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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내 인생을 바꾼 거절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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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인생을 바꾼 거절

제시카 배컬 저/오윤성 역
북하우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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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

  이 책은 제목부터 특이하다원제는 The rejection that changed my life, 즉 내 인생을 바꾼 거절이라는 뜻이다.모든 사람, 심지어 유명인들도 거절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거절이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거절 경험은 아무리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저자는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이를 거름 삼아 극복하고 삶의 방향성을 잡으라는 생각하는 듯하다. 부정적으로만 인식되는 거절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생각을 배우고 싶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1부&2부]

1부에서는 부당한 편향과 이유로 인해 거절을 당한 여성들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해당 인물들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혹은 흑인이라는 까닭으로 인해 회사 내에서 중요 업무를 맡지 못하거나 채용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 여성들은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방법을 찾아내 성공했다. 이것이 1부의 내용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일 것이다.

2부에서는 "거절""창의력"의 연관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는 1부에서 거절당한 이들이 결국 더 성공했다는 이야기와도 연관된다. 거절을 당하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아이디어나 제품,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고 향상한다. 즉 거절을 당한 뒤의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하게 되고, 이는 곧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3부&4부]

케이틀린 커비가 논문 심사장에 거절 편지로 만든 옷을 입고 가는 '근육질' 과학자가 된 사연은 무엇일까?

3부-p.168

3부의 맨 처음에 나오는 '근육질' 과학자라는 표현이 3부의 주제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듯하다. 거절을 당한 사람들은 거절에 능숙해지는데, 이러한 과정을 저자는 "마음의 근육"이 생긴다고 표현한다. 마치 근육이 버텨내는 힘만큼 거절도 버텨낼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3부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책의 총평&추천사]

이 책은 "거절"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를 여성 기업인들의 여러 사례를 들며 이야기해준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는 챕터마다 인물에 대한 소개+ 인물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 많은 이들이 거절을 모두 경험했다는 것은 믿기 힘들었다.      그러니 우리에게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거절이  주는 두려움으로 인해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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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교하려고 교회를 개척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1-2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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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선교하려고 교회를 개척했다

유동효 저
좋은땅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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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을 보고 가능한 일일까 싶었다 선교를 위해 교회를 개척했다니. 특히 아프리카 지역은 교회를 짓기엔 더욱 어려운 환경이고, 개척교회를 세우는 것은 큰 노력과 시간,비용까지 많이 든다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가 목사 안수를 받고 떠나는 첫 선교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목사가 되기 위해 교직을 포기하는데 그 모습은 남들이 보기엔 정말 무모해 보인다. 그렇게 좋은 직업을 포기할까는 고민은 누구라도 말렸을 것이다. 신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첫 선교 지역은 마사이 부족 마을로 나오는데, 책에서만 많이 들어봤던 지역이었다. 마사이 부족 마을에서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자가 선교하러 가서의 사진들을 책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사진 속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독자를 웃음 짓게 만드는 듯하다. 또한 책의 곳곳에서는 성경 말씀도 나온다.

대형 교회는 정말 많고, 교회가 그 목적을 잃어버린 경우도 있다. 그러나 저자가 상가에 개척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만으로 성도 하나 없이 개척했다. 그런 결심을 어떻게 했을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힘들어 보이던 아프리카에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현실화되는 것을 보며 정말 놀라움을 느꼈다. 작은 개척 교회이지만 성도들의 신앙심은 훨씬 강한 듯 보였다. 어떻게 선교헌금이 그리 빨리 모일 수 있었는지 저자의 암 투병 일기는 긍정의 힘과 기도의 힘을 느끼게 해준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았다. 그리고 주변인들의 기도도 저자가 건강을 회복하는 까닭이 되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마치 마법 같다고 느꼈다. 이게 믿음의 힘인가? 저자는 이를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표현한다.

읽으며 저자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어떻게 본인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교회를 개척하는 일만을 생각하고, 선교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을까.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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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아빠의 생각 | 기본 카테고리 2023-01-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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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류 아빠의 생각

손재환 저
라온북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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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두 아들의 아버지이며,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아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들려주고 있다.

첫 번째 챕터는 '어른됨'과 관련한 생각이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고 회사 생활,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저자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인 듯하다. 뭘 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저자는 따뜻한 격려와 함께 알맞는 조언을 건네고 있다.

첫 입사에서의 3일을 버티면 쉬워지고, 3개월이 지나면 직장의 일원이 된다. 하지만 첫 직장에서의 3일, 3개월은 짧아보이지만 견뎌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러한 시간을 버터내야 성숙해질 수 있다고 한다. "작심삼일"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이 챕터에서는 진정한 "어른됨"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다. 나이가 많든 적든과 상관없이 어른답지 못한 이들도 많은데 그들을 나무라고 있는 것 같고, 어른이 되었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는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두 번째 챕터에서 저자는 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흔히 일이라 하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상당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자신의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일을 바라본다.

책의 저자는 열린 사고방식을 가지고 다양한 조언들을 거리낌 없이 들려준다. 아들의 이야기에 자신의 옛 이야기를 들려주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야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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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마이크로비트&나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홈! | 기본 카테고리 2023-01-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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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이크로비트 & 나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홈!

강영진,김정화,신윤경,아이씨뱅큐 공저
아이씨뱅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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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릿말에서 저자는 피지컬 컴퓨팅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피지컬 컴퓨팅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이를 직접 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마이크로& 나두이노로 만드는 스마트 홈! 이라는 책은 총 10가지의 예제를 들며 피지컬 컴퓨팅을 직접 실행해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피지컬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사전의 정의에 따르면 디지털 장치나 장비로 정보와 결과물을 출력시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마이크로비트와 나두이노를 피지컬 컴퓨팅의 수단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이크로비트와 센서, 그리고 다른 준비물들을 토대로 회로를 제작하고 이를 직접 구현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제작된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알려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10가지 예제를 모두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일련의 제작 과정들을 상세히 나열해주고, 과정과 결과 사진을 첨부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의 코드 적용이 엔트리와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엔트리와 비슷한 방식이라면 마이크로비트와 나두이노로 피지컬 컴퓨팅을 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피지컬 컴퓨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관심은 있어도 실제로 피지컬 컴퓨팅을 시행해본 적 없는 이들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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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논어처럼 이끌어라_이강재 | 기본 카테고리 2023-01-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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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논어처럼 이끌어라

이강재 저
21세기북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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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처럼 이끌어라"는 공자의 말씀을 담은 책인 논어를 통해 현재 사회의 올바른 리더십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공자는 유가의 대표 사상가이며 공자의 사상은, 사람들에겐 고리타분한 유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대와 맞지 않아 보이는 유가 사상 속에서도 우리는 논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이 있다. 그중에서 저자는 논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보충하여 책으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강의의 내용인 만큼 여타 다른 책보다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부-1강과 2강의 입문 파트에서는 논어란 무엇이고 공자는 어떤 사람이었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비자의 오두에 나오는 대표적인 사자성어 "수주대토"를 예시로 들어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해석하고 전달하는지에 따라 그 구절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논어를 설명하는 데 있어 왜 한비자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이 의문은 뒷장에 가서 해소되었다. 이를 통해 논어도 현대 사회에 맞게 해석한다면 무시해야 할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준다. 오히려 논어라는 고전의 가르침을 제대로 깨우친다면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세대, 젠더, 빈부 갈등과 사회 문제에 맞서고 이를 해결해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백가쟁명이란, 백가-여러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쟁명-다투어 울다 라는 말이다. 이는 현대의 고전 번역, 특히 이 책에서 언급하는 논어에 그대로 적용된다. (중략) 이처럼 논어에 대한 역대의 해설서, 주석서는 정말 많다 .우리나라도 논어 관련 서적이 많다."

-p. 32 다양한 해석을 즐겨라 中에서

 

1부에서는 저자가 책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면, 2부-3강부터 9강까지는 본격적인 논어를 통한 리더십 이야기를 담고 있다. 3강에서는 학습에 관해, 4강에서는 사고, 그리고 5강부터 9강까지는 진정한 리더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를 구절 풀이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논어를 벗어나 공자의 일생과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공자의 가르침을 알려준다. 3부의 내용은 우리가 논어를 이해하는 데 있어 배경지식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라 할 수 있다.

"논어"는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온 고전이다. 이 책에서는 논어를 설명하기 위해 한문 구절을 들며 뜻풀이를 상세히 해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논어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저자는 책 속에서 다양한 사자성어들과 예시를 들어가며 관점에 따른 해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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