 수 있는 능력과 동시에 서로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 뇌는 우리를 불완전하며 또한 영예롭게, 그야말로 인간으로 만들어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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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명작을 읽는 기술』 | 서평단 모집 2021-07-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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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읽는 기술

박경서 저
열린책들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8월02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월 0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뮈의 『이방인』…….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한 문학 작품들, 무엇이 특별하길래 이토록 유명한 걸까? 『명작을 읽는 기술』은 문학의 의미와 명작의 재미를 모두 담은 간편하고 탄탄한 문학 읽기 안내서다. 〈독자는 고전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쓰게 된 저자는 〈명작〉이라 일컫는 문학 작품들 속에 녹아 있는 사회적·문화적 의미를 짚어 내며 〈명작〉으로서의 가치를 발견해 낸다. 시대의 고민을 날카롭게 통찰한 작가들의 시선을 이해한 뒤 작품과 등장인물을 들여다보자. 돈에 집착하는 현실주의자와 낭만을 좇는 갑부,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끌림의 싸움, 야망이 없는 무감각한 상태의 인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 등 작품 속 인물들의 삶에 비춰 우리의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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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다

김은주 글/워리 라인스 그림
허밍버드 | 2021년 07월

 

신청 기간 : 8월06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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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 중국

신봉수 저
나무발전소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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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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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창당 100년을 맞은 7월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톈안먼 광장에 올라 “중화민족이 지배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던 시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괴롭히면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릴 것”이라고 공언했다. 아편전쟁 이후 굴욕의 한 세기를 보낸 중국을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부상시켰다는 자부의 선언이다.1921년 당원 50명으로 출발한 공산당이 이끄는 중국은 2020년 GDP는 전년대비 2.1% 성장했다. 이런 성적은 로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모든 국가들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대비되는 것이며, 초강대국인 미국과의 경쟁에서도 꿋꿋이 버텨낼 정도로 강한 국가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공산주의이론은 단 하나의 문장, 즉 사유재산의 폐지로 요약될 수 있다.” 공산당선언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중국 공산당이 반동의 이념이었던 자본주의를 적극 수용한 속내는 무엇일까?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독재는 물론 역사유물론의 발전법칙에도 맞지 않는 이런 체제를 중국은 스스로 중국특색사회주의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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